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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Image Retouching을 배우고 싶다면..
"세련된 Image Retouching을 배우고 싶다면.." 내용보기
새로운 툴을 익히려고 공부하려는 다짐을 하면, 항상 두꺼운 초급서적으로 시작하곤 한다. 초보자를 위해 상세히 설명된 따라하기 방식의 초급서를 막상 다 익히고 나면 어떻게 응용해야될지, 활용해야될지 막막할 때가 많다. 이럴때 중급으로의 도약을 도와주는 실무서적이나 활용서적이 필요한데, 포토샵이라는 툴에는 이 책이 딱 적격이라고 여겨진다. 책에서 주로 사용되어지는 이
"세련된 Image Retouching을 배우고 싶다면.." 내용보기
새로운 툴을 익히려고 공부하려는 다짐을 하면, 항상 두꺼운 초급서적으로 시작하곤 한다. 초보자를 위해 상세히 설명된 따라하기 방식의 초급서를 막상 다 익히고 나면 어떻게 응용해야될지, 활용해야될지 막막할 때가 많다. 이럴때 중급으로의 도약을 도와주는 실무서적이나 활용서적이 필요한데, 포토샵이라는 툴에는 이 책이 딱 적격이라고 여겨진다. 책에서 주로 사용되어지는 이미지들은 모두 저자가 촬영한 디지털 이미지라서 상당히 퀄리티가 높다. 무심코 책을 쫓아서 하다보면 내 스스로도 세련된 결과물에 놀라곤 했다. 간결하고 포인트만 집어주는 설명으로 처음에는 조금 어려웠던 것도 사실이지만, 초급서를 참조하면서 조금만 익숙해지면 내가 촬영한 DC 이미지에도 응용해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책의 분량은 200페이지가 조금 넘는 비교적 작은양이지만, 이 서적을 공부한 시간은 700~800페이지의 초급서를 공부한 시간과 거의 비슷하다. 하나하나의 이미지 작업을 쫓아서 하다보면, 파트가 끝날때마다 내 방식대로 색감도 바꾸고 디자인도 변경해보는 등의 응용할 수 있게하는 여지를 많이 제공하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들일 수밖에 없었다. 간혹가다 설명부분이 빠지고 그림이 없는 부분이 두 세군데 있었지만, 이 책을 공부하면서 제일 난감했던 부분은 폰트 문제였다. 책에서 사용되어지는 폰트가 시스템의 기본 폰트가 아닌 것들이 상당수가 있었기 때문에 이미지작업에서 나름대로 중요한 디자인 부분중의 하나인 타입포에 대한 느낌을 쫓아갈 수가 없었다. 책이 나온 초기에 저자의 Q&A 게시판에도 동일한 문제를 호소하는 글들이 보였는데, 몇 달 후인 책을 다본 후에야 저자홈피에서 폰트를 제공하고 있는 걸 확인했다. 저자의 발빠른 대응이 좀 아쉬웠다. 하지만 이런 단점들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많은 좋은 툴테크닉을 익힐 수 있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 지금도 항상 시간날 때마다 디지털카메라를 들고 다닌다. 무심코 찍은 사진들이라도 포토샵을 거치면 개인 사진앨범, 웹사이트 메인이미지, 홈페이지 등 다양하게 쓰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디자인을 하면서 느낀 것 중 하나는 기본적으로 포토샵을 다룰 줄은 알지만 무엇인가를 만들고 나면 항상 그 결과는 포토샵을 이용한 아주 기본적인 결과물이 되어서 나온다는 점이다. 항상 얘기하지만 포토샵은 아주 좋은 도구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디자인을 포토샵이 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지를 편집하고 가공하고 주제에 맞는 이미지를 만드는 과정을 따라하면서 좀 더 많은 영감을 받아 그것이 여러 독자들의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j******8 2003.09.0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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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나오다니....
"이제야 나오다니...." 내용보기
이제까지의 포토샵관련 책들 대부분은 대개 처음부분의 툴설명을 반이상 차지하고..뒷부분의 약간 예제식의 패턴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방법으로 제작되어져 왔다. 물론 그런책들의 저자분들의 실력을 의심하는것은 절대 아니다. 아마도 출판사의 기획적인 부분의 미흡과 더불어 포토샵을 이정도로 다룰수 있는 분이 없었지않을까 감히 말하고자 한다. 설령 그러한 효과를 낼수 있다하더
"이제야 나오다니...." 내용보기
이제까지의 포토샵관련 책들 대부분은 대개 처음부분의 툴설명을 반이상 차지하고..뒷부분의 약간 예제식의 패턴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방법으로 제작되어져 왔다. 물론 그런책들의 저자분들의 실력을 의심하는것은 절대 아니다. 아마도 출판사의 기획적인 부분의 미흡과 더불어 포토샵을 이정도로 다룰수 있는 분이 없었지않을까 감히 말하고자 한다. 설령 그러한 효과를 낼수 있다하더라도 국내 출판풍토상 자신이 알고 있는것을 웬만해서는 말해주지 않는것이 문제이기도 했다. 더불어 그러한 팁을 배우는 사람의 자세 또한 비판받아야만 할것이다.. 이책은 이제 국내에도 이만한 아티스트분들이 존재함을 나타내줌과 동시에 그러한 비법들을 과감하게 공개하고 알려주면서 발전적인 아트웍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도록 한 황용일저자분에게 진심으로 용기의 박수를 보냅니다.
