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택의 관례 행사인 크리스마스 파티!백작 레온의 아내로서 주관하는 첫 행사에 분발하는 에스터─♪그 자리에 흡혈귀, 크리스 님의 편지가….「그런 남자아게 빼앗기지 않아」라며 레온은 에스터에게 강제로 키스를…!게다가 런던에서 에스터는 우연히 크리스 님과 만나는데…?두 사람의 거리가 줄어든다…
꽃과 악마 때부터 좋아해서
꾸준히 정발하면 읽고 있습니다~~
3권 역시 재밌어요 ~
앞으로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