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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금융 100문 10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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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요사키가 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가 서점가를 점령한 적이 있다. 부자 되는 시스템 만들기는 당시에는 획기적이었다. 단숨에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랐다. 이후에 나온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를 읽다 보면 알게 된다. 그의 돈 버는 시스템은 다름 아닌 책 판매이다. 그러나 '책을 팔아 돈을 벌었네'라는 팩트에서 멈춰버리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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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요사키가 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가 서점가를 점령한 적이 있다. 부자 되는 시스템 만들기는 당시에는 획기적이었다. 단숨에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랐다. 이후에 나온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를 읽다 보면 알게 된다. 그의 돈 버는 시스템은 다름 아닌 책 판매이다. 그러나 '책을 팔아 돈을 벌었네'라는 팩트에서 멈춰버리면 안 된다. 팩트 하나를 추가해 보자. '기요사키는 책을 팔아 돈을 벌었다. 사람들은 그 책을 읽고 변화했다.' 팩트가 추가되니 상황이 달라졌다. 놓치지 말아야 하는 부분은 뒤 팩트이다. 팩트 해석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016년 4월에 박정수라는 이름이 서점가에 등장했다.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에 이렇게 쓰여있다. 아파트 260채. 한 채도 갖기 어려운 시대에 260채라니. 책을 읽지 않을 수 없었다. 소형 아파트를 전세끼고 사는 방식으로 돈 버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남들이 비웃거나 반대할 때 개의치 않았다. "해보기나 했어?"라고 물을 뿐이었다.

 

“세상 사람들은 남이 나보다 열 배 보유하면 헐뜯고,

백 배가 되면 두려워하고, 천 배가 되면 그의 일을 해주고,

만 배가 되면 그의 하인 노릇을 한다. 이것이 사물의 이치다.“

-사마천의 사기 화식열전에서-

 

첫 번째 책은 기요사키의 책처럼 말이 많았다. 책으로 돈 버는 사람이네. 사기꾼이네! 등. 7월쯤 두 번째 책이 나왔다.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루었다. 갭투자를 다룬 두 번째 책이 나왔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막차네. 아파트값이 폭락할 때 소리 소문도 없이 사라질 거라는 둥. 악소문이 늘어갈 때도 그의 아파트 개수는 늘어가고 있었다.

 

12월 세 번째 책 <부동산&금융 100문 100답>이 나왔다. 뉴스테이를 언급한다. 정부의 호구가 되지 말라고 한다. 보험회사나 은행도 다룬다. 보험회사나 은행은 당신 편이 아니라고 알려준다. 부자되는 힌트도 던져준다. 매매가와 전세가 차이가 작은 소형아파트를 전세끼고 사라고 말한다. 소형아파트 개수를 늘려 20채만 가져도 삶이 달라질 거라고 한다. 그리고 "나는 당신을 도와줄 수 있다"고 속삭인다. 박정수는 또 다른 시스템을 만들고 있었다.

 

팩트를 판단하기에 앞서 내가 변하는 게 먼저다. 내가 변해야 얻는 게 있다. 변화에 있어 책은 마중물 같은 역할을 할 뿐이다. 판단은 그 이후에 해도 늦지 않다. 판단이 앞서면 얻는 게 없다.

 

변화라고 거창하지도 않다. 전세가율 높은 지역을 찾아보고, 아파트 찾아보고, 신문 관련 기사도 찾아보고, 집에서 가까운 곳에 그런 물건이 있는지도 보고, 부동산도 들어가서 얘기도 해보고.

