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키래빗은 특별한 팔찌를 같거든 근데 그요술 팔찌가 알라딘 요술 램프 같은 팔찌인데 처음에는 팔찌에서 나온 래빗이 라는 요정이 곳 너가 악당에 게 죽을 것이라고 말을 했는 데 않 믿었어 나 같의면 나는 요정에 말을 믿을 것 같기도 한데 책이 완성이 데려면 어쩔수 없었다. 나는 다음 내용을 미리 알 수 있었지만 막장 드라마처럼 막장 책이 있어 중간에 읽지말까 했는 데 계속 읽었다.나의 예상은 happy ending의 로 끝날줄 알앗지만 나의 예상과는 전혀 다르게 좀 슬펏다. 왜슬픈지는 너가 직접 럭키래빗을 사서 읽어봐 참고로 책은 1,2,3,4,5,6권이있어 그러니 2권 을 사서 읽어봐 나도 2권을 읽고 있는데 지금 너무 제미있었서 3,4,5,6,을 읽을 예정이다. 이 챍을 읽으면 시간이 빨리 지나가니 조심해야되 나는 원래 책을 않읽는 데 재수없다고 해서 읽어보았더니 읽었는데 럭키래빗 책을 읽다가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 그리고 이책을 읽을 때 중간에 지루한 부분이 잠깐씩 나오는 데 그렇다고 읽다가 그만보면 후회할 수 도있어 웃긴장면 도 있고 슬픈 장면은 1번 나온다. 그래서 더 재미있는 책인것같다. |
|
** 럭키래빗1 재수없는 아이 **
늘 행운이 따르라고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 럭키 하지만 자신의 불운이 태어나기 전부터라고 생각하는 럭키...
엔지니어인 사랑꾼 슈퍼맨 아빠 의상디자이너 엄마 - 아빠와 럭키의 맘을 꿰뚫어보는 레이더망을 갖고 있다 그리고 평범한 초등학생 럭키 비밀친구 요정 래빗 / 래빗의 적 악당 피그맨 학교친구들과 선생님, 그리고 비밀 인물들... 인물소개도부터 재미가 있습니다 평범한 초등생 럭키에게 일이 생긴건 바로 팔지를 주운뒤로부터입니다 그 팔지에서 요정래빗이 튀어나오고 요정 래빗은 럭키를 자꾸 재수없는 아이로 만드는 것 같고... 래빗때문에 일이 자꾸 꼬이는 것 같은 럭키는 래빗을 보내고 싶은 맘에 초콜릿 조각을 강에 던지고는 그것을 찾아야 한다며 래빗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그사이... 악당 피그맨에게 잡힌 럭키 미래가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미래의 럭키박사가 그 평범한 초등생 럭키 래빗은 럭키를 지키려고, 피그맨은 럭키를 없애려고.. 이리 재미있는 이야기에서 환경보호이야기까지... 다 읽고... 럭키는 행운아였을까 재수없는 아이였을까? 모두 행운아였다는 걸 알 수 있을거에요 어설프지만 진심어린 순수한 비밀친구 래빗에, 미래에 유능한 박사님이 될 것이고... 매력넘치는 부모님에... 이렇게 재미있는 책의 주인공까지... 정말 럭키한 친구네요 초등생들에게 흥미를 줄수 있는 요정, 악당, 타임워프까지.. 예비초3 저희 딸 지금까지 몇번을 읽고 또 읽는지 너무 재미있다고... 다음편을 기다립니다... 행운과 불운은 종이한장 차이가 아닐까.. 또는 생각차이... 늘 같이 붙어다니는... 긍정적인 생각이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루할 틈이 없는 책입니다. 작가님 소개입니다 럭키래빗을 쓴 작가 거징 어릴 때 럭키한 일이 많았다고... 럭키했던 일, 럭키하지 않은 일... 모두 깊은 관련이 있는 일이네요 아빠가 출판사에서 일하셔서 책을 많이 접하며 자랄 수 있었고 그 때문에 시력이 많이 나빠지고... 이렇게 보면 어떤게 럭키이고 럭키이지 않은지... 정말 생각차이인 듯 합니다 스스로를 럭키하다고 생각하며 살았음 하네요^^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재미있고 럭키한 책 감사드립니다 다음편 기다립니다~~^^
|
|
