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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떤 엄마?
"난 어떤 엄마?" 내용보기
“언어는 타인을 이해하고, 나를 표현하고, 사회와 대화하기 위한 수단이며, 지적 활동이나 감성 정서의 기반이 된다.”저자가 전적으로 동의하는 이 말 나도 동의한다~ 전적으로!!! 언어의 기본이 되는 건 역시나 많이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내 옆에는 산 증인이 있다. 책을 엄청 많이 읽은 언니가 역시나 머리도 좋고 남에게 조언도 잘 해주고정말 물가까지 딱 데려다 준다. 절
"난 어떤 엄마?" 내용보기
“언어는 타인을 이해하고, 나를 표현하고, 사회와 대화하기 위한 수단이며,
지적 활동이나 감성 정서의 기반이 된다.”
저자가 전적으로 동의하는 이 말 나도 동의한다~ 전적으로!!!
 
언어의 기본이 되는 건 역시나 많이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내 옆에는 산 증인이 있다.
책을 엄청 많이 읽은 언니가 역시나 머리도 좋고 남에게 조언도 잘 해주고
정말 물가까지 딱 데려다 준다. 절대 해답은 주지 않지만 ㅡㅡ;; ㅋㅋㅋ
그렇게 남의 멘토가 되고 자신의 인생에 성공하고...
 
꼭 공부가 목적이 아니라도 좋다.
책을 많이 읽어서 언어에 강해지면
자기를 표현하는 일도 일을 처리하는 것도 논리정연해지고 두서가 생기고
 
아... 이 두서없음... 글을 쓰면서 팍팍 느껴지는...
앞으로 아이를 가르치기 이 전에 내 자신부터 언어에 강해지도록 해야겠다!!!
 
P32 엄마와 아빠가 함게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하라
아이의 언어 능력은 가정에서 키워야 합니다.
아버지가 진지하게 자녀 교육에 참여했을 때, 그만큼 아이의 교육 효과가 크게 나타납니다.
 
우리 아이의 아빠가 꼭 읽었으면 하는 대목이다.
이상하게도 아이가 엄마랑 함께 집에 가면 책만 읽다가도 재미있어 죽다가 잠이드는데 ㅋㅋㅋ
아이 아빠와 함께 집에 일찍 가면 읽은 책이라고는 몇 권 안되고...
그 마저도 읽다가 아빠가 졸려죽겠더라는 말을 ㅡㅡ;
그리고 셋이서 함께 집에 갈 때는 꼭 TV를 켜고 ㅡㅡ;; 왜 그러니 정말~
아이가 DVD의 폐해를 겪었던 터라 DVD도 싹 없앴는데...
이제 아이 아빠의 TV의 폐해 때문에 TV를 거실에서 없애야할판...
 
P48 TIP1. 자녀에게 공부 습관을 들이는 전략
1. 공부한 다음 놀도록 한다
2. 책상에 앉는 훈련을 한다
3. 내 아이에게 '말 걸기'를 계속한다
 
P52 스포츠에서 흔히 보듯 일류 감독이나 일류 코치가 일류 선수가 아니었던 것처럼~
반주자인 부모가 공부를 잘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공부를 잘했던 부모는 오히려 아이가 하는 걸 보고 답답해지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아 이 얼마나 명쾌한 말이냐~ 공부 못했던 한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자하는 우리 부모의 마음 ㅋㅋ
위안이 되는 한 마디!!!
 
P66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맛보게 한다.
 
내 자신을 보면서...
그리고 내 주위의 친구들이 어떻게 변화해가는지를 보면서
마지막으로 어린 아들을 보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계속 심어주는 일이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그런 걸 보면 선생을 잘 만나는 일이란 또 얼마나 중요한지!!!
그래서 언제나 곁에서 언제나 아이의 진도를 맞추어서 나갈 수 있는
그리고 가장 아이를 잘 아는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가르치는 엄마가 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P74~75 자녀 스스로 긍정의 힘을 기를 수 있게 한다
유아기에는 부모 특히 어머니가 자녀와 스킨십을 하며 사랑을 확인시켜주기 때문에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이 생겨납니다.
그러나 초등학교에 입학하며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부모와 함께 새로운 세계를 즐기면서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높일 수 있습니다.
공부는 물론이거니와 음악이나 미술, 스포츠나 놀이. 더 나아가 만화를 볼 때도 부모님이 함께 해야 관계가 깊어집니다.
 
