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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는 몰랐습니다. 직업들이 이렇게나 많을 줄은..... 저는 아무 생각 없이 학창시절에 시키는 공부하고, tv에 나오는 직업들만 어렴풋이 알며 자랐는데 그래서 대학교 진학 할 때 별로 아는 게 없다 보니, 알고 있는 직업들 중에서 나에게 맞겠다 싶은 곳으로 진학하여 지금의 삶을 살고 있는데,. 지금 갖고 있는 직업을 후회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어렸을 때도 이런 책이 있어서 어렸을 때 부터 직업의 종류가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보다 명확하게 알았더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가볍게 하지만 정말 다양하게 제시해주는 책으로 참 좋다 생각듭니다. 공부하려고 읽는 책 아니니, 화장실에 두고 봐도 좋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