 

결론이다. 같은 주제에 제목만 다른 비스름한 내용의 책을 박정수씨는 올해만 세 권 냈다. 불황기에 판매량이 따라주는 책을 출판사도 무시할 수 없었을 게다.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그러면 놓치고 있는 거라니까. 이 책은 부동산 책이다. 하지만 자기계발서가 될 수도 있고 인문서가 될 수도 있다. 책을 만든 건 저자지만 내가 책을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다른 의미를 부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r*******m 2016.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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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수다] 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 - 박정수
"[책수다] 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 - 박정수" 내용보기
원문 : http://blair.kr/220935853636[매력쟁이크's 책수다] 왕초보도 100% 성공하는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이 먼저 나왔었는데 부동산&금융 100문 100답을 먼저 읽었어요. 그리고 나서 투자 100문 100답을 나중에 읽긴 했는데먼저 출간된 순서대로 읽는 게 흐름을 이해하는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 순서를 바꿔 읽어봤지만 뭐 크게 의미나 지장이 있는 건 아니예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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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blair.kr/220935853636


[매력쟁이크's 책수다] 왕초보도 100% 성공하는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이 먼저 나왔었는데 
부동산&금융 100문 100답을 먼저 읽었어요. 그리고 나서 투자 100문 100답을 나중에 읽긴 했는데
먼저 출간된 순서대로 읽는 게 흐름을 이해하는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 순서를 바꿔 읽어봤지만 뭐 크게 의미나 지장이 있는 건 아니예요. 오히려 저는 반대로 읽어서 
세뇌의 메시지가 더 강하게 왔었지만 단순, 반복, 강조 의 흐름에 충실한 책입니다.





부동산 세금이나 실제 거래시 금융에 대한 부분이 궁금해서 주문했던 책이었는데, 실질적 거래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책은 아니었구요. 돈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세금으로 많은 돈을 지출하게 되고
부자가 될 수 없으니 재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지와 상관 없이 암에 걸려 투병 생활을 시작하니 일을 할 수 없고, 실적을 낼 수 없으니 회사는 당장에 
월급을 지급하지 않는 당연하지만 냉담한 현실을 몸소 체험하고 나서는 내가 직접 나가 일하지 않아도 
돈이 돈을 계속 벌어내는 경제 시스템 구축을 하기위해 부동산 투자를 시작 했다고 합니다.

결과론적으로는 부동산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고 소형 부동산을 많이 사서 대출을 받고 개인의 돈은
소액으로만 투자해서 부를 축적해라는 얘기가 핵심이 되겠네요.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부동산 관련 세금이 우리나라 근로소득세로 걷어들이는 세금 보다 많기 때문에 정부가 대출 제한 등
규제 정책을 펴더라도 부동산 시장이 죽을 수는 없다는 기초 전제에 있지만 2016년까지 였던 임대
사업자 세금 면제가 18,19년까지만 한시적으로 연장되었고 야당에서는 세금감면에 대한 부분을
개정하고자 하는 의지가 크다고 하니 아무래도 해당 법안이 변경되면 세금에 대한 고려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력쟁이크's 평점별) - To . 부동산 초보 입문자 개념 잡기






가난이 여러분의 삶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여러분이 흙수저라고?  

아니다. 

어쩌면 가난은 여러분이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남들 하는 것, 남들 노는 것을 다 하면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중략) 

절실해야 한다.  
지금의 나 자신을 완전히 버려야 한다. 
그리고
 완전히 새로 태어나야 한다. 

난 세상을 살아오면서 주변에서 못나고 자기변명만 하는 사람들을 너무나 많이 봐왔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정말 화가 치밀어 욕이라도 해주고 싶다. 난 그렇다. 



지금까지의 당신의 삶이 
당신이 바라던 모습이 아니라면 인생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 



지금의 상황을 박차고 나와 현재의 이 거친 세상 속에 여러분의 모든 것을 걸고 미친듯이 한번 
도전해보자는 것이다. 죽도록 노력해야 한다. 
살얼음판 같은 현실, 피 튀기는 이 전쟁터에서 여러분이 살아남아야 한다. 

선명한 목표를 갖고 죽도록 뛰어야 한다. 
그러면서 승리를 맛보아야 하고,  여러분이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하고, 그 결과로 내가 말한 
소형 아파트 투자를 하고, 아파트를 수십 채로 늘리면서 당신 인생의 주인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여러분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을 보여라. 
무조건 부자가 되고 말 거라는 의지를 표현하자. 
그것도 10년 안에! 

평범하다는 것은 생명력이 없다는 것과 같다. 



