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폭력은 안돼! > 글 김미애 그림 지우 참된 안전 교육은 단순히 머릿속에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아는 것과 실제 상황에서 바로 행동에 옮길 수 있는 건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사고는 늘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게 마련이기 때문에 아무리 안전 매뉴얼을 많이 안다고 해도 막상 위험이 닥치면 배운 대로 행동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한다. 최근 우리 사회에는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된 참사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서 교육부는 유아부터 고교 단계까지 체계적인 안전 교육이 가능하도록 발달 단계에 따른 안전 교육 표준안을 마련하였으며, 학교생활 안전 매뉴얼 앱을 만들었다고 한다. 폭력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큰 문제 중 하나이다 그중 아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학교 폭력’과 어른이 아이에게 가하는 ‘아동 학대’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남기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 또는 당하고 있는 일이 ‘폭력’이라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사소한 장난이나 놀림도 폭력이 될 수 있으며, 어른이라고 해서 아이를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꼭 알려 주어야 한다고 한다. 그래야 내가 하는 일이 ‘나쁜 행동’이라는 것을 알고 멈추는 것도, 위험에 처한 아이가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가능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 폭력은 안돼! > 이책은 한 반에서 일어난 따돌림, 신체·언어 폭력 등 학교 폭력과 아동 학대 사례를 동화로 재미있게 들려준다. 학습 페이지라는 곳도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생각할수 있고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도 알려 주니 좋은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우리아이가 폭력이라는 것을 잘 이해하고 폭력을 쓰지 않는아이 그리고 생각하기 싫은 일이지만 당하더라도 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기르길 바래본다. ![]() |
|
폭력을 하면 안 된다. 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우울증, 불안감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 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몇 달 전에 친구로부터 언어폭력을 당한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무시했다. 하지만 점점 더 심해지자 기분이 나빴다. 폭력을 당한 피해자의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파울과 빌리, 레나는 디나에게 언어폭력 했다. 디나가 통통하다는 이유에서 였다. 선생님과 엄마는 디나에게는 물론, 괴롭히는 친구들에게 마음을 편안하게 도와줄수 있는 심호흡을 가르쳐 주셨다. 그 후 친구들은 디나를 놀리지 않게 되었고 , 디나에게도 용기가 생겼다. 폭력에는 언어폭력,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등이 있다. 그 어떤 폭력도 있어서는 안되는데 요즘 우리사회에는 심심찮게 폭력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폭력이 생기는 원인은 다양하다. 하지만 어떤 이유든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 폭력 보다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면 서로에게 상처주는 일이나, 갈등이 줄여주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폭력적인 사람이 아니었나, 혹시 지금은 폭력적인 사람이 아닌가 ......' 하고 스스로를 돌아 볼 수 있었고, 폭력을 당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 골똘히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 너그러운 마음이 지금보다 좀 더 커졌으면 좋겠고 , 피해자들이 지금보다 용기를 낼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폭력 없는 학교,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폭력은 싫어! |
|
폭력은 때리는 것만 해당된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생각지도 않게 사용하는 '폭력'이 얼마나 많은지 이책을 통해 한번 생각해 볼까요?
지학사의 어린이 출판사 지학사 아르볼에서 나온
책이에요. 어린이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서 나온 책이 벌써 아홉권째네요. 표직 참 익살스럽죠? 아이들의 눈길을 확 끌 것 같아요.
![]() ![]() ![]()
간지에 있는 그림은 마치 폭력을 사용하는 아이들을 가두어놓은
새장 같네요.
![]()
이 책의 지은이는 수상경력도 있는 작가님이시네요. 안전에 관한 책이니만큼 한국생활안전 연합의 감수도 받은 책이에요.
![]()
펴내는 말에는 안전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있어요. 안전불감증이라는 말이 유행하는 요즘. 2018년부터는 안전교과가 교육과정에 포함된다고 하네요.
![]()
지학사 아르볼에서 안전 동화를 펴내는 이유가 다
있었군요! 앞서가는 출판사 지학사 아르볼!!^^=
![]()
<폭력은 안돼!>에서는 학교와 가정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통해서 폭력에 대해 경고하고 있어요.
