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트 기요사키가 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가 서점가를 점령한 적이 있다. 부자 되는 시스템 만들기는 당시에는 획기적이었다. 단숨에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랐다. 이후에 나온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를 읽다 보면 알게 된다. 그의 돈 버는 시스템은 다름 아닌 책 판매이다. 그러나 '책을 팔아 돈을 벌었네'라는 팩트에서 멈춰버리면 안 된다. 팩트 하나를 추가해 보자. '기요사키는 책을 팔아 돈을 벌었다. 사람들은 그 책을 읽고 변화했다.' 팩트가 추가되니 상황이 달라졌다. 놓치지 말아야 하는 부분은 뒤 팩트이다. 팩트 해석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016년 4월에 박정수라는 이름이 서점가에 등장했다.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에 이렇게 쓰여있다. 아파트 260채. 한 채도 갖기 어려운 시대에 260채라니. 책을 읽지 않을 수 없었다. 소형 아파트를 전세끼고 사는 방식으로 돈 버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남들이 비웃거나 반대할 때 개의치 않았다. "해보기나 했어?"라고 물을 뿐이었다.
“세상 사람들은 남이 나보다 열 배 보유하면 헐뜯고, 백 배가 되면 두려워하고, 천 배가 되면 그의 일을 해주고, 만 배가 되면 그의 하인 노릇을 한다. 이것이 사물의 이치다.“ -사마천의 사기 화식열전에서-
첫 번째 책은 기요사키의 책처럼 말이 많았다. 책으로 돈 버는 사람이네. 사기꾼이네! 등. 7월쯤 두 번째 책이 나왔다.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루었다. 갭투자를 다룬 두 번째 책이 나왔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막차네. 아파트값이 폭락할 때 소리 소문도 없이 사라질 거라는 둥. 악소문이 늘어갈 때도 그의 아파트 개수는 늘어가고 있었다.
12월 세 번째 책 <부동산&금융 100문 100답>이 나왔다. 뉴스테이를 언급한다. 정부의 호구가 되지 말라고 한다. 보험회사나 은행도 다룬다. 보험회사나 은행은 당신 편이 아니라고 알려준다. 부자되는 힌트도 던져준다. 매매가와 전세가 차이가 작은 소형아파트를 전세끼고 사라고 말한다. 소형아파트 개수를 늘려 20채만 가져도 삶이 달라질 거라고 한다. 그리고 "나는 당신을 도와줄 수 있다"고 속삭인다. 박정수는 또 다른 시스템을 만들고 있었다.
팩트를 판단하기에 앞서 내가 변하는 게 먼저다. 내가 변해야 얻는 게 있다. 변화에 있어 책은 마중물 같은 역할을 할 뿐이다. 판단은 그 이후에 해도 늦지 않다. 판단이 앞서면 얻는 게 없다.
변화라고 거창하지도 않다. 전세가율 높은 지역을 찾아보고, 아파트 찾아보고, 신문 관련 기사도 찾아보고, 집에서 가까운 곳에 그런 물건이 있는지도 보고, 부동산도 들어가서 얘기도 해보고.