아들녀석을 통해 윔피키드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 사이에서 유명한 책이었으며, 영어를 공부하기위해 영어판으로 읽는 아이들이 있을 정도였다. 이후 이와 비슷한 종류의 니키의 도크다이어리를 알게 되었다. 윔피키드가 남학생들이 보기 좋은 책이라면 도크다이어리는 주인공이 여학생이라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듯 보였었다. 이 외에도 이와 비슷한 모양의 책들이 생각보다 좀 되는 듯 하다. 그러던 중 「럭키래빗 1 : 재수 없는 아이」이 책을 알게 되었고 아들녀석은 보자마자 윔피키드를 떠올렸다. 주인공인 럭키는 이름은 럭키(행운)이지만 제목처럼 재수 없는 아이이다. 럭키가 59점짜리 수학시험지를 가방에 넣고 고민하며 집에가던 중 토끼한마리를 발견하게 되고 그 토끼가 요정이란 걸 알게 된다. 토끼요정은 럭키가 원하는 건 뭐든 들어주려 하지만 럭키는 자꾸 화날 일들만 만든다. 럭키가 원하는 건 뭐든 다 들어주고 싶은 토끼요정의 도움들이 럭키에겐 화만 불러올 뿐이다. 쪽지시험지를 가져오라던 엄마는 한순간 돌변해 착한엄마로 변하고, 슈퍼맨이 된 아빠는 15층 높이의 아파트에서 날기위해 뛰어내리려고 한다. 배고파 하는 럭키에게 남들이 먹는 음식들을 요술로 가져와 곤경에 빠뜨려 절친과도 사이가 벌어지게된다. 토끼요정이 지구에 오게 된건 피그맨을 막기 위해서 이며, 그 열쇠를 쥐고있는 럭키와 친해지기 위해 했던 행동들이라는 걸 알게 된다. 윔피키드나 도크다어리와는 또 다른 이야기들이 참 재미있나보다. 어른인 내 눈엔 그저 그런 이야기들 뿐인데 아이들은 온갖 상상을 하며 책을 읽는 듯 연신 웃음이 떠나질 않는 듯 했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럭키래빗.은 책 제목이자 책속 등장인물들의 이름이다. 이름대로 럭키한 인생을 살면 좋을텐데 그러지 못하는 럭키와 이상한 꼬마소년이자 토끼인 래빗의 묘한 만남과 좌충우돌 사건이야기를 다룬 럭키래빗은 얼마전 읽은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의 알리와 지니 콤비처럼 티격태격하지만 점점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어가는 아이들의 모습과 사건속에서 싹트는 우정과 용기를 알려주는 책인것 같았다. 작가의 이름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책은 아니구나 싶었는데 중국작가로 중국 아동문학쪽에서는 눈여겨보는 작가라는데 저자의 책에 대한 발상을 보면서 공감하고 책속에 표현되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여러가지를 생각해보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던듯 싶다. 행운과 불행은 뗄레야 뗄 수 없이 늘 같이 붙어다니는것 같으면서 내가 어떻게 중심을 잡고 살아가느냐에따라 행운으로 다가오기도 불행으로 다가오기도 하는게 삶이라는, 철학적인 관점으로까지 접근해보게 만들던 시간이었다. 아이들이 읽으면 요정의 마법으로 신기해하기도하고 래빗의 세계와 우리세계의 다름으로인해 벌어지는 럭키에게 난감한 상황을 보면서 답답해하기도 하고 피그맨의 등장으로 놀라기도하고 엉뚱발랄한 이야기로 인해 흥미롭기도 할 것 같은 시간이었고, 부담없이 읽어가면서 그속에서 깨달음을 얻는 시간이 아니었나싶다. 누구나 궁금해할 자신의 미래의 모습. 그 미래의 모습까지 접근한 관점으로 인해 아이들이 읽으면서 자신은 커서 무엇이될지를 상상해보고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게끔 동기부여도 해줄것 같던 책 <럿키래빗1> 그들의 우정에 박수를 보내며 좋은시간이었다. |
|
++++++++++++++++++++
새로나온 시리즈~ 럭키래빗을 만나 읽어보네요~
언뜻 보면 윔피키드의 여자아이 버전인가?? 싶었으나
작가는 중국인이네요~ 이야기를 만들고, 책속 삽화(그림)까지 그렸으니 와우~
대단한것 같아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작가 거징의 이야기가 잠시 등장하는데요~
어릴때부터 책을 어마무시하게 좋아하고, 많이 읽고, 책도 낸 실력파 작가였네요.