공부를 하셔라! 
당신이 재무지식을 갖춰야
 남에게 속지 않고, 당신의 재산도 지킬 수 있다. 
또한 지금 같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몸으로만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도 돈을 벌어야 한다. 



어려운 금융지식을 아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로 일을 잘 하는 것, 
처세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 열심히 자기 자신을 계발해야 한다는 것, 
또한 독점적 지위를 갖는 소형 아파트와 같은 실물자산을 많이 갖추어야 한다는 것, 
지금 당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프로가 되어야 한다는 것 등이다. 



내가 일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실적을 못 내니 회사에서는 월급을 주지 않았다. 

그때서야 난 깨달았다.  
내가 일을 할 수 없을 때에도 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로버트 기요사키의 책을 보면 "나 자신이 바로 은행과 같은 자산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 나온다. 
내가 은행처럼 돈을 찍어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그래 바로 그거다.  
내가 돈을 찍어내는 시스템, 가만히 있어도 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시스템. 
금융과 부동산 그 모든 것이 바로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지 않을까? 



부자들은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만들어놓는다.  
내가 일하기가 싫어 쉬고 싶을 때 나의 자산은 쉬지 않고 일해서 내게 돈을 만들어 주는 시스템. 
(중략) 
자기 인생을 자기 것으로 사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다. 
그 사람은 
자산이 그를 위해 계속 돈을 만들어주는 시스템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다. 



협상에 대해 여러 모로 공부를 해두면 실제로 월급 이상의 큰 이익을 얻는 경우가 많다. 
나도 부동산에 대한 협상, 그리고 일반적으로 살아가면서 경험하게 되는 협상, 백화점 에서 물건 
가격을 깎는 협상 등 여러 협상에 대해 공부했다. 그로 인해 내가 얻은 이득은 여러분이 상상도 못할 
만큼 큰 금액이다.  협상이라는 것도 평생 써먹을 수 있는 돈이 시간을 만들 수 있는 거 아니겠는가? 



지금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되어 다른 사람들보다 몸값을 훨씬 더 높여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을 때부터 처세와 협상에 대한 공부를 하고, 그렇게 함과 동시에 부동산 투자를 병행하라는 
점을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혁신적이어야 하고, 차별화해야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미친듯이 일해야 한다. 
그리고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하고, 남들이 따라올 수 없을 만큼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  그게 성공의 출발점 아니겠는가? 



돈에 대한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부동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은 알아야 하고, 정부가 왜 계속 물가를 올리려 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책을 많이 읽어야 하고 신문을 하루에 3개 이상 보아야 하는 건 기본이다. 
또한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를 보는 게 필수이다. 



당신이 사고자 하는 아파트가 있다면 매매가와 전세가를 먼저 봐라. 
그리고 
전세가가 매매가의 85퍼센트 정도에 육박한다면 그 아파트는 하루라도 빨리 사는 것이 좋다. 



만약 여러분이
 원하는 파트가 거주할 목적이고 그 아파트의 전세가율이 80퍼센트를 넘는다면 
그 아파트도 사는 것이 좋다. 그런 아파트는 매매가가 오를 확률이 높다. 대신 전세가율이 80퍼센트 
미만이라면 굳이 꼭 그 아파트를 빨리 살 필요는 없다고 본다. 좀 더 지켜본 다음 사도 늦지 않을 것 
같다. 아니면 좀 더 좋은 지역을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매매가 대비 전세가가 높은 아파트는 매매가가 떨어지지 않을 뿐더러 
전세가가 계속 오름으르써 
매매가를 밀어 올리는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사고 나서 바로 파는 단기 투자가 아니라 한번 사면 끝까지 팔지 않는 장기 투자의 관점을 가져라. 
그럼 그 아파트들이 살아서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집을 사려면 당연히 우리는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야 하고, 은행은 우리 같은 사람들을 통해 이익을 
얻는다. 우리가 다시 더 큰 집으로 옮기면 대출 규모도 그만큼 커질 테니 은행은 이익이 더욱 
늘어난다. 즉 우리가 집 한 채를 갖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옮기고 또 옮김으로써 정부와 은행 
양쪽 모두 이익을 얻는 걷이다. 