그래.. 초등학생, 중학생... 스킨십만으로는 부족할 것이다.
아이가 사춘기가 되기 전에 아이의 긍정적인 마음을 높일 수 있는 가족 취미 생활을 찾아보아야지~
 
P90 책을 읽고 요약해 본다
 
이렇게 도서 리뷰를 쓰는 것이 요약이 아닐까
내 아이에게도 책을 읽고 나면 독후감을 쓰도록 꼭 시켜야징~
 
P104 TIP4. 애니메이션으로 요약력을 키우는 순서
1. 애니메이션을 함께 본다.
2. 재미있는 요소를 세 가지 물어본다.
3. 재미있었던 장면과 왜 재미있었는지 그 이유를 묻는다.
 
P114. TIP5. 일기는 요약력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
1. 그날 있었던 일을 번호를 매겨 적어본다.
2. 다른 날과 다른 특별한 점을 찾아본다.
3. 변화가 있었던 일을 적어본다.
 
P115 '3색 볼펜'을 활용해 메모한다
문장을 읽을 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빨간색,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는 파랑색,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에는 초록색의 선을 그으면 독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메모할 때도 이 방법을 실천해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다이어리 활용법이 떠올랐다.
 
P133 예상노트를 쓰면 꿈이 이루어진다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노트에 적는 습관을 가지면 과제를 즐거워 할 것입니다.
 
고도원의 꿈너머꿈, 조혜련 미래일기
이 두 권의 책이 떠올랐다.
 
마지막으로 알고 가르치는 엄마의 비결 정리
① 초등학생 때 공부 습관을 갖도록 도와준다
② 문제집으로 공부할 때 전용 노트와 스톱워치도 함께 준비한다
③ 전자 사전을 항상 가까이 해서 모르는 것을 바로 찾는다
④ 반복 훈련은 머리가 좋아지는 글로벌 인재의 지름길이다
⑤ 일기 쓰기는 요약력을 익히는 최고의 방법이다
⑥ TV나 애니메이션, 책을 읽을 때도 요약해본다
⑦ 예상 노트에 구체적인 꿈의 목록을 적는다
⑧ 일의 우선순위를 3가지로 정하는 훈련을 해본다
⑨ 3색 볼펜을 활용해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한다
⑩ 역사 프로그램이나 영화는 문맥력 파악의 훌륭한 교재이다
o****2 2009.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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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
"알고?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 내용보기
이 책은 공부를 잘 하려면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 부터 고등학교까지 엄마가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것의 중요성을 말하네요. 전 저 나름대로 생각하고는있었지만은 옆에 있으면서 잔소리를 안한다는게 힘드네요. 옆에 책상을 놓고 같이 각각 앉아서 보고 있으니까요. 언어 능력에 대해 주로 애기하시고 있는데 참 아이에게 하는 언어의 수준,단계가 1차적인 언어. 보통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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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부를 잘 하려면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 부터 고등학교까지 
엄마가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것의 중요성을 말하네요. 전 저 나름대로 생각하고는
있었지만은 옆에 있으면서 잔소리를 안한다는게 힘드네요. 

옆에 책상을 놓고 같이 각각 앉아서 보고 있으니까요. 

언어 능력에 대해 주로 애기하시고 있는데 참 아이에게 하는 언어의 수준,
단계가 1차적인 언어. 보통 먹어라~ 공부해라~ 치워라~ 수준의 언어 사용만
하게 된다네요. 

수학도 서술형은 안풀면 안돼냐고 매번 묻고 쓰기를 거부하려하네요. 

누가 파악해서 일부러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자녀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게
가장 급선무인듯해요.  한번 제대로 들인 습관. 참 이것을 위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세세히 해 주고 있지요.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인데 슬슬 놔 줄까
해요. 하지만 아직 확은 아니고 서로 조율을 해가면서요. 

그리고 스톱워치 애기가 나왔는데 지수도 확실히 재고 하는 것과 안재고 마냥
하루 종일 놔두는 것과 확 차이가 나요. 늘 초단위를 재어 주면 단시간에
빨리 끝내게 되더군요. 계속 하면 효과가 좀 줄기도 하구요. 
전체시간을 정해 놓고 그 중간 중간 재어 줘요. 빨리 끝냈다는 자부심이
드나봐요.  핸드폰에 스톱워치 기능이 있어요. 전 그걸 이용.

