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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여주와 20대 초반의 남주의 러브 스토리라니....☆ 뭐 그래요. 이건 2D니까. 만화니까..... 그래도 키스 이상(?)은 가지 않는 거 같아서 나름 달달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이게 꽤 유명한 순정만화라는데 저는 책순이인데 왜 몰랐을까요. 아무튼 최근에 한 커뮤니티에서 추천을 받고 애장판이 있길래 바로 4권까지 구매해버렸습니다. 어느 권에서 나오는 건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남주가 여주의 원피스(?) 텍을 떼주는 캡쳐짤을 보고 그냥 홀리듯 구매해버렸다는.. 그 부분이 이 만화에서 가장 유명한 장면이라는데... 그럴만해요.....ㅅㅂ 지금도 미친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땐 다들 얼마나 환호하고 보셨을지..워후!! 사실 나온지 꽤 된 순정만화여서 별로 큰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존잼이잖아요... 옛날 만화에서 보여주는 특유의 ☆오글거림☆이 보여야하는게 정상이잖아요.... 근데 이상하게 이 만화는 그런게 전-혀 보이지 않았어요.. 만화에서 보여주는 전체적인 분위가 참 세련됐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남주의 성격이 저는 너무 마음에 듭니다. 담백해... 섹시해...... 그리고 여주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놀랐다는? 중학생이 맞나 싶을 정도의 당돌함을 보이면서도 또 그나이에 맞는 고민(?)과 귀여움을 다 갖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ㅠㅠ 또 보면서 어떤 그림체와 분위기가 비슷하다 싶었는데, 개인적으로 그남자그여자랑 그림이 닮은 거 같아요. 느낌이! 아무튼 재밌습니다. 보면서 만화에서 보여주는 피아노 곡을 들으면서 봤더니 더 재미있네요. 그럼 저는 얼른 2권 보러 총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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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참 좋은 만화, 그래서 무한 재탕하고 싶은 만화, 재탕할 때마다 슬며시 미소가 번지는 만화. 나의 넘버원 인생 만화 키스. 처음에는 카에가 고시마 선생에게 휘둘리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고시마가 카에에게 휘둘리는 상황이 전개된다. 이게 참 흥미진진하다. 고시마가 멋있다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지만, 점점 매력적인 여자로 성장하는 카에의 모습도 정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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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하면 잔소리, 세말하면 입아프다! 말이 필요없다! 고시마 선생이 다 했다! 두고두고 생각나서 가끔씩 재탕하는 만화는 이책 하나뿐이다. 오래전에 발행된 일반판이 있어서, 애장판을 살까말까 재탕할 때마다 저울질하다가, 드디어 사기로 결정! 블링블링한 책을 받자마자 역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작가의 그림체가 바뀌어서 표지에서는 일반판의 고시마 선생을 볼 수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조금 바뀐 외모의 고시마 선생도 여전히 멋있어서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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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워낙 만화책을 좋아해서 안본 만화가 없을 정도로 대여점 대여기록 1순위를 기록했었는데요 그중 가장 좋아하는 최애 작가님이에요. 워낙 그림체가 간결하고 이 속에 담겨있는 어른 남자의 매력이 정말.. 책 속에 나오는 피아노 곡들도 다 외웠을 정도로 좋은 노래가 많아요 특히 파키오스틴의 say you love me 정말 너무 좋아요! 이 작가님 다른 책들도 다 좋아하지만 분위기도 그렇고 스토리도 제일 마음에 듭니다 |
| 마츠모토 토모 작가님의 키스 2권의 리뷰입니다. 오래전에 연재 할때 잘보았던 키스라서 새롭네요. 깔끔한 그림체랑 캐릭터가 잘 들어나 있어서 즐겁게 보았던 기억이 있네요. 다시 봐도 그때의 기분이 나면서 좋았어요. 추억이 있는 책이라서 그런지 애장판이라서 반가워서 바로 구입했는데 잘 구매한것 같아요. 표지의 그림체도 예뻐서 좋은것 같아요. 재미있네요. |
| 마츠모토 토모작가님의 키스 1권의 리뷰입니다. 예전에 추억이 서려있는 책인데 우연히 애장판이 있다는걸 알게 되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인데 2권이 합쳐져서 있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컬러인 표지도 새롭고요. 추억이 서려있어서 그런가 애장용으로 보관하면서 종종 재탕하면서 보기에 좋을것 같아서 구입하게 됐어요. 기분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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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보면서 가장 답답했던 권이 바로 3권 ㅠㅠ 카에를 아끼던 삼촌이 고시마를 나쁜 남자라 생각하고 둘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하는 내용.. 표현을 잘 하지 않는 고시마라.. 보면서 더 답답했던 것 같다. 어렸을때는 멋있기만 했는데 나이가 들어서 다시보니 고시마는 나쁜 남자가 맞는듯..?? 다시봐도 참 재미있는 kiss!!! 마츠모토 토모 작가의 신작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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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작품을 통하여 마츠모토 토모 작가의 팬이 되었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애장판이 나오다니... 구판버전을 다 가지고 있어서 고민했는데 고시마와 카에의 최근 얘기가 수록되있단 소식에 바로 구매!!! 권마다 짧게 2페이지씩이긴 하지만.. ㅠㅠ 그래도 잘 산것 같음!! 고시마와 카에의 사랑 얘기이지만 무겁지 않고 가볍게 읽기 좋은 만화책이라 추천하고 싶음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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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후다닥 빠르게 본 키스 애장판이였습니다. 조용하고 차분하게 시작해서 끝도 거의 비슷한 분위기로 끝난거같은데 뭔가 시작에비해서 결말이 조금 아쉬웠어요. 해피엔딩은 좋다만 뭔가 끝 마무리에서 뭔가 좀 터지길(?)바랐는데...쩝. 그래도 만화가 오래된 작품인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세련스럽다는건 확실히 느꼈습니다. 여주성격 남주성격 둘다 현실적이면서도 만화에서 그렇게 흔하게 찾아볼수있는 캐릭터가 아니여서 더 좋았어요. (여주는 좀 흔했으려나?) 고시마....정말.. 분위기...... 압도적이야.... 현실에서 고시마 같은 남자는 만나면 꽤나 엄청 피곤할것같은 스타일인것같지만.. 아무튼 꽤 설레이는 장면도 많았고 유치한 부분 없이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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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애장판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표지는 3권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던 3권 표지입니다. 다른 권 표지들은 .... 그냥 그래요.. 이번 3권은 카에를 끔찍하게 아끼는 류 삼촌 덕분에 고시마와 카에가 엇갈리게 되는데요. (뭐 나중에는 다시 잘 붙지만) 삼촌 마음이 이해가 가면서도 ....역시 짜증.. 아 근데 정말 고시마 같은 성격 너무 좋네요. 일편단심 여주를 불안하게 하지않는 남주 성격도 좋지만 저렇게 뭔가 나른하고 깔끔한 성격도 너무 좋아요.. 고시마가 나쁜 남자라는데 저는 딱히 나쁜 남자 같지도 않아요. 오히려 매력있다고 생각. (참고로 저 나쁜 남자 안좋아함 현실에서 나쁜 남자 극혐함) 고시마라서 그렇게 느껴지는 건가 ^^.......... 아 그리고 뒷페이지에 '고시마의 연주로 듣고 싶은 곡 베스트 50곡 ' 이 수록 되어있는데 신기했습니다 ㅋㅋㅋ 나중에 한번 저 연주들 유튜브로 천천히 들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