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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르르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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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넘기면 "따르르르릉!!!!!!" 전화벨이 울립니다. 과연 누구에게서 온 전화일까요? 페이지를 넘기면 "사자야, 전화 왔어!"라는 제목과 함께 주인공 사자가 등장하는데요.. 바로바로..세상에서 가장 긴 동물을 찾아달라는 친구들의 부탁 전화였답니다 사자는 몸이 빨라서 친구들이 뭔가 찾고 싶을 때면 사자에게 전화를 하거든요^^ 과연..동물들은 전화를 어떻게 받을까요?? ![]()
각각의 동물들은 개성있는 느낌의 전화벨과 함께 신체의 특성을 이용해 재미난 놀이를 선보입니다
코끼리의 전화벨은 "뚜룽 뚜룽 뚜루루루룽~" 토끼의 전화벨은 "또롱 또롱 또로로로롱~" 기린의 전화벨은 "뚜웅 뚜웅 뚜우우우웅~" 하지만..손이 없는 뱀은 긴 몸을 이용해 둘둘 말아 전화를 받는데요..
단순하고 가벼운 터치로 표현된 그림은 각각 동물의 신체특성을 표현하는데 재미난 의성어로 표현된 다양한 벨소리는.. 따라할 정도구요.. 쭈욱 길게 늘여진 전화줄을 따라 시선을 이동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호호..무엇보다 동물들이 자신의 신체를 이용해 창의적인 놀이를 하는 모습은 몸이 빠른 사자 덕분에 실제 동물들과 즐거운 놀이를 한판 즐긴 느낌도 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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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야 전화왔어.. 책을 집에 들였답니다. [전화만 울리면 신나게 달려가는 조카를 떠올리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라는 백은하 작가님의 첫번째 어린이 그림책 이랍니다.. 말린 꽃잎에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유명하다는데.. 전 이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네요.. 그림을 처음 봤을때는 붓으로 쓰윽 간단하게 그림을 그렸다는 느낌인데요.. 자꾸 보면 볼수록 정감이 가는 그림이랍니다... ![]()
코가 긴 코끼리, 귀가 큰 토끼, 팔이 무척 긴 원숭이... 특징을 잘 잡아서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동물들의 특징을 이해하고 동물에 대해 알수있도록 그림이 그려져 있답니다.. 전화받는 동물이 있는 페이지와 다음 페이지에서 그 동물이 다른 동물을 말하는 장면의 페이지 색이 틀리답니다.. 하얀색 바탕의 페이지, 그 다음에 진노랑색 페이지... 그렇게 번갈아 가면서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더욱 보기에 좋은 그림책 이었답니다. ![]()
세상에서 가장 긴 동물을 찾아달라고? 사자가 질문을 받고 긴 동물 찾아서 전화를 하는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그림책...
어린아이들 치고 전화기 싫어하는 아이 없죠?... 울 아이들도 전화기라면.... --;; 전화기 찾을때 보여주면 어느정도 전화기에 대한 집착을 책으로 돌릴수도 있는 책이랍니다 ㅎㅎ
폭신한 표지 때문에 울 작은아이는 베개라면서 베개로 사용하기도 하고.. 그림이 이뻐서 읽어줄때도 좋아하던 책이랍니다.. 큰아이는 간단한 글씨 때문인지 이 책을 좋아한답니다. 표지에 있는 사자가 그림을 보고 고양이라고 우기는 큰아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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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아이가 보는 시각과 어른들이 보는 시각이 다른가 봅니다. 처음 책을 받고 그냥 무심코 넘겼다가 둘째아이에게 책을 보여주며 무슨 그림 같아? 하고 물었는데... 응 사자가 전화 받고 있어 그러는 것이 아닌가. 확실히 다르긴 하나 보다. 참고로 우리 둘째는 아직 글을 모릅니다.
사자에게 무슨 전화가 왔을까? 이세상에서 가장 긴 동물을 찾아 달라는 전화가 왔는데 과연 이세상에서 가장 긴 동물은 어떤 것일까? 우리 첫째 딸은 코끼라고 하고, 아들은 악어라고 하고 동물원에서 본 동물들 이름을 하나씩 말해 보는데... 저도 정말 궁금 하더라구요.
