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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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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교과서 밖 국어공부아이들이 공부하는 교과목 중 가장 점수가 오르기 힘든 과목을 꼽으라고 한다면주저없이 국어를 꼽겠습니다고등학교에 가서 보면 수학, 영어보다 점수올리기 힘든 과목이 언어영역이거든요.우리말이니 조금만 공부하면 성적이 올라갈거라 생각하지만절대 그렇지가 않은것이 사실입니다.국어를 이해하기 위한 능력은 어릴때부터 차곡 쌓아나가야하는것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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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교과서 밖 국어공부





아이들이 공부하는 교과목 중 가장 점수가 오르기 힘든 과목을 꼽으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국어를 꼽겠습니다

고등학교에 가서 보면 수학, 영어보다 점수올리기 힘든 과목이 언어영역이거든요.

우리말이니 조금만 공부하면 성적이 올라갈거라 생각하지만

절대 그렇지가 않은것이 사실입니다.



국어를 이해하기 위한 능력은 어릴때부터 차곡 쌓아나가야하는것이거든요.

입시를 위한 점수를 얻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시간에 되는 과목이 아니지요.


국어선생님을 만 25년동안 하셨다는 저자분도

이러한 현실에 도움을 주고 싶으셨나봅니다.


국어의 참맛을 느낄수 있도록 해주고 싶으셨다고 하네요.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영역으로 나뉘어

재미있는 예시들과 함께 풀어놓았답니다.


일상속에서 만날수 있는 참된 국어.

재미를 느끼게 되고 온전한 사고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듣기편에서 나오는 이야기예요.

옹고집이라는 단어하나와 함께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문학적 작품을 다양한 시각에서 보고 해석하고

인문학적 사고를 할수 있도록 해주지요.


영화, 시사, 편지 등등 다양한 예시를 들어 이야기를 하는데

접근법은 우리 아이들이 여태 해왔던 방법과는 조금 다릅니다.


아이들이 글을 읽고 하나만 얻을수 있었다면

시각을 달리한다면 여러것을 보고 얻을수 있다는것을

선생님이 자세히 재미있게 설명해주시지요.


읽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 하다보면

체계적인 사고와 인문학적 관점으로의 접근이 가능하게 됩니다.


국어와 관련된 책을을 읽고 분석하고 맞춤법을 익히고

주제와 관련된 토론을 해왔던 기존의 국어방법보다

제대로 알고 이해하고 능력,

합리적인 사고와 판단을 내릴수 있는 생각하는 힘이

아이들의 삶을 풍부하게 해주는것은 당연한 일~

알고는 있었지만 , 쉽게 도와주지 못했다면

교과서 밖 국어공부를 추천해드립니다.


우리의 삶속에서 국어에 대한 진정한 재미를 느낄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랍니다. 

 

a******3 201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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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밖 국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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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육의 시작을 한글로 시작했던 이유는 아마도 본능적으로는 국어 과목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고 있었던 것 같은데 현실은 다른 과목의 학습 중압감에 시달리면서 망각하고 살아갔는지도 모르겠어요.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국어 과목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찾고 온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현직 국어 교사인 저자의 시점으로 진짜 국어 이야기를 들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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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교육의 시작을 한글로 시작했던 이유는 아마도 본능적으로는

국어 과목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고 있었던 것 같은데 현실은 다른 과목의

학습 중압감에 시달리면서 망각하고 살아갔는지도 모르겠어요.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국어 과목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찾고 온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현직 국어 교사인 저자의 시점으로 진짜 국어 이야기를 들어보았어요.

팜파스 교과서 밖 국어 공부 도서는 세상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국어로 인문적 사고하는 방법을 담고 있는 도서로 교과서에선 알려주지

않는 일상 속의 진짜 온 세상의 국어를 찾아내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한글 학습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중요한 점은

단순하게 글자를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익혔다고 해서

사고력이 높아지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사실이었답니다.

제대로 된 국어 공부를 아이들이 할 수 있도록

국어로 인문적 사고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의 내면을 든든하게

 키우고 나를 표현하는 힘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줘요.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로 나누어서 구성된 이 도서는

국어를 통해서 배우는 논리뿐만 아니라 듣고 느끼는 수많은

문화적인 접근을 쉽고 재미있는 다양한 예시로 만날 수 있지요.

재미있는 구성과 사례들은 단순한 아이들의 국어라는

과목을 넘어선 수많은 영화와 작품에 녹아들어 있는

또 다른 철학과 감성을 함께 담고 있답니다.

현재의 삶이 정말 아름다운 삶이라는 사실을

영화 비긴 어게인을 통해서 만날 수 있음을 댄의

대사 한 줄로 우리의 삶을 진주로 만들어주더군요.