부디 지금 하는 일과 함께 주택임대사업을 하기 바란다. 
그리고 챗수를 열심히 늘려 나가라. 최소 20채만 만들면 당신의 인생은 획기적으로 변한다.  



주택임대사업을 하면 여러 가지 이점이 있는데, 특히 세금에 대한 이점이 많다. 
즉 정부에서 
취득세를 면제해주고, 재산세를 감면해주고, 종합부동산세는 아예 내지 말라고 하고, 
나중에 팔 때 양도소득세를 줄여준다고 한다. 이 얼마나 좋은가?   (중략) 

위에서 말한 세금들이 모두 다 매년 또는 평생에 걸쳐 적용되는데 오직 취득세만큼은 그렇지 
않다는 것. 취득세 면제 혜택 또는 감면 혜택은 오직 처음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에만 적용된다. 
그 이후 매매를 해서 다시 아파트를 구입할 때부터는 취득세 면제 혜택이 없다. 



매매가 3억원에 산 아파트가 3억 3,000만원으로 올랐다면 수익률이 10%다. 
그런데 전세가 2억 7,000만원을 끼고 3억 짜리 아파트를 샀다면, 아파트값이 똑같이 3,000만원 
올랐어도 투자 금액 대비 수익률은 10%가 아닌 100%가 된다. 
이처럼 전세가나 은행의 대출 등 남의 돈을 지렛대(lever)로 삼아 투자하여 수익을 내는 것을 
'레버리지 효과'라고 한다. 



공인중개사에게 물어볼 바에야 스스로 부동산에 대한 안목을 키워라. 
그게 정답이다. 
부동산 투자에서는 자신의 안목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발품을 팔아 얻은 경험만이 당신을 부동산 전문가로 만들어 줄 것이다. 



전세가는 한 번 정해지면 떨어질 가능성이 거의 없다.  
그렇다면 이보다 안전한 투자가 어디 있다는 말인가?



대출 원금을 갚으면 여러분은 좋은 자산을 구입할 기회를 잃는 것이다. 
하지만 
대출 원금을 갚지 않으면서 그 금액으로 여러분의 자산을 만드는 것,  
이것이 은행의 돈을 갖고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방법이다. 

은행 대출은 원금을 갚지 말고 이자만 갚자. 은행과 정부가 싫어하지만 말이다. 
은행을 이용할 줄 알면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속도가 그만큼 빨라지게 된다. 





나처럼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에서 대출을 받아 그 금액으로 많은 임대아파트를 구입해 놓은 사람은 
금리가 오르면 덩실덩실 춤을 춘다. 리가 오르면서 내가 소유한 아파트의 전세가가 크게 오르고, 
또한 이런 임대아파트를 많이 소유하고 있으면 전세상승 효과가 엄청나기 때문이다. 

많은 아파트들은 금리가 오르면서 매매가가 떨어지지만 내가 이전에 쓴 책에서 설명했듯이,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가 적은 아파트는 전세가가 오르면서 매매가도 올리는 기현상을 발휘한다.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는 정말 걸작 중의 걸작이다. 경매 수업을 수천 번 들을 바에야 
이 다큐멘터리를 한 번 볼 것을 추천한다. 그러면 정말 돈의 흐름을 알게 되고, 
부자들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 금융회사들이 어떻게 소비자들을 속이는 지도 알게 된다. 

우리가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으니 이런 정보를 알고 있어야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매년 내야 하는 재산세는 큰 부분을 감면받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정말 무서워하는 종합부동산세도 
거의 내지 않는다. 게다가 나중에 갖고 있는 아파트를 팔 때 양도 소득세도 많은 부분을 감면받는다. 
나뿐 아니라 다른 부동산 부자들도 모두 나와 같은 합법적인 방법으로 정말 많은 세금을 덜 내고 
감면 받는다. 



개인이 많은 아파트를 임대해주는 데 대한 거부감이 크기 때문에 임대시장을 대기업에 넘기고 
싶어 할 것이다. 이게 바로 요즘 정부에서 내놓은 뉴스테이 사업이다. 