중간 중간 요약겸 알고 가르치는 엄마의 팁으로 정리를 해주셨어요. 
문제집을 2번 쓰는 요령도 있는데 1번만 풀기에도 지쳐해서 그냥 푸네요. 
올해 2학기 때는 문제집도 사주지 말까 해요. 하도 안풀어서 화가 막나요.
스스로 사달라고 할때 사줄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꿀맛닷컴은 인터넷으로 
이용하구요.

TV나 영화, 만화를 보더라도 그냥 지나치는 것과 줄거리나 요약, 감동적인
것 등을 물어보는 것과는 차이가 당연히 있겠지요.  발품을 팔면 더 좋은 
가격에 더 좋은 물건을 살 수 있듯이 아이에게도 그 순간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알찬 시간으로 만들어줘야 하겠어요.

아는 것도 있었지만은 더 많은 방법을 알게되어 좋았어요. 꼭 실천하도록
다짐, 다짐, 또 다짐해 봅니다.

p70 2번째줄 오타발견 ^^ . " 공부가 싫으면 학교도 싫어지,"  (고 자가 빠진듯)
s****o 2009.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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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은 지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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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부모의 도움을 받고 자라 성인이 되고 결혼을 하여 부모가 된 후로 우리는 마냥 어린아이들을 보면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하지만 우리가 어렸을 적에는 얼마나 어른이 되고 싶고 어른이 되고 나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상상을 하게 된다. 내가 어른이 되면 내 아이에겐 절대 이렇게 안할거야 이렇게 굳게 다짐을 해 보지만 어느새 우리는 어른이 되고 우리 또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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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부모의 도움을 받고 자라 성인이 되고 결혼을 하여 부모가 된 후로 우리는 마냥 어린아이들을 보면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하지만 우리가 어렸을 적에는 얼마나 어른이 되고 싶고 어른이 되고 나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상상을 하게 된다. 내가 어른이 되면 내 아이에겐 절대 이렇게 안할거야 이렇게 굳게 다짐을 해 보지만 어느새 우리는 어른이 되고 우리 또한 아이들에게 그런 다짐을 하게 만들고 있다. 인생이 늘 바뀌고 변화하고 싶지만 어찌 보면 매순간 순간이 다람쥐가 체바퀴를 돌 듯이 살아가고 있다.

알고 모르고 두 단어의 차이는 많은 것을 변화시켜 큰 차이가 나는 결과를 얻게 된다. 나뿐만 아니라 누군가를 책임져야 할 위치에 있게 되는 우리 인간은 그렇기 때문에 끊임없이 배움을 갈구해야 할 것이다. 부모가 제대로 알고 가르칠때 좀더 우리의 아이들은 나라는 세계는 밝고 긍정적인 삶의 결실을 이루어 낼 수 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 우리는 아이 혼자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부모가 곁에서 지원을 잘 해줄때 더 빠르고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엄마가(부모) 아이와 함게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를 하며 그 무엇보다도 언어를 잘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알고 가르치는 엄마는 언어능력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언어능력은 맨머리의 좋고 나쁨으로 결정이 되면 언어교육은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된다. 또한 반복 훈련을 잘해야 성공지수도 높아진다고 한다.

알고 가르치는 엄마믄 가정에서 직접 가르치고 요약력으로 언어의 기초를 다지고 예상력으로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우며 문맥력으로 언어 능력을 완성시킨다고 한다.

우리 부모들이 만화와 텔레비전을 보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하여 잔소리를 많이 하는데 그 또한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좋은 결실과 그릇된 결과를 낳게 된다.

똑같은 물도 어떤 모양의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달라지듯 우리 엄마들은 좋은 그릇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아이의 흥미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지름길이며 좋은 결실도 얻게 될 수 있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Tip은 초등학생 때 공부습관을 갖도록 도와준다. 문제집으로 공부할 때 전용노트와 스톱워치도 함께 준비한다. 전자사전을 항상 가까이 해서 모르는 것을 바로 찾는다. 반복훈련은 머리가 좋아지는 글로벌 인재의 지름길이다. 일기쓰기는 요약력을 익히는 최고의 방법이다. TV나 애니메이션, 책을 읽을 때도 요약해본다. 예상 노트에 구체적인 꿈의 목록을 적는다. 일의 우선순위를 3가지로 정하는 훈련을 해본다. 3색 볼펜을 활용해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한다. 역사 프로그램이나 영화는 문맥력 파악의 훌륭한 교재이다.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여 우리 모두가 아이들이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든든한 영양제가 되어야 한다. 보고 배우고 느낄 것이 무척이나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지혜로운 엄마가 되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열심히 말뿐만이 아닌 행동하는 엄마로 앞장 서야 할 것이다.