윔피키드를 사랑한 초등학생들이라면 또다른 이 시리즈역시 기대될 것 같아요.
럭키래빗’은 초딩일상에 요정 래빗이 등장해 타임워프 판타지물로
더환상적이면서 스팩터클함을 담아냈답니다.
요정이라는 존재에 대한 신비함~ 그리고 미래의 이야기가 등장하니
뭔가 스케일도 큰 것 같아요~
이 책은 앞으로 쭉쭉 나오게 될 [럭키래빗] 시리즈의 첫 이야기예요.
표지 그림에 울고있는 럭키는 왜 저렇게 슬퍼보일까요?
이름처럼 행운만 쭉쭉 만날 일상이면 참 좋을텐데 말이예요.
이 책의 주인공 럭키는 어디서 온건지 알 수 없는 요정 래빗과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고, 그런 일상에서 진정한 " 행운 " 이 무엇인지 서서히
깨달아 가게 되는 성장동화와 살짝 판타지 느낌까지 가미되어
색다른 동화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뒷면을 보면 이 책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살짝 짐작하고 상상하게 되는데요~
초등학교 아이들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빠져들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요.
요정 래빗이 말하길 이 책을 다 읽고나면 lucky한 일들이
잔뜩 일어날거라고 예언해주고 있어 책장을 더 빨리 넘기게 되네요.€
럭키는 초등 4 - 5학년 정도의 소녀랍니다.
이름처럼 행운 가득한 일만 따르라고 지어준 이름인데요~
럭키는 태어나기 전부터 자신에게 다가온 불운들을 하나하나 알려주며
자신은 정말 재수없는~ 아이라고 생각해요!!
여기서 잠깐~ 재수없는건 사람이 재수없다는게 아닌 운이 없다는 뜻이랍니다.
럭키의 가족은 정말 해피해보여요~
컴퓨터 엔지니어인 듬직한 아빠와 인정받지 못하는 의상디자이너인 엄마와 함게 살고 있어요.
럭키의 성적에 더 많은 관심이 있는 엄마는 럭키의 공포대상 1호나 다름없어요.
럭키는 정말 평범한 캐릭터 처럼 보여요.
절친 한별이와 원승이가 있고, 나미녀 선생님과의
학교생활은 그럭저럭 별 탈 없어보이지만 럭키는 59점 맞은 시험지 때문에
우울해졌고, 집에가서 엄마에게 어떤 핑계를 대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네요.
그때 어디선가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요술쟁이 래빗을 만나게 되네요.
그 래빗은 신비한 능력으로 럭키의 일상에 특별함을 선물하고, 럭키의 불행을
행운으로 바꿔주기 위해 요술을 부려줍니다.
사실 이런 "행운"은 불현듯 갑자기 만나는 걸까요?