저는 그 영화를 보았지만 그 감성을 놓쳤었는데 그 이유는

아마도 듣기의 촉의 부족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어요.

듣기라는 촉이 민감해야지 상상력이 발달하고

그러면서 말하기와 듣기, 쓰기 실력도 동반 상승하겠더군요.

​우리 아이들이 가장 난감해야하는 쓰기 영역의

 방법을 알고 그 필요성은 논술시험이라는 구체적인 목표를

소개하며 간단한 질문이 쓰기 공부를 위해서

어떻게 고심하여 교과서에 등장하는가를 이해할 수 있어요.

 

 


우리네 삶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국어라는 과목이

 가진 우리가 몰랐던 가치를 찾는 과정이

이 도서의 내용이라는 생각을 아이들과 하게 되었는데

교과서의 내용이 ​수록된 이유를 만난 것 같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천천히 오래가는 법을 배우기를 바라는

따뜻한 선생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저자의 의도를 만날 수 있는

이 도서는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성장하도록 조언하고 있어요.
우리가 몰랐기에 놓쳤던 국어 공부의 필요성과

교과서 내용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조목모족 설명하며

아이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친근한 소재의

인용이 많아서 재미있으면서 인문적 사고법을 키울 수 있었어요.

 

t******0 2016.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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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교과서 밖 국어공부
"[팜파스]교과서 밖 국어공부"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면 배우게 되는 언어와 단어들.그래서 모든것의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국어인데요.국어를 통해 주변의 공기가 달라지고,시야가 넓어지는걸 확인하게 해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팜파스 / 교과서 밖 국어공부 ]​    가끔 국어보다 더 중요한 과목이 있다고,국어보다 먼저 알았으면 하는 것들이 있다고착각할때가 있곤 했는데요.​국어의 기본이 탄탄하면 시야가 넓
"[팜파스]교과서 밖 국어공부"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면 배우게 되는 언어와 단어들.

그래서 모든것의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국어인데요.


국어를 통해 주변의 공기가 달라지고,

시야가 넓어지는걸 확인하게 해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 팜파스 / 교과서 밖 국어공부 ]​

 

 

 

 

가끔 국어보다 더 중요한 과목이 있다고,

국어보다 먼저 알았으면 하는 것들이 있다고

착각할때가 있곤 했는데요.

국어의 기본이 탄탄하면 시야가 넓어지고

이해력이 빨라진다는걸 또 한번 공감하게 되는 책이기도 하네요. 

 

 

국어의 읽기 / 듣기 / 쓰기 / 말하기중

관심이 많이 가는 부분이 바로 말하기 이기도해서

유심히 보게 되는 사탕공장이예요.^^

책의 구성은 전반적으로 글이 많이 차지하고 있구요.

​글을 쓰신 오은주 선생님이 상대방에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글이 부드럽게 다가오기도 했어요.​ 

 

 

글자 크기는 손톱절반보다 더 작은 편이라서

쉬엄쉬엄 읽기도 했어요.^^

요리를 배우더라도 전체적인 내용을

통찰하는 문장해석력이 있어야 요리를 깔끔하게

마무리를 할수 있다는걸 알게 되는데요.

바로 국어를 통해

정리하는 논리력과 전체를 이해하는 문장해석력을

배우고 있다는걸 알고 계시죠?^^ 

 

 

남을 배려하는 작은 습관중에 하나가 바로

듣기.


딸아이의 이야기를 듣는데는 다소의 인내심도 필요하지만

듣기의 소중함은 물론 습관 또한 중요하다는걸 느껴보네요.

상대방에게는 한없이 차가우나 본인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운 사람.

사스퍼거가 가진 뜻이기도 하는데요.

사스퍼거를 예방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바로 듣기라는 점.^^

뭐든지 추리를 멋지게 해내는 명탐정 설록 홈즈를

좋아하는데요.

설록 홈즈의 숨겨진 무기는 무엇일까? 하고 책을 보니

바로 예리한 관찰력.


그리고 관찰력을 앞서는 통찰력이 바로 홈즈의 무기라니

국어를 통해 배워볼수 있다는 점 또 한번 알게 되네요. 

 

사탕공장이 유심히 봤던 말하기 편인데요.