부동산임대업을 대기업에 맡기면 대기업은 이 거대한 임대사업 시장을 월세로 운영 하면서 
이익을 남기려 할 것이고, 그 소득에 대해 투명하게 정부가 세금을 징수하게 될 것이다. 

즉 정부는 기업에 임대업을 개방함으로써 지금까지 어려웠던 개인 임대 월세 소득에 대한 막대한 
세금 징수 문제를 너무나도 쉽게 해결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동안 
정부에서 해왔던 일정 부분의 공공임대, 국민임대를 대폭 축소할 것이다. 
정부는 저성장의 악영향을 막기 위해 그동안 계속 적자 재정을 펼쳐왔고 이후에도 
적자 재정은 지속될 것이다.  



내가 소유한 아파트들은 모두 다 전세를 끼고 있고, 내가 계속 말하지만 아파트 가격이 
아무리 떨어진다 해도 전세가 이하로 떨어지지 않을 거 아니겠는가? 
경기가 안 좋으면 사람들이 집을 사기보다는 전세로 들어와 살기를 바랄 테니 
전세가는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오르거나 그때의 가격을 계속 유지할 것이다. 



대신 나 같은 투자자들은 이렇게 
아파트 가격이 폭락한다면, 모든 사람들이 패닉에 빠져있을 때 
보물과 같은 아파트를 맘껏 구입할 수가 있다. 그것도 아주 싼 가격에 말이다.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어디 있겠는가? 
미안한 말이지만 부동산 폭락? 
그런 게 오면 나 같은 사람은 더 크게 부자가 되는 것이고 일반 사람들은 더 크게 힘들어 지는 것이다. 
그래서 오히려 이런 폭락을 기다리는 부자들도 있다는 점을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 



부동산의 가격이 결정되는 데 있어서 수요와 공급만큼 중요한 것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다. 
모든 부동산이 정부의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정부의 정책에 따라 부동산 시세가 변하리라는 것은 
쉽게 판단할 수 있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정부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 



부동산 매매가 기준으로 정부는 수많은 세금을 거둬들이고 있다. 
그중 하나가 취득세다. 
우리가 집을 사면 매매가의 1.1퍼센트를 취득세로 내야 한다. 
3억 원 정도의 아파트를 사면 약 330만 원이 세금으로 나온다. 이 세금이 많다고 느껴지는가? 맞다. 
우리나라의 부동산 취득세율은 선진국 대비 상당히 높은 편이다. 
또한 정부는 매매가 기준으로 재산세를 징수한다. 이 재산세는 오히려 선진국 대비 낮은 편이다.  



이러한 
부동산 관련 세금(취득세, 재산세, 양도세)의 총액이 우리나라 근로자 대부분이 내고 있는 
근로소득세의 총합보다 크다는 사실을 아는가? 
매매가가 떨어진다는 것은 곧 부동산 관련 세금의 총액이 큰 폭으로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부가 부동산 가격을 올려야 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정부의 세수 확보라는 점을 안다면 
여러분도 이젠 생각을 바궈야 한다. 정부는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d******8 2017.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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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금융 100문 10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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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부동산&금융 100문 100답이었다. 책 이름만 봐도 부동산과 금융에 대한 해법을 자세히 풀어 쓴 책이라 느낄 수 있었다. 재테크에서 이미 많이 알려진 방법 중 하나인 부동산 투자는 많이 참여는 하고 있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또 금융 자산을 늘리는 것에서도 효율적으로 늘리는 것에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점에서 저자는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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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부동산&금융 100100답이었다. 책 이름만 봐도 부동산과 금융에 대한 해법을 자세히 풀어 쓴 책이라 느낄 수 있었다. 재테크에서 이미 많이 알려진 방법 중 하나인 부동산 투자는 많이 참여는 하고 있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또 금융 자산을 늘리는 것에서도 효율적으로 늘리는 것에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점에서 저자는 실전 경험을 통해 부동산과 금융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을 자세하고 전달하고 있었다. 이 두 가지를 제대로 모르고서는 현실에서 제대로 살아남을 수 없다. 이런 것을 제대로 알기 위한 방법을 저자는 문답 형식으로 알려주고 있다.