d******u 2003.04.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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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하나로 웹페이지를 고급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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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그다지 두껍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자잘한 메뉴설명같은건 거두절미하고 이미지를 고급스럽게 만드는 좋은 예제들이 많습니다. 웹페이지를 만들때 초보자지만 어설픈 이미지는 넣고 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고급스런 이미지 제작에는 자신없으신 분들은 이 책보면서 만들면 좋을듯 싶습니다. 홈페이지에 그냥 텍스트만으로 꾸미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 책의 도움을 받아서 멋진 이미지로
"이미지 하나로 웹페이지를 고급스럽게" 내용보기
책 그다지 두껍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자잘한 메뉴설명같은건 거두절미하고 이미지를 고급스럽게 만드는 좋은 예제들이 많습니다. 웹페이지를 만들때 초보자지만 어설픈 이미지는 넣고 싶지는 않고 그렇다고 고급스런 이미지 제작에는 자신없으신 분들은 이 책보면서 만들면 좋을듯 싶습니다. 홈페이지에 그냥 텍스트만으로 꾸미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 책의 도움을 받아서 멋진 이미지로 꾸미셔도 좋을것 같아요. 포토샵 메뉴정도는 아시는 분들이 보셔야 될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참 유용한 책입니다. 기본 툴들로도 어떻게 사용하는냐에 따라 그 가치가 많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해주거든요. 열심히 공부하시면 기대이상의 효과가...:)
c*******d 2003.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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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포토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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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책을 구입하려고 인터넷 서점에서 며칠전에 포토샵 신간서적을 뒤적거리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웹디자인 쪽에서는 괜찮은 출판사에서 출간되었고, 다른 포토샵 책들보다 가격에서도 저렴하길래 사기로 결정했다.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할까 하다가 워낙 급한 성미 탓에 곧 서점에 나가서 사버렸다(예스24에 죄송?!) 사와서 천천히 살펴보다가 느낀 점은 디자인이 상당히 수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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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책을 구입하려고 인터넷 서점에서 며칠전에 포토샵 신간서적을 뒤적거리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웹디자인 쪽에서는 괜찮은 출판사에서 출간되었고, 다른 포토샵 책들보다 가격에서도 저렴하길래 사기로 결정했다.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할까 하다가 워낙 급한 성미 탓에 곧 서점에 나가서 사버렸다(예스24에 죄송?!) 사와서 천천히 살펴보다가 느낀 점은 디자인이 상당히 수려하다는 것이었다. 아마도 저자가 직접 찍었다는 예제 이미지들 때문이 아닐까 싶다. 예제 이미지들이 상당히 좋아서 마치 광고사진같다. 거기다 이 이미지들이 저자의 포토샵 작업을 통해 정말 실무에서 활용가능한 모양으로 재탄생하는 것을 보니 아직 초중급자 수준인 나에게는 경탄의 대상이 될 수 밖에. 혹시 시리즈화 시킬 생각은 없는지?....
