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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활하면서 절실히 느끼고 후회하면서 잘 실천하지 못한 부분이 상식 부분이었습니다. 전문직에 있는 분들은 영어나 높은 수준의 지식을 많이 활용하면서 업무나 사회 생활을 하는 중에 간간히 상식을 더하여 능률을 올리시겠지만 저와 같은 수준의 사람들은 상대방과 대화를 나눌때 일반 상식이나 주위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을 모르면 대화에 동참하기가 힘들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때 문득 꿀 먹은 벙어리 처럼 음료만 먹고 있는 저를 보게 됩니다. 하도 한심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세상 사는 느낌을 알고 싶어서 최근에 인기가 있다는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저에게 인간 관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열심히 읽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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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강렬하다. 에티켓의 기원이 베르사유 궁전이 그 무대라니! 그리고 그 촉발요인이 이렇듯 유쾌하고 우스꽝스러운 사건이라니. 놀라움과 재미가 넘치니 책 장을 계속 넘기게 된다. 상식은 우리 삶의 경험을 통해 자연히 익히게 되는 것이 가장 기억에도 남고 잘 체득이 되지만 이 책처럼 다양한 상식들을 모아놓아 하나하나 맛보는 느낌으로 읽어나가는 것도 유익하다는 생각이든다. 개인적으로 역사 파트가 참 재미있었으며 생각지도 못한 기원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상식이 필요할때. 쳇바퀴 굴러가듯 돌아가는 우리네 삶에 딴지(?)를 걸고 싶을 때 찾아서 읽고 싶은 책이다.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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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읽지 않아도 살아가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다. 꼭 이 책만이 그렇겠는가. 세상 모든 책이 그럴지도 모른다. 하지만 읽어서 좋은 점은 지식욕을 채워줄 수 있다는 것과 더 많은 사람들가 더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꺼리를 차곡차곡 쌓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나 이 책같은 상식 사전은 활용도가 과연 뛰어난 책이라고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세상은 복잡한 요지경이다. 꼭 몰라도 되는 것들도 있지만, 알아둬서 도움될만한 것도 많다. 이 책은 제목에 아주 걸맞게 틈틈이 하루 1분만 읽어나가도 충분히 소화되고, 평소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발한 상식들이 넘쳐나는 책이다. 그렇기에 오히려 한번에 다 읽어버리면 읽어가는 게 아까운 생각이 드는 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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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가를 새로이 알고 배운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바쁜 일상 생활 속에서 하나의 이슈에 대해서 집중하고, 학습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은, 수백가지, 정말 알아두면 쓸모 있는 다양한 상식과 재미있는 사실들로 가득차 있다. 빨대로 맥주를 마시면 빨리 취하는 이유, 운전석 옆자리는 왜 조수석이라 부르는 것인지? 과학, 인체, 역사, 인체 등 우리가 평소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상식들로 가득차 있다. 이 책은 출퇴근 길에 들고다니면서, 카페에 앉아서 느긋히 읽을 수 있는 책은 절대 아니다. 일과 시간 중에 잠깐 몇 분의 여유가 필요할 때, 화장실에 갈 때 짧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또는, 소개팅이나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행사, 회사에서의 미팅, 친구들과의 식사, 술자리에서 가볍게 웃고 떠들 소재가 필요할 때, 미리 몇 개의 항목을 읽고 가서 이야기하는데 분명한 활용가치가 있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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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도 살아가는데 지장도 없고 그렇게 쓸만한 내용은 아니지만 한번정도 재미로 읽어볼만한 책 보통 흔히 생각하는 실생활에 도움이 된다거나 지적으로 보일수 있는 내용은 아님 그냥 재미삼아 읽을수는 있으나 굳이 구매해서 읽을 정도는 아닌 듯 교양을 쌓기 위한 용도가 아니라 재미로 읽을 용도이므로 그냥 빌려서 읽는것이 좋겠다 책 표지에 적힌 가장 쉽고 빠르게 두뇌 힘을 키우는 지식 에센스 라는 문구는 과장이 심한 편이므로 기대는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