나에게도 비밀친구 '래빗 '같은 존재가 나타나준다면 얼마나 큰 위안이 되고 힘이
될까 하는 상상을 하며 럭키와 래빗의 특별한 우정쌓기에도
관심이 생겨요~
언제까지나 늘 함께 하자는 래빗~ 어디서 왜 나에게나타난건지 모를 래빗이
의심시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엄마, 아빠를 조정해주고, 럭키를 하늘위로 날게 해주며,
시험점수도 조작(?) 해주는 래빗이 있어 럭키는 인생이 조금 달라보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전까지 내내 불행한 아이고, 재수도 없고, 항상 우울했던 일상이었다면
래빗이 나타난 이후로 뭔가 새로운 일이 펼쳐질 것 같은 희망적인 하루하루에
생기있는 소녀로 변신하는듯 보이기도 해요.
하지만 이런 행운은 또 오래 가지 않는 법일까요?
럭키와 래빗은 사소한 오해로 틀어지게 되고, 럭키는 래빗이 없어도 잘 살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일부러 래빗을 멀리해요~
하지만 그 사이 우수꽝스럽게 생긴 피그맨이 등장해 럭키를 불안하게
만들어요.
래빗이 왜 럭키를 찾아왔는지~ 왜 럭키를 위해 요술을 부려주는건지~
럭키는 왜 래빗을 만나야만 하는지~
알 수없는 미스테리한 상황에 궁금증이 커지는 사이
래빗과 럭키는 위험에 빠질것 같아요.
갑자기 못생긴 피그맨은 럭키에게 이상한 영상을 보여주지요.
할머니를 공격하는 이상한 사람들,,, 할머니는 아주 먼 미래의 럭키의 모습이었답니다.
와우~ 정말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지구의 운명을 바꾸어 놓을 럭키박사를 방해하기 위해 먼 미래로부터 파견된
어리버리한 악당 블랙섀도,,,,
이제 럭키의 멋진 인생에 있어 래빗이 왜 함께여야 하는지
눈치 챌 수 있을것 같아요.
영원한 우정을 맹세한 럭키와 래빗~
1권의 이야기는 이렇게 마무리 되네요.
지금은 지극히 평범하고, 지지리도 운이 없는 삶이라고 생각하는
시기가 와도 조만간 이렇게 럭키처럼 새로운 인연, 새로운 친구, 새로운 사건으로
내 인생이 살짝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유쾌한 상상을
하게 하는 특별한 이야기~
책의 부제는 반어법인걸까요? 럭키는 정말 재수있는 아이같네요~
과연 나에게는 어떤 ' 행운 '의 징표가 찾아올지 기대해봐도 좋겠죠??
나의 선택에 따라 불행한 일, 행운의 일을 겪게 될테니
럭키의 럭키한 선택에 우리모두 응원을 하고, 함께 즐겨봐요.
![]()
![]()
![]()
![]()
![]()
![]()
![]()
![]()
![]()
![]()
![]()
![]()
![]()
![]()
![]()
![]()
![]()
![]()
|
|
푸른날개 출판사의 럭키래빗1
재주 없는 아이
중국의 작가, 거징이라는 분의 글과 그림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중학년 무렵의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시리즈랍니다.
요즘 우리아이가 즐겨 읽는 책 종류가 이런 시리즈가 많아요.
요정이 등장하고, 마법이 시작되는 이야기는 늘 재미있지요. 그리고
어린시절 꿈과 같은 이야기인데요.
이 책은 우리의 정서랑도 잘 맞고
무엇보다, 우리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을만큼 소소한 일상의 기쁨과 즐거움으로
다가오고 있어요.
일상 생활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럭키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아이가 주인공이에요. 우리딸처럼 외동이네요.
엄마 아빠 그리고 럭키가 살고 있는 평범한 가정~~~
보통 볼 수 있는 가정의 모습이 이야기 속에 등장해요.
엄마아빠가 나누는 대화, 럭키가 엄마를 속이기 위해 하는 속임수~
그리고 생각들.
