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문법에 없는 조동사에 대해서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왜 조동사가 필요하고, 언제 조동사를 꼭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꼭 사주어야 할 책 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영문법 원정대 시리즈 좋습니다. |
|
호호호. 지금부터 재미있는 체스 게임을 시작해 볼까요? 아 저도 체스는 전혀 모르는데. 물론 장기, 오목, 바둑도 잘 못하죠. 이번 호는 조동사를 체스 게임으로 풀어가고 있어요. 체스도 배우게 되고 좋네요. 적군의 횡포하에 타임도 건이만 당하게 되긴 하지만요. 혹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울랄라 여왕의 미션을 꼭 집어주고 넘어가야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 그냥 만화 내용 정도만 읽고 지나쳐 버리는 효과 없는 때우기가 될 것같아요. 처음엔 그냥 읽게도 나두고 다시 한번 저와 함께 모르는 것도 묻고, 답하기 하면서 나가는거죠. 만화 영화로 나오게 된다면 어찌 될까요. 비디오? 좀 더 자주 보는 시청각 재료도 될 것같아요. ~해야한다의 must와 have to. 부드럽게 권하는 should 정중히 부탁하는 would... 를 보면서. 공부를 늘 꼭 해야한다로 밀고 나가는 게 느껴졌어요. 부드럽게 권하지 못하고요. 앞으로 영어로 말해 볼까요. 아마 못 들은 척 할 것 같기만요. 제대로 알고 읽는 건지 의심이 나지만은 자주 읽고 좋아해요. 1권부터 10권이 1부이고 2부가 11권이네요. 기대되요. 건이가 꼭 지수처럼 장난도 많이 치는 딸이지만 그 상황이 되어보면 어떨까 싶어요. 건이처럼 초반에 거의 모르고 시작했듯이요. 지수는 빛나 팬이지만요. 문장 곳곳에, 감동시 등등 다양한 감탄사 oops! 같은 표현을 좀 써 주셨으면 해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요. |
|
영어의 부담을 한결 덜어주는 영문법 원정대.. 10권에서는 조동사의 비밀을 쉽게 이해하며 볼 수 있어 좋았다. 영어문법을 어려워하는 우리집 아이에게 영문법 원정대는 너무 좋은 영어친구다. 앞 번호의 책들은 친구집에서 빌려서 읽어봤는데 아이도 좋아하고 내가 봐도 알기쉽게 정리가 잘 돼 있어 기회가 되면 모두 준비해주고 싶다. 읽고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영문법으로 부터 편안해지는 것 같다.
책을 보다보면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작가의 말씀에 공감이 간다. 영어 문법의 기본을 다지며 재미와 즐거움으로 공부를 할 수 있어 좋다.
예전에 큰 아이가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왜 문법을 배워야하는지 모르겠다.. 영어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게 문법이 아닌가하며..문법을 어려워했다. 사실 학원에서 배우는 문법은 여러번 반복하며 문제를 풀지만 이해를 하지 못하고 숙제 수준으로 할 때가 많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고 나면 쉽게 잊혀지고 문법자체를 어려운 것이라 단정짓지만 문법은 꼭 필요한 부분으로 익혀두면 너무 유익하다.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부분이기에..그리고 꼭 필요한 부분이기에 어려운 문법을 재밌게 유익하게 보면서 배울 수 있는 영문법 원정대가 더 고맙다. 여유가 되면 울 조카에게도 선물 해주고 싶다..