목소리의 크기와 말투의 반언어도 중요하지만,


표정이나 동작이 들어있는 비언어 또한 중요하기에

대중과 그리고 눈을 맞주치면서 대화하는 연습이

도움이 되기에 아이에게 또래는 물론

이야기하는 시간을 많이 주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국어가 생활속 구석구석 스며들어있기에

국어 시간에 배우는걸 머리속에만 두지말고

행동으로 옮겨 향기나는 말, 향기나는 삶이

되도록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져보네요.​

c*****4 2016.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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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공부를 왜 해야 하냐고 묻는 아이들에게
"국어공부를 왜 해야 하냐고 묻는 아이들에게" 내용보기
사실 아이들은 공부를 왜 해냐 하는지에 대해 자주 질문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이유를 모르겠다는 과목이 국어라는 과목. 초등학생 때야 한글도 아직 제대로 모르고 하기 때문에 국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중학생만 되어도 아이들은 그냥 읽고 말하고 쓰고, 듣기 다 되는데 왜 국어를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자주 궁시렁거린다는... 그런 아이들에게 답이 될만한 책이 나왔
"국어공부를 왜 해야 하냐고 묻는 아이들에게" 내용보기

사실 아이들은 공부를 왜 해냐 하는지에 대해 자주 질문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이유를 모르겠다는 과목이 국어라는 과목.

초등학생 때야 한글도 아직 제대로 모르고 하기 때문에 국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중학생만 되어도 아이들은 그냥 읽고 말하고 쓰고, 듣기 다 되는데 왜 국어를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자주 궁시렁거린다는...

그런 아이들에게 답이 될만한 책이 나왔다.

바로 <교과서 밖 국어공부>!

제목만 보면 그냥 국어와 여러가지 사회 문제들을 연결시켜서 이야기해주는 책이겠거니 했는데

​결국은 국어공부가 왜 필요한지를 조곤조곤 설명해주는 책이다.


일단 이 책의 저자가 오은주라는 중학교 국어 선생님인지라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조곤조곤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책이 쉽게 넘어간다.

그래서 아이들이 국어를 왜 배워야 하냐고 묻는다면 단연코 이 책을 추천하라고 하고 싶다.

국어의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필요한지를 간단한 이야기들이나

예와 함께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재미나게 읽히는 책이다.


이렇게 음악, 미술, 사회 문제 등 다양한 것들과 포괄하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요 한 권을 읽고 나면 국어를 꼭 배워야겠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인문학적 사고력도 길러지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마지막 뒷표지의 이 문구가 참 마음에 든다.

​내 삶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 줄 진정한 국어 수업

아이들이 국어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시험을 치기 위해 배우는 국어가 아니라

진정 풍부한 삶을 위해 자발적으로 국어를 공부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래서 감수성 풍부한 아이들이 되어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하는 즐거움을

느끼며 행복한 어른으로 성장해 가길 바란다.

이 책의 저자도 그런 세상을 꿈꾸며 아이들을 위한 이 책을 지었을 듯...

국어공부를 왜 하냐고 묻는 아이들이 있다면 꼭 선물해주고 싶은 책!!

e*******4 201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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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밖 국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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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국어로 인문적 사고하기 이야기를 들어가기에 앞서 생각을 던져주는 질문"국어 시간에 배운 것은 삶에 도움이 될까요?"우리는 이런 질문을 마주하게되면 지긋지긋했던 학창시절의 힘든 기억들이 떠올라 살아가는데 다 필요하지도 않았던 것들인데 왜 그렇게 밤새 달달 외워가며 힘들게 시험을 치르며살았을까? 라고 대답할지도 모르겠다.하지만 힘든 기억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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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국어로 인문적 사고하기

 

이야기를 들어가기에 앞서 생각을 던져주는 질문

"국어 시간에 배운 것은 삶에 도움이 될까요?"

우리는 이런 질문을 마주하게되면 지긋지긋했던 학창시절의 힘든 기억들이 떠올라

살아가는데 다 필요하지도 않았던 것들인데 왜 그렇게 밤새 달달 외워가며 힘들게 시험을 치르며

살았을까? 라고 대답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힘든 기억을 내려놓고 돌이켜보면 국어가 왜 필요한지 이유를 알았다면 좀더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게된다.

우리나라 교육 현실이 아이들이 생각할 여유없이 머릿속에 욱여넣기에 바쁘다보니 국어의 본질을

깨닫지 못한체 학창 시절을 보내게 되는것은 아닌가란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을 통해 국어시간에 배우게 되는 것들의 본질을 깨닫는다면 이해하고 생각해보며 그것들을 반복하게되어 생각의 크기가 커지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교과서 밖 국어공부」는 크게 두가지 PART로 나뉘며 나의 내면을 든든하게 키우는 힘/ 나를 표현하고 알리는 힘으로 나뉘고 그 안에서 읽기와 듣기로 나뉘며 국어의 중요성에 대해 나온다.

