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사람의 하루라는 책 제목처럼 조선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일상 생활이 담긴 재미있는 역사 동화책입니다. 아이가 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흥미가 많지 않은 편인데 이 책으로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게 조선 시대의 생활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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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아이가 논술 학원에서 추천받은 책이에요 이걸 있고 워크북 풀기위해서 정독했는데 역사를 좀 어려워 하는 아이인데 그래도 꽤 재미있는 내용으로 읽기가 가능했던 것 같아요 역사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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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각 신분의 삶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 . 이 책은 조선 시대 각 신분의 삶을 단순하게 나열하듯 설명하지 않습니다. 이 책은 각 신분의 사람이 자신의 관점에서 삶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하나의 이야기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하며, 다른 사람들과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종기에 걸린 왕이 여러 백성의 도움을 받아 치료받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생생하게 살아 있는 조선 사람들의 생활과 역사를 재미있게 알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를 보고 구매를 결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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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 시대 사람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귀족부터 평민, 노비까지 다양한 사회 계층의 사람들이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역사책을 잘 안 읽는 아이가 나름 재미있게 읽은 것 같습니다. 조선 시대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그 일상이 어떠한지 배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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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동화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단 하루를 그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매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임금님의 종기를 해결하기 위해 각각의 신분들이 하는 활동을 통해 그 당시의 사람들이 어떤 일을 했고 어떤것을 느끼며 살았는지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있어요 또 역사에서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그 시대에 쓰였던 어휘들이 같이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