|
|
처음 영문법 원정대를 만났을 땐 이야기가 좀 엉성하다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영문법을 녹여내는 기술도 부족하지 않았나 오판을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읽을수록 그 이야기의 흥미로움이 아이들을 끌어당기는 듯 싶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엄마들이 넣어주고 싶은 영어의 기초 문법이 잘 녹아들어 있다는 느낌이다. 10권은 조동사를 다루고 있다. 영문법 원정대의 광팬 둘째가 물론 먼저 읽었다. 엄마로써 아이가 모험적인 기본 스토리에만 빠져서 정작 엄마가 원하는 영문법에서 깜깜한 것이 아닐까 하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책 읽기를 마친 아이에게 물어보았다. 기초적인 조동사의 의미부터 말이다. 그랬더니 어머나! 아이가 생각 이상으로 조동사를 알고 있어 놀랐다. 따라 아이에게 영문법을 가르치지 않은 입장이라 더더욱 책이 주는 교육적 효과에 만족하게 되었다고할까. 물론 아이는 아이나름대로 이야기 속 즐기게 되는 모험의 세계에 푹 빠졌다. 아슬아슬하게 비켜나가는 미션... 이번엔 체스를 두기도 하고 그 체스를 아슬아슬하게 이겨가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의 묘미에 아이도 푹 빠졌지만 솔직히 어른인 나도 그 이야기에 푹 빠졌다. 그러면서 이제 영어와 멀어져 가물가물해졌던 조동사의 사용에 좀더 익숙하게 되었다. 언제 MAY 를 쓰고 언제 Should 를 쓰며 또 언제 Would 를 쓰는지 그냥 문법책 속에서 달달 외우던 수준에서 벗어나 생활 속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게 되었으니, 이 책 아이에게도 좋지만 영어를 아주 쉽게 다시 만나고 싶은 어른들이 읽어도 참 재미있다. |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건, 빛나, 피오 세 어린이가 그램우즈라는 가상 세계에서 리버스 마왕에 맞서 나운, 프로나운, 버브 등 그램펫들을 물리치면서 영문법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내용으로 영문법 학습뿐만이 아니라 어드벤처 이야기로도 흥미진진하다. 처음부터 읽지 않아서 이야기의 흐름이 끊기지나 않을까 염려도 했었지만, 별 문제는 없다. 제10권은 조동사에 관련된 이야기다. 1. 그램펫 모우들의 음모 - 동사에 뜻을 더해 주는 말, 조동사 2. 체스의 규칙 -'~해야 하다'는 뜻을 지닌 must와 have to 3. 건이의 실수로 체스 말을 잃다 - 부드럽게 권하는 should, 정중히 부탁하는 would 4. 다시 다크 케이브에 빠지다 - 허락의 뜻을 더해 주는 조동사, may 5. 정체불명의 적 등장 - 명사처럼 쓰이는 동사, 동명사 6. 원정대의 또 다른 모험 - 동명사를 쓰는 동사와 to 부정사를 쓰는 동사의 구분 울랄라 여왕의 미션 - 조동사를 찾아라 - 조동사 must로 명령하라 - should와 would로 물어라 - may로 허락을 구하라 - 동사를 동명사로 바꿔라 - 동명사를 쓰는 동사를 잡아라 - 영어를 읽어 보자! - 정답편 만화에서 조동사를 충분히 공부했다면, 울랄라 여왕의 미션에서 확인단계를 짚고 넘어간다. 단어를 쓰고, 연결하고, 글을 바꾸어 본다. 뒷부분에는 이 책에 나오는 단어가 적혀 있다. 영어를 읽지 못하는 어린이를 위해 영어로 읽어 주고 뜻도 써 놓았다. 세심한 배려에 감사함을 느낀다. 혼자서도 영어 공부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어서 1~10권 모두 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
|
그램그램 영문법 탐험대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문법을 보다 편하고 쉽게 가르쳐주는
즐겁고 유괘한 만화학습 도서랍니다...
1권 명사를 시작으로 하여 10권 조동사 편 까지 수많은 영문법들을 다루어 주었고,
앞으로도 계속 출간된다고 하니 너무너무 반가운것 같아요.......
아이들이 학원에서 문법을 공부하고 있는데 많이 어려워해서 가르쳐주기가 참 힘든점도 많아요..
하지만 어려운 문법을 이 재미난 학습만화를 통해서 알아간다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즐겁고 재미나게 만화도 보면서 영문법도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가 뿌듯하네요..
아직은 어려운 문법이지만 만화로 쉽게 공부하고 이해할수 있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답니다...
아이들은 만화를 좋아하는데, 만화를 통해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알아갈수 있어 정말 좋은효과가 나타납니다..
공부도 이제 지루하지 않게 즐겁고 재미나게 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준것 같아요.......
문법도 즐겁고 재미나게 익힐수 있어 딸아이도 좋다고 합니다,,,,,,,,,
조동사의 다양한 사용법등 많은것을 익힐수 있는 좋은독서 시간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영어공부가 지루하지 않게 잘 볼수 있었답니다.......................