a*****3 2009.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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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가르치는 엄마,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
"알고 가르치는 엄마,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 내용보기
저학년 초등자녀들을 위한 공부지도법을 소개합니다. 이 책에서 강조되는 이야기는 언어의 강점이다. 알고 가르치는 엄마는 자녀를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운다고 한다. 언어능력의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맨머리라는 표현은 생소한 말이다. 맨머리란 맨발 또는 맨손과  같은 표현으로 쓰였다. 머리가 좋아야 공부를 잘 한다는 것이 아니고 반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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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초등자녀들을 위한 공부지도법을 소개합니다.

이 책에서 강조되는 이야기는 언어의 강점이다. 알고 가르치는 엄마는 자녀를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운다고 한다.

언어능력의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맨머리라는 표현은 생소한 말이다. 맨머리란 맨발 또는 맨손과  같은 표현으로 쓰였다. 머리가 좋아야 공부를 잘 한다는 것이 아니고 반복해서 학습을 하는 과정에서 맨머리가 좋아진다는 표현이 특이했다. 언어의 습득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것이며, 요약하는 습관이 공부의 성패를 결정지을 수 있는 중요 사항이 되었다.

내 아이의 공부결정력을 위한 많은 정보들을 잘 수록하고 있었다.

마치 꽃삽을 이용하여 모종을 옮겨 놓은 것과 같이

이 책에서는 중요한 자녀의 공부 지도법을 마치 수첩에 간단하게 메모를 남긴 것과 같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잘 제시해 주고 있었다.

200여 페이지를  순식간에 넘길 수 있을 만큼 참고 요령을 적고 있다.

 

아이와 대화를 할 때 효과적인 방법을 꼽으라면

우리는 대부분이 아이와 얼굴을 마주하고 눈을 바라보며 대화하는 것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책 또는 영화 등을 아이와 같이 보면서 대화할 것을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권하고 있다.

아이를 책상에 앉힐 수 있는 법,  요약력으로 언어의 기초를 다지는 법, 예상력으로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울 것, 문맥력으로 언어의 능력을 완성시키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글로벌 시대의 주역들로 선택받은 자녀들이 되려면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것이다. 엄마의 욕심보다는 아이의 관심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반복훈련의 중요성을 알고 이를 실천하자. 봄 방학 시기에는  선행이 학습이 이루어지고 학기 중에는 반복적인 학습을 하는데, 틀린 문제는 동그라미로 표시하고 될 때까지 반복하여 학습할 것을 부탁하고 있다.

자신감의 결여는 아무런 일도 성과를 이룰 수 없는 사실을 기억하자.

 

책을 읽다가 같이 공유하면 좋을 몇 가지 사항을 나누려고 한다.

한 번 쯤 알고 있으면 유익한 사항들에 관련하여

 

문제집을 고르는 요령

 

1. 문제집을 사서 활용을 하되 해답이 더 두꺼운 교재를 선택할 것,

2. 문제풀이과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을 고를 것,

3. 수준은 제시된 시간에 맞게 풀 수 있는 문제집을 선택할 것

4. 문제를 풀 때는 따로 노트를 마련하여 정답을 표시할 것 [그래야 다시 활용이 가능하므로]

 

노트법도 소개한다.

 

노트를 할 때는 삼색으로 된 세 개의 칼라 펜을 준비하자.

빨강은 아주 중요한 것에 밑줄을

파랑은 중요한 부분의 밑줄

초록은  재미있는 부분의 밑줄 그을 것을 권한다.

 

일기나 작문을 쓰기 전에는 메모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이를 잘 훈련한다면 주관식 문제나 논술 시험에서 당황할 일을 없을 것이다.

 

 

TV, 컴퓨터등 매스미디어를 사용할 때

 

하루 30분에서 1시간 게임하는 아이에 비하여 3시간 이상 장시간 노출된 아이가 '작은 동물을 괴롭힌 적이 있다.' 는 비율이 높다고 한다.

이 경우 사람이 오랫동안 게임을 하게 되면 감성이 메마르게 되어 뇌 속에 빈 공간이 생기고 자극을 축구하게 되는데 특히 그 자극은 폭력적인 걸 추구한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받아들이는 사람에 의하여 좋고 나쁘고 가 결정될 것이다.

