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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정원의 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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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우리는 어느 한장의 포스터의 모델 마리아 모모에게 반해 모든 사생활이 비공개이며 모델일 이외에는 하지 않는 모모에게 더 가깝게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사촌의 도움으로 그 학교까지 쫓아 전학가게된다.쫓아간 보람이 있게 바로 마리아 모모를 만나게 된 우리이지만 그의 멀리서 동경하면서 자기 머리속에서 만들었던 이미지와는 너무나도다른 캐릭터임에 충격을 받게되고 방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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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우리는 어느 한장의 포스터의 모델 마리아 모모에게 반해
모든 사생활이 비공개이며 모델일 이외에는 하지 않는 모모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사촌의 도움으로 그 학교까지 쫓아 전학가게된다.
쫓아간 보람이 있게 바로 마리아 모모를 만나게 된 우리이지만
그의 멀리서 동경하면서 자기 머리속에서 만들었던 이미지와는 너무나도
다른 캐릭터임에 충격을 받게되고 방황을 하게된다.
그리고 그런 우리의 주변에 나타난 인물이 마리아 모모의 친구 카미키도
아스카 라는 소년이 등장해 스토커와 혐오라는 말들로 우리에게 거침없이
공격을 하며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모모 사진을 바닥에 떨구자 이성의 끈이
끊겨버린 우리는 아스카에게 공격( ?)을 하다 이내 정신이 돌아오자
냉큼 도망을 친 후 후회를 하자 그런 우리의 모습에 모모는 부드럽게 감싸준다.
그런 모모의 모습에 다시 한번 반하게 된 우리는 다시 고백을 하게되고
그런 우리의 말에 모모는 기뻐한다.
하지만 평소 마리아 모모의 보호자를 맡고 있었던 카미키도 아스카에게는
우리의 존재가 그다지 마땅하게 여겨지지 않고 이내 그녀를 떼어낼 작전들을
짜며 두사람사이에서 우리에게 공격에 들어간다 ;D
하지만 이내 아스카는 모모에게 자신도 생각치 못한 마음이 생기기 시작하며
1권의 이야기가 진행된다 ;)

 

 

 

 

오다 아야님의 작품은 개인적으로 접하는게 이번이 세번째 작품인 듯 하다 ;D
러비더비와 뷰티미 같은 작품들로 내게 오다 아야님이라는 작가님의 존자를
알게 해 줬고 이번 모형 정원의 엔젤이 나온 것을 확인하고 나서는
이번에는 또 어떤 스토리로 만화를 연재해주실지 기대를 하면서 작품을 읽었다 ;)

 

 

 

 

 

h********g 2009.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형정원의 엔젤 - 오다 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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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우연히 접한 포스터를 보고 마리아 모모에게 한 눈에 반해 버린 우리. 우리는 사촌오빠가 교사로 있는 학교에 마리아 모모가 다니는 것을 알고 고향을 떠나 전학을 간다. 모델 마리아 모모는 베일에 싸인 인물로, 우리는 모모가 어떤 사람일지 혼자서 상상을 한다. 하지만 실상은 우리의 상상과는 몹시 틀렸던 마리아 모모!! 상상과는 틀린 모모에게 우리는 조금 실망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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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우연히 접한 포스터를 보고 마리아 모모에게 한 눈에 반해 버린 우리.
우리는 사촌오빠가 교사로 있는 학교에 마리아 모모가 다니는 것을 알고 고향을 떠나 전학을 간다.
모델 마리아 모모는 베일에 싸인 인물로, 우리는 모모가 어떤 사람일지 혼자서 상상을 한다.
하지만 실상은 우리의 상상과는 몹시 틀렸던 마리아 모모!!
상상과는 틀린 모모에게 우리는 조금 실망하지만 그것도 잠시 실제의 모모를 알게 되면 될수록
우리는 점점 더 모모에게 끌리게 된다.
모두에게 평등했던 모모도 왠지 우리에게만은 페이스를 잃고 우리를 신경쓰게 된다.
그런 모모의 마음을 눈치챈건 모모도 아닌 모모의 매니져겸 친구 아스카.
아스카는 모모와 우리사이를 사사건건방해하며, 둘이 가능한 만나지 못하게 한다.
자 이런 방해속에서 우리와 모모는 어떻게 될까?
 
 
 
꿈에 부풀어 전학간 학교에서 만난 마리아 모모는 괴짜.
그래도 기죽지 않고 점점 더 모모중심적인 생활을 하게 되는 우리.
물론 저렇게 멋있고 상냥한 남자라면 조금 괴짜라도 용서를 하게
되는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항상 싱글벙글 웃으며 가볍게 행동하는 것 같아 보이는 모모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깊은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한 모모.
우리에게 끌리는 마음을 인지하면서도 1년후 떠나야 하는 모모는
쉽사리 우리에게 마음을 주지 못하면서도 우리에게 눈이 저절로 가는 모모.
그 사실을 모르고 항상 진심을 담아 최선을 다해 모모를 대하는 우리.
그리고 그 둘을 바라보는 아스카까지.
항상 가볍운 기분으로 보는 오다아야님의 다른 만화보단 약간은 진지한 기분이
살짝 들기도 한다.
 
늘 발랄한 그림체과 생기넘치는 연출과 스토리로 즐거운 연애이야기를 선사하는
오다 아야님의 모형정원의 엔젤.
오다 아야님의 팬이라면 꼭 보길 권장한다^^
l*******i 2009.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