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헨리블랙가비의 책은 부르심에 대한 탁월한 분별력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의 특징은 한 장을 구성하면서 앞뒤로 실제적인 사례를 기록하고 있다. 사례들을 통해서 도전되어지는 소명에 응답할 수 있다. 이 책의 구성은 단계적이라는데 장점이 있다. 부르심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으로 그리스도를 믿는 것 자체가 부르심으로 시작되어 일을 위한 부르심으로 깊어진다. 특히, 일을 위한 부르심에서는 두려움이라는 문제가 가장 크게 엄습하기 때문에 두려워 하지 말것을 강조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새로운 일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특히 하나님일에 대한 두려움은 세상을 향한 두려움이다. 두려움의 실체를 파악하고 그것을 이겨나갈 수 있다는 것과 소명에 대한 단계를 보면서 헨리 블랙가비의 탁월한 소명에 대한 시각을 배울 수 있다. 부르심에 즉각 응답할 수 있는 지침서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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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교회의 사역자라고 하면서도, 목사, 전도사로서 부름을 받았다고 하면서도 정작 소명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래서 찰스 스펄전 목사님은 목회자 후보생들에게라는 3권짜리 책을 통하여 목회자로써의 소명이 얼마나중요한지에 대해 강력하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을 읽어본 적이 있다. 설사 그런 책을 읽는다 할지라도 소명이 무엇인지 관심도 없고, 제대로 모르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심지어 자신이 소명을 받았는지 받지 않았는지, 소명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경우들도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소명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이 없던 사람들에게 과연 어떻게 해야 된다는 말일까? 이렇게 소명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고, 소명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목회 활동을 하다가 보면, 결국 성경이 말하고 있는 삯군 목자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성경에는 삯꾼 목자가 되지 말라고 그렇게 말씀하고 있지만, 삯꾼 목자인지 아닌지 자신도 제대로 모르고 있으니 어쩔 수 없지 않겠는가? 하나님께서 나를 지명하여 일꾼으로 부르셨다는 확실한 사명감과 소명감이 없다면, 대부분의 많은 목회자들은 결국 삯군 목자가 될 수 밖에 없게 되어 있다. 나는 이 책을 통하여 헨리블랙커비가 소명에 대하여 탁월하게 한마디로 정리한 것들을 보면서, 내가 하고 싶었던, 내가 읽고 싶었던 책이 이런 책이었다고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 책에 보면 이런 내용이 적혀 있다. 하나님이 우리들을 자신과의 특별한 관계로 부르셨다는 사실은 아주 놀라운 사실이다. 이 부르심 그리고 이로 인해 맺게 되는 관계는 아버지와 자녀와 같이 아주 실제적이고 개인적인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그리스도인들 모두는 하나님께로부터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다. 부르심을 받아 개인적으로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를 맺게 된 것이다. 내가 이미 예수를 믿기 시작했다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셨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명자로 부르신 것과 성도로써 부른 것은 엄연하게 차이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사실을 한번 더 살펴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성경에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지 않았다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올 수도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면서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모든 사람이 소명자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소명이라는 것에 대해서 마치 어떤 특정한 사람만의 전유물인 것처럼 오해하고 있었던 내게 다시 한번 하나님의 소명이 내게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만들어 준 책이다. 이 책에서 헨리 블랙커비는 소명을 6가지로 살펴보고 있다. 1. 하나님은 우리를 왜 부르시는가? 2. 하나님의 부르심이란 무엇인가? 3. 누가 부름을 받는가? 4. 우리는 어떻게 부름을 받는가? 5. 언제 부름을 받는가? 6. 이 부르심을 따라 어떻게 살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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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교회의 사역자라고 하면서도, 목사, 전도사로서 부름을 받았다고 하면서도 정작 소명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나는 이 책을 통하여 헨리블랙커비가 소명에 대하여 탁월하게 한마디로 정리한 것들을 보면서, 내가 하고 싶었던, 내가 읽고 싶었던 책이 이런 책이었다고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 책에 보면 이런 내용이 적혀 있다. 하나님이 우리들을 자신과의 특별한 관계로 부르셨다는 사실은 아주 놀라운 사실이다. 이 부르심 그리고 이로 인해 맺게 되는 관계는 아버지와 자녀와 같이 아주 실제적이고 개인적인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그리스도인들 모두는 하나님께로부터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다. 부르심을 받아 개인적으로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를 맺게 된 것이다. 내가 이미 예수를 믿기 시작했다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셨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이다. 성경에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지 않았다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올 수도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면서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모든 사람이 소명자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소명이라는 것에 대해서 마치 어떤 특정한 사람만의 전유물인 것처럼 오해하고 있었던 내게 다시 한번 하나님의 소명이 내게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만들어 준 책이다. 이 책에서 헨리 블랙커비는 소명을 6가지로 살펴보고 있다. 1. 하나님은 우리를 왜 부르시는가? 2. 하나님의 부르심이란 무엇인가? 3. 누가 부름을 받는가? 4. 우리는 어떻게 부름을 받는가? 5. 언제 부름을 받는가? 6. 이 부르심을 따라 어떻게 살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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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평가로는 매우 주관적이겠지만 별5개 만점에 별 2개만 주고 싶다.
책 제목의 소명은 우리가 알고 있는 Calling이 아닌 Called이다. 즉 부르심에 대한 책이 아닌, 원서의 제목과 같이 Accountable이 함께한 책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뜻’을 부르심에서 시작하여 책임에서 끝나는 이 책은, 소명이 무엇인가를 5W1H로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6하원칙이 그 Outline이다. 물론 Step 6의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반론을 제기할 수도 있겠지만, 'Live Out' 즉, 삶을 이어가는 것은 어디에서 일어나야 하는 가를 말해주고 있다. 소명과 그 책임에 대한 전체적인 Key는 역시 ‘하나님의 영원한 뜻’인 구원(또는 선교)에 있다.
각 파트의 내용은 기독교에서 다루는 진리를 찬찬히 다루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조금 안타까운 점이 있다면, Outline에 맞추어 쓴 듯한 흔적이 보인다. 말씀이나 진리를 중심으로 했다기보다는 생활에 일어난 일들에 대한 열거, 확증, 간증으로 글을 전개해 나갔다고 보여지며, 말씀은 단지 그 Outline에 대한 근거나 증거로 쓰이고 있다.
간증과 같은 내용은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지만, 우리가 간증을 듣는 이유는 그만큼 그런 일들이 일어난 것이 희박하기 때문이 아닐까? 만약 그 간증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면, 간증을 듣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은 줄어들 것이다.
어째든 부르심과 그 책임을 구원이라는 맥으로 다루어, 읽는 자들에게 소명이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양서임은 분명하다. [인상깊은구절] 하나님이 당신을 부르고 계신다고 느끼는 순간, 당신은 예전과 완전히 다른 딴 사람이 된다. 당신은 그분의 부름에 "네, 주님!"이라고 답해야만 한다. 어쩌면 거절하고 싶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싫습니다, 주님!"하고 답할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 순간 싫다고 대답한다면 하나님은 더 이상 당신의 주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