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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점] 1. 다바꿔! 암기없이!!! 제목 그대로 내 머리속의 영문법을 바꾸는 내용이다. 그것도 외우지 않고 죽어라 고생하던 시제를 이책으로 땡땡땡!! 2. 책 사이즈 아주 착해주신다. 글자도 그렇고.. 가방 여기저기 넣으면 딱이다. 게다가, 한권. 실용서란 이래야 하거늘~! 3. 정말 친절한 Roy씨라고 해야할 듯. 말하듯 조분조분히 설명해주는 Roy의 글들이 하나둘 내 영문법 실력으로 쌓여가는 느낌. 인터넷 강의도 공짜로 볼수 있다는데.. 아직 못봤다. 꼭봐야징 4. 연습문제를 풀면서 익히니 원서들의 표현들이 와 닫는다. 한마디로 감 잡아써!! 5. 이건 문법 시험을 위한 영문법 책이 아니라 실용 영어를 위한 영문법이다. 이정도면 영어로 소설쓰는거 빼고는 다하겠다 ㅋㅋ 6. V6 그래 그거였어. 그게 뭐냐고? 책사봐. 그걸알면 껨끝이야.
[아쉬운점] 1. 종이가 얇지만 조금 무겁다.. paperback을 좋아하는 나같은 괴기한 한국인에겐 약간의 미쓰. 2. ㅋㅋ 이책은 진진하게 말하는 톤인데...그림들이 너무 웃긴다.. 한마디로 어색 그자체.. 책 내용의 질을 떨어뜨리는것 같다고나 할까. 3. 진지한 Roy.. 너무 코믹하게 접근하는 책들이 싫었는데... 사뭇 진지하다고나 할까?
[총평] 19번째를 영어 책을 올릴 줄이야.. 내 리뷰의 공간은 온전히 일반 책들을 위한 자리였다. 그런데, 여기에 영어공부책을 올릴줄은...몰랐다. 이책을 알게된것이 내 영어공부의 터닝포인트였다. 누가 문법은 시험을 위한 것이라고 했냐? 매일매일 네이티브들과 생활하고 업무하는 나에겐 이렇게 좋은 생활영어+비지니스 영어책이 따로없다. 이책을 읽고 영어 완전 레벨업 한기분이다. 반신반의하며 조심조심 쓰던 영어 메일도 자신있게 쓸수있도록 해주고있다. 그리고, V6 그건 완전 허를 찔렸지만, 알고보면 그건.. ㅋㅎㅎㅎ 종합선물쎄뜨였다. 이책 한 두세번만 읽으면... ㅋㅎㅎㅎ 저자 Roy에게 빅!감사 쏜다. 울트라캡숑땡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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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다른 딱딱한 영문법책보다는 읽기 편한 영문법책이라 할 수 있다. 외우는 식보다는 왜 그렇게 용법이 쓰이는 가에 대한 고민이 담긴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다.
아쉬운 점은 조금 더 그 고민의 생각의 깊이가 더 깊숙히 들어가지 못했다는 점과 영문법책을 설명함에 있어서 한국식 사고방식으로 철저히 해석하고 분석했다는 점이다.
우리말로 철저히 해석만 해도 영어가 쉬워진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점이 초보자에겐 좋을 수 있지만 우리나라 말로 일일이 해석하는 것보다 애초 시작부터 영어식 사고 방식으로 접근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책 안의 레이아웃이나 디자인은 세련되지 못한 편이다. 이건 출판사의 역량이 아쉬운 부분이다.
총평하자면 좋은 책이다. 하지만 다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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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뭉실 넘어갔던 영어에 대한 이해가 차츰 명확하게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책 제목에 영문법이란 글자가 있지만 기존의 영문법 책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한국어를 통한 영어의 이해가 점차 확실해지면서 더이상 대충 해석하고 넘어갔던 버릇(?)들, 매번 새로운 해석을 하거나 의미가 이해되지 않아서 고민하던 부분들이 자연스럽게 해소되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영어식 어순에 대한 접근과 V6를 통한 동사에 대한 감각이 영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은 과연 한국어의 틀로 영어를 이해하는 것이 고급수준(?)의 영어로 가는데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즉, 우리가 [영어->한국어->영어]처럼 중간단계를 거치는 것 보다는 [영어->영어]로 바로 이해하는 것이 더 빠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행히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연습을 계속하게 되면 한국어로 해석을 하지않아도 개념이 저절로 떠오른다고 합니다. 또 한가지 동사는 여러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영어 문장이 놓인 순서대로 이해하고 싶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급해지네요. 즉 우리말로 1:1 대응식으로 동사를 해석할 수는 없을 듯 한데요.