한결 문법이 쉽게 받아들여 진다고 하니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딱딱한 문법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즐겁고 재미나게 공부할수 있는 좋은책이라
많은 아이들이 읽고 공감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
학습 만화로 영문법을 배우는 영문법 원정대 건 빛나 피오 세 어린이가 그램우즈라는 가상의 세계에서 리버스 마왕에 맞서 그렘펫들과 싸우면서 영문법을 알아 가는 이야기에요 각 권별로 배우는 주제가 다르기에 1권부터 차례대로 읽어도 되고 원하는 권부터 읽어도 지장은 없어요 10권은 조동사에 대해서 배우게 되네요 여기에 체스 게임을 하게 되는 전개라서 체스 규칙도 알 수 있고 다양한 조동사도 배우게 되어요 제가 영어를 배운 시기에는 재미있는 책도 없었고 영어의 묘미도 몰라서 어려워만 했네요 요즘 아이들은 일찍 영어를 배워야 하니 불쌍하기도 하지만(?) 예전에 비하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들이 많아서 다행이란 생각도 드네요 재미있는 스토리에 영문법을 가미해서 학습 만화로 되어 있기에 영문법을 배워야 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책이라 생각해요 우리말과는 구조와 순서가 달라서 어렵게 생각되는 영문법 그램그램 영문법을 읽으면 영문법에 자신감이 생기게 되네요 차례를 살펴 볼까요 동사에 뜻을 더해 주는 말 조동사 ~해야 한다는 뜻을 가진 must와 have to 부드럽게 권하는 should와 정중히 부탁하는 would 허락의 뜻을 더해 주는 조동사 may 명사처럼 쓰이는 동사 동명사 동명사를 쓰는 동사와 to부정사를 쓰는 동사의 구분 다양한 동사들의 쓰임과 미묘한 차이점을 알게 되어요 각 장이 끝나면 울랄라 여왕의 미션이 있어요 조동사를 찾아라 조동사 must로 명령하라 동명사를 쓰는 동사를 잡아라 등등의 문제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게 되네요 영문법을 몰랐던 건이가 영문법을 알게 되듯이 우리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영문법을 알게 되네요 학습 만화의 장점인 재미있다는 것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것 같아요 영어를 읽어 보자에 영어 단어 우리말 발음과 뜻을 알려 주고 있어요 발음 기호도 같이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새로운 적도 나타나고 다음에는 어떤 영문법을 배우게 될지 기대가 되네요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와 영문법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배워 보세요 |
|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영어 단어나 숙어, 생활영어를 가르치는 게 영문법을 이해시켜 가르치는 것보다 쉽게 느껴진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많이 아는 영단어 숙어도 문법의 틀에 맞게 꿰어야 활용가능한 문장이 된다. 처음 유아기 때에는 간단한 인사부터 시작해서 동요와 함께 활용하며 시작했는데 갈수록 궁금해하는 문장도 늘어나고, 문장이 길어지면서 영문법을 함께 이해시키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필요는 한데 어떻게라는 방법이 쉽게 떠오르지 않아 고민을 했었다. 아이가 학습만화에 열광하는 것을 보고 학습만화로 된 영문법서라면 일부러 보여주지 않아도 잘 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한 권 내밀어보았는데 꽤 반응이 좋았다. 내가 배울 때를 생각해보면 조동사 부분도 학습하기에 만만치 않았었다. 그램그램 영문법 탐험대는 한 권 한 권이 따로 주제별 학습내용이 담겨 있어 시리즈로 처음부터 읽으면 더 좋겠지만 먼저 읽고싶은 부분을 따로 골라 읽어도 내용이해에 큰 무리가 없다. 그래서 조동사를 택했는데 조동사와 함께 동명사, to 부정사를 함께 설명해주어 더 좋았고, 그럼펫 모우들과 살벌한 체스 경기의 이야기 흐름 속에서 조동사 미션을 쓰게 하여 해당 조동사의 의미와 쓰임을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어 좋았다. 중간 중간 연습문제들이 나와 자칫 재미로만 읽고 넘길 수 있는 학습만화의 단점을 보완하고 있어 제대로 끝까지 풀기만 한다면 조동사의 기본 개념은 너끈히 꿸 수 있으리라. 그렇게 그럼펫 모우들과의 게임이 끝나나보다 하고 있는데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또 한 번의 반전의 재미를 느끼게 한다. 저학년 같으면 이 책으로 조동사에 대한 이해의 바탕이 될 것이고, 고학년 같으면 이 책을 시작으로 더 깊이 있는 조동사 문법을 익힐 수 있는 연결고리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
