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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홀릭은 여자가 아닌 남자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옴니버스식으로 펼쳐지는 단편 이야기에요. 그림체도 괜찮고 인물들의 신체 비율도 어색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어요. 인상적이었던 커플은 스즈리와 쿄스케 커플이네요. 쿄스케가 신분을 속이고 스즈리의 가정교사가 된 것을 인연으로 지금은 연인 사이가 되어서 같이 의학부 합격을 목표로 하고 있네요. 그런데 스즈리는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의학부는 포기를 하네요. 하지만 알고보니 스즈리는 간호학부에 합격을 해서 의학부에 합격을 한 쿄스케와 아주 잘 어울리는 커플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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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는 대개는 여자주인공의 시점에서 진행되는데 비해 허니 홀릭은 남자주인공의 시점에서 진행돼서 좀 더 색다르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장편만화는 아니었고, 여러명의 주인공들이 나오는 옴니버스식 단편이어서 1,2권을 읽고 만족했는데 3권이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아마도 짧게 끝내려했지만 인기가 많아져서 3,4권이 발매된 것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그만큼 단편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안겨준 만족스러운 만화였어요. 단편만화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1권에서 등장했던 주인공들을 2권에서 못봐서 좀 아쉬웠는데 3권에 다시 모든 주인공들이 다 등장하니 반갑고 재미있었어요. 4권이 완결이던데 사코우 와타리 작가의 예쁜 그림체와 더불어 흥미로운 단편 이야기들 덕분에 4권도 구입할 예정입니다! |
| 1권때부터 3권까지 단편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여러 단편들이 나오는 이만화가 마음에 들었어요. 1권,2권 때처럼 3권도 마음에 들었는데 앞서 나온 권들의 인물들의 연장된 이야기라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각 커플마다 특색있어서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다음권이 마지막이라는 말이 있어서 아쉽지만 단편들이 많이 있어서 좋았어요. 단편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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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주인공이었던 쿄스케와 카이치 그리고 엔지의 사랑 그 뒷 이야기가 3권에서 이어진다. 개인적으로 카이치 얘기를 재밌게 봤었기 때문에 카이치사랑이야기를 다시 본다는게 즐겁다. 3권의 첫번째 주인공은 쿄스케! 쿄스케는 대학생 행세를하며 또래 여자아이의 가정교사가 되었지만 고등학생인것을 들키게 되고 여차저차해서 그녀와 연인사이가 되었다! 입시를 2개월 앞둔 수험행인 그들은 그러나 이제 6개월 된 연인사이다 보니 작은 터치에도 얼굴이 붉어지고서로를 의식하기 바쁘다! 결국 공부는 되지도 않고 키스하고 있다가 벌컥 문을 연 삼촌에게 들키고 마는 두 사람이러다 의학부 합격은 커녕... 끝까지 공부와 사랑 둘 다 쟁취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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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살짝 실망하고 2권 남주들이 완전 호감이라 3권 발매되자마자 구매했습니다!!! 근데 3권은 1권의 남자들이 나오더라구요!! 하지만 1권보다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막상 3권을 보니 ㅋㅋ 1권 남주들도 호감이 팍팍 가더라구요!! 4권에는 2권 남주들도 나오고 마지막장에 4권 홍보?뭐 그런거 보니깐 남자들 모두 !! 모이는거 같아요!! 제 취향에 너무 쏙들어서 길게 길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