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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한 감상의 대강은 이미 [순간의 리뷰] 카테고리에 5회에 걸쳐 남겼으므로 이 리뷰에서는 짧게 마무리하고자 한다.
본서는 뇌 과학서이자 동시에 뛰어난 자기계발서이다. 원제[ Evolve your brain]이라는 제목이 저자가 하고자 하는 주장을 제대로 전달하고 있는데 한국어 제목이 본서를 어떤 이들에게 (나에겐 그랬다) 빈정 상하는 제목이라 책에 대해 알고자 하는 선택을 미루게 만들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성공한 사람들의 뇌에 관해 나열했을 것이라는 의도로 책을 선택하게 만들어 독서에 지장을 초래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주제를 명확히 인식하고 독서에 뛰어든 사람들에게는 잠시 지루한 구간도 있지만 명확히 자신을 한층 진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여겨진다.
기존의 자기계발서들과는 다르게 확실한 현대 뇌 과학의 정보들을 매개로 우리가 변화할 수 있음을 증거하고 있는 저작이다. 좀 장황하다 싶은 전개이기는 하지만 반복적으로 뇌 과학적 근거들을 뇌리에 깊이 인식시켜 주는 방식이라 기존의 "이렇다 믿어라!" "너는 변할 수 있으며 나을 수 있다!"는 식의 주입식이 아니라 이해와 자각, 인식을 통한 깨달음을 안겨준다.
우리의 뇌가 기존의 신경회로, 신경망을 설정하는 방식을 근거하며 그로 인해 감정을 느끼며 우리의 몸에 새겨진 방식으로 반응하며 살아가는 기존의 삶의 방식을 이야기하다가 같은 방식으로 우리의 신경회로, 신경망을 재설정할 수 있음을 확신시키고 있다.
우리가 마음으로 뇌를 변화시키고 그 변화되는 뇌가 우리의 마음을 구성하는 체계를 제시하며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하고 그럴 수 있음을 증거한다.
과학을 근거로 전개되고 증거하고 있지만 에필로그에서는 과학에도 갇힐 필요가 없음을 역설하고 있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뇌의 가소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던 1980년대에도 우리의 뇌는 회복하고 새로운 신경망을 재설정하고 하지 않았겠나? 뇌의 작용이나 인체의 생리기전을 모르던 선사시대나 중세시대에도 우리의 뇌는 작용하고 우리의 인체는 제 기능을 다해왔다. 양자물리학이 태동하던 시대에는 미시세계와 거시세계의 작용은 다르다고 양자물리학자들 마저 이야기 해왔지만 아주 아주 최근의 양자물리학적 실험은 (광자의 파동과 입자 양면성을 보여주던 이중슬릿 실험을 발전시킨 실험에서는) 단백질에서도 입자와 파동 양면성이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조만간 세포에서도 같은 결과를 발견하게 될 날을 앞두고 있는 것이다.
기존의 과학만으로 우리 존재를 다 설명할 수도 증거할 수도 없는 것이다. 과학은 나날이 새로운 발견을 할 것이며 나날이 우리 존재의 실체를 밝혀내겠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현재까지의 과학적 발견에만 우리는 갇혀있어선 안될 문제다.