사자가 찾은 동물들의 다양한 특성을 알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 하는 동물원에 가면 읽었던 내용들을 복습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팔이 길어 줄넘기 할 수 있는 원숭이, 목이 길어 꽈배기 놀이 하는 기린... 정말 긴 동물은 무엇일까요?
정말 푹신한 표지는 처음 봤어요. 모서리가 둥글게 만들어진 책은 많이 있지만 깔고 앉아도 푹신하고 정말 아이들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라 많은 엄마들에게 추천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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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아이들의 동화에 참 자주 등장하는 동물중 하나인거 같아요.. 우리 완이가 잘 알고 있는 글자 사자 이기에 더 좋아하더군요.
깔끔한 표지에 선명하고 강렬한 그림..단순한 듯한 그림이지만 각 동물들의 특징을 아주 잘 나타내준답니다... 그래서인지 표지의 그림이 자꾸 떠오르기도 하네요. 표지가 폭신폭신하니 처음접해보는 포근한 느낌의 그림책.무슨 쿠션을 만지는 느낌이랍니다.^^ 모서리는 둥글게 마무리 되어 있어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더없이 좋답니다.
사자는 몸이 빨라서 친구들이 뭔가를 찾고 싶을 땐 사자에게 전화를 한단다.. "세상에서 가장 긴 동물을 찾아달라고? 응,알았어,그거 정말 쉽군"
'음.....난 코끼리 처럼 코가 긴 친구는 본 적이 없어.코끼리에게 전화해야지.' 뚜룽 뚜룽 뚜루루루룽~코끼리야 전화받아! 맞아.우리 코끼리는 코가 길어서 코로 물총 놀이도 해!
하지만 토끼 귀도 꽤 길던걸!
토끼는 귀가 길고..원숭이는 팔이 길고..기린이 키가 크고...뱀은 정말 정말 길어서~~한장에 다 나타나지도 않는답니다 ㅎㅎ 가장 긴 동물을 찾기 위한 전화통화를 통해...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며...각각의 동물들의 모양을 볼수 있고 특징도 알수 있답니다.^^
전화벨 소리 또한 아주 재미있답니다. 뚜룽 뚜룽 뚜루루루룽~ 또롱 또롱 또로로로롱~ 뚜우 뚜우 뚜우우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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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할머니한테 전화하자." "삼촌한테 뽀로로 버스 사 달라고 하자." "아빠는 저녁 먹고 온대."
우리 아이의 하루 일과는 전화로 시작해요. 이 책이 도착했을 때 낮잠을 자던 녀석이, 잠에서 깨어 단숨에 읽었네요.
어젯밤에 재우려는데, 끝까지 '따르르르릉' 해야 한대요. 엉덩이 한대 맞고 겨우 잤어요.
엄마 마음으로 키득키득을 아주 선호해요. 특히 또또시리즈는 효과 100% 보고 추천도 많이 했거든요.
아이를 배려한 라운딩 처리된 모서리, 쿠션북으로 만들어져 있어 좋아요. 다른 책과는 달리 크기도 아이 손에 적당해서 만족스러워요.
사자는 몸이 빨라서 친구들이 뭔가 찾고 싶을 땐 사자에게 전화를 한단다.
"세상에서 가장 긴 동물을 찾아달라고? 응, 알았어. 그거 정말 쉽군."
'음... 난 코끼리처럼 코가 긴 친구는 본 적이 없어. 코끼리에게 전화해야지.'
뚜룽 뚜룽 뚜루루루룽~ 코끼리야, 전화 받아!
너무 예쁘지요? 그림도 너무 귀여워요.
전화벨도 다양하게 즐겁게 표현해 주었네요.
또롱 또롱 또로로로롱~ 까릉 까릉 까르르르릉~ 뚜웅 뚜웅 뚜우우우웅~ 찌링 찌링 찌리리리링~
세상에서 가장 긴 동물을 찾으려고 사자에게 전화하는 동물 친구들이 귀여워요.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한 고마운 그림책이에요.