결론이다. 같은 주제에 제목만 다른 비스름한 내용의 책을 박정수씨는 올해만 세 권 냈다. 불황기에 판매량이 따라주는 책을 출판사도 무시할 수 없었을 게다.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그러면 놓치고 있는 거라니까. 이 책은 부동산 책이다. 하지만 자기계발서가 될 수도 있고 인문서가 될 수도 있다. 책을 만든 건 저자지만 내가 책을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다른 의미를 부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
|
원문 : http://blair.kr/220935853636 [매력쟁이크's 책수다] 왕초보도 100% 성공하는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이 먼저 나왔었는데
부동산 세금이나 실제 거래시 금융에 대한 부분이 궁금해서 주문했던 책이었는데, 실질적 거래에 대한
★★★★☆ (매력쟁이크's 평점별) - To . 부동산 초보 입문자 개념 잡기
가난이 여러분의 삶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나처럼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에서 대출을 받아 그 금액으로 많은 임대아파트를 구입해 놓은 사람은 |
|
이번에 본 책은 부동산&금융 100문 100답이었다. 책 이름만 봐도 부동산과 금융에 대한 해법을 자세히 풀어 쓴 책이라 느낄 수 있었다. 재테크에서 이미 많이 알려진 방법 중 하나인 부동산 투자는 많이 참여는 하고 있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또 금융 자산을 늘리는 것에서도 효율적으로 늘리는 것에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점에서 저자는 실전 경험을 통해 부동산과 금융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을 자세하고 전달하고 있었다. 이 두 가지를 제대로 모르고서는 현실에서 제대로 살아남을 수 없다. 이런 것을 제대로 알기 위한 방법을 저자는 문답 형식으로 알려주고 있다. 책은 총 3개의 파트로 나누어 파트 1 부자 시크릿-부자들만 아는 부자 노하우, 파트 2 부동산 시크릿-뉴스테이 시대의 부동산 재테크, 파트 3 금융 시크릿-저금리 시대의 금융자산 관리로 나눠 구성되어 있었다. 100문항을 질문형식으로 구성하였고 중요한 문장에는 다른 색을 통해 좀 더 보기 좋게 해 놓았다. 이런 100문항들을 읽어 나가면서 부동산과 금융의 문제가 심각한데 사람들은 정보 부족으로 가만히 있다는 게 조금은 답답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특히 3부 금융 시크릿 부분이 신선하고 놀라웠다. 종신보험은 사망을 하면 무조건 지급되지만 정기보험은 일정 기간만을 보장하기에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정기보험을 종신보험으로 언제든 전환이 가능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통장 쪼개기는 무의미하며 그럴 바에야 소득을 늘리거나 금융지식을 쌓는 편이 더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에 더해 연금저축 세액 공제를 통해 매년 48만원을 공제해 주지만 연금을 수령 시 5.5%의 연금소득세를 걷어가기 때문에 결국 이 상품은 정부와 금융기관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이런 정보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천지차이인 듯 하다. 이런 것을 잘 분별하여 투자에 임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 이밖에 2부 부동산 시크릿 부분도 괜찮은 것이 많았고 좋았다. 부동산 투자나 위기 등을 어떻게 대처할지 그 방법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하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부동산과 금융에 대한 여러 지식을 터득한 것 같아서 좋았다. 책에 나오는 지식을 현실에 잘 접목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현명한 투자자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
리뷰 - 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 그 어떤 때보다 세월이 흐를수록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점점 커져간다. 이제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지난지 오래고, 수 많은 젊은이들은 단지 먹고 살기 위해 돈을 벌고 있을 뿐이다. 예전처럼 월급의 일정부분을 저축해서 집을 사고 재테크를 하던 좋은 시절은 이미 다 지나갔다. 이런 불안한 현실에 재테크 및 부자되는 방법 등 자산증식 방법론에 대한 책들도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런 수많은 책들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책이 있다. 부동산 투자의 귀재 박정수대표의 책은 많은 이들의 지갑을 열게 했다. 이제 또 다른 전문가와 함께 업그레이드 된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주)리치앤코의 김남수 재무설계팀장이 자신만의 금융자산 활용법에 대해서 숨김없이 노하우를 공개한다. 