국어에 대한 궁극적인 이유가 잘 나타나 있다고 생각되는 두가지 PART는 먼저 나의 내면을 든든하게 키우는 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부제들을 던져주는데 정형화된 시선이 아니라 어디, 어느곳, 어느 상황등의 모든 시선에 적용되어 우리가 국어란 것을 대하는 방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더불어 하나에서 끝나는 사고가 아니라 더 넓게 증폭되어지는 사고의 다양성을 경험하며 그동안 미처  경험해보지 못했던 국어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됨은 물론 즐거움도 함께 느낄수가 있었는데 PART2의 나를 표현하고 알리는 힘으로 넘어가면 1장에서 좀 더 유연해진 사고력으로 내 자신에 대해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김을 느낄 수 있었다.

십대인 청소년들의 국어로 인문적 사고하기에 초점을 맞춘 이 책은 오롯이 국어인생을 살아오신 오은주 선생님이 쓰신 책으로 청소년들이 이해하기에 전혀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여려가지 주제에 대해 생각의 전환을 꾀하는 다양한 내용들이어서 아이들이 사고할 수 있는 영역이 넓어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과 부모가 같이 읽는 「교과서 밖 국어공부」

부모가 되어서 국어에 대한 의미를 깨닫게 된 것 같아 더없이 고마움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d****i 201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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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밖 국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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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교과서 연계 어쩌고저쩌고 하면 학과공부와 관련있다고해서 많이들 선택하기 마련인데 이 책은 오히려 과과서 밖 국어공부라는 제목으로 호기심을 자극하였어요. 국어는 우리에게 모국어이기에 제대로 알지 못하면 생활하는데 큰 불편이 있어요. 여기에서 말하는 국어는 그냥 글자를 읽을 수 있다의 의미보다는 논리력을 말하지요.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일들이 논리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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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교과서 연계 어쩌고저쩌고 하면

학과공부와 관련있다고해서 많이들 선택하기 마련인데

이 책은 오히려 과과서 밖 국어공부라는 제목으로

호기심을 자극하였어요.

국어는 우리에게 모국어이기에

제대로 알지 못하면 생활하는데 큰 불편이 있어요.

여기에서 말하는 국어는 그냥 글자를 읽을 수 있다의

의미보다는 논리력을 말하지요.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일들이 논리력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볼때 국어시간에 배우는

국어는 곧 삶의 바탕인 셈이에요.

저자는 일상에 국어가 살아있고 그래서 국어 공부가 필요하다는 걸 말하고

싶은것 같네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에게 국어의 중요성을

우리가 평소에 접할 수 있는

예를 들어가며 설명해주고 있어요.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개발한 인공 로봇 테이의 예를 보면

언어습득과정이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고요. 

요즘은 어릴때부터 영어유치원이나 다른 외국어들을

접해주다보니 국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아이들도

많다고하네요. 국어어휘력이 너무 약해서

수업시간에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고하고요

이 책을 통해 국어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기를 바래봅니다.

 

살아가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타인에게 잘 말하는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거듭

깨닫게 되지요.

논술, 토론 등이 점점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유와도 같은 맥락이겠지요.

 

솔직히 국어에 대해서는 너무 자연스럽게

어릴적부터 익혀온거라 중요하게 생각한 적이 없었던거 같아요.

이 책을 읽다보면 왜 국어가 중요하고 국어를

잘해야하는지를 저절로 이해하게 되요.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이 모든 분야가

얼마나 중요한가를요..

아이들과 대화에서도 들어주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요.

갈수록 각박해져서인지 느긋하게 여유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들어주는 활동도

많이 힘겨워들 하는 것 같아요. 

p******6 201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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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 교과서 밖 국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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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국어로 인문적 사고하기 교과서 밖 국어공부   십 대, 교과서에선 알려주지 앟는 일상 속 진짜 국어 이야기   국어가 모든 공부의 기초라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우리의 생활도 국어를 바탕으로 가능한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국어의 중요성을 우리가 평소에 접할 수 있는 예를 들어가며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미술 연예인 노래가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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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국어로 인문적 사고하기

교과서 밖 국어공부

 

십 대, 교과서에선 알려주지 앟는

일상 속 진짜 국어 이야기

 

국어가 모든 공부의 기초라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우리의 생활도 국어를 바탕으로 가능한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국어의 중요성을

우리가 평소에 접할 수 있는

예를 들어가며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미술 연예인 노래가사도 나와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네요

 

요즘은 국어보다 영어 수학을 더

열심히 가르치고 있는거 같아요

 

정말 배워야하고 필요한 건 국어인데 말이죠

 

책을 통해

국어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국어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도록

열심히 가르쳐야겠어요

 

 

