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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싶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나라의 다양한 축제를 재밌게 설명한 책입니다. 각국의 축제를 보면서 그 나라에 더 관심을 갖게 되고 독서를 확장 시킬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는 책인 것 같습니다. 프랑스의 축제 부분을 읽을 때는 프랑스와 관련된 다른 책도 보면서 그 나라에 더 관심과 흥미를 갖으며 축제뿐 아니라 다양하게 그 나라를 여행하듯 다른 책도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세계 여러 나라를 알고 싶게 하는 흥미로운 책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