- 결론 - 기존의 영문법책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하지만 책을 통해 얻게 되는 것이 참 많습니다. 이 책은 영어를 제대로 이해하는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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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같은거 잘 안쓰는데, 이번 만큼은 안 쓸 수 없어서 도전해 봅니다.
오랜동안 영어공부(?)를 했지만, 노력한 만큼 영어가 늘지 않아 고민을 해왔습니다.
영화로 하는 스크린 영어를 하면 될까...
유명한 강사들의 인터넷 강의를 들어보면 될까...해서 여러가지 좋다는 처방(?)을 다 써봤지만 좀처럼 영어가 늘지 않았습니다.
문법이 약해서 그런가해서 좋다는 문법책도 여러권 사봤죠.
그런데, 하나같이 똑같은 얘기였습니다. 명사가 나오면, 물질명사, 고유명사, 셀수 있는 명사, 셀수 없는 명사 등등 이런것부터 나오는데, 이런건 이제 그만 하고 싶었습니다. 이미 그런 내용은 다 알지만 영어는 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영어 학원을 같이 다니는 친구가 이 책을 한 번 보면, 저처럼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도 영어가 늘지 않는 사람에게 좋을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책을 펼쳐보니 만만한 내용처럼 보이더군요. 쉬워보이고, 다른 쉬운 문법책들과 비슷해 보여서 별거 있겠나 하면서도 친구가 권하니까 한 번 읽어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어렵지 않게 서술되어 있어서 그냥 쑥쑥 읽어지더군요. 읽다보니 점점 뭔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애매 했던 부분들이 싹 정리가 되는 느낌이랄까... 문장 하나를 놓고도 하나하나 분석해서 이해를 하던 제게는 신선한 충격이랄까요?
영어 문장을 읽으면 문장 그대로 이해가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쉬운 문장들이니까 그런가보다 했는데, 뒤부분 관계대명사에 가서도 그동안의 애매함이 없어지고 그냥 해석이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문법용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이렇게 확실하게 의미파악을 할 수 있다는 점에 놀랐습니다.
의미파악이 빠르고 쉽게 되니까, 독해나 듣기도 편안해지고, 영어식 어순에 익숙하도록 영작연습을 하게 해줘서 영작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저처럼 해도해도 영어가 늘지 않고 정체되어서 고민이신 분들은 이책으로 정리 한번 하시면 많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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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뭔가 정말 20년을 넘게 공부한다해도 도통 알길이 없는 영어 ... 외국인 선생님 앞에서 아이를 원어민이 있는 유치원이나 학원에 보내고 있건만 늘 이런 식이다 특히 아이들 숙제를 봐주다가도 대학나온 나도 가물거리고 우물거리기 일쑤인데 영문법은 한 수를 더 한다 10년 이상 영어를 공부했는데도 영어의 영자에 울렁증은 여전하기 때문이다 여전히 영어로 말하기가 어려운 학습자를 위한 실용적인 문법 교재가 나왔다니 너무 희소식이 아닌가~ 많이 듣고 말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문법의 한계는 여전하다
문법을 배우지 않는다면 훨씬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이러한 문법 체계를 어렵지 않으면서 단숨에 알아차리게 만드는 수가 있었다 . 우리는 직역보다 의역을 더 했고 때론 그것이 실력으로 여겨졌는데도 말이다 그러나 그 의미를 실상 직역해 놓고 음미할 필요가 있었다 그러면 문법의 규칙성을 익힐 수 있고, 대게 문장의 규칙성을 익혀야 영어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고 또 응용이 가능하다 특히 영어는 동사의 변화가 아주 다양하고도 변화 무쌍하여 매번 시험에서 점수를 앗아간다 그러니 또 중요하지 않을수 없다 이 까다로운 문법을 이 책은 시제·be동사·have동사·분사·to부정사 .. 동사의 쓰임과 변환에 중점을 두고 연습할 수 있게 쓰여졌으며 영문의 중심이 아닐까 생각해 보며 ... 공감을 많이 되는 부분이라 여기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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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직장에서 짬나는 시간에 틈틈히 보고 있습니다.