아이들의 생각이 그대로 담겨 있어,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제목은 재주 없는 아이지만, 과연 그럴까요?
재수가 있고 없고는~ 누가 정하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 판단하는 것도 아닌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기에, 결국 내가 생각하기에 따라, 행운이 될 수 있고
그 행운이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지요.
럭키 이야기 다음 시리즈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그리고 우리아이에게 자기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도 있고
행운은 어떻게 만들어 지고, 행복은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답니다.
|
|
럭키래빗1 재수 없는 아이
★등장인물들 소개란이에요~~~★
악당도 나오고 "땡꼬리 얍 "주문을 외우면 나타나고 "무적토끼 뿅!!!" 하면 사라지는 요정래빗도 나와요~~
◆럭키래빗의 목차~~~◆~
난 복권을 사거나 뭔 시험을 보거나 어려운일을 할 때면 늘 나에게 행운이 따르기를 바라는 것 같아요.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은 너무도 흔하디 흔하지만 늘 바라고 기대하죠!!! 예전에 읽었던 시크릿처럼요~~~ 그래서 항상 긍정의 힘을 믿고 바라고 좋은 기운이 나에게 오기를 기대하게 된답니다. 누군가가 래빗토끼처럼 항상 나의 베스트 프렌드가 되어 날 평생 지켜준다면 무엇을 하든 잘 할 수 있는 용기를 지닐 수 있을 것 같아요.
럭키는 자신을 재수 없는 아이라고 표현했지만 결국엔 반대의 아이가 된것 같아요. 많은 친구가 있는건 아니였지만 한별이와 원승이가 있어 든든했구요 그림에 소질이 있어 아이들을 웃기게도 해주었죠.
럭키가 쪽지 시험만 잘 보았어도 토키 래빗은 만나지 않았을텐데.. 어느새 럭키에게 끼워진 팔찌!!!!팔찌에서 전기를 맞은 엄마는 시험에 대해 말할려 했지만 어느새 기억이 지워지고 만다... 다 요슐팔찌때문에... 요술팔찌에 사는 래빗 때문에... 둘은 늘 함께하며 그 어떤 힘도 갈라놓지 못할 비밀친구가 되기로 한다
럭키가 쪽지 시험만 잘 보았어도 토키 래빗은 만나지 않았을텐데 어느새 럭키에게 끼워진 팔찌!!!!팔찌에서 전기를 맞은 엄마는 시험에 대해 말할려 했지만 어느새 기억이 지워지고 만다... 다 요술팔찌때문에... 요술팔찌에 사는 래빗 때문에... 둘은 늘 함께하며 그 어떤 힘도 갈라놓지 못할 비밀친구가 되기로 해요.
나에게도 알라딘의 요술램프처럼 요정 래빗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렁이 각시 처럼 몰래 와서 일을 다 해 주거나.. 만약 그럴 수 있다면 지금 제일 해 주라고 부탁하고 싶은건... 아이들 목욕시키기!!!!!!ㅎㅎㅎㅎㅎ 낼 아침에 밥차리기!!! 내동생 바다에 가서 대신 일 해주기.... 사람 욕심은 끝이 없나봐요~~~ 자꾸 자꾸 바라게 되네요~~~
무엇보다 래빗과 럭키처럼 젤로 소중한 친구 .. 내옆을 지키며 나에게 힘을 주고는 친구 한명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단 말썽쟁이에 사고뭉치 빗만 아니라면.... 59점 시험지를 맘대로 래빗이 고쳐놓아 엄마에게 혼나고 친구의 햄버거를 몰래 가져다 주고... 그래서 럭키는 래빗과의 약속을 깨버리고 말았을 때.... 팔찌를 밖으로 던져 버렸을때 럭키는 래빗을 영영 보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졌을 것 같아요
하지만 진정한 친구는 다시 화애 하는법^^ 서로 때문에 힘든 일도 있었지만 그 어떤 힘도 우릴 갈라 놓을 수 없다는 걸.... 오랜만에 소중한 친구 들에게 연락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 작가 거징이에요 첨엔 한국사람인줄 알았더니 타이완에서 나고 자랐다네요. 타이완하면 대만 수도가 타이베이^^ 어렸을때부터 글을 쓰고 그림도 그린 ... 아마 작가 자신도 본인을 럭키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행운이 찾아 오냐구요? 음 ~~본인의 일을 충실히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 한다면 항상 행운이 함께 하지 않을까요?