본 서 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은 두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모두 3개의 CHAPTER를 통해 100가지 질문에 대한 100가지 답을 하고 있다. CHAPTER 1 부자시크릿 부자들만 아는 부자 노하우 CHAPTER 2 부동산시크릿 뉴스테이 시대의 부동산 재테크 CHAPTER 3 금융시크릿 저금리시대의 금융자산관리 돈의 노예가 된 이상 본 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것이다. 부동산에 관련한 정보만이 아닌 금융과 관련한 정보까지 함께 담겨져 있어서 그 어떤 재테크 관련 서적보다도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가치가 더 크다. 특히 레버리지효과에 대한 내용과 강조는 아직 재테크를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 그동안의 나의 망설임에 강력한 충격을 주었다. 자기 자신의 영역에서 최고가 되라는 저자의 조언은 자기 자신의 영역에서 최고가 될 수 있는 마음가짐이라면 재테크도 못 할 것 없다라는 강력한 자신감을 심어주기도 한다. 새해에는 그 어떤 것보다도 우선적으로 본 서의 내용을 토대로 제대로 된 나만의 제테크 방법을 강구해봐야 할 것이다. |
|
부동산과 금융을 모르면 세상에 이용당하고 노후에 버려지는 지름길이다! 재테크와 관련된 책을 읽을때마다 느끼는건 책을 쓰는 작가(?)의 생각이 다 다르다는 점이다. 소신에 맞게 투자를 하고 돈을 불려나가 부자가 되었다는 점은 같은데 그 과정이 모두 달랐다. 부동산만 봐도, 전세, 임대, 상가, 경매, 급매, 땅, 리모델링을이용한 시세차익 외에도 종류가 다양했으며, 과하다 싶을만큼 자신들의 주관이 뚜렷했다. 이들이 하는 공통적인 얘기중 하나는 실행에 옮기라는 말이었다. 매번 책을 통해 좋은 정보들을 얻음에도 불구하고 늘 고민하고 재고있는 사람들을 안타까워하며, 부자가 되고싶다는 생각만 할게 아니라 실천에 옮기라는 말을 강조하고 있었다. 「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 이 책에선 주택임대사업(소형아파트)을 추천해주고 있다. 매매가격대비 85%이상의 전세 시세를 유지중인 아파트라면 당장 구입하라고 말하고 있다. 재산세는 큰 부분을 감면 받을 수 있고, 종합부동산세도 거의 내지 않으며, 양도소득세도 많은 부분을 감면 받을 수 있다는 팁도 전해주고 있다.
내가 그동안 생각하고 있던 부동산은 월세부분이었다. 매달 월세를 받으며 내가 일하지 않고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분야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선 월세 수익을 제대로 받지 못해 고민하고있는 사람들을 예로들며 전세를 권해주고 있었다. 전세를 끼고 집을 구입함으로 인해 적은 돈을 들여 집을 구입할 수 있으며, 매년(또는 2년마다) 전세값이 오르기 때문에 보다 안정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아무리 아파트 가격이 떨어진다 해도 그 아파트의 전세가보다 떨어지지 않는다.(170쪽) 일본의 사례와 비교하며 부동산이 폭락 할거라는 '부동산 폭락론자들' 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부동산이 폭락할거라 말을 한다. 하지만 진짜 부자들은 이 시기에 수십에서 수백채의 집을 살 수 있는 기회로 본다고 한다. 작가도 한때 부동산이 폭락할거라는 말에 집을 팔았고 결론적으로 그 집은 1억원이나 올랐다고 한다. 나또한 부동산이 폭락할거라는 말에 지금보다 평수를 넓혀 이사를 갈까 생각하던 중 이사를 가지 않기로 결정을 했었다. 결론적으로 그 집은 그당시보다 5천이상 올랐다. 어떤말을 믿어야 할지 누구의 조언을 받아들이고 결정을 내려야 할지 그건 책을 읽는 독자의 몫일 것이다. 이 외에도 금융과 관련된 팁들도 배울 수 있었다. 어떤책에서든 권해줬던 통장 쪼개기를 이 책에선 권하지 않고 있었다. 차라리 그 의지와 열정을 다른데 쓰라고까지 말을 하고 있다.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들은 작가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 하지만 너무나 강하게 느껴지는 작가의 주장(?)들로인해 이 책의 호불호가 격하게 갈릴듯 하다. 개인적으로 이정도의 재테크 상식은 갖추고 있으면 좋을듯 하다.
책의 마지막엔 강력한 10게명도 등장한다. 이대로만 하면 부자가 안될 수 없다고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실천까지 옮길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궁금하다. 누군가는 이 책의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실천하려 애쓰겠지만 누군가는 이 책을 멀리할 거란 생각도 든다. 선택은 독자가 알아서 하는걸로~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평범한 보험설계사를 하다가 위암 발병, 그후 다시 바닥부터 시작해서 부동산부자가 된 저자 박정수,
시대가 변했다. |
|
재테크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런 현상은 더 이상 직장생활을 통해 받는 월급만으로는 인간다운 삶을 영위해 나가기가 어렵다는 것을 점점 더 많은 국민들이 깨닫게 되었기 때문일 것이고, 어린 아이들만을 집에 둔채 부부가 모두 직장에 나와 일해도 지금과 같은 신자유주의 경제체제 하에서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는 물가조차도 따라 잡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
열심히만 일하면 먹고 사는 데 문제없다고 생각하시던 우리의 부모님 세대와는 전혀 다른 지금의 상황은 우리로 하여금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소득을 올리고, 보다 윤택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들었다고 본다.