우리 아이도 뭔가 필요하면 늘 외할머니한테 전화를 하거든요. 아이가 자꾸 장난을 치거나 개구쟁이 짓을 할 때, 그냥 "할머니, 욱이 봐요!" 이렇게 하면요. 전화기 들고 와서는 "엄마는 <엄마> 해 봐. 엄마, 욱이 봐요!" 이래요. 27개월 녀석이 너무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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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 폭신하고 둥근 모서리를 하고 있는 책표지, 무서운 모습은 전혀 온데 간데 없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자의 모습이 담긴 표지가 무척 인상 깊은 <사자야 전화 왔어> 책을 키득키득 출판사의 새로운 책으로 만나게 되었다. 우리집 아이들은 전화를 참 좋아한다. 진짜 전화가 오면 얼어서 말을 한마디도 못하하는데, 놀이할 때는 정말 봇물 터지듯 많은 말을 주고 받는 모습을 발견한다.
표지를 넘기면 따르르르릉!!! 하고 누군가에게서 전화가 온다. 사자는 세상에서 가장 긴 동물을 찾아 달라는 부탁의 전화를 받고 곧바로 코끼리에게 전화를 건다. 뚜룽 뚜룽 뚜루루루룽......참 재미있는 표현들이 가득하다. 각각의 동물들의 이미지에 맞게 벨소리는 바뀌며 가장 긴 동물을 찾는 사자의 전화걸기는 계속 되고, 귀가 긴 토끼, 팔이 긴 원숭이, 목이 긴 기린, 몸이 긴 뱀 등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사자야 전화왔어>는 찾기 선수인 사자의 전화 걸기를 통해 동물들의 특징을 알 수 있으며, 재미있는 벨소리등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또한 재미있는 동물들의 전화 받는 모습으로 때론 흉내를 내어 보기도 하고, 때로는 벨소리를 따라 해 재미있는 놀이가 가득한 책이다.
책속에 나온 동물친구들 뿐 아니라 세상에게 가장 긴 동물들을 찾아보기도 하고, 가장 큰동물, 뚱뚱한 동물들 다양한 동물들의 탐색등 새로운 책활동을 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책을 통해 많은 응용과 함께 아이들이 다양한 탐구활동을 하고, 쑥쑥 커지는 아이들의 생각주머니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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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는 해결사입니다. 친구들이 뭔가를 찾고 싶으면 몸이 빠른 사자에게 언제나 전화를 해요 이번에는 세상에서 몸이 가장 긴 동물을 찾아달라고 하네요 이렇게 시작되는 이야기는 제일 긴 동물을 찾아 가는 반복구조를 통해 흥미진진함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어요 사자는 제일 먼저 코가 긴 코끼리를 떠올리는데 코끼리는 따룽따룽 따루루룽 울리는 전화를 긴 코로 받네요. 그리고 코를 사용해 신나게 물총놀이를 하고 놉니다. 귀가 긴 토끼는 귀를 사용해 전화를 받고 긴 귀를 사용해 당근으로 표적 맞추기 놀이를 합니다. 팔이 긴 원숭이는 팔을 연결해 줄넘기 놀이를 멋지게 하네요 절로 따라해보고 싶은 맘이 들어요 제일 나중에 나온 세계에서 가장 긴 동물은 과연 누구일까요? 동물들이 나올때마다 각자의 특성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식물배경과 함께 그려주고 그 긴 부위로 할 수 있는 놀이도 보여주는데 참 재미있네요 전화소리도 따르릉 이렇게 일률적이지 않아서 읽을때도 재밌어서 아주 좋아해요 동물들이 좋아하는 먹이도 같이 나오고 있어 동물들 인지에도 도움이 되네요 그림 자체가 많은 여백을 포함하고 있는데 길다라는 특성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길이같은 개념도 알 수가 있네요 마지막에 나오는 긴 동물이 어떻게 전화를 받을까? 라는 말에서 다음 장을 빨리 넘기고 싶어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멋진 마무리도 좋네요 친구들끼리 전화로 통화하면서 서로 서로 연결되어 함께 재미를 나누는 좋은 이야기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