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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의 스노우볼 버크셔 해서웨이는 로버트 마일즈가 지은 책입니다. 책 표지에는 워렌 버핏이 이 책이 나오자마자 직접 주문해 임직원들에게 돌렸다 (?)는 홍보문구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워렌버핏의 회사인 버크셔 해서웨이 같은 주식을 소유해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 합니다. 이책에서 중점으로 두는 것은 "소유" 하는 것인데요, 40년 전 버크셔 해서웨이 주식을 100주 샀다면, 800만 $ 이상의 자산이 되어 있습니다. 저자 자신 또한 포트폴리오에서 버크셔 해서웨이의 비중이 가장 높다고 밝히고 있구요. 자신 또한 버크셔 해서웨이의 수익률을 넘기위해 시도를 해본 적 있으나, 지금은 전문가에게 맡긴다(?) 는 이야기를 덧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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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워런버핏에 대한 거의 모든 책을 구입해서, 있었다. 그 중에 워런 버핏의 스노우볼 버크셔 해서웨이라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은 워런 버핏의 투자 인생과 그가 섬유회사 였던 버크셔 해서웨이를 인수해, 투자회사로 전환하여, 투자회사를 설립한 것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책이다. 투자자라면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이 책의 주요 구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