물론 저자의 주관적인 부분들도 많이 눈에 띄어 내 견해와는 상반되는 사항들이 몇 가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이 책에 대한 내용은 읽기에도 딱딱하지 않고 좋다는 느낌이다.

l*****1 201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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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알고 가르치는 엄마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
"[서평]알고 가르치는 엄마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 내용보기
어느 세대나 엄마들의 고민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인거 같다.. 요즘 주위 엄마들을 만나면.. 무슨 책이 좋고 어떤 학원이 좋고 어떤 학습지가 좋고.. 가베는 꼭 시켜야 하고.. 악기도 하나쯤은 다룰줄 알아야 하고.. 같이 따라가려고 하면 정말 가랑이가 찢어질 지경이다.. 그런 얘길 듣고 있다보면.. 난 아이를 너무 풀어놓는건 아닌가 하는 죄책감, 자책감에 시달리곤
"[서평]알고 가르치는 엄마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 내용보기
 

어느 세대나 엄마들의 고민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인거 같다..

요즘 주위 엄마들을 만나면..

무슨 책이 좋고 어떤 학원이 좋고 어떤 학습지가 좋고..

가베는 꼭 시켜야 하고..

악기도 하나쯤은 다룰줄 알아야 하고..

같이 따라가려고 하면 정말 가랑이가 찢어질 지경이다..

그런 얘길 듣고 있다보면..

난 아이를 너무 풀어놓는건 아닌가 하는 죄책감, 자책감에 시달리곤 한다..

도대체 제대로 된 아이 공부지도법이 뭔지 궁금하던 차에 알게 된 책이다..

서평도 좋아서 더 믿음이 가는 책이다..

음.. 저자가 일본분이라.. 우리나라 정서와는 좀 맞지 않을거 같았는데..

몇가지를 제외하면 실천해 볼만 하다는게 내 개인적인 의견이다.. ^^

 

제일 와 닿는 말은..

엄마의 욕심보다 아이의 관심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였다..

이 글을 읽고.. 다시 한번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으니깐 말이다..

그러고 보면..

이제껏 아이의 관심은 뭘 고르는데 있어 중요한 내용이 아니였던거 같다..

전집을 고를때도.. 주위 엄마들의 평을 듣고 서점에 나만 가서 읽어보고 고르는 식이니..

그러다 잘 보면 다행인거구.. 안보면 책을 잘못산거구.. ㅠ.ㅠ

 

책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 책은 언어 능력을 키우기위한 중요한 3가지, 요점을 파악하여 정리하는 '요약력',

미래를 예측하는 '예상력', 정보를 읽고 푸는'문맥력'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키울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언어 능력은 모든 교육의 기초가 된다.

문장으로 이뤄진 문제들은 실생활에 깊이 연관되어 있어서 언어영력과 관련이 많기 때문이다..

한글을 모르고 영어를 잘 할수 없듯이 말이다..

저자는 반복훈련이야 말로 공부의 왕도라고 한다..

20분도 앉아 있는 못하는 아이들에게 반복훈련은 지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담당하는

전두엽 부분을 활성화 시켜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공부 습관을 길러주는 건 초등학생 때가 좋다고 한다..

간단한 숙제라고 매일 하고...

공부한 시간만큼 아이를 칭찬해 주고..

아이가 원하는 걸 들어주고.. 할수 있는 만큼의 목표를 세우게 도와 주고..

기본기가 다져지도록 도와 주고.. 뭔가 함께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는 것이

교육 효과가 훨씬 크다고 한다..

 

여기까진 책의 앞부분이다..

뒤로 가면..

아이에게 꼭 맞는 공부 습관, 처음부터 욕심내지 말고 서서히 목표를 높인다.

집에서 문제집 활용하기, 문제집 제대로 사용하기 등등..

아주 유용한 정보가 많다..

한번 읽어보셨음 해서..

앞부분만 소개 했습니다.

 

d****7 2009.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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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학부모를 위한 공부지도법
"초등 저학년 학부모를 위한 공부지도법" 내용보기
공부를 잘하려면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엄마가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표지의 글을 읽고 공감이 가는 마음에 읽게 된 책에는 우리아이를 제대로 공부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만 공부를 엄마가 도와주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고등학교까지 엄마가 함께 공부하는 것의
"초등 저학년 학부모를 위한 공부지도법" 내용보기

공부를 잘하려면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엄마가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표지의 글을 읽고 공감이 가는 마음에 읽게 된 책에는

리아이를 제대로 공부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만 공부를 엄마가 도와주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고등학교까지 엄마가 함께 공부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었고 공부를

잘하려면 다른 어떤 능력보다 언어를 잘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공부를

잘 하려면 책을 많이 읽어 이해력과 사고력을 높여야 공부를 잘 한다고 하는데 그런 맥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읽게 되었다.