|
학습만화로 공부하는 것에 별 거부감이 없는 엄마입니다. 엄마때는 중학생이나 되어서 하던 영어공부를 초등학생들이 하다보니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쉬운 방법을 찾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의 특성에 따라 학습만화도 만화로만 보는 아이가 있는 반면, 만화속 내용 중 공부내용을 골라 입력하는 아이가 있더라구요. 학습만화의 특성이 내용이 쉽고 반복적으로 읽게 된다는 것인데 아이의 공부성향에 따라 이 점을 잘 활용하면 어려운 영문법을 반복적으로 공부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만화 내용 속에 영어공부 내용을 적절히 섞어서 만화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영어공부가 되는 방식이라서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보면 영문법이 머리 속에 들어옵니다. 또 복잡하고 내용도 많은 영문법을 두어권으로 정리한 간단 문법책이 아니라 명사/동사/형용사/시제/전치사/문장/접속사/to 부정사/현재진행형/조동사 까지 분야별로 세분화해서 한권씩 만들어졌기 때문에 문법 부분마다 세부적으로 꼼꼼하게 자세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부분만 따로 골라서 공부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요. 중간중간에 "울랄라 여왕의 미션"이 있는데 이것은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복습 할 수 있는 문제풀이 페이지 입니다. 각 권마다 문법적으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상세히 설명했고, 반복적인 연습문제가 있어서 만화만 읽고 지나가는게 아니라 문법공부도착실히 해나갈 수 있습니다.
동사에 뜻을 더해주는 조동사의 의미와 must와 have to 의 뜻, should 와 would의 차이점, 허락의 뜻을 더하는 may, 명사처럼 쓰이는 동사인 동명사, 동사에 따라 동명사를 써야하는지 to부정사를 써야하는지 구분까지 조동사에 대한 모든것을 공부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는 문법책입니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와 함께 영문법 마스터에 도전해 보는것은 어떨까요?? 1권부터 10권까지 읽다보면 영문법이 자연스럽게 머리속에 입력 될 것 같네요. |
|
초등 5학년 아들, 영문법을 배우기 시작하며 많이 어려워 하더군요. 그러던중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만나 화장실에서도 식탁에서도 여가시간에도.... 읽고 또 읽고 ㅎㅎㅎ 제가 보아도 정말 재미있네요^&^ 어느덧 영문법 원정대와함께 문법을 이해하기 시작했어요.
이 책은 영어 문법의 어려운 용어를 무조건 외우게 한 것이 아니라 머리속에 영어의 구조를 만들어 주어 스스로 자연스런 문장을 말할 수 있게 해 주는 다리 역할을 해 주는것 같아요.
학창시절 빠~~~알간색 성문영어를 보고 또보고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ㅋㅋㅋ 그땐 왜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도움받을수 있는 문법 교육서가 없었는지 ㅠㅠ 저도 그시절에 '영문법 원정대'를 만났다면 지금 인생이 달라졌을것 같은~~~ㅋㅋ
10권을 재미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레 조동사와 동명사에 대해 감이 잡히고 (to부정사를 쓰는 동사 동명사를 쓰는 동사 to부정사와 동명사를 같이 쓰는 동사)를 확실히 익힐수있고 체스의 규칙도 알수 있다는 사실^^
울랄라 여왕의 미션을 통해 만화로 배운 문법으로 직접 확인학습을 할수도 있도록 만들어졌다. -조동사를 찾아라 -조동사must로 명령하라 -should와 would로 물어라 -may로 허락을 구하라 -동사를 동명사로 바꿔라 -동명사를 쓰는 동사를 잡아라
어제는 아들의 강력한 요구와 필요로 인터넷으로 지난권도 모두 주문했답니다.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문법을 배우기 시작한(배우고 있는) 모든 아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할만한 좋은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