|
|
럭키래빗1
재수 없는 아이
초딩일상 + 타워워프 판타지로 초딩들의 무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랍니다
초딩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봤을 법한 '요정'과 '미래'를
소재로 하여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초딩과 요정이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들은 두근두근 마음을
졸이게도 했다가, 박장대소하게도 했다가,
급기가 눈물콧물을 쏙 빼게도 하면서
어린이들의 마음을 훔칩니다
이름은 '럭키'인데
자꾸 불운이 닥치는 주인공 럭키
요술은 자유자재로 부리면서
온갖 사고만 치는 요정 래빗
허당끼 가득한 매력을 뽐내는 악당 피그맨
모든 것은 래빗의 요술팔찌에서 시작되었다
팔찌에서 튀어나온 토끼 요정이 졸졸 쫓아다니질 않나
우리 가족은 물론 학교 친구들, 선생님까지 곤란에
빠뜨리질 않나
아빠가 슈퍼맨이 되고 엄마가 선녀라니
게다가 지구를 위험에 빠뜨리려는 악당들의 음모까지
그런데 지구의 운명을 바꿀 사람이 바로 나 럭키라고?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피그맨이
나랑 래빗을 위협해 오기 시작하는데
딸램 하루만에 이 책 다 읽어버렸네요
너무너무 재미있다고요
빨리 2권이 나왔으면 좋겠다네요
2권이 나오면 꼭 사달라고 하네요^^;;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59점 맞은 시험지 때문에 걱정인 한가득인 래빗
그런 래빗앞에 요술팔찌가 채워졌어요
엄마의 손이 요술 팔찌에 닿는 순간,
팔찌에서 지지직 전기가 흐르더니 엄마가 로봇처럼 뻣뻣하게 굳었어요
그 팔찌에서 래빗이 나타났어요
래빗은 말했어요
"지금부터 우린 늘 함께하며 그 어떤 힘도 우릴 갈라놓을 수 없다"
"땡땡꼬리 얍"
하면 래빗이 팔찌 속으로 빨려 들어가요
"무적토끼 뿅!"
하면 래빗이 짠 하고 눈앞에 나타나요
정말 재미있는 주문이네요 ㅋ
하지만 다음날 황당한 일이 발생해요
엄마는 선녀가 되어 있고
아빠는 슈퍼맨이 되어 있었어요
이런일은 정말 황당할거 같아요
하지만 황당한 사건은 여기에서 끝이 아니였어요
래빗이 햄버거가 먹고 싶다고 하자
럭키의 사진만 나두고
햄버거가게의 햄버거들이 사라지고 말아요
그리고 그 햄버거들이 래빗의 앞에 쌓였지요
그 햄버가 가게안에는 친구도 있었어요
래빗은 도둑이 되고 만거였어요
래빗은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저라도 넘 당황스러웠을거 같아요
아니 화가 났을거 같아요
요정 래빗은 59점 짜리 시험지를
110점 짜리 시험지로 만들어놓았어요
래빗은 너무 화가 났어요
럭키는 창문을 열고 팔찌를 밖으로 휙 던져 버렸어요
악당 피그맨이 래빗을 찾으러 왔어요
화장실물을 먹는 피그맨이였어요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요 ㅎㅎ
학교에서도 래빗때문에 곤란한 상황을 겪은 럭키
래빗을 떼어놓기 작전을 펼쳤어요
럭키는 초콜릿 조각을 요술동전이라고 속인후
강물속에 던졌어요
그리고 그것을 찾아와달라고 래빗에게 말했어요
물론 요술을 사용하면 안된다는 조항도 달아서 말이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하게 래빗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질 않았어요
래빗이 없을때 럭키는 악당 피그맨에게 잡혔어요
그리고 영상 하나를 보게 되었지요
영상 속 할머니를 럭키박사라고 불렀어요
그리고 뉴스 화면이 나타났어요
"2077,년 블랙섀도가 지구의 자원을 독점한 이래