이 책은 뇌 과학을 근거로 우리가 진화할 수 있음을 증거하고 있지만 이 책을 다 읽고나서 생각을 좀더 전개하면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에 한계가 없다는 인식을 갖게 된다. 그렇기에 더더욱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열린 누구나에게 꽉막힌 누구나에게 다 권하고 싶은 책이다. 변화할 의지가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변화하고 말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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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디스펜자 님 책은 다 산것 같아요 . 예스이십사가 제일 배송이 빨라서 여기서 샀네요. 이건 읽고있는 중인데 한권 더 사러왔어요 마음같아서는 여러권 사서 여기저기 두고싶네요 두번째 책은 차에다가 두려고요 얇은 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에는 나쁘지 않아요 조 디스펜자 님이 지으신 책 중 제일 첫 책인데 이 책이 울림이 가장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사람들에게 특히 가족들 그리고 내가 아끼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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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디스펜자의 당신이플라시보다 이전에 나온 책이 이 책이다. 일단 뇌과학책에 가까워서 매우자세하게 뇌의기능을알수있다. 자칫 지루하기도 하다. 그러나 당신이 플라시보다라는 책을 먼저 읽어본다면 우리가 스스로의 몸과마음을 플라시보틱하게 바꾸기위해선 생리적인 몸에 대한이해가 필요함을 이해할수있다. 조디스펜자의 책은 번역도 꽤나 잘 된듯하다. 소장하면 자주읽기를 추천 |
| 도서관에서 빌려읽다가 구입했어요. 한마디로 말해서 꿈을 이룬 사람들은 전두엽을 지배하는 자들입니다! 전두엽은 두뇌의 총사령관으로서 우리가 원하는 일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고, 우리의 몸에게 지시를 내립니다. 우리가 그때 그때의 기분으로 충동적인 삶만을 살아간다면 발전이 없지만, 전두엽의 명령을 잘 따르면서 살아간다면 꿈을 이루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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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만 듣다가 책으로 사서 직접 읽어야겠다 싶어서 구매했어요. 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책인데 주말에 쿠폰 사용해서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책은 제 생각보다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뇌를 잘만 사용하면 엄청난 효괄 얻겠구나 싶어요. 하지만 어려운 부분도 꽤 있습니다. 조금 이해하기 어렵고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는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더 재미있게 읽게 되는것 같습니다. ㅋㅋ 잘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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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에 있듯이 이 책은 디스펜자 교수의 연구와 람타 깨닳음 학교에서 수년간 배운 내용의 함축이라는것을 알수 있다. 다분히 종교적인 책이라는것을 인정하고 읽으면 좋은 책이다. 과학적 설명들 사이사이에 종교적 색채가 있는 이유가 다분히 저자의 배경에 있다. 그러나 저자가 단순히 "생각 " "마음"이라고 썼더라도 무의식, 초자아, 혹은 믿음. 신앙적 측면이 내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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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튜버님의 소개로 들어보고 오~ 이건 사야겠는 걸... 하는 생각으로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꿈을 이룬 사람들의 뇌는 뭐가 다를까? 책을 구매한지 오래된 후에 쓰는 글이라 그리고 책을 선물해버려서 구체적인 내용은 솔직히 자세히 기억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저자가 저자이니만큼 어느정도 짐작이 가긴 한다.
당신도 초자연적이 될 수 있다는 책도 구매해놓고 아직은 읽지 않았지만 곧 읽을 예정이니까.
좋은 책이 하도 많아서 구매한 책이 수십권에 이르니 읽고 읽고 또 읽고 있는데도 읽은 책이 여러 권이다. 그래서 행복하다.
새로운 경험은 새로운 신경망의 연결을 만들고 결국 새로운 나를 만들어 꿈을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나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 책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꿈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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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많은 부분에서 유전 또는 타고난 것이라는 이름표를 붙이고 그쪽은 못가는 길이라고 내버려둔다. 그러나 이책은 유전만이 아니라 후천적인 요인도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유전으로 결정된 부분이 있더라도 못가는 길이라고 가지 않기보다 조금씩 나아가 보는 건 어떨까 싶다. 한번 뿐인 인생에서 못한다고 가능성 조차 없애버리고 살아간다면 못박아놓은 그 길에서 내가 살아가기 편리한 것이 있어도 발견할 수 조차 없을 것이다. 그러나 조금씩이라도 그 길을 열어놓고 가다보면 나에게 닫혀 있던 세상이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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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관해서 매우 자세하게 쓰여있어요. 결국 전두엽을 얼마나 어떻게 잘 다루느냐에 따라 인생에서 몸과 생각이 일치되는 삶을 살게 된다고 합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의식과 뇌를 활용해야한다는 부분에서 매우 과학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만 좀 더 구체적인 실천법보다는 너무 이론에 치중되어있어서 이 이후에 나온 책을 봐야 구체적인 실천법에 관한 내용도 알수있을거같아요. 어쨌든 우리뇌의 역할을 매우 잘 알수있는 책입니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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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디스펜자 저/김재일,윤혜영 공역의 꿈을 이룬 사람들의 뇌 입니다. 이 책은 우연찮게 인터넷을 하다가 이 책이 좋았다라는 사람이 있어서 검색을 해 보았더니, 책이 있었고, 그 내용이 좋았다라는 평이 있어 궁금하여 구매하여 읽어 보았습니다. 책의 내용을 보면 여러 면에서 다양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유익하고 흥미로웠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뇌 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면 읽어보세요. 2009년에 나와 2019년에 읽게되어 너무나 아쉬운 책입니다. 2009년도에 무엇을 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목차를 보고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