나의 내면을 든든하게 키우는 힘

- 읽기, 듣기

 

나를 표현하고 알리는 힘

- 쓰기, 말하기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4개의 주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읽기 - 세상 모든 것과의 만남

 

국어 시간에 배우는 논리로

우리는 여행일정을 짤 수 있어요

 

문학 작품을 읽으면서 좌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을 기를수 있어요

 

역사도 국어로 읽는 거지요

 

미술감상도 국어가 밑바탕이 된답니다

 

음악도 역시 국어로 듣고 느껴요

 

문장해석력은 요리의 필수요소지요

 

정말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이 국어와 연결되어 있네요

미술감상을 하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요리를 하면서 국어가 밑바탕이 되어 이런것들이

가능하다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더라구요

 

 

국어를 잘 공부하면 감성이 풍부해지고 그것은 삶의 즐거움과 연결이 돼요

내 삶을 긍정하게 하는 힘, 국어공부를 통해 오는것이랍니다

 

 

듣기 - 배려의 다른 이름

남을 배려하는것 정말 필요하죠

그 배려도 국어공부를 통해 기를 수 있답니다

 

남에게 베푸는 것은 결국 나에게 더한 기쁨으로 되돌아와요

남과 더불어 사는 것이 진정 나를 행복하게 하는 길인 거예요

 

그러니 국어 시간에 듣기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죠

배려는 시작하는 작읍 습관, 바로 '듣기'랍니다

 

국어 시간에 듣기 공부를 통해

배려할 수 있는 법도 배울 수 있는거 같아요

 

정말 모든것의 기초는 국어인거 같아요

 

예전에 유행했던 사오정 이야기도 나오네요

지금 봐도 잼나네요

 

잘 들을 수 없으니 사람과의 의사소통이 안되는 사오정이네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이 이루어지려면

듣기가 가장 기본이랍니다

 

요즘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는 바로 친구 같은 리더, 경청과 소통의 리더랍니다

이런 리더가 되려면 역시 경청을 잘해야 해요

그러려면 국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죠?!

 

우리 아이들 국어공부에 더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답니다

 

 

쓰기 - 성큼 다가온 논술시험

논술의 중요성은 정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그래서 논술학원도 많이 다니는 학생들이네요

 

한 줄의 문장을 쓰기 위해 오늘도 여러분은 노력해야 하는 거예요

쓰기 활동이 많으면 많을수록 나의 삶에 대한 저축이 늘어난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단 한 문장이라도 아이 스스로 열심히 쓸 수 있도록

지도해 주고 쓰기 공부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어야 겠어요

 

작가가 꿈이 아니더라라도

쓰기를 안하고 살 수는 없지요

 

자기소개서를 쓰더라도 쓰기는 필요하고

회사에 취직해서도 쓰기는 필요하지요

 

저역시 작가도 아니고 전업주부지만

이렇게 서평을 쓰는것도 쓰기를 하고 있는것이고

sns에 짧은 글도 글을 쓰는거니

벗어날 수는 없는거 같아요

 

아이들한테 일기를 쓰게 하는 것도

쓰기 공부의 좋은 방법이죠!!

 

쓸게 없다고 투덜대도

아이가 열심히 일기를 쓸 수 있도록

지도해주고 격려해줘야겠어요

 

 

말하기 - 관계 맺기의 시작

말하는 능력도 넘 중요하죠

 

어린왕자 다들 읽어보셨죠?

 

내가 누군가와 말을 하기 시작했다면 그 누군가는 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존재가 돼요

나의 소중한 존재로 거듭나는 일을 비로서 시작하게 된 거예요

 

말을 안하고 관계를 지속할 수 없어요

가족간에도 친구끼리도 대화는 넘 중요하고

많이 해야 하는것 같아요

 

 

말보다는 행동이 먼저인 아이들이 있어요

그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행동으로 하는거지요

 

말하기를 익혀야 하는 이유랍니다

자신의 삶을 제대로 살기 위해서 배워야 하는 거지요

말하기를 배우지 않으면 상대방과 어울려 행복한 삶을 살기 어려워요

자신의 느낌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대화하는 일은

그 어떤 일보다 중요하지요

 

 

 

샘은 여러분에게 국어 시간에 배우는 것이

곧 삶의 바탕임을 알려주고 싶어요

의외로 생활의 많은 일들을

국어 시간에 배운 힘으로 해결하고 있어요

미술과 음악과 역사, 과학, 요리 같은 것들도 국어를 모르면

할 수가 없어요 또 수학 문제가 영어로 쓰여 있으면 풀 수 있겠어요?