무절제한 대규모 개발로 천연자원이 바닥을 드러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학자들은 인류생존에 필요한 에너지가
5년 내내 고갈되며 머지 않아 지구가 종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화면 속 지구는 열대우림이 무너지고
하늘에는 미세먼지가 자욱했다
바다는 석유에 오염되어 푸른빛을 잃은 상태였고
고래가 떼죽음을 당한 장면도 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도시에는 빽빽하게 공장이 들어서
시커먼 스모그가 하늘을 뒤덮고 있었다
정말로 지금처럼 환경오염이 계속 지속되면
이런 상황이 나타날거 같아요
미세먼지 때문에 맘 놓고 외출도 어려운 요즘
미래가 정말 걱정되더라구요
"속보입니다 럭키박사의 오랜 연구가 마침내 성공을 거두었다는 소식입니다
해양과 토지, 삼림, 식물이 지닌 재생복원능력으로 지구의
환경을 다시 살려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미 삼림과 해양에서 큰 효과를 거두었고
올해 안으로 전 세계 모든 곳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럭키박사는 지나친 개발과 훼손을 일삼으면
인간이 대자연의 복수를 막아내지 못할 거라는
교훈도 함께 전했습니다"
재생복원능력이 정말로 있었으면 좋겠어요
럭키박사가 전한 교훈 잊지 말아야겠어요
다들 눈치채셨죠?
네 지금 럭키가 바로 럭키박사인거예요
래빗은 럭키를 지키러 온거구요
피그맨은 럭키를 없애러 온거죠
그때 럭키가 나타났어요
럭키의 손이 래빗의 상처에 닿자마자
상처가 스르르 아물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것이예요
피크맨이 절규하듯 외치며 사라졌어요
래빗은 럭키에게 여러 개로 깨져 버린
초콜릿 조각들이 한 개도 빠짐없이 동그란 모양을 이루고
있는 동전을 주었어요
럭키는 눈물이 날뻔했어요
저도 뭔가가 찌릿찌릿하더라구요
"지금부터 우린 늘 함께하며 그 어떤 힘도 우릴 갈라놓을 수 없다
나 래빗은 럭키를 지키고 보호하며 럭키를 떠나지 않는다
'내가 정말로 위대한 과학자가 될 수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 봤지만 아직은 선뜻 용기가 생기지 않았다
재미속에서도 환경을보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앞으로 어떻게 럭키가 과학자가 되고
래빗이 럭키를 어떻게 지키며
악당 피그맨의 활약상도 기대되네요
여러분은 모두 럭키한 사람이 되고 싶지 불행한
사람이 되고 싶진 않을거예요
그럼 어떻게 하면 행운이 찾아올까요?
이 책의 주인공인 럭키는 특별한 행운과 틀별한 불행을
모두 겪는 여자아이예요
럭키의 선택이 바로 여러분의 선택이 될 수도 있어요
럭키래빗을 읽는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이 되어 있을 거예요
-작가-
행운과 불행이 선택할 수 있다는 말에 공감가네요
수없이 실패를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면 행운을 선택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르지요
열심히 노력해서 행운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네요^^
다음권도 읽어보고 싶네요
|
|
<럭키래빗>이라는 제목 아래 부제목으로 달린 '재수없는 아이'
제목이 참 달라서 보자마자 궁금해지게 만들었던 푸른날개의 <럭키래빗1>
도대체 어떤 이야기일지
호기심이 자꾸 생기는 <럭키래빗>
하지만 이름과 달리 언제나 불행이 가득했던 럭키는 이상한 팔찌를 갖게 되고
그 팔찌 속에는 요정이 산다.