“재테크에 관한 한 부모님 세대의 말은 절대 듣지 마라. 부모님 세대는 지금 우리와는 전혀 다른 재테크 환경에서 사셨다. 상황이 아주 많이 다르다.” - P. 23.
“지금의 자본주의는 지식과 정보가 중요한 사회다. 그 지식과 정보로 어떤 투자를 했느냐가 당신이 부자가 되느냐 못 되느냐를 결정짓는다. 제발 아무 것도 쓰지 않고 열심히 아끼기만 하거나, 아무 생각 없이 남들 좋다니까 따라서 투자하는 바보 짓은 하지말자.” - P. 46.
온 국민이 재테크에 열심인 이 상황이 과연 정상적인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많은 국민이 재테크를 해서 더 많은 부를 가져가겠다고 도전하지만, 결국 소수의 사람들만이 나름의 성공이라는 문턱을 넘어서는 것이 현실일 것이다.
재테크의 방법은 크게 부동산과 금융을 이용한 방법으로 나눌 수 있을 것이고, 거기에서 다시 세분되어질 것이다. 하지만 그 어느 것 하나 거저 주어지는 것은 없을 것이다.
죽을만큼 간절하게 공부하고 노력해야 겨우 남들만큼의 성공을 가져갈 수 있다고 본다.
“돈의 흐름과 부동산의 흐름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아야 한다. 그래야 당하지 않는다. 알면 힘이요, 모르면 당할 수 밖에 없는 곳이 바로 자본주의 사회이다.” - P. 88.
이 책 <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 € 부동산 왕초보의 금융자산 100% 활용비법>은 갭투자라는 부동산 투자방법을 통해 아파트 300채를 소유한 저자가 금융컨설턴트인 공저자와 함께 부동산과 금융의 재테크에 대한 이야기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 놓은 책이다.
저자들은 부자들은 자신들의 부를 축적한 방법을 잘 알려주지 않지만, 자신들은 당당히 자신들의 방법을 책을 통해 공개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수도권 시내 중심지에 위치한 중소형 아파트, 그리고 그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85퍼센트 이상인 아파트를 무조건 구입해야 한다고 말하다.
그것도 한 채가 아니라 가능한 한 많이. 거기다가 자신의 돈이 아닌 은행의 돈을 빌려서.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자신이 경험한 성공에 이르는 갭투자 방식이다.
물론 저자들의 방법이 무조건 옳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먼저 자신의 영역에서 최고가 되라고 하는 저자의 말처럼 최선을 다해 배우고 익히고 노력한다면 그래도 나름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단계까지는 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절대 내가 가진 돈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남의 돈을 이용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즉 대출 또는 나의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전세입자의 전세자금을 이용하여 돈이 돈을 만드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 P. 42.
“부동산의 가격이 결정되는 데 있어서 수요와 공급만큼 중요한 것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다. 모든 부동산이 정부의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정부의 정책에 따라 부동산 시세가 변하리라는 것은 쉽게 판단할 수 있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정부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 - P. 163.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만큼 노력해야 한다.
책을 보고, 강의를 듣는 등 자신에 대한 투자가 선행되어야만 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아 깊이 파고드는 열정도 있어야 한다.
그리고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한다. 돈만 많고 쓸줄 모르는 돈벌레보다는 많이 번만큼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만 할 것이다.
또한 단시간에 성공을 이루고자 하는 욕심보다는 긴 시간을 꾸준히 투자하는 끈기가 있어야만 한다. 이러한 하루하루의 열정과 노력들이 모여 성공이라는 큰 열매를 안겨줄 것이라 생각한다.
“진정 부자가 되려면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보고 배우고 싶어 할 만한 인격과 품성을 지녀야 하고, 마음의 그릇도 넓혀야 한다.” - P. 28.