국어 공부를 잘하면 내 삶이 훨씬 풍요롭고 즐거워져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여러분의 일상에 국어가 살아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될 거예요

그리고 국어 공부가 왜 필요한지도 알 거예요

삶에서 국어가 필요 없다고 말하는 것은 숨을 쉬면서

공기가 필요 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으니까요

 

- 작가의 말 중에서 -

 

왜 아이들한테 국어공부를 우선적으로 시켜야 하는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답니다

국어는 삶의 바탕으로 모든것의 기초지요

아이들과 같이 국어공부 열심히 하자구요

 

s****6 201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 밖 국어공부 - 삶이 풍요로워지도록 정말 많은 가르침을 주는 최고의 책입니다!
"교과서 밖 국어공부 - 삶이 풍요로워지도록 정말 많은 가르침을 주는 최고의 책입니다!" 내용보기
교과서 밖 국어공부는 만 25년동안 국어선생님을 하신 오은주 선생님께서십대 친구들에게 교과서에선 알려주지 않는 일상 속 진짜 국어 이야기를 알려주는 정말 좋은 책이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선생님께서 조곤조곤 설명해 주시는 문장체가 너무 좋구요~어른인 저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서 선생님께 좋은 말씀 듣는것 같아서책을 펼친 이후로 꼼짝도 안 하고 단숨에 읽어 내려
"교과서 밖 국어공부 - 삶이 풍요로워지도록 정말 많은 가르침을 주는 최고의 책입니다!" 내용보기

 

 

 

 

 

 

 

 

교과서 밖 국어공부는 만 25년동안 국어선생님을 하신 오은주 선생님께서
십대 친구들에게 교과서에선 알려주지 않는

일상 속 진짜 국어 이야기를 알려주는 정말 좋은 책이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선생님께서 조곤조곤 설명해 주시는 문장체가 너무 좋구요~


어른인 저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서 선생님께 좋은 말씀 듣는것 같아서
책을 펼친 이후로 꼼짝도 안 하고 단숨에 읽어 내려 갈 정도로

제 머리와 마음을 꽉 채워주고 풍요롭게 해 주었답니다.

 

아이가 어릴때 어찌 말하기를 가르쳤는지?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한글 떼는것만큼은 긴장 될 정도로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던것이
초등 들어간 뒤, 언제인가부터 수학, 과학, 영어 과목이 매달려
점점 국어의 중요성을 잊고 있었다는것을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답니다.


 

 

 

 


우리가 요리를 하기 위해 계획을 세울때도
요리 순서대로 정리 할 줄 아는 논리력이 필요하고,
레시피를 읽고 따라하는 과정에서도
레시피 문장 전체를 이해하는 문장해석력이 필요하고,
음악, 미술, 역사를 이해할 때도 국어가 바탕에 깔려 있다니!


선생님이 하나하나 예시로 들어주시는 글들을 읽으면서
우리의 삶에서 국어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늘 계획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행동하라고 말하곤 했는데,
이 모든것이 아이가 스스로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어야 하는것이더라구요.

 

책을 읽는 내내, 선생님의 말씀 하나하나, 선생님께서 느끼시는 감성들이
격하게 공감이 되면서 제가 사춘기 소녀가 된 듯 한 기분이 들었어요.

 

 

 

 


배려하는 마음으로 남의 말을 잘 듣도록 노력하고
소통을 잘 해야 친구들과의 관계는 물론,
사회생활도 즐겁게 잘 할 수 있는 정신이 건강한 성인이 된다고 알려주실땐
사춘기 친구들에게 좋은 멘토 언니가 되어서 토닥토닥 상담해 주시는듯 해요.


이렇게 나의 내면을 든든하게 키우는 힘을 불어 넣어주면서
온 몸을 다 해 집중해서 글을 듣고 지식으로 만드는 방법도 알려주어요.

 

 

 


그리고 대학입학시험에서 논술시험이 중요한 요소가 된 만큼
논술 실력을 쌓아올리는 방법과 자기소개서 작성방법까지 알려주었구요.

 

이렇게 나의 감정과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도
차근차근 연습을 통해 훌륭한 시가 될 수도 있다는것을 알았어요.

 

아이들에게 관찰력과 통찰력, 판단력을 키워주기 위해
세심하게 관찰하고 글로 표현하는 놀이를 하는 재미있는 방법을 배웠네요^^

 

 

 

 

 

 

실제 학교에서 아이들과 수업시간에 이렇게 국어를 놀이로 공부하고
기타를 치며 노래도 함께 부르고, 아이들이 협력수업으로 참여하도록 이끌어주시다니
저희 아이도 이런 선생님께 가르침을 배웠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또, 글을 쓰는 일로 할 수 있는 직업중에는
작가만 있는것이 아니라 작곡가도 글을 쓰고,
약을 개발하는 사람도 사용설명서를 잘 써야하고
과학자도 자신이 개발한 것을 보고서로 잘 풀어서 써야하니
말하고 쓰는 국어의 능력은 어떠한 꿈이든 이루기 위해서는
기본으로 갖추어야 할 능력이라는 것을 느꼈어요.