 

책은 총 3개의 파트로 나누어 파트 1 부자 시크릿-부자들만 아는 부자 노하우, 파트 2 부동산 시크릿-뉴스테이 시대의 부동산 재테크, 파트 3 금융 시크릿-저금리 시대의 금융자산 관리로 나눠 구성되어 있었다. 100문항을 질문형식으로 구성하였고 중요한 문장에는 다른 색을 통해 좀 더 보기 좋게 해 놓았다. 이런 100문항들을 읽어 나가면서 부동산과 금융의 문제가 심각한데 사람들은 정보 부족으로 가만히 있다는 게 조금은 답답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특히 3부 금융 시크릿 부분이 신선하고 놀라웠다. 종신보험은 사망을 하면 무조건 지급되지만 정기보험은 일정 기간만을 보장하기에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정기보험을 종신보험으로 언제든 전환이 가능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통장 쪼개기는 무의미하며 그럴 바에야 소득을 늘리거나 금융지식을 쌓는 편이 더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에 더해 연금저축 세액 공제를 통해 매년 48만원을 공제해 주지만 연금을 수령 시 5.5%의 연금소득세를 걷어가기 때문에 결국 이 상품은 정부와 금융기관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 이런 정보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천지차이인 듯 하다. 이런 것을 잘 분별하여 투자에 임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

이밖에 2부 부동산 시크릿 부분도 괜찮은 것이 많았고 좋았다. 부동산 투자나 위기 등을 어떻게 대처할지 그 방법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하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부동산과 금융에 대한 여러 지식을 터득한 것 같아서 좋았다. 책에 나오는 지식을 현실에 잘 접목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현명한 투자자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g****0 2017.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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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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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그 어떤 때보다 세월이 흐를수록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점점 커져간다.이제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지난지 오래고, 수 많은 젊은이들은 단지 먹고 살기 위해돈을 벌고 있을 뿐이다. 예전처럼 월급의 일정부분을 저축해서 집을 사고 재테크를 하던좋은 시절은 이미 다 지나갔다.이런 불안한 현실에 재테크 및 부자되는 방법 등 자산증식 방법론에 대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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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


그 어떤 때보다 세월이 흐를수록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점점 커져간다.


이제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지난지 오래고, 수 많은 젊은이들은 단지 먹고 살기 위해


돈을 벌고 있을 뿐이다. 예전처럼 월급의 일정부분을 저축해서 집을 사고 재테크를 하던


좋은 시절은 이미 다 지나갔다.


이런 불안한 현실에 재테크 및 부자되는 방법 등 자산증식 방법론에 대한 책들도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런 수많은 책들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책이 있다.


부동산 투자의 귀재 박정수대표의 책은 많은 이들의 지갑을 열게 했다.


이제 또 다른 전문가와 함께 업그레이드 된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주)리치앤코의 김남수 재무설계팀장이 자신만의 금융자산 활용법에 대해서


숨김없이 노하우를 공개한다.


본 서 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은 두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모두 3개의 CHAPTER를 통해 100가지 질문에 대한 100가지 답을 하고 있다.


CHAPTER 1 부자시크릿 부자들만 아는 부자 노하우

CHAPTER 2 부동산시크릿 뉴스테이 시대의 부동산 재테크

CHAPTER 3 금융시크릿 저금리시대의 금융자산관리


돈의 노예가 된 이상 본 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것이다.


부동산에 관련한 정보만이 아닌 금융과 관련한 정보까지 함께 담겨져 있어서


그 어떤 재테크 관련 서적보다도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가치가 더 크다.


특히 레버리지효과에 대한 내용과 강조는 아직 재테크를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


그동안의 나의 망설임에 강력한 충격을 주었다.


자기 자신의 영역에서 최고가 되라는 저자의 조언은 자기 자신의 영역에서 최고가 될 수 있는


마음가짐이라면 재테크도 못 할 것 없다라는 강력한 자신감을 심어주기도 한다.