![]()
그리고 그 상황이 어떤 폭력인지 뒷페이지의 설명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있어요.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도 폭력이 될 수 있음을
알려주지요. 이 책에서는 폭력이라는 범주 안에 따돌림, 신체폭력, 언어폭력, 빼앗기/시키키(학교폭력),
아동학대까지 포함시키고 있어요.
![]()
마지막으로 내가 폭력을 당했을 때, 그리고 내가 폭력을 가했을 때 그리고 폭력을 예방하는 방법 등의 행동요령도 자세히 제시하고 있어요.
![]()
![]()
이 책을 읽고 나니 우리 아이들은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일 년 내내 안전한 생활 폭력편 폭력은 안돼! 우리 아이들 안전한 생활을 위한 지학사 아르볼 안전한 생활 시리즈! 이번에는 폭력편으로 아이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발생하는 것들이 사실 알고보면 폭력이었다는 사실을 아이들은 잘 인지하지 못하는듯해요. 평소 딸아이는 개구진 편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옆에서 놀리고 툭툭치는 남자아이들로 인해 남자아이들과 만나면 팔이나 등을 때리기도하는 것을 보고 아무리 장난이라지만 그것도 폭력이라며 하지 말것을 이야기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딸아이는 억울해하면서 먼저 그 아이가 때리는데 가만이 맞고만 있으면 더 때리고 귀찮게 못살게 군다며 울먹이며 이야기해서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었어요. 내 아이만 안때린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다른 친구가 때리는데 내 아이는 가만이 맞으라고 할 수도 없는 문제고 그렇다고 같이 때리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문제라서 아이들 사이에 일어나는 폭력에 대해 잘 인지시켜 줄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을 자주 해보게 되는데요.
아이들과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폭력과 장난으로 한 행동으로 빚어지게 되는 폭력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답니다. 보통 아이들끼리의 장난이 폭력으로 이어지는 것을 많이 발견할 수 있는데 한두번이 아닌 장난을 치다가 상대방 아이가 화가 나서 잘못 쳤는데 외관상 상처를 입었다면 상처만 입힌 아이에게만 혼을 낼 수도 없는것이 폭력으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무척이나 까다롭고 애매한 문제 같더군요. 알아듣게 이야기를 해도 폭력을 인식하지 못하는 아이의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 계속해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것이 또한 폭력같기도해요. 아이들 감정싸움이 어른들한테까지 영향을 끼치는 것을 자주 보면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알려주는 것이 제일 인것 같은데 <폭력은 안돼!> 를 보며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아이들에게 다가가서 폭력이 얼마나 나쁜 것이며 당하는 사람이 내가 된다면 얼마나 기분이 나쁠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요. 비단 외관상으로만 나타나는 것만 폭력이 아니듯이 친구 사이에서 일어나는 폭력 외에도 부모님이나 어른들로부터 당하는 언어 폭력등도 설명이 나오고 폭력을 당했을 때 대처해야할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
|
폭력은 안 돼!
폭력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돼는 일이죠
아동학대,학교폭력이라는 말만 들어도 넘 걱정되고
맘이 아프네요 ㅠㅠ
아직도 이런 폭력들이 없어지지 않아서
학교를 보내는데 있어서 불안한 마음이 없지는 않네요 ㅠㅠ
그리고 폭력에는 직접 때리는것만 해당되지 않지요
놀리는 것, 따돌리는 것, 물건을 빼앗고 욕하는것,
어른이 어린이를 보살피지 않는 것도 모두 폭력이랍니다
이 책에는 폭력 때문에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책을 읽으며 친구들이 폭력을 어덯게 이겨 내는지,
어떻게 해서 서로 잘 지내게 되는지
알아볼 수 있답니다
치우가 화가나서 효은이를 냅다 밀어 버렸어요
치우는 효은이가 빵이랑 케이크 모형을 부쉈다고 말했어요
효은이는 "나만 속 빼고 너희들끼리만 웃고 얘기하면서 나만 안 보여줬잖아"
라고 얘기를 했어요
선생님께서는
"친구를 따돌리는 건 때리는 거랑 똑같아
폭력은 나쁜거야"라고 말씀하셨어요
치우는 효은이한테 속상했던 상황을 설명해주었어요
그러자 효은이는 그렇게 생각하는줄 몰랐다며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어요
속마음을 알고 금방 화해했지요
서로 오해하지 않고 터놓고 대화하는것도
폭력을 줄일 수 있는 방법중 하나인거 같아요
우리끼리만 놀면 좀 어때? 안돼 폭력이야
때리지 않으면 폭력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을거 같아요
하지만 이런 따돌리는것도 폭력이라는 것을
아이들한테 알려줘야 할 필요가 있더라구요
여럿이 한 사람을 놀이에서 빼고 따돌리는 행동은 폭력이야
여럿이 한 사람을 놀리고 골탕 먹이거나 겁주는 것은 폭력이야
다른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게 막는 것은 폭력이야
이런경우에는 입장바꿔 생각해보기를 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만약 내가 따돌림을 당한다면 기분이 어떨까?
