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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내가 겪고 있는 여러 상황들을 생각해보면서 불과 하루 만에 다 읽어버렸다. 이 책은 직장생활에서 처하게 되는 어려운 상황이나 불이익에 대해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질 만큼 잘 설명해주고 있다. 중간 중간 무하마드 알리와 같은 유명한 사람들의 몰랐던 일화와 일반인들의 Q&A를 달아 흥미롭고 생생하기까지 하다. 왜 이 책은 직장에서는 비즈니스 매너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걸까? 궁극적인 이유는 바로 매너가 나의 격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척도가 되기 때문이다. 대화할 때, 보고할 때, 미팅할 때, 점심 먹을 때, 야근할 때 등등 사회생활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 비즈니스 매너의 쓰임새를 잘 알고 사용하게 되면,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우위를 점할 수 있으며, 결국 자기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이 책을 통해 얻게 된 건, 자신감이고 사회생활에 임하는 지혜로운 자세다. 사실, 그 동안 나를 끈질기게 괴롭히던 직장 동료가 하나 있었다. 분명 죽어라 일하는 것도 나고, 매사 최선을 다하는 것도 난데 부장님이나 팀장님 모두 그녀가 보고할 때만 잘했다 잘했다 역시 누구누구다.
그녀가 제출하는 기획서의 6~70%의 아이디어 소스는 다 내가 제공한 것이었다. 그런데도 모든 공은 상사한테 돌아가고 나에게 돌아오는 건 무관심인지... 하루하루가 지옥이었고, 회사를 때려칠까 고민했던 적도 한 두 번이 아니다.
그러다 이 책을 보게 된 것이다.
읽고 나니 간단명료하게, 내가 회사에서 왜 그런 대접을 받았는지 직장생활에서 내가 갖춰야 할 자세는 무엇인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되돌아보니 정말 그렇다. 중간중간 내게 필요한 직장생활 노하우나 흥미로운 부분만 골라 읽어도 좋다. 나는 미운털 박힌 직원의 상사 구워삶기를 가장 먼저 봤다 ㅋㅋㅋ 토크앤토크를 먼저 봐도 좋다! 다양한 사람들의 직장생활 애로사항을 읽다 보면 나도 그랬는데 키득 웃음이 난다.
어쨌든, 직장생활에 있어 대인관계든 업무성과든 어려움을 겪거나 회사에서 제대로 인정받고 싶다면 이 책을 읽는 게 무척 도움이 될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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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만 잘하면 성공할 거라고 생각했던 내가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헛똑똑이'였다. 일에 있어서도, 직장 동료나 상사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거래처 사람들의 관계에 있어서도 이 비즈니스 매너를 갖추지 않고서는 일의 효율도 원만한 인간관계도 이루기 어렵다는 걸 몰랐었다.
우선, 이 책은 직장생활에 임하는 마음가짐부터 시작해 일의 효율성을 높여 주고 상사에게 인정받는 업무처리능력을 길러준다. 더불어 직장에서 나에게 박힌 미운털을 뽑아내는 기똥찬 노하우와 개념상실한 안하무인 부하직원 길들이기 등에 대인관계 노하우까지 상세히 알려준다. 거기다가 품격 있는 말투까지 가르쳐주니 이 책 하나만 있으면 당당한 커리어우먼이 되는 건 따놓은 당상이다. 어느 것 하나 허투루 보고 넘겨서는 안 될 직장생활 필살기들!! 이 책에 나오는 매너 리더십 45가지 하나하나 곱씹고 곱씹어 내 직장생활에 하나하나 응용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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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나이에 직장 생활을 시작한지 2달째.... 여러가지로 많이 힘든 상황에서 이 책을 우연히 읽게 되었어요. 열심히만 일하면 되겠지 했지만 많은 일들로 힘들어 하는 요즘, 무언가 희망적인 열쇠를 찾은거 같아 너무나 공감이 되었고 많은 도움이 될거 같네요. 직장 여성이라면 특히, 저처럼 직장 생활을 막 시작한 여성들이라면 꼭 이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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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한장한장 넘기면서 이렇게 완벽하게 피곤해서 어떻게 살아- 하다가 어느새 나도 모르게 아 난 이런사람이었겠구나- 하면서 나를 돌아보게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요 며칠사이 제 모습을 조금씩 의식하고 실천하려는 모습이- 가볍게 책장을 넘기며, 작은 것이 변화해서 발전할 수있게 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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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내내 "아하!"라는 말을 연거푸 내뱉었다. 내가 모르고 행하던... 수많은(ㅜㅜ) 실수를 콕 찝어주었기 때문이다.
상사에게 찍히기 딱 좋은 스타일에 적혀 있는 내 모습을 보며 깜짝 놀랐고..-_- 상사의 총애를 한 몸에 받는 스타일에 없는 내 모습에 좌절했고..OTL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 선배에게 예쁨받는 비법을 읽으며.. 심복이 아닌 좋은 후배가 되고, 상사의 입장에서 생각하겠다고 다짐했다! ^^
이궁~! 진작 읽었으면 좋았을걸...~!!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꼭 갖추어야 할 덕목인 '매너'! 이제 모르고 실수하는 일은 많이 줄 것 같다! ^^; 읽었는데도 또 까먹을 수도 있으니... 항상 곁에 두면서 참고해야겠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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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에서 겪는 일상을 그대로 책에 옮긴 것 같다.