최근 일본에서는 초등학생이 다니는 학원에서 반복 훈련을 중심으로 수업하는 곳이 늘고

있습니다. 기초를 반복하여 훈련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것은 오직 끈기 있게 지속하는 힘입니다. 이러한 반복 훈련은 좀 더 오래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렇게 반복 훈련으로 학습 지도 요령의 방향을 전환한 것은 일본의

여유 교육이 틀렸다는 반성에서 나온 조치입니다. '언어 능력'을 축으로 반복 훈련을

계속하면 이해력이 늘고 원만한 대인 관계를 맺으면서 자기 표현을 잘하게 된다는

기준점으로 되돌아온 것입니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도 반복훈련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으며 공부 뿐만이 아니라 예체능이나 모든 배우는 일에 반복

훈련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자녀교육에 철저히 관여할 수 있는 때는 초등학생 때입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인생이 크게 달라집니다. 어머니도 아버지도 이때만큼은

자녀 교육에 집중해야 합니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동의하며 초등학생 때 공부습관을

잘 들여놓으면 중,고등학교에 가서 스스로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 초등학생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의 공부를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잘 알 수 있었고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아직 초등학생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이 책의 내용을 생각하며 아이를 잘 가르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y*****3 2009.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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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실천하는 엄마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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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이 또 있을까?'내 아이는 내가 제일 잘 알아!' 생각하지만 정작 맘대로 안되는 부분이 교육 문제일 것이다.난 직장맘이라 내 아이는 오후 시간을 거의 학원에서 보낸다.학원 선생님들과 자주 통화도 하고 아이도 즐거워하며 아직까지 별탈 없이 학원을 잘 다니고 있는 걸 보면  그 학원들이 내 아이에게 어느 정도는 맞는 모양이다.대부분의 부모들이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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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이 또 있을까?
'내 아이는 내가 제일 잘 알아!' 생각하지만 정작 맘대로 안되는 부분이 교육 문제일 것이다.
난 직장맘이라 내 아이는 오후 시간을 거의 학원에서 보낸다.
학원 선생님들과 자주 통화도 하고 아이도 즐거워하며 아직까지 별탈 없이 학원을 잘 다니고 있는 걸 보면  그 학원들이 내 아이에게 어느 정도는 맞는 모양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걱정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된다.
요즘 공교육은 믿을 수가 없어, 영어는 어릴 때부터 가르치는 게 좋대, 어느 학원에서 몇 명이 명문대에 입학했다더라 등등 주위의 온갖 정보들 속에서 거르고 걸러 최종적으로 결정한 사교육에 내 아이를 나름대로 믿고 맏기게 된다.
그러면서도 혹시 아이가 적응은 잘하는지, 그냥 돈만 낭비하는 건 아닌지 걱정도 한다.
하지만 어느 것이 옳다 그르다 섣불리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생각된다.

 

『알고 가르치는 엄마,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 에서는 일본 최고의 교육학자 사이토 다카시의 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를 위한 공부지도법에 대해 어떻게 하면 사교육비 없이 내 아이를 명문 대학에 보낼 수 있는지 100% 정답은 아닐지라도 어떠한 방법으로 어떻게 지도하면 좀 더 나은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지에 대해 충분한 지침서가 되어주고도 남음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언어 능력'의 중요성에 대해 마지막까지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알고 가르치는 엄마는,
첫째, 언어 능력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둘째, 가정에서 직접 가르친다.
셋째, 요약력으로 언어의 기초를 다진다.
넷째, 예상력으로 언어에 강한 아이로 키운다.
다섯째,  문맥력으로 언어 능력을 완성시킨다.
위와 같이 크게 다섯가지로 나누어 '언어 능력'이란 생명력 그 자체이며, 어떻게 하면 아이의 '언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지에 단락으로 나누어 간단 명료하게 실천 방법을 전달한다.
또한 중간중간 '알고 가르치는 엄마 TIP' 부분이 있어 핵심 요점만 한 눈에 볼 수 있다.

