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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현준후 여주 : 하시은
준후는 매사에 철두철미한 대한금융그룹의 본부장인 그는 우연히 남자 샤워실에 무단으로 침입한 시은을 만나게 됩니다. 오해로 첫만남을 가지게 된 두사람이지만 자신의 예상을 뛰어넘는 행동을하는 시은에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을 빼앗기게 되고 그런 그녀를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계략을 세우기 시작합니다.
시은을 자신의 마음에 품게 된 준후의 시은공략기를 보면서 웃겼고 즐겁게읽을 수있었습니다. 서로를 사랑하게 되지만 피지못할 사정으로 헤어진 두사람을 보면서 가슴이아팠고 다시 재회하게 된 두사람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회후의 내용이 더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이 제일 많이 남았습니다.
흡입력있는 내용으로 매력넘치는 두사람으로 인해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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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이벤트로 구매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상하게 이희경님 책은 잘 잡히지 않아요...
제목이 제 취향이 아닌건지... 표지스타일이 제 취향이 아닌건지 산 책은 꽤 있는 것 같은데... 펴보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에 비하면 책 내용은 꽤 괜찮았어요. 허당같은 여주도 좋았고 계락남주도 좋았어요ㅋㅋㅋ 가족사는 좀 지루했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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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물론, 매사에 철두철미하고 완벽 그 자체인 대한금융 그룹 현준후 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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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능력있는 광고회사 팀장으로 회사에서는 얼음마녀지만 예기치않게 남주와 만나는 순간에는 허당스러운 매력을 보이네요 남주는 여주에게 호감을 느끼고 둘은 사랑하게되지만 예기치않은 여주의 친모문제로 잠시 헤어지게되고.. 다시 만나면서 끝이나네요 마무리가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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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사로잡히다-이희경 남주 현준후 대룹금융그룹 본부장입니다 칼 같은 성격에 냉철한 차도남스타일의 남주입니다 여주 하시은 광고회사 팀장으로 건어물녀죠 마찬가지로 회사에서는 똑부러지는 팀장인데 현실에서는 좀 덤벙거리는 나름 귀여운 반전의 여주입니다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지루했어요 읽다보니 이야기의 뒷부분이 어느정도는 짐작가능했는데 흡입력 있고 재미있는 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좀 많이 아쉬웠어요 신파스러운 전개도 그렇구요 기대했던 것보다 별로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