문체가 마치 친구와 대화하는 것처럼 편안하다. 그래서인지 읽는 속도가 빠르다.
오히려 책 내용이 내 왕성한 식욕(?)만큼 더 많았으면 한다.
읽는 내내 "맞어, 그래" 를 외쳤던 것 같다. 개념없는 직장 후배에게 읽히게 하고
싶다. 독후감까지 써라는 말과 함께
역시 직장생활은 매너가 있어야 한다는 말 백번 공감하면서 내 가슴을 후련하게
해 준 이 책이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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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고 계속 직장 생활을 한 건 아니지만.. 10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대학을 졸업하고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보고 느끼고 행동했더라면, 10년이란 시간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을 텐데..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제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어릴 적 나의 미숙한 행동들을 반성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현재의 나의 올바르지 않은 행동을 인식하고 고쳐 나갈 수 있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이 책은 매력중 하나는 쉽게 읽히는 겁니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적절하게 예를 들어 설명해 주셔서 흥미와 교훈을 함께 유발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론적인 것만 주저리 적는 자기 개발서 와는 차별화 된 느낌 이였습니다. 이 책은 다섯 CHAPTER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각 CHAPTER의 내용을 간략하게 저의 생각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CHAPTER 1 마인드 매너 코칭 -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에게는 좋은 향기가 난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일을 하면, 자기 스스로도 즐거울 뿐 아니라 주위사람까지 즐거워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과 맞서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를 인정하고 포옹하면 언젠간 내 사람이 될 거란 생각을 하게 되는 챕터였습니다. CHAPTER 2 직장생활 매너 코칭 - 억대 연봉자는 업무 습관부터 다르다! 이 챕터를 읽으면서.. ‘나도 잘하구 있어!’ ‘어.. 이건 내가 잘못했네!’ 하고 제 자신을 잘잘못을 체크 해 볼 수 있었고, 저의 잘못된 업무 습관을 고쳐야겠단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CHAPTER 3 커뮤니케이션 매너 코칭 - 당신이 쓰는 말이 당신의 인격이다! 마음 맞는 사람들과 만나면, 다른 사람의 뒷담화를 즐겨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가 직장 생활을 해 보니, 뒷담화를 하면 고스란히 나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느끼고 도 느꼈습니다. 본문 내용 중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욕을 먹는 사람, 욕을 듣는 사람, 욕을 하는 사람 그중에서도 가장 심하게 상처 있는 사람은 바로 험담을 한 바로 자신이다’ 맘속 깊이 담아야 할 말 인 것 같았습니다. 그밖에 사람의 말을 경청하라, 웃겨라! 욱기지 못하면 웃어라, 상황에 맞는 공감대를 형성해라, 긍정적인 말을 써라, 격려를 하되 진심을 담아라, 온라인상의 예절을 알아라! 등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매너를 알려 주셨습니다. CHAPTER 4 인맥 관리 매너 코칭 - 당신의 능력에 날개를 달아 줄 사람을 만들라! 제가 제일 어려워하는 부분이 인맥 관리 부분입니다. 이 챕터를 읽으면서 자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소중한 만남엔 진심과 정성이 담겨져 있어야 한다’라는 글귀였습니다. 가식적인 인간관계가 아닌 진심을 담은 인간관계에 대해 믿음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확 와 닫는 글귀였습니다. CHAPTER 5 TPO 매너 코칭 - 시간. 장소. 상황에 맞는 세련된 매너 구사하라! 식사예절, 옷 입는 법, 술자리 예절까지~ 정말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셨고, 제가 어려워하는 부분까지 속 시원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부록 제가 이 부록부분을 적은 이유는.. 부록을 읽으면서, 실무자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고, 공감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아~ 나도 그랬는데..” “아~ 이런 상황이면 상사가 날 싫어하겠구나..” 보는 내내 ‘아~’란 감탄사가 나오는 부분 이였습니다. 좋은 기회에 좋은 책을 만나.. 저를 돌아보는 기회를 가진 것 같습니다. 사회 초년생이나, 현재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워킹우먼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란 생각이 듭니다. 현재 자신의 행동이 모두 옳단 생각을 조금 접어두시고,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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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여자보다 매너좋은 여자>라는 책을 접했습니다. 저자이신 이수연님이 직접 보내주신 책이라 더 값지고 소중하게 잘 읽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책을 펴들었답니다. 책제목을 보며. 나는 똑똑한 사람도 매너좋은 사람도 아닌데. 어떻게 하면 이런 워킹맘으로 성장할수 있을까? 해답을 얻을수 있을듯 싶어. 한글자한글자 읽어보았답니다.
책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비즈니스 매너 테스트부터 하고. 책을 펼쳐볼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도 체크를 해보며. 좀더 심도있게 직장맘으로 저를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1장. 마인드 매너 코칭 /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에게는 좋은 향기가 난다.
