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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ㅎㄱㄷㅇㅈ 아이스크림을 먹어본 아들이 이렇게 말했다. "아빠 , 이 이이스크림은 일반아이스크림과는 결이 틀려! 아들아 그 게 얼만지 아니?, 늘먹는 것의 서너배 가격이란다. 네 말처럼 같은 아이스크림이지만 다 같은 게 아니고 레벨이 틀린거지. 부자도 돈만 많다고 같은 부자가 아니고 나름 인격이 중요하듯이 기업에도 서로 다른 격이 있단다. 왜 같은 가격의 책을 집 근처에서 사도 되느데 굳이 ㄱㅂ 문고까지 가는 이유가 그 기업에서 남과 다른 무언가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겠니. 어쩌면 나라에도 국격이 필요하고....
책을 읽다가 아들과 나눈 대화가 생각났다. " 똑같은 것은 싫다" 마인드를 가진 지금의 고객 앞에서 기업이 생존하는 방법은 결이 다른 제품과 격이 있는 서비스다.
저명한 대학교수가 극찬을 한 것 처럼
'21세기 창조사회는 ‘격의 시대’다. 이 책은 21세기 격의 시대를 향한 끝없는 탐구의 기록으로서 국내외를 막론하고 이 주제에 관해 이제까지 출간된 모든 책을 통틀어서 단연 최고의 역작이다"
'격'이 무엇이고 , "격"이 다른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러 사례를 통해 궁국의 격을 갖추는 밥법론을 절묘하게 소개한 멋진 책이다.
재미있는 소설처럼 한번에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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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물자와 환경이 안좋을 때는 양을 폭발적으로 늘리는게 최우선이었다. 그 이후 산업화가 급속화 되면서 질적인 향상을 찾게 되었고 지금의 시대는 기능과 질보다 품격까지 따지는 시대라는 것이다. 무심코 지나쳤던 가게의 서비스나 상품의 서비스에도 녹아 내려있는 세심한 이유를 생각해 보면 고개가 끄덕여 진다. 많은 서비스 업에 종사하가나 마케팅관련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내용으로 가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