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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방법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영어 원서를 접하게 되면서, 이 책을 먼저 보게 되었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책을 효율적이고 빠르게 읽게 해 준다. 책을 많이 읽더라도, 실질적으로 기억에 남기기는 쉽지 않다. 이 책에는, 독서를 하는데 필요한 많은 기술들에 대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책읽기, 특히 원서읽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한번쯤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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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온라인 서점에서 생각보다 많은 외국서적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에 새삼스레 놀라고 있다. 그런데, 여전히 책과 저자에 대한 정보는 외국의 온라인 서점에 의존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 책의 경우에는 그나마 간략한 책소개와 저자의 프로필 정도가 게재돼 있지만, 일부 영어학습서와 베스트셀러 외에는 그나마 이정도의 최소한의 정보도 없다.
이 책의 리뷰를 장황하게 늘여 또 하나의 정보공해를 더하는 대신 작가의 홈페이지에서 따온 내용구성이 관심있는 예비독자들의 판단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내용구성]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각 장의 중간과 끝에서는 다양한 글들을 통해 연습할 기회를 풍부하게 제공하면서 자신의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다양한 Allusion(인유)을 소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적극적이고 비판적인 글읽기 뿐만 아니라 문학적, 수사적 소양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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