“당신이 무슨 일을 한다면 그것을 통해 당신 주변을 감동하게 만들어야 한다. 당신에게 요청한 것보다 더 많은 정보와 더 완벽한 그 무언가를 만들어서 제출해야 한다. 그래야 감동을 줄 수 있다.... 최고 자리에 있는 사람과 그 이하의 자리에 있는 사람의 실력 차이는 얼마나 클 것 같은가? 실력의 차이는 거의 없다. 오히려 그 사람이 그동안 어떻게 일을 처리해 왔는냐 하는 습관의 차이, 처세의 차이가 더 큰 것이다.” - P. 83.
“여러분이 진정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것,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미친 듯이 도전을 해야 한다는 것,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더 높은 최고의 몸값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더욱 강조하고 싶다.” - P. 330~331. |
|
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은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저자가 질문을 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해준다. 제안하는 질문들이
생각했으나 답을 모르거나, 아예 생각지도 못한 질문들을 보며 함께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
|
언제부터인가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딱히 한가지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며 세월이 흐르면서 세상에 찌들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나도 한번 부자가 되어보자며 자수성가하여 부자가 된 사람들이 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였다. 그들은 머리가 좋거나 베짱이 두둑하거나 하는 등 평범한 우리와는 뭐가 달라도 달랐다. 또한 말과 행동 하나를 봐도 그랬다.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이룬다거나 계획적인 삶을 살고 부지런하고 시간 약속을 잘 지키고 TV나 보면서 허송세월 보내지 않고 독서도 즐겨했다. 이 책의 저자 두 분 역시 마찬가지였다. 남다른 노력을 하였고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갔다. |
![]()
이 책을 읽으면서 오늘 저녁시간을 도서관에서 고스란히 보냈다 부동산 부분에서는 중소형 아파트에 투자하는 것을 주로 이야기한다 전세가가 매매가의 85%인 아파트를 전세가를 안고 산다면 은행 대출로도 충분히 구매할 수 있으니 그렇게 아파트를 사서 주택임대 사업을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요지이다 책을 읽고 저자가 강조하는 글을 읽다보면 솔직히 귀가 솔깃해진다 저자의 글에 반박을 하기보다는 한 번은 저자가 알려주는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우리나라에서 집값이 절대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 부분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여지는 사람은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대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줄어도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줄지 않는다는 부분과 월세와 전세 중에 어느 쪽이 집을 가진 주인에게 관리가 편리한지도 이해가 되었다 가끔 교차로나 그런 것들을 보면 원룸 건물을 사서 월세를 받으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처럼 광고를 하는 부분을 많이 접하게 된다 하지만 저자의 말대로 월세를 꼬박꼬박 잘 내는 세입자만 있는것도 아니니 다달이 월세를 받는 것도 여간 신경이 쓰이는 일이 아닐 것이다 그런 부분에서 저자의 말대로 전세로 하면 그런 골칫거리를 생각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자신이 살고있는 집의 가격이 아무리 올라도 자산의 가치가 올라간 것은 아니라는 부분도 이해가 되었다 당장은 용감하게 저자를 따라 해볼 자신은 없지만 저자 책 속에 몇 번이나 강조하던 다큐멘터리 "자본주의"를 다시 한번 봐야 할 거 같다 방송할 당시에도 봤던 거 같고 책으로도 나와서 조금 읽었는데 지금은 거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국가나 금융기관에서 알려주고 싶지 않은 부분을 잘 알려주고 있다고하고 왠만한 투자 강의를 들을 시간에 이 다큐멘터리를 보라고 강조하니 더욱 궁금해진다 이 책은 말들 돌리거나 어려운 말로 이해할 수 없도록 쓴 책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팁들이 많아서 누구든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어두면 도움이 될 거 같다 은행을 이용하는 방법 부분도 유용한 거 같고 뒷부분의 보험 부분에서 꼭 필요한 보험과 보험을 들때 어떤 부분을 신경 써야 하는지도 자세하게 나와있어 자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보험도 살펴봐야겠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거 같다 정부와 기업들이 주택임대업 시장을 다 잠식하려는 이유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었다 [이 글은 해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