바로 래빗.
하지만 요정이라고 하기엔 너무 사고뭉치인 래빗때문에 골치가 아픈 럭키는
래빗을 떼어내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데,
순진하고 순수한 래빗은 그 거짓말을 그대로 믿고 럭키의 보물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을
하고...
그 사이에 피그맨이 도착한다.
사실 럭키는 미래의 유명한 박사.
미래의 지구환경을 지켜내는 유명한 박사인데, 그런 박사를 미리 없애고 피그맨 종족의
번영을 위해 미리 피그맨이 럭키를 없애려고 온 것.
하지만, 결국엔 래빗의 도움으로 럭키는 살아나고 둘은 베스트 프렌드가 된다.
그 뒤의 이야기는 상상만 해도 알 수 있을 듯...
미래에 유명한 박사가 된다는
걸 알게 된 럭키니까 정말 럭키하게 살 것 같다는 생각이...
되었는지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미래에 자신이 아주 훌륭한 사람이 될 거라는 걸 알고 있으면
항상 행복하지 않겠냐고...
그러니 아이들이 스스로를 그렇게 믿고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지 않겠냐고...
항상 부모로서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에 이런저런 야단도 치고
아이의 자존심을 다치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제부터는 아이에게 훌륭한
사람이 될 녀석이라고 자주 말해줘야 할 것 같다.
우리 아이에게도 항상 행운이 뒤따르길, 그리고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항상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길 기대해 본다. |
|
표지만 봐도 여자친구들이 좋아할 책이죠. ^ ^ 우리 딸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윔피키드 시리즈도 참 잘 봤던 아이인지라 럭키래빗은 말 안해도 좋아할 줄 알았죠. 그리고 눈에 뛸만한게 작가님 이름이었어요. 저는 사실 표지만보고 응당 미국쪽 작가님이겠거니 했거든요. 비슷해 보이는 스타일로 윔피키드 책 시리즈의 작가님 제프 키니가 미국출신이라 그 시리즈의 또 다른 에피소드일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었다는점이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중국 아동 문학 분야에서 최고로 인기 있는 작가 중 한 명인 신예 거장이 쓴 작품으로 초딩들의 일상과 타임워프 판타지가 적절히 혼합된 이야기라고 합니다. 즉, 아이들의 공감대와 기대감이 높다는 결과를 만들어주겠다 싶더라구요. ^ ^ 타임워프 하면 흔히 SF를 떠올리기 쉬운데 이 책은 초딩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봤을 법한 요정과 미래를 소재로 하여 이야기가 전개되어요. 평소보다 더 운이 없는 하루라고 생각하며 터덜터덜 집으로 향하던 럭키에게 운명처럼 나타난 요정 래빗! 자유자재로 요술을 부리는 래빗때문에 럭키의 일상이 점점 혼란스럽습니다. 여러 당황스러운 일을 겪은 럭키는 화가 머리끝까지 나고 급기야는 래빗과 절교 선언까지 하게 되어요. 이때부터 타임워프의 구성이 극에 날개를 달게 되는데요, 럭키에게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 악당 피그맨과 지구를 위협하는 블랙 새도 일당들. 그리고 럭키에게 숨겨진 비밀... 과연 럭키는 평범함과는 거리가 먼 소녀였을까요? ^ ^ 초딩과 요정이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철없고 또 때로는 우왕자왕 정신이 없습니다. ^ ^ 그런 상황들이 순수하고 또 아이들 답죠. 읽으면 읽을수록 럭키에게 빠져드는 매력있는 캐릭터 였어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면서 다음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시리즈 계속 만나보겠다 하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