새해에는 그 어떤 것보다도 우선적으로 본 서의 내용을 토대로 제대로 된 나만의


제테크 방법을 강구해봐야 할 것이다.

g***3 2017.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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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 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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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과 금융을 모르면 세상에 이용당하고 노후에 버려지는 지름길이다!재테크와 관련된 책을 읽을때마다 느끼는건 책을 쓰는 작가(?)의 생각이 다 다르다는 점이다. 소신에 맞게 투자를 하고 돈을 불려나가 부자가 되었다는 점은 같은데 그 과정이 모두 달랐다. 부동산만 봐도, 전세, 임대, 상가, 경매, 급매, 땅, 리모델링을이용한 시세차익 외에도 종류가 다양했으며, 과하다 싶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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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과 금융을 모르면 세상에 이용당하고 노후에 버려지는 지름길이다!


재테크와 관련된 책을 읽을때마다 느끼는건 책을 쓰는 작가(?)의 생각이 다 다르다는 점이다. 소신에 맞게 투자를 하고 돈을 불려나가 부자가 되었다는 점은 같은데 그 과정이 모두 달랐다. 부동산만 봐도, 전세, 임대, 상가, 경매, 급매, 땅, 리모델링을이용한 시세차익 외에도 종류가 다양했으며, 과하다 싶을만큼 자신들의 주관이 뚜렷했다. 이들이 하는 공통적인 얘기중 하나는 실행에 옮기라는 말이었다. 매번 책을 통해 좋은 정보들을 얻음에도 불구하고 늘 고민하고 재고있는 사람들을 안타까워하며, 부자가 되고싶다는 생각만 할게 아니라 실천에 옮기라는 말을 강조하고 있었다.


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 이 책에선 주택임대사업(소형아파트)을 추천해주고 있다. 매매가격대비 85%이상의 전세 시세를 유지중인 아파트라면 당장 구입하라고 말하고 있다. 재산세는 큰 부분을 감면 받을 수 있고, 종합부동산세도 거의 내지 않으며, 양도소득세도 많은 부분을 감면 받을 수 있다는 팁도 전해주고 있다.


Part 01 부자 시크릿 - 부자들만 아는 부자 노하우

Part 02 부동산 시크릿 - 뉴스테이 시대의 부동산 재테크

Part 03 금융 시크릿 - 저금리 시대의 금융자산 관리


내가 그동안 생각하고 있던 부동산은 월세부분이었다. 매달 월세를 받으며 내가 일하지 않고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분야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선 월세 수익을 제대로 받지 못해 고민하고있는 사람들을 예로들며 전세를 권해주고 있었다. 전세를 끼고 집을 구입함으로 인해 적은 돈을 들여 집을 구입할 수 있으며, 매년(또는 2년마다) 전세값이 오르기 때문에 보다 안정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아무리 아파트 가격이 떨어진다 해도 그 아파트의 전세가보다 떨어지지 않는다.(170쪽)


일본의 사례와 비교하며 부동산이 폭락 할거라는 '부동산 폭락론자들' 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부동산이 폭락할거라 말을 한다. 하지만 진짜 부자들은 이 시기에 수십에서 수백채의 집을 살 수 있는 기회로 본다고 한다. 작가도 한때 부동산이 폭락할거라는 말에 집을 팔았고 결론적으로 그 집은 1억원이나 올랐다고 한다. 나또한 부동산이 폭락할거라는 말에 지금보다 평수를 넓혀 이사를 갈까 생각하던 중 이사를 가지 않기로 결정을 했었다. 결론적으로 그 집은 그당시보다 5천이상 올랐다. 어떤말을 믿어야 할지 누구의 조언을 받아들이고 결정을 내려야 할지 그건 책을 읽는 독자의 몫일 것이다.


이 외에도 금융과 관련된 팁들도 배울 수 있었다. 어떤책에서든 권해줬던 통장 쪼개기를 이 책에선 권하지 않고 있었다. 차라리 그 의지와 열정을 다른데 쓰라고까지 말을 하고 있다.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들은 작가의 친절한 설명 덕분에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 하지만 너무나 강하게 느껴지는 작가의 주장(?)들로인해 이 책의 호불호가 격하게 갈릴듯 하다. 개인적으로 이정도의 재테크 상식은 갖추고 있으면 좋을듯 하다.