 

 

앞으로 아이가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고 늘 배려하며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도록 연습하고,
일기도 꾸준히 쓰고, 카톡보다는 친구와 직접 놀면서 대화를 하도록 유도하여
진심을 담은 말로 인생의 행복을 느끼는 최고의 삶으로 만드는 방법을
교과서 밖 국어공부에서 자세하고 확실하게 배울 수 있어서 최고입니다!!!

 

y******m 201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팜파스 / 교과서 밖 국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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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수학이 시험 당락의 중요한 키를 갖고 있는 것이 여전하기에 두 과목의 비중은 요즘도 국어를 앞서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자소서나 논술의 비중이 커지면서 국어에 할애하는 시간도 점점 늘어나는 요즘이기도 하다. 그에 발 맞춰 논술 학원도 함께 늘어난 것 같다. 영어와 수학으로 다소 대우 받지 못했던 국어의 중요성이 부가되고 있어서 잘 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국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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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수학이 시험 당락의 중요한 키를 갖고 있는 것이 여전하기에 두 과목의 비중은 요즘도 국어를 앞서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자소서나 논술의 비중이 커지면서 국어에 할애하는 시간도 점점 늘어나는 요즘이기도 하다. 그에 발 맞춰 논술 학원도 함께 늘어난 것 같다. 영어와 수학으로 다소 대우 받지 못했던 국어의 중요성이 부가되고 있어서 잘 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국어와 수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라고 아들녀석에게 늘 강조하고 있는 나의 생각과도 같기 때문이다.

 

국어와 함께 인문학의 열풍도 대단하다. 인간의 존엄을 무시한 빠른 과학의 발달 등으로 철학이 부재하다 보니 반인류적인 사건들 처럼 사회적 부작용이 심각한 요즘이다. 이렇게 늘어나는 비정상적인 사건들의 심각성을 자각한 지식인들에 의해 인간의 존엄에 대한 중요성이 다시금 고개를 들게 된 것이고, 그에 따라 인문학의 열풍도 가져온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을 중심으로 사고 하는 이러한 인문학 열풍 시대는 미래 시대에 맞는 융합형 인재 또한 요구하는 시대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융합형 인재는 어떻게 키워야 할까?

 

국어 교사이기도 한 저자는 그 해답을 국어에서 찾고 있다. 나의 내면을 든든하게 키우고, 나를 표현하고 알리는 힘이 국어에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국어 시간에 배우는 것이 곧 삶의 바탕임을 알려주고 싶다고 한다. 국어 공부를 잘하면 내 삶이 훨씬 풍요롭고 즐거워지니까...

 

 

세상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국어로 인문적 사고하기

십대, 교과서에선 알려주지 않는 일상 속 진짜 국어 이야기를 듣다!

 

국어 공부를 잘하면 삶이 훨씬 풍요롭고 즐거원 진다는 저자의 확신은 그냥 나온 것이 아니란 걸 알았다.

이 책이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한 인생 선배로서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기 때문이다. 마치 자전적 에세이를 읽는 듯한 친근한 글 속에는 "왜? 국어를 해야하는지?" , "왜? 국어가 삶을 풍요롭게 하는지?"  간절한 마음이 느껴진다.

 

저자의 글 속에서 국어를 바탕으로한 융합형 인재 교육의 답도 찾았다. 융합형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 하는데, 국어가 '생각하는 힘'을 배우는 과목이라고 저자가 말했기 때문이다. 국어는 생각하는 공부이기 때문에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네 개의 영역을 통해 늘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나 또한 우리의 삶(역사)는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기에 저자의 말에 공감이 된다.

 

 

내 삶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 줄 진정한 국어 수업

 

크게 2PART로 나뉘었다.

PATR1은 나의 내면을 든든하게 키우는 힘(읽기, 듣기), PATR2는 나를 표현하고 알리는 힘(쓰기, 말하기) 이다.

 

읽기, 세상 모든 것과의 만남

우리의 일상이 논리를 배우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여행계획을 짤 때 동선의 순서 생각하기, 소설을 읽고 시간의 순서대로 사건 정리하기 등..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같은 문학작품이나 에디슨, 베토벤 등의 위인전을 읽으며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다고 한다. 60번이나 퇴짜를 맞은 '갈매기의 꿈'이라는 명작의 탄생을 떠올리며 저자도 출판의 기회를 거절 당할 때마나 스스로를 위로했기에 이렇게 두 번째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미술이나 역사, 소설등의 문학작품을 만나면서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는 것이 국어의 힘인 것이다.