k****a 200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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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에 다다른 나에게 새로은 영감을 선사해준 책
"한계에 다다른 나에게 새로은 영감을 선사해준 책" 내용보기
웹디자이너 생활을 3년간 해오면서. 점점 아래에서 치고 올라오는 신진세력들에게 딸리는 날 발견하고..또 내 자신의 작품이 너무나 진부해지고 있다는 걸 느껴, 이번에 여러권의 책을 사게 되었다. 거의 수입원서들이 였는데 이 책은 예외였다. 포토샵의 모든 기능을 다 다룰 줄 알고 어느 정도의 이미지는 만들 줄 알지만.. 좀더 화려하고.. 어떤 느낌을 줄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에는
"한계에 다다른 나에게 새로은 영감을 선사해준 책" 내용보기
웹디자이너 생활을 3년간 해오면서. 점점 아래에서 치고 올라오는 신진세력들에게 딸리는 날 발견하고..또 내 자신의 작품이 너무나 진부해지고 있다는 걸 느껴, 이번에 여러권의 책을 사게 되었다. 거의 수입원서들이 였는데 이 책은 예외였다. 포토샵의 모든 기능을 다 다룰 줄 알고 어느 정도의 이미지는 만들 줄 알지만.. 좀더 화려하고.. 어떤 느낌을 줄수 있는 작품을 만들기에는 내 감성이나 머리가 굳어버린건가.. 책에 대한 소개글을 읽고. 또 다른 이들이 작가의 홈페이지에 남겨 놓은 글을 읽고나서 구입을 결정했는데, 책을 받아 보고 느낀점은 정말 이미지를 잘 만든 다는 것이다. 딱 보면 그냥 평범한 사진인데 그것을 가지고 어떻게 저렇게 표현할 수 있을까..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을 소스로 해 작업을 했는데.나도 저렇게 할 수 있겠다 싶은 마음이 절로 든다. 조금은 경력자들을 위해 만든 책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초보자를 위한 배려를 아주 잊은 것은 아니다. 새로 추가된 기능들과 기본적인 작업지침들을 친절히 설명하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이미지를 편집하고 가공하고 주제에 맞는 이미지를 만드는 과정을 따라하면서 좀 더 많은 영감을 받아 그것이 여러 독자들의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w*****i 2003.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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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초보자에겐 약간의 무리가,,
"역시 초보자에겐 약간의 무리가,," 내용보기
포토샵은 알면 알수록 힘든거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사진 한장으로도 다양한 이미지를 만들고 연출할수있고 글자만 가지고도 이쁜 배경을 만들수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아~ 이렇게도 만들수 있구나 이런방법이 있구나 하면서 감탄을 했지요 책의 예제들이 충실하고 참신한거 같습니다. 기존에 것과 요즘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법들이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되었구요 잘된 예제를 보는것
"역시 초보자에겐 약간의 무리가,," 내용보기
포토샵은 알면 알수록 힘든거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사진 한장으로도 다양한 이미지를 만들고 연출할수있고 글자만 가지고도 이쁜 배경을 만들수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아~ 이렇게도 만들수 있구나 이런방법이 있구나 하면서 감탄을 했지요 책의 예제들이 충실하고 참신한거 같습니다. 기존에 것과 요즘 많이 사용되고 있는 방법들이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되었구요 잘된 예제를 보는것 만으로도 뿌듯하더라구요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그다지 재주가 없는 저같은 초보자가 보기엔 예제에 대한 설명이 비교적 간단하고 평이해서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부록시디가 좀더 알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s*******0 200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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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의 공백을 매워 줄수 있는 책, 하지만 초보에겐 부담스러운 책
"아이디어의 공백을 매워 줄수 있는 책, 하지만 초보에겐 부담스러운 책" 내용보기
웹디자인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아마 컨셉에 맞는 메인 이미지작업일 것입니다. 어떤때는 아이디어가 거의 소갈되어 버린것 같이 아무생각이 나지 않을 때도 있고, 갑자기 아이디어가 쏱아져나와 생각보다 쉽게 일이 풀려갈때도 있다. 그러나 이런일은 자주 오지 않는 법~ , 정말 머리속이 빈것같이 느껴질때 머리속을 채울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것 같다. 한
"아이디어의 공백을 매워 줄수 있는 책, 하지만 초보에겐 부담스러운 책" 내용보기
웹디자인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아마 컨셉에 맞는 메인 이미지작업일 것입니다. 어떤때는 아이디어가 거의 소갈되어 버린것 같이 아무생각이 나지 않을 때도 있고, 갑자기 아이디어가 쏱아져나와 생각보다 쉽게 일이 풀려갈때도 있다. 그러나 이런일은 자주 오지 않는 법~ , 정말 머리속이 빈것같이 느껴질때 머리속을 채울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것 같다. 한장 한장 넘겨가며 아니 이러한 아이디어가 도데체 어디에서 왔을까 하고 부러움 반 놀라움 반으로 책장을 넘기곤 했다. 그러나 초보자들이 보기에는 부담스러운 부분이 많이 있다. 가끔 나오는 팁들은 초보자에게 맞춘듯하나 이미지 작업 하나 하나 설명은 포토샵의 주요기능들을 제대로 모르면 이해없이 그냥 따라하는 식의 수업이 될 수 밖에 없도록 되어있다. 특히 레이어의 브렌드 같은 기능은 중급이라 자초하는 나도 아직어렵게 느끼는 부분인데 아무런 설명하나 없이 그냥 책에 씌여있는 대로 따라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원리를 모르고 따라하는 공부는 흉내에 지나지 않나한다. 이것은 저자가 의도한 대로 어떤 영감을 얻어내는데는 도움이 되지 않을것 같다. 그러므로 이 책을 사려하는 분들은 포토샵부터 어느정도 마스터한 다음에 보면 시너지 효과가 나오지 않을까 한다.
t****r 200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