1장은 직장인이든 그렇지 않든 마인트 컨트롤이 중요하다. 하지만 직장인으로써 마인드 컨트롤의 휴효기간은 초심에서 비롯되는것 같습니다. 초심의 기간을 계속 연장할 필요가 있습니다.
<타성에 빠질 때면 초심을 떠올리라><페이지 60 참조>
2장. 직장생활 매너 코칭 / 억대 연봉자는 업부 습관부터 다르다!
<워킹맘으로 당당하게 인정받기><페이지 136 참조> 워킹맘이든 전업맘이든 엄마로써 항상 명심해야할 글이라 프린트 해서 책상위와 지갑에 넣어두었답니다.
3장. 커뮤니케이션 매너 코칭 / 당신이 쓰는 말이 당신의 인격이다! - 수다스런 직장동료에게 휩쓸리는것보다 약간의 거리감을 두고. 말을 아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로 입에서 내뱉은 말은 자신의 인격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이빈다.
4장. 인맥 관리 매너 코칭 / 당신의 능력에 날개를 달아 줄 사람을 만들라! - 직장내에서 인맥 관리는 정말 중요합니다.
TPO 매너 코칭 / 시간.장소.상황에 맞는 세련된 매너를 구사하라.
<똑똑한 여자보다 매너좋은 여자>를 읽은 후.
전 워킹맘이랍니다. 5세인 아이를 키우며. 회사에 다니고 있답니다. 10년이상 같은 회사를 다니고있던 저에겐 초심을 잃은지도 꽤 되었고. 아이 낳기 전 제 개인의 개발을 위해 이직을 결심했을때가 있었다는게 생각이 나서 이책을 읽는내내 부끄러웠습니다. 또한 지금 제 자신의 개발을 위해서 회사를 다니기보다. 경제적인 보탬과 아이를 키우기 더욱 쉬운 조건으로 인해 회사를 다니고 있어 더욱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지만. 부끄럽기만 하면 안되겠지요. 지금부터라도 초심을 찾아. 다시 생기를 주는 직장 생활과 일부러 어려운 일을 꺼내서 해결해보기도 하고. 아이게 대한 죄책감도 좀 내려놓고. 제 자신을 가꾸며 살아가야겠다는 굳은 믿음이 생겼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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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 똑똑해보이려고 애썼는데.
그게 완전 도움이 되지않는다. 지금에와서 느낀것
이책은 그런나에게 내가갖고있는틀을 깨어주는 책이되었다.
이책의구성이 참 마음에 든다.
처음에는 매너좋은여자의 마인드를 알려주고,
자꾸자꾸읽어 나의 것으로 만들고.
그다음은 직장생활에서 일어날 일들의 매너들을,
그리고 커뮤니케이션과 인맥, TPO에맞는 매너들을.
내가 알기쉽게 콕콕 찝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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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뭐라고 대답할까? 명예, 돈, 사회적 지위 등등 많을 것이다. 하지만, 각자 자신이 하고자 하는 분야에 몰입하여 성공했다고 한다면, 대부분 사람은 금전적인 것을 기준으로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성공했다는 사람들을 봤을 때 금전적인 것을 기준으로 봤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과감하게 버리고 ‘성공’이라는 단어가 제시하는 또 다른 가려진 부분을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본다.
누구나가 회사에 다니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보여주지 못한다. 아니, 다 보여주지 않으려고 한다. 이를테면,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가 회사에서는 내성적이며, 차분한 성격으로 회사 생활을 하는가 하면, 반대로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가 쾌활하게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감추며 직장 생활을 하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직장에서 나의 모습을 모두 보여주지는 않는다. 물론, 다른 사람들도 그럴 것이다.
직장에서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똑똑하다고 인정받고 싶은 생각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하지만, 과연 똑똑하기만 하면 인정받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사람의 인격이나 인품, 성격 등 내면에서 우러러 나오는 모습과 행동을 보면서 판단하는 것이 아닐까? 「똑똑한 여자보다 매너 좋은 여자」에서는 일만 잘한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즉, 사회생활이나 직장에서의 매너를 지키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중에서 지각 같은 경우, 회사 출근 시간은 모든 회사 사람들과 똑같이 정해진 규칙이며, 지키는 것이다. 그럼에도, 지각을 하는 사람도 있을뿐더러, 회사에서의 뒷담화를 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회사나 사회생활을 하는 데에서 꼭 필요한 매너들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그렇기에, 회사나 직장 생활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라는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회사에서의 행사에서 옷 입는 스타일이나 술자리에서 살아남는 방법 등이 세세하게 적혀 있다. 시간, 장소, 상황 그리고 인격이나 말, 행동, 나의 능력에 날개를 달아 줄 사람 등의 목차로 크게 구성되어 있고, 그에 따른 세분하게 목차가 나열되어 있어서 직장 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지침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몰랐던, 혹은 상식 밖의 행동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하는 행동들을 지적해주고 있기에, 회사에서 매너를 지키며 자신의 인격을 고득점으로 향하게 해주는 책이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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