 

책의 마지막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 부분에서는,
언어 능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이며, 아이들이 앞으로 살면서 만나게 되는 장애물을 얼마나 잘 넘을 수 있는지는 모두 이 '언어 능력' 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독서의 중요성이야 이미 알고 있는 바이지만, 저학년때 제대로 된 독서를 통해 언어 능력을 갖추어 놓지 않으면 고학년이 될수록 점점 더 힘들어지고 바로 잡기 위해서는 몇 배의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
시간이 남으면 배우는 것이 아니라 없는 시간을 쪼개고 쪼개서라도 배워야 한다.
난 요즘 틈틈이 자기계발서와 육아교육서를 병행하여 읽고 배우고 실천하고자 노력한다.
행동으로 옮겨 실천해보지 않고는 결과가 있을 수 없다.
아이의 행복한 삶과 희망찬 미래를 위해 든든한 친구이자 동반자로 함께 나아가자.
또한 최고의 학습 파트너는 '엄마'임을 명심하여 함께 배우고 노력하며 아이의 나침반이 되어주자.

y*****7 200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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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가르치는 엄마,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  - 저자 사이토 다카시 지음   초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가 학교에 들어간 이후 저에겐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어떻게 설명하고 이해시켜야할지 였습니다. 평소 학원을 반기지 않던 저에게 집에서 문제집을사서 풀리고 아이들을 제워놓고 공부해가며 아이를 가르치는 방법으로 지금까지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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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가르치는 엄마,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  - 저자 사이토 다카시 지음

 

초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가 학교에 들어간 이후 저에겐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어떻게 설명하고 이해시켜야할지 였습니다.

평소 학원을 반기지 않던 저에게 집에서 문제집을사서 풀리고 아이들을 제워놓고 공부해가며 아이를 가르치는 방법으로 지금까지 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하는것도 많은 고충과 한계가 있다는걸 깨닫게되고 그로오는 스트레스와 걱정이

생겼습니다. 우연히 발견하게된 이책 책 머리에 '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를 위한 공법'이란 글귀가 제 눈에 제일먼저 띄였고 그로인해 너무너무 흥분되어 책을 펼치고 한줄한줄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을 했습니다. 딸아이가 1학년때 담임선생님께서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아이의 성적이 엄마의 성적 입니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엄마가 얼만큼 해주느냐에 따라 아이가 잘하고 못하고가 결정이 된다는 말씀이셨죠. 겪어보니 맞는 얘기더라구요. 이책을 읽으면서도 그 말씀이 옳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많은 려와 칭찬이 중요하다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요즘 중요시 되어지는 독서의 중요성..... 그리고 그 독서로 인해 득되는 언어능력. 그동안 해왔던 방법과 그방법들을 다시한번 되짚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알고 가르치는 엄마의 비결>

1. 초등학생 때 공부 습관을 갖도록 도와준다.

2. 문제집으로 공부할 때 전용노트와 스톱워치도 함께 준비한다.

3. 전자사전을 하상 가까이 해서 모르는 것을 바로 찾는다.

4. 반복 훈련은 머리가 좋아지는 글로벌 인재의 지름길이다.

5. 일기 쓰기는 요약력을 익히는 최고의 방법이다.

6. TV나 애니메이션, 책을 읽을 때도 요약해본다.

7. 예상 노트에 구체적인 꿈의 목록을 적는다.

8. 일의 우선순위를 3가지로 정하는 훈련을 해본다.

9. 3색 볼펜을 활용해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한다.

10. 역사 프로그램이나 영화는 문맥력 파악의 훌륭한 교재이다.

 

그리고 이책을 통해 좋은 습관과 방법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나온다는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이 책의 저자가 소개한 방법들을 조금씩 조금씩 적용해가면서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책을 읽고 자신감을 같고 아이에게 다가서려고 합니다. 아이에게 제일 좋은 선생님은 엄마라고 하잖아요.

 

y*****3 200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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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공부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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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아는것과 모르는것의 차이점은 엄청나다는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았다. 이 책은 보다 현명하게 아이들의 공부를 지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아이의 부모라면 꼭 읽어 봤으면 하는 책이다.. 공부를 잘하려면 혼자 하는것이 아니라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엄마가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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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아는것과 모르는것의 차이점은 엄청나다는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았다.

이 책은 보다 현명하게 아이들의 공부를 지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아이의 부모라면 꼭 읽어 봤으면 하는 책이다..

