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시데레우스 라는 작품을 보고나서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궁금해졌다. 찾아보니 이런 책이 있어서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종교가 과학보다 우선이었던 시대에 뚝심있게 자신이 본 그대로를 믿고 이야기를 전하던 사람. 그런 사람이 있기에 현재의 과학, 천문학이 존재하는 것 같아 감사하다. 읽기 편하게 번역해주신 분께도 감사하다.
뮤지컬 시데레우스 라는 작품을 보고나서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궁금해졌다. 찾아보니 이런 책이 있어서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종교가 과학보다 우선이었던 시대에 뚝심있게 자신이 본 그대로를 믿고 이야기를 전하던 사람. 그런 사람이 있기에 현재의 과학, 천문학이 존재하는 것 같아 감사하다. 읽기 편하게 번역해주신 분께도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