 

듣기: 배려의 다른 이름

말하기는 쉬워도 듣기는 그리 쉽지 않다. 듣기 위해서는 배려의 마음이 있어야 하는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듣기는 소통의 시작이기도 하기에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저자는 스쿠루지, 사오정 이야기, 옹고집의 유래를 이야기 하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듣기 연습을 매일하라고 말한다.

 

쓰기: 성큼 다가온 논술시험

모니모니 해도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가장 중요한 이슈는 성적이기에 현실적인 이야기를 빼면 안 될 것이다.

이쯤에서 저자는 논술시험에 대해 설한다. 대학입학시험에서 논술의 비중이 중요다. 저자는 쓰기와 말하기 영역의 중요성을 말하며 국어가 '책을 읽는 과목'이라는 건 잘못된 인식이라고 얘기한다. 한 줄의 문장을 쓰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쓰기 활동이 많으면 많을수록 나의 삶에 대한 저축이 늘어난다는 것을 알았으면 바램을 드러낸다.

 

말하기: 관계 맺기의 시작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법이 '말'이라고 한다. 어린왕자의 길들임, 말하기 수행 평가와 면접, 이순신 장군등의 일화를 들으며 진심이 담긴 말하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삶의 도움이 되는 국어 시간

 

저자는 유명한 콜롬버스의 일화를 들으며 "남이 하고 난 다음에는 무엇이든 쉽지요. 그러나 처음으로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란 유명한 말을 통해 '생각의 힘'을 강조한다. 발상의 전환은 남들과 다른 관점으로 생각할 때 가능하다며 동음이의어 등의 어휘에 대해 잘 배우고 익히면 다른 관점으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진다는 글에 어휘의 중요성을 새삼 느낀다.

 

저자의 글을 통해 국어는 단순히 지루한 과목이 아닌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과목이라는 걸 이해하게 된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 발상의 전환을 통해 미래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의 초석을 다져야겠다. "국어를 배워서 어디에 쓰냐고?" 묻는다면, 이제부터는 국어시간에 배운 힘으로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대답하겠다.

 

s*****u 201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밖 국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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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국어공부, 그러나 국어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국어공부, 세상의 가치를 일깨워주고 인문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국어공부, 일상속 진짜 국어공부, 10대 친구들이 꼭 읽어봐야 할 국어공부,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네요. 저는 아이한테 늘 '생각좀 해라'라는 말을 하곤 하지요. 물론 엄마가 하지말아야할 말중에 하나라는 것은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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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국어공부,

그러나 국어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국어공부,

세상의 가치를 일깨워주고 인문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국어공부,

일상속 진짜 국어공부,

10대 친구들이 꼭 읽어봐야 할 국어공부,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네요.

저는 아이한테 늘 '생각좀 해라'라는 말을 하곤 하지요.

물론 엄마가 하지말아야할 말중에 하나라는 것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생각하지 않는 아이를 볼때 자꾸만 튀어나오네요.

이 책을 만나보니,,평범한 일상속에서 느끼지 못하고 있을뿐

모든것이 사고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게되요.

우리아이들의 인문적 사고를 위해 읽혀주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공부관련 책은 잘 안본다고 투덜댔는데

책을 좋아하고 글을 좋아하고 국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역사는 물론,

예술, 요리, 소통, 창의적인 생각, 이해력

모두가 못할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때와는 달리 요즘 국어책은 읽기,말하기, 듣기,쓰기로 세분화되어

공부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는 것 같은데

이 책에서도 자신의 내면을 키우는 힘이 되는

읽기와 듣기,

나를 표현하고 알리는 힘이 되는

쓰기와 말하기로 나뉘어 있어요.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읽기,

배려의 다른 이름 듣기,

자신의 일을 글로 표현하며 자신의 역사를 만드는 작업 쓰기,

모든 관계를 맺는 말하기에 관해

구체적으로 살펴볼수 있어서

인간관계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우리아이 중학생이다보니 아무래도

자기소개서나 수행평가,면접

이런거에 관심이 많은데

작성방법이라든가 유의사항도 살펴볼수 있어서 좋네요.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인생을 목표로 살아가는데요.

행복하게 살기위해서는 좋은 사람을 만나야하고,

좋은 관계를 맺어야하지요.

인문적인 사고와 좋은대화로 맺은 인연으로

우리아이들이 모두들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r******4 2016.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