공부를 잘하려면 혼자 하는것이 아니라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엄마가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맨머리.. 그중에서도 언어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한다. 

타고난 아이들 즉 맨머리가 좋은 아이들은 어느정도 공부를 잘하지만 맨머리는 공부를 하면 할 수록 머리가 확실히 좋아진다는것에 희망을 품고.. 작가가 제시하는 공부지도법을 차근히 따라해보는것이야 말로 우리 엄마들이 해야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정시간 집중해서 책상에 앉아 있는것이 중요하고, 공부한 시간만큼 아이를 칭찬해주고, 아이가 원하는 요구를 들어주도록 하면 아이는 엄마의 칭찬으로 더 신이 나서 공부를 한다는 것이다. 

요즘은 초등학생 성적은 바로 엄마의 성적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만큼 엄마와 함께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다. 물론 가장 이상적인 것은 아이 스스로 공부를하는 것이지만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한다고 해도 부모로서 어느정도 알고 있는 것과 그저 아이에게 맡기는 것하고는 하늘과 땅차이의 결과가 온다.

부지런한 엄마들이 참 많은 요즘이지만.. 어찌보면 극성스러운 점이 많은 요즘엄마들이지만.. 내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 혹은 내 아이에게 맞는 공부방법은 어떤것이 있는지 기준을 정하고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일명 엄마표 공부법을 진행하기 위해서 어떠한 것을 지켜야 하는지 또한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은 많이 되었지만.. 어디까지나 이책은 엄마 입장에서의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입장에서는 맘껏 놀고 싶은것이 인지상정인데...그래도 이왕에 가르칠거면 제대로 알고 가르치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분명 도움이 된다.  

s***p 2009.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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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가르치는 엄마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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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가르치는 엄마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다. 나는 알고 가르치는 엄마일까,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일까. 아이와 어떻게 재미있게 공부를 할까 고민은 많이 하지만 과연 제대로 알고 가르치는 것인지, 사실 의문을 품기조차 두렵기도 하다. 과거야 어쨌든 지금 숨쉬고 있는 현재, 내 아이가 즐거우면 좋고 다행히 지금이라도 알게 된다면 그걸 바탕으로 넓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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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가르치는 엄마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다. 나는 알고 가르치는 엄마일까, 모르고 가르치는 엄마일까.

아이와 어떻게 재미있게 공부를 할까 고민은 많이 하지만 과연 제대로 알고 가르치는 것인지, 사실 의문을 품기조차 두렵기도 하다.

과거야 어쨌든 지금 숨쉬고 있는 현재, 내 아이가 즐거우면 좋고 다행히 지금이라도 알게 된다면 그걸 바탕으로 넓혀나가면 되지 않을까. 스스로 위안을 삼았다.

책 속에서 모르면서도 내가 하고 있던 것들이 좋다고 권유하는 것이면 기쁘기도 하고, 몰랐던 부분은 아, 이렇게 해야겠다 생각했다.

서로 좋아하는 분야 한 가지를 정해서 공감하며 공유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서로의 세계를 공유하는 것은 자녀에게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어주는 것과 같은 것이므로.

엄마의 욕심보다 아이의 관심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새겨읽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숫자 3을 강조하고 자주 등장하는데 그 점이 흥미로웠다.

책을 읽을 때에도 요약하는 습관이 중요한데 요약하기 전에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고 한다.

메모를 할 때 중요도에 따라 빨강, 파랑, 검정의 3색 볼펜을 이용해서 쓰면 좋은데 이 메모 습관은 책을 읽은 이후뿐만 아니라 유익한 텔레비전 프로그랩을 보고 나서도 그렇게 하면 좋다는 것이다.

아이들과 대화할 때에도 3가지의 특징이나 감상을 말하게 하라고 한다.

이 3가지 메모는 3가지 매뉴얼로 발전하고 예상력을 길러주어 공부의 동력이 된다.

언어능력은 모든 학습 능력의 기초이므로 3가지를 잊지 않고 실천하면 요약력, 예상력, 문맥력이 발달해서 초등 이후에도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비결이 된다.

읽어보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텔레비전이나 만화, 영화, 문제집 등 어떤 영역에서도 이 숫자 3을 잊지 않고 활용한다면 저자의 말처럼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으리라.

숫자 3을 알게 된 것도 좋았지만 아이의 마음을 살피고, 아이와 대화하고, 아이의 관심분야를 공유하라는 말도 인상적이었다.

i*******e 200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