속상하고 외로울 거야
나를 따돌리는 친구들에게 화도 날 테고 말이야
그러니 친구를 따돌리면 안 되겠지?
장난인데 뭐 어때? 안돼 폭력이야
내가 친 장난에 친구가 아파한 적이 있나요?
내 기분이 나쁘다고 친구를 때린 적은요?
툭툭 건드리거나, 옷을 잡아당기는 장난은 아주
작은 일처럼 보이기도 해요
하지만 친구가 괴로워하면 모두 폭력이에요
괜찮아, 때린 것도 아닌걸? 안돼 폭력이야
나쁜 말과 욕은 몸에 상처를 내진 않지만, 마음에 큰 상처를 내요
깔보고 무시하는 말, 겁주는 말, 헐뜯고 깍아내리는 말이나 욕은 모두 폭력이예요
어른이 하는 행동이니까 참아야 할까? 안돼 폭력이야
어른들이 항상 옳지는 않아요
어른이라 해도 네 몸과 마음에 상처를 주면 안돼지요
아이들한테 폭력을 행사하는 어른이 되어서는 안될거 같아요
때리는것만이 폭력이 아님을 명심하면서
특히 훈육할때 말하는거에 유념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폭력은 몸과 마음에 큰 고통을 주지요
폭력이 끝나도 상처와 아픔은 오래도록 남아 병이 들기도 하지요
폭력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죽음을선택하는 친구들도 있어요
혹시 내가 한 말과 행동 때문에 친구가 아프거다 힘들어하지 않는지
생각해보아요
폭력을 막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이런일이 발생했을때
의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는것도 넘 중요한거 같아요
친구를 아프게 하면 어떻게 되는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폭력이 나쁜것이며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말이죠
폭력, 내가 당할 때는 이렇게!!
폭력을 안 당하고 살면 넘 좋겠지만
그런 보장이 없으니
대처방안도 알아두면 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다 함께 사이좋게 폭력 없는
그런 사회에서 우리 아이들이
커갔으면 좋게어요
폭력은 안돼!!
|
|
안전동화라는 장르가 처음 나왔을때는 이렇게 대중적인 장르가 될 줄은 몰랐다. 하지만 교육부에서도 2018년부터는 새로운 교육 과정에 안전 교과를 포함시킨다고 하니 안전교육이라는 것이 정말 우리 아이들의 생활과 맞닿아있는 중요한 부분이구나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아르볼에서 나온 《일 년 내내 안전한 생활》시리즈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동화로 다루어 아이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사고 유형을 소개하고, 사례별 예방법과 대처법을 알려주는 안전동화다. 처음 나왔을때부터 아이도 즐겨봤던 시리즈라 신간이 나올때마다 관심을 갖게 되는데 이번에 나온 9권『폭력은 안 돼!』는 한 반에서 일어나는 아이들간의 따돌림, 신체적 언어적 폭력 등 학교 폭력과 아동 학대 사례를 동화로 들려준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또래간의 폭력으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은 생각보다 크고 깊다. 그 상처와 트라우마는 피해 학생이 폭력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폭력은 안 돼!』에서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폭력을 인지하고 대응법을 익혀 내 몸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학습 페이지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질문을 던지는 한편,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도 알려주는데 학교폭력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폭력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니 정말 많은 도움이 될 하다. 폭력은 신체적 고통뿐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너무가 큰 상처를 준다. 피해 학생들이 겪고 있는 불안감, 우울감, 절망감, 무력감, 분노심, 적개심, 죄책감...그 감정의 찌꺼기들이 평생 의 상처로 남지않도록 모두의 관심과 사랑을 기울여야할 것이다. |
|