지금 중간 조금 못되게 보고 있는데, 뒤에 어떤 내용이 어떻게 설명이 되어 있을지 궁금해지고 있어요^^ 학교다닐때 보던 성문기본 영어 같은 그런 딱딱한 어투의 설명이 아닌 좀 쉬운 설명이 맘에 듭니다. 영어 공부하실때 어려운 용어로 인해 공부할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분들이 편하게 책읽듯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엔 그냥 책읽듯이 쭉 훑어보고 다시보면 머리속에 쏙쏙 남을 것 같습니다.^^
정보에 의하면 5월16일(토)5시 교보문고 목동점 B1층에서 저자 강연회가 있다고 합니다. 듣고 사서 보시면 더 도움이 많이 되겠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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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머리 속의 영문법을 바꿔라>*
영어에서 역시나 중요한것은 문법인것을 새삼 다시금 깨닫는 느낌이랍니다,,문법을 무시하고 회화 위주로 공부를 하려고 한다면 보다 많은시간이 필요하고 또 해석이 막혀서 많은 애로사항이 발생하는데요,,,이책은 그러한 점을 고려하여 보다 빠르게 간편하게 문법의 쳬계를 잘 이해시키도록 설명해 놓았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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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설명회하시는걸 보구
생각끝에 구입해서 보구 있습니다.
직장다니는 사람이라 공부한지 오래되서 공부하기 힘들줄 알았는데
머리안아프게 부담없이 보구 있어요..
죽어라 공부한다기보다 자연스럽게 익혀가려고 하는 마음으로하고잇습니다.
동영상하구 같이 보니까 혼자하는공부지만 화면과 대화하면서(-_-;;)
나름 재밌구, 꾸준히 하게 되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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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사이트의 무료 동영상 강의를 먼저 듣고 책을 보면 영문법 학습에 새로운 눈을 뜰 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주 효율적인 학습법이네요.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이 쉽지 않았을텐데, 박수를 보냅니다.
영문법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으면서도 영문법의 핵심과 정수가 담겨 있는 것 같아서 아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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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서의 저자는 리뷰의 제목처럼 나의 동생의 절친한 친구이다.
나는 항상 영어나 일본어처럼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대전의 충남대학교와 카이스트 대학교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 친구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당연히 세계의 공용어인 영어는 항상 절실한 의사소통 도구가 된다. 동생으로부터 어느날 본 저서의 저자인 관석이(본명을 써도 되나?^^)가 영어책을 썼다는 말을 듣고 책까지 선물로 받았다.
동생은 관석이가 책을 쓰는데 함께 도움을 주기도 했다고 하며, 이미 여러 독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솔찍히 나는 와~하면서 감탄은 했지만 왠지 크게 관심이 가지 않았다. 평소에 영어에 관심이 많던 나로서는 전혀 온당치 못한? 처사였다. 나보다 더 관심을 보이신 부모님 집에 먼저 가 있었던 본 저서를 거의 일년이 되서야 내가 보기 시작했다.
책을 처음 몇 페이지 넘기기 무섭게 앗~ 이게 왠일이냐? 라는 말이 내 입에서 나왔다. 16페이지에 나오는 그토록 오래동안 진리?로 여겨온 수많은 문법중에 한가지.. too ~to 용법! '오마이 갓! 완전히 속았었네!'라는 말이 절로나오게 한 것이다. 예문인 즉은, This bag is too heavy to lift. 이 문장을 옛날 식으로 해석하면, 당연히 '이 가방은 너무 무거워서 들 수가 없다.' 이다. 그러나 관석이는 이 진리?를 당당하게 거부하며 다음과 같이 해석한다. '이 가방은 너무 무겁다 들어올리기에.'
이럴수가 이렇게 당연한 해석을 저렇게 어렵게?(어이없게) 해석한 것을 진리처럼 여겨왔다니... 이렇게 하여 본 저서의 저자인 황관석이 단단히 사고를 쳤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저자의 말처럼 사실 우리말에 비하면 영어는 너무나 쉬운? 언어이지 않은가? 나는 여러나라 유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자주 우리말이 얼마나 고차원?^^적인 언어인가라고 생각하게 된다.
영어를 많이 고생하며 공부해도 큰 성과를 보지 못하는 나와 같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본 저서를 통하여 영어로 인하여 받은 고통이 많이 해소되리라 생각된다. 저자의 말처럼 영어의 어려운 20%에 매달려 더이상 콩글리쉬의 세계에서 헤매지말고 쉬운 80%를 쉽게 정복하여 하루라도 빨리 제대로 된 영어로 수많은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어 영어가 제2의 모국어가 되도록 하고 싶다.
관석아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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