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 마다 틀리겟지만
전 전혀 퀄리티가 떨어진다느니, 스토리 전개가 산만하다느니 전혀
그런거 못느꼇어여. 여전히 재미있고 번역하신분이 번역을 참 잘하신듯 한 느낌도
여전히 받았구요. 또 17권을 기대하게 되버리는대...
앞으로의 수려가 더 기대되는 한권 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