이 책은 아이들의 안전 의식과 위기 대응 능력을 키워 주는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 입니다. 이 시리즈 너무 괜찮더라구요. 안전 교육 7대 영역 표준안과 학교생활 안전 매뉴얼 앱에 기초하여 학교, 우리 집, 응급 처치, 교통사고, 자연재난, 비상대피, 중독, 야외활동, 폭력을 주제로 하여 안전 생활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이 책의 주제는 폭력입니다. 폭력은 그 어떤 상황이라도 정당화 도리 수 없지요. 아이들 사이에서 느끼는 폭력의 두려움은 너무나 클 수밖에 없습니다. 학교 폭력이나 아동학대의 경우는 자라는 아이들에게 큰 상처가 되고 어른이 되어서도 트라우마로 남을수 있어요. 아이들간에도 폭력이 있습니다. 이 책은 한 반에서 일어난 따돌림, 신체, 언어 폭력 등 학교 폭력과 아동 학대 사례를 동화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항상 입장을 상대방과 바꾸어 생각해 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교육을 가정에서도 꼭 해야 한다고 봅니다. 가해의 행동을 한 아이들은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폭력을 왜 행사했냐고 물으면 "그냥이요 ~ , 쟤가 맞을 짖을 했어요~" 라고 한다는 겁니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요. 어떠한 경우에서도 폭력은 정당화되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아이들에게 꼭 인식시켜주어야 해요. 사소한 장난이나 놀림도 폭력이 될 수 있으며, 어른이라고 해서 아이들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는 사실 또한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하는 일이 나쁜 행동이라는 것을 알고 멈추는 것도 위험에 처한 아이가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방관자도 결코 떳떳하지 못함을 인지하고 폭력을 바로 알고 함께 이겨낼 수 있는 지혜를 길러내기를 희망합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책 내용 너무너무 좋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네요.
|
|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르이 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책 바로 폭력은 안돼 랍니다 민기가 책이 오자마자 폭력 관련책 이라서 더욱더 좋아했어요 나쁜게 말은 하는것도 언어 폭력 이랍니다 친구들한데 나쁜 말을 들을때 기분좋은 일도 아닐테니까요 사람들은 흔히 때리는 것만 폭력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때리지 않는 폭력도 많아요 놀리는것,따돌리는것 나보다 약한 친구에게 싫은 일을 억지로 시키는것,물건을 뺏아는것 욕을 하는것 그리고 어린이를 보살펴지 않는 것도 모두 폭력이랍니다 상당방의 입장을 바꿔어서 생각해보고 속상하고,나를 따돌리는 친구들에 화가 날테고 말이야 친구들 따돌려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겠지요 여기서 치우와 웅이 불렀어요 무슨일이 있는지 물어보고 친구를 놀리거나 웃어서 기분이 나쁘다고 하면 친구를 때리면 안돼죠 먼저 서로 사과 하면 더욱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나 장난이라면서 나를 때리면 어떨까 기분이 나쁘다고 때리면 또 어디로 끌고 가두면 무척 나쁘고 무섭기도하고 몸과 마음이 상처 생겨고 무척 힘들지도 몰라요 친구한데 장난치면 안돼 폭력 이랍니다 친구의 겉모습을 보고 놀려거나 기분 나쁘게 말하는것도 폭력이랍니다 폭력은 때려는것으로 생각했는데 막상 글을 보니까 때려는 것도 보다 말로 나쁘게 말을 하는게 더욱더 언어 폭력은 마음의 상처가 무척 더 크겠죠 괜찮아 때련것도 아닌걸 안된 폭력이야 기분 나쁘게 말하는 것은 몸에 상처 받거나,깔보고 무시하거나 헐뜯고 깍아 내려는 것도,말이나 욕은 모두 폭력이군요 친구의 한말을 때문에 큰 상처 받고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들면 친구같이 함께 이야기 해보고 왜 기분이 나쁘지 알려주는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사고는 예방하는 습관 사고에 대처하는 자세가 체득 되어야 가능합니다 폭력은 우리 몸과 마음을 아프게 하고 이제 우리 손으로 폭력을 막아 내자 이부분 가장 마음에 와 닿고 좋습니다 폭력은 손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먼저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고 폭력은 실천 작은것부터 시작해 보면 좋을듯 싶어요 엄마와 민기랑 폭력관련책 보고 어떻게 해야할지 알게 되었다고 하면서 좋아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