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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실제적인 리더십에 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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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라는 주제는 오늘 날 경영 및 경제분야에서 정말 많이 언급되어지는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사실, 현대 사회의 조직이라는 것 역시 어떤 개인의 리더십에 의해 바뀌기도 하는 듯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이 언급되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리더십이 실제로 어떤 식으로 적용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사실 그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있는 사람이외에는 거의 확신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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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라는 주제는 오늘 날 경영 및 경제분야에서 정말 많이 언급되어지는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사실, 현대 사회의 조직이라는 것 역시 어떤 개인의 리더십에 의해 바뀌기도 하는 듯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이 언급되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리더십이 실제로 어떤 식으로 적용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사실 그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있는 사람이외에는 거의 확신을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리더십의 용기'라는 책은 사실 리더십 개념에 대한 원칙적이고 원론적인 개념을 제시하기 보다는 목사님 자신의 목회 사역에서 드러나는 충분한 경험들을 함께 나누고 고민을 털어 놓음과 동시에 그 열매를 통해 설득력 있게 리더십을 제시합니다. 솔직히, 전 '달라스 윌라드'의 말처럼 '우리는 삶의 방식을 직접 보임으로써만 삶의 방식을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하나님의 음성, 215p) 그러한 점에서 그 분의 체험적인 고백과도 같은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는 다른 어떤 이론서보다도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피터 드러커의 저서 대부분 역시 그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쓰여졌고, 그의 통찰또한 깊음에서 나온 것이라 보여지지만, 기독교적 관점에서 다루지 못했다는 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사실, 이렇게 현대적인 경영 기법(리더십 혹은 전도 마케팅)을 여과없이 우리가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문제가 많다고 보여지기도 합니다. 실제로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받은 질문을 보면, 우리 기독교 인들이 얼마나 이런 민감한 주제에 대해 관습적으로 사고하는 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 질문에 대한 목사님의 대답은 정말 놀랄만 하고 열정을 불러일으킵니다.(72~73p) 정말, '리더십'은 은사라고 보여집니다. 또한 그의 책은 '비전 제시'에 관해 아주 탁월한 생각을 곁들여 놓았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비전은 열정을 일으키는 미래의 그림'이라고 정의 했습니다. 정말 교회에서 막연히 봉사하는 사람보다는 헌신된 사람이 필요한 시기에서 이 말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어느 누가 열정없이 헌신적으로 자신과 우리 모두의 일을 감담하겠나요?! 사실 '리더십의 부재'와 '교회 일-하나의 부담거리'로 여겨지는 시점에서 공동체적인 비전에 대한 우리의 요청은 더욱더 커져만 갑니다. 비단 이런 내용 외에 값진 내용들이 많이 있지만, 이만 말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교회만이 세상의 희망이다!'라는 그의 말은 정말 매력적인 말로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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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owering Leadership의 대가가 남긴 고민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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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Hybels는 시카고에 있는 Willow Creek Community Church의 담임목사이다. 교회는 결국 '사람 장사'하는 기관이다. 그런데 회사와 다른 점이 있다. 회사는 '돈(영리)'을 목적으로 존재하며, 추종자들을 거느리는 조직이다. 그러나 교회는 담임목사의 추종자가 아니라 '예수 추종자(Disciple)' 즉'세상을 섬기는 사람'을 키워내는 것이 목적이다. 이런 의미에서 빌 하이벨스는 '교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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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Hybels는 시카고에 있는 Willow Creek Community Church의 담임목사이다. 교회는 결국 '사람 장사'하는 기관이다. 그런데 회사와 다른 점이 있다. 회사는 '돈(영리)'을 목적으로 존재하며, 추종자들을 거느리는 조직이다. 그러나 교회는 담임목사의 추종자가 아니라 '예수 추종자(Disciple)' 즉'세상을 섬기는 사람'을 키워내는 것이 목적이다. 이런 의미에서 빌 하이벨스는 '교회가 세상의 희망'이라고 단언한다. 본서는 빌 하이벨스의 30년 목회에 대한 고민의 흔적을 기록으로 남긴 글이다. 현장에서 부딪히며 배우고 끊임없이 수정하는 리더십이라는 측면에서는 일반 리더십이란과 별반 차이가 없다. 그러나 자기부인과 사심없는 리더십은 '예수 믿는 Leader'만이 보여줄 수 있는 Leadership이다. 탁월한 리더십 위에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한 영성이 더해질 때, 세상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놀라운 리더십이 드러난다. 본서는 그 리더십을 살펴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Leadership Confernce에서 빌이 진지하게 하던 한 문장이 떠오른다. "목사가 교회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무엇입니까? 바로 '건강한 목사'입니다."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사고방식, 안정적인 정서, 균형잡힌 영성, 복음적인 신학의 토대 없이 목회하는 스스로 이미 뒤틀린 상태에서 목회하는 목사들이 교회를 이상하게 만드는 가장 심각한 문제임을 지적하는 경고가 아닌가 생각된다.
w****n 2003.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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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리더는 사랑이 많은 리더이다.
"용기있는 리더는 사랑이 많은 리더이다." 내용보기
많은 리더십에 관한 책이 있고 쏟아져 나오는 시점이지만 .. 크리스챤 리더십에 관해서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 책에는 리더의 눈물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리더상은 무엇인가? 카리스마적인 리더십을 원하는가? 조직을 잘 다스리는 리더십을 원하는가? 행정적인 리더십을 원하는가? 지적으로 탁월한 사람을 원하는가? 기존의 리더에 대한 상이었다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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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리더십에 관한 책이 있고 쏟아져 나오는 시점이지만 .. 크리스챤 리더십에 관해서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이 책에는 리더의 눈물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리더상은 무엇인가? 카리스마적인 리더십을 원하는가? 조직을 잘 다스리는 리더십을 원하는가? 행정적인 리더십을 원하는가? 지적으로 탁월한 사람을 원하는가? 기존의 리더에 대한 상이었다면 하이벨스 목사님은 리더는 공동의 비전을 가지고 같이 걸어 가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걸어 가는 사람에게 "우리" 라고 말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크리스챤의 수 많은 책에서는 섬기는 리더십에 대해서 많이 비중을 두고 다룬다. 이책은 섬기는 리더십에서 조금더 진보한 텍스트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권면한다. 자신의 실수와 단면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정말 건강한 리더십인 듯 하다. 빌 하이벨스의 "리더십의 용기" 에서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서인지 진한 여운과 감동이 남는듯 하다.
e****7 200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