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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 자서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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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이기적인 유전자 1976만들어진 신 2006여러 가지 중에서 많이 알려진 이 두 가지 명저를 써 학계에 논란을 일으켰던 대단한 저자예요/영국 옥스퍼드 대학을 나와 옥스퍼드 강사와 교주를 지내셨죠/총 두 권으로 만들어진 책이고요/이 책은 그 첫번째 권예요/도킨스의 어린 시절이야기부터 시작돼요/아버지 성함이 클린턴 존 도킨스고 1941년 나이로비 에스코테네 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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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

이기적인 유전자 1976

만들어진 신 2006


여러 가지 중에서 많이 알려진 이 두 가지 명저를 써 학계에 논란을 일으켰던 대단한 저자예요/


영국 옥스퍼드 대학을 나와 옥스퍼드 강사와 교주를 지내셨죠/


총 두 권으로 만들어진 책이고요/


이 책은 그 첫번째 권예요/


도킨스의 어린 시절이야기부터 시작돼요/


아버지 성함이 클린턴 존 도킨스고 1941년 나이로비 에스코테네 병원에서 태어났다는 이야기/


내 조상이 어떻다 등등 가정사에 대해서 많이 나와요/


자서전이니까 당연하겠죠?/


리처드 도킨스 같이 대단한 사람은 어떤 가정에서 태어나 어떤 학창시절을 배우고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무조건 봐야할 책이에요/


학창시절에 어떤 선생님이 굉장히 지독했다는 것까지 상당히 자세하게 서술되고 있어요/


사진도 있어서 궁금증을 더 충족해드릴 수 있을거예요/


도킨스의 출생부터 대학생 더 나이를 먹어 이기적인 유전자 저술 시기까지 나와 있어서 흥미롭게 보았어요/


이기적인 유전자를 아신다면 꼭 보세요//

t*****7 2017.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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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 자서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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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구매하게 된 동기는 간단하다. 리처드 도킨스가 잘생기게 나와서. 그것으로 시작해서 리처드 도킨스의 사상에 대해 궁금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읽고 후회하지 않고 있다. 리처드 도킨스는 참으로 멋진 작가이다. 나는 이 작가를 통해 무신론 또는 불가지론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작가가 대체 어떤 유년기와 청년기를 거쳐서 무신론에 대한 확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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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구매하게 된 동기는 간단하다. 리처드 도킨스가 잘생기게 나와서. 그것으로 시작해서 리처드 도킨스의 사상에 대해 궁금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읽고 후회하지 않고 있다. 리처드 도킨스는 참으로 멋진 작가이다. 나는 이 작가를 통해 무신론 또는 불가지론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작가가 대체 어떤 유년기와 청년기를 거쳐서 무신론에 대한 확고한 견해를 가지게 되었는지, 지금부터 출발한다. 마치는 순간까지!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i*******a 201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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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 자서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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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 자서전>의 주인공인 리처드 도킨스는 영국인으로 진화 생물학자이자 동물 행동학자이지만, 그는 과학자라는 본업 이상으로 무신론자로 더 유명세를 떨치며 <만들어진 신>이라는 베스트셀러로 우리나라에도 익히 알려진 인물입니다. 저는 이 괴짜 같은 리처드 도킨스의 팬이라서 <리처드 도킨스 자서전>을 전자책으로 구매를 했는데, 솔직히 이 정도의 가격이라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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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 자서전>의 주인공인 리처드 도킨스는 영국인으로 진화 생물학자이자 동물 행동학자이지만, 그는 과학자라는 본업 이상으로 무신론자로 더 유명세를 떨치며 <만들어진 신>이라는 베스트셀러로 우리나라에도 익히 알려진 인물입니다. 저는 이 괴짜 같은 리처드 도킨스의 팬이라서 <리처드 도킨스 자서전>을 전자책으로 구매를 했는데, 솔직히 이 정도의 가격이라면 차라리 고급스러운 양장본으로 제작하여 소장가치가 매우 높은 종이책으로 구매하는 게 더 나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권은 리처드 도킨스의 젊은 시절 측면 사진이 표지입니다. 미남 과학자로도 유명했던 만큼 정말 잘생겼죠. 

YES마니아 : 골드 o**********y 2019.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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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 자서전 1] 주저리 주저리 동네 수다쟁이 할배같다
"[리처드 도킨스 자서전 1] 주저리 주저리 동네 수다쟁이 할배같다" 내용보기
<이기적 유전자>, <만들어진 신>, <현실, 그 가슴뛰는 마법> 등 그의 책은 찾아서 읽었다. 한마디로 뛰어난 저작들이다.  반면 그의 자서전은 조금 실망이다. 왜 그리도 주저리 주저리 별로 중요해 보이는 일까지 꼼꼼히 적어 놓았는지. 그의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 가족사가 처음에 아주 자세히 서술되고 있다. 좀 지나면 학교 다닐 때 이야기와 여러 나라 다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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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 <만들어진 신>, <현실, 그 가슴뛰는 마법등 그의 책은 찾아서 읽었다. 한마디로 뛰어난 저작들이다.

