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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의 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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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중기에 벌어진 실제 사건을 소설로 재구성을 한것인데 그 당시의 역사가 별로 남아 있지가 않아서 거의 모든 내용이 허구라고 알고 보면 좋을것 같다. 고려 왕조에 많은 영향을 미친 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난을 거치면서 원래 힘이 약하던 왕권이 더욱 약하여지고 문벌 귀족들의 세상이 되었는데 문벌들의 안 좋은점인 육체를 위주로 일하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버릇이 계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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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중기에 벌어진 실제 사건을 소설로 재구성을 한것인데 그 당시의 역사가 별로 남아 있지가 않아서 거의 모든 내용이 허구라고 알고 보면 좋을것 같다.


고려 왕조에 많은 영향을 미친 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난을 거치면서 원래 힘이 약하던 왕권이 더욱 약하여지고 문벌 귀족들의 세상이 되었는데 문벌들의 안 좋은점인 육체를 위주로 일하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버릇이 계속해서 쌓이고 군인들의 생계를 위협할 정도로 녹봉이 적어 지면서 무인들의 불만은 쌓여간다.


이러한 무반들의 불만을 없애는 일로는 큰 전쟁이 일어나서 무반들의 활약상을 보여줄수있는 장이 마련이 된다면 좋았겠지만 그 당시의 고려는 북쪽의 금나라와 화평관계를 유지 하면서 중국남부의 송나라와도 관계를 가지는등 국제 정세는 군인이 활약을 할수있는 상태가 아니라 태평세월 이었지만 왕의 문벌들과의 갈등으로 향략을 즐기는등 정치 상황은 문란해지고 관리들의 부패와 자연재해로 인하여서 먹고 살기가 어려워진 군부의 하급군관들이 주도를 하여서 난을 일으키는데 그것이 고려의 중기를 지배하였던 무인시대의 시초이다.


원래 아무리 대우를 못받는 무인들이라고 하여도 그 위치가 고급장성으로 올라가면 들어오는 돈이 있고 권력을 휘두를수가 있엇서 안정을 갈구 하게되고 그러한 위치로 올라가지 못한 중간층들은 일반 백성 보다는 먹고 살기가 쉅지만 같은 계급의 문반들 보다는 대우가 안좋고 살기가 어려워서 변혁을 꿈꾸게 된다.


처음의 시작은 중간 계급에서 시작을 하고 일들을 하였지만 난을 성공 시킨후에는 권력을 유지하려는 마음과 더 많은 부를 추구하는 마음에서 분란이 일어나는데 그러한 분란으로 권력을 장악하고 있던 지도층의 분열을 불러오고 내부의 분란으로 무인들은 어려움을 당한다.


내용은 친위군에 속하는 이고와 이의방이 장군인 정중부와 같이 난을 모의를 하고 왕을 폐위 시키고 난을 성공 하지만 내부 분열로 인하여서 강경파인 이고는 죽고 이의방이 권력을 다지고 최충헌이 권력을 잡기 위하여서 때를 기다리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0.10.2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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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시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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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 제작, 방영된 드라마와 관계 있는 소설입니다. 단 드라마는 유동윤 씨 각본이며, 이 책은 역사소설가 정완기 씨에 의해 집필되었습니다.어느 나라나 그렇지만 국가의 창업은 무력에 의해 이뤄질 수밖에 없고 고려 역시 (초적으로 일어선 궁예에 의해 기초가 닦이고) 왕건을 추종하는 여러 출중한 무신에 의해 여러 어려움을 딛고 세워진 왕조입니다. 그러던 게 수백 년 동안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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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에서 제작, 방영된 드라마와 관계 있는 소설입니다. 단 드라마는 유동윤 씨 각본이며, 이 책은 역사소설가 정완기 씨에 의해 집필되었습니다.


어느 나라나 그렇지만 국가의 창업은 무력에 의해 이뤄질 수밖에 없고 고려 역시 (초적으로 일어선 궁예에 의해 기초가 닦이고) 왕건을 추종하는 여러 출중한 무신에 의해 여러 어려움을 딛고 세워진 왕조입니다. 그러던 게 수백 년 동안 시스템이 가동되는 과정에서 문신, 관료의 비중이 더 커지고 무신이 천시 받는 풍조가 생긴 거죠. 


며칠 전이 현충일이기도 했지만 고려는 7대 임금 현종 代에 거란 제국의 침입을 받고 국가 존망의 위기를 맞았으나 강감찬 등의 활약으로 민족의 저력을 만방에 과시한 적도 있었는데 말입니다. 여튼 북방에서는 유목 민족이라 봐야 할 여진이 회수 이북을 제패하는 등 무신들이 자극 받을 만한 중대한 사건이 계속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이 와중에 의종의 방탕한 정치, 나쁜 행실이 가뜩이나 고생 중인 무신들을 격분시켰겠고 말입니다.


드라마에서는 이고 - 이의방 - 정중부 - 경대승 - 이의민 - 최충헌 등 무신 집정자들의 비중이 대체로 균형 잡힌 채 이어지는 반면, 이 소설은 전체가 상, 중, 하로 나뉘었는데 그 중에서도 이의방 집권기가 좀 길게 다뤄집니다. 소설은 소설이고 드라마는 드라마인 만큼, 드라마에서 덜 조명되는 부분도 살필 수 있어 유익하긴 했습니다. 최충헌은 드라마 전체에서 후반부에나 가야 등장합니다만 소설에서는 젊은 시절 앙앙불락하던 그의 행적, 심리가 미리부터 나오는 등 구성이 더 유기적입니다. 


드라마를 보면 정중부 등이 자신의 출신을 가리켜 "해주 가문" 등으로 부르며 공예태후는 "감히 천한 것이..."라며 이의방한테는 구태여 꼬집지 않은 약점을 들추는 장면이 있습니다(물론 이의방도 한미한 출신을 지적당합니다만 정도가 덜하다고 할까요). 이 소설에서는 무신 정변의 배경으로 "군반씨족의 분노"를 짚는데, 사회적 대변란의 배경은 결코 우연이 아니며 이처럼 구조적인 요인이 반드시 작용하게 마련입니다. 


출판사는 범우사입니다. 출간 시기도 드라마 방영 시기와 비슷합니다. 

v*****7 2020.06.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