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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와 아일랜드 두 나라가 헷갈리는 제가 아이슬란드 101은 꽤나 큰 충격이었다 :) 삽입된 사진보고 여행뽐뿌가 어찌나 일던지.. 블루라군,오로라 그냥 동화속 배경! 비록, 몸은 회사에 묶여 긴 여행은 아직 꿈도 못꾸지만 언젠가는 꼭 도전해보고 싶어진다. 여행정보도 너무너무 알차고, 생소한 나라임에도 이 책 한권으로 든든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종이 재질도 뽀독뽀독 마음에 너무 들구 :) 사진은 뭐..말안해도 샬레트래블 전매특허 감성느낌 듬뿍! 디자이너 마음에도 쏙 드는 여행서적을 만나 기쁘다 :D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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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행 준비 끝! 겨울에 보는 아이슬란드는 더욱 멋지다고 하든데 아 정말이지 너무 설레어서 아이슬란드에 관련된 모든 것이 좋아지려고 한다. 가기도 전부터 이러면 어떡하징 ㅎㅎㅎ 가이드북을 샅샅이 다 살펴본 후에 더 이런 맘이 폭발할 것 같다. 겨울의 아이슬란드여, 기다려라 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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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한권을 쭈욱 훑어보고. 마침 친구가 지난번 개정 전 책을 준게 있어서, 사지 않으려고 했다가 직접 보니 두께가 거의 두 배가 두꺼워져서 안사고는 안되겠더라. 그래서 샀는데 역시 잘 산 것 같다. 책 자체는 가이드북 같지 않은데 내용이 그렇게 알찰 수가 없다. 이거 한권이면 아이슬란드 여행은 무리 없을 듯 하다. 이제 떠나기만 하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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