 

반면 그의 자서전은 조금 실망이다. 왜 그리도 주저리 주저리 별로 중요해 보이는 일까지 꼼꼼히 적어 놓았는지. 그의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 가족사가 처음에 아주 자세히 서술되고 있다. 좀 지나면 학교 다닐 때 이야기와 여러 나라 다닌 이야기 등. 아무래도 자서전인 만큼 마음 가는 대로 적은 것 같다. 한마디로 동네에 수다쟁이 할배 같다. 함께 보는 2부는 좀 괜잖은 것 같은데 말이다.

 

그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자서전도 한번 읽어볼 만 하다. 후회는 없다. , 그 전에 책들만큼의 감동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본문 중.

 

우리는 현재 물고기를 남획하면 장기적으로 모든 어부에게 비생산적인 결과가 따라오리라는 사실을 내다볼 줄 안다. 현재 출산율을 제한함으로써 더 적은 인구가 더 풍요로운 삶을 누리도록 하면 미래가 더 행복할 것이라는 사실을 내다볼 줄 안다. 현재에 절제를 발휘하면 미래에 보상받을 것이라고 판단할 줄 안다. 그러나 자연 선택은 선견지명이 없다. .. 자연선택은 순수하게 기계적이고 자동적인 과정이다. 세상은 끊임없이 생존에 능한 개체들로 채워지고 능하지 못한 개체들을 떨쳐내는 경향이 있다.

 

몸집이 큰 공룡은 척수가 길어, 머리에 있는 뇌와 실제로 많은 활동이 벌어지는 육중한 뒷다리 사이의 거리가 불편할 만큼 멀다. 그래서 자연선택은 골반에 두 번째 ’(확대된 신경절)를 부여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했다.

 

여왕개미의 후손은 대부분 생식력이 없는 일개미들이다. 그러나 유전자 확산의 관점에서는 (날개 달린) 어린 여왕과 수컷들이 더 중요하다. 일개미는 보통 자기 유전자를 후손에게 물려줄 가망이 없으므로, 생식력이 있는 방계 친척, 즉 자신의 자매나 조카딸에 해당하는 어린 여왕과 수컷들을 먹이고 돌보는 데 헌신한다. ... 이런 유전자는 어린 여왕의 몸에 담겨서 미래의 유전자풀로 전달된다.

 

나는 사양하고 처음부터 직접 준비하기로 했다. 평생 처음 맡는 강의였기에, 나는 상당히 출실하게 강의 노트를 작성했다. 그런데 오래전에 읽어버렸다고 생각했던 그 노트를, 놀랍게도 이 히고록을 쓰던 중 우리집 지하실에 둔 종이 상자에서 발견했다. 그것을 46년이 지난 뒤에 다시 읽으니 제법 흥미로웠다. 더구나 동물 행동에 관한 강의였기 때문에, <이기적 유전자의 핵심 메시지와 문제가 뚜렸하게 드러나 있었다. 책을 쓴 시점으로부터 족히 10년은 앞서 썼던 노트인데도 말이다.

 

내가 마침내 첫 경험을 한 것은 그보다 훨씬 나중이었다. 나는 좀 많은 나이라고 할 수 있는 수물두 살이었고, 상대는 런던의 어느 사랑스러운 첼리스트였다. 그녀는 방 하나짜리 아파트에서 나를 위해 연주하려고 치마를 벗었다가(폭이 좁은 피마를 입고서는 첼로를 켤 수 없다), 결국 나머지도 다 벗었다.

 

강의의 목적은 정보 전달이어서는 안 된다. 그 목적이라면 책도 있고, 도서관도 있고, 요즘은 인터넷도 있다. 강의는 생각을 고취시키고 자극해야 한다. 훌륭한 강사가 내 눈앞에서 혼자말처럼 중얼거리고, 어떤 생각에 도달하려고 애쓰고, 가끔은 난데없이 나타난 멋진 생각을 잡아내는 광경을 구경하는 것이다.

 

설계된 것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존재한다면 마땅히 그 설계자도 존재해야 한다는 잘못된 논증에 넘어갔다. 이 논증의 초보적인 오류를 그때까지 깨닫지 못했다고 털어놓자니 부끄러울 따름이다.

 

중요한 것은 사실이 아니다. 어떻게 사실을 발견하고 그것에 대해서 생각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그것이야말로 평가에 미친 오늘날의 시험 문제와는 전혀 다른, 진정한 의미의 교육이다.

w******e 2017.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