[박정수의 투자 조언 10계명 : 이것만 지키면 부자가 안 될 수 없다]


1. 돈을 깔고 있지 않는다

2. 제대로 된 복리를 이용해 목돈을 만든다

3. 목돈이 모이면 소형 아파트를 구입한다

4. 소형 아파트를 최대한 늘려나간다

5. 현금 흐름에 초점을 맞춘다

6. 아파트를 통한 현금 흐름으로 돈이 계속 구르게 한다

7.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갖는다

8. 누가 뭐라 해도 귀를 막고 위의 방법을 고수한다

9. 박정수라는 사람을 최대한 이용한다

10. 세상의 재테크 정보는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책의 마지막엔 강력한 10게명도 등장한다. 이대로만 하면 부자가 안될 수 없다고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실천까지 옮길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궁금하다. 누군가는 이 책의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실천하려 애쓰겠지만 누군가는 이 책을 멀리할 거란 생각도 든다. 선택은 독자가 알아서 하는걸로~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7.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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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과 금융에 관한 알찬 지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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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보험설계사를 하다가 위암 발병, 그후 다시 바닥부터 시작해서 부동산부자가 된 저자 박정수,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를 함에 있어서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과 <금융>에 대한 쪽집게 과외같은 책이다.첫장 <부동산재테크>부분에선,매매가와 전세가를 확인하고 투자하라, 아예 주택임대사업을 해라, 전세가를 이용한 갭투자를 함으로서 레버리지효과로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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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보험설계사를 하다가 위암 발병, 그후 다시 바닥부터 시작해서 부동산부자가 된 저자 박정수,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를 함에 있어서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과 <금융>에 대한 쪽집게 과외같은 책이다.



첫장 <부동산재테크>부분에선,
매매가와 전세가를 확인하고 투자하라, 아예 주택임대사업을 해라, 전세가를 이용한 갭투자를 함으로서 레버리지효과로 수익을 창출하라, 공인중개사의 말을 믿지말고 스스로 안목을 키우라, 대출원금을 갚느니 그 돈으로 투자하라, 정부는 세수확보를 위해 부동산가격을 올려야하니 절대 집값이 떨어지는걸 원치 않는다, 부동산가격 폭락을 오히려 기회로 잡아라등 부동산 전반에 걸친 노하우들이 가득하다. 내겐 매매차익을 노린 투자만을 생각했던 내게 이 책은 정말 충격적인 가르침을 알려주었다.





다음장 <금융 시크릿>에선
은행을 이용한 수익은 물가상승률을 생각해볼때 장기투자는 바람직하지 않다, 애널리스트의 말을  신뢰하지 말고 스스로 판단하라,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의 차이점, 환급형이 나은지 소멸형보험이 나은지, 국민연금과 연금보험에 노후를 기대지 마라등 평소 잘 모르던 금융과 보험에 관한 내막을 공부할수 있었다.

 

 

시대가 변했다.
좋은 대학 나와서 좋은 회사에 취직해도 40대만 되면 명퇴를 해야하는 시대가 되었다. 월급으론 집 한채 사는것도 만만치 않다. 결국 재테크를 해서 노후를 준비해야한다. 하지만 재테크, 말은 쉽지만 섣불리 발을 내딛기가 만만치 않다. 제대로 알지 못한채 덤벼들었다가는 큰 코 다치기 일수다.
저자는 말한다. 공부하라고.
미치게 공부해서 재무지식을 갖춰야 남에게 속지 않고 재산도 지킬수 있다고.
공인중개사말도 재무설계사말도 믿지말고 스스로 터득해서 설계하고 지키라고 투자하라고.
이 책은 은퇴를 위해 막연히 투자를 생각하고 있는 당신에게 똑똑한 첫번째 과외선생님이 되어줄것이다.

y****7 2017.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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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금융 100문 10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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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런 현상은 더 이상 직장생활을 통해 받는 월급만으로는 인간다운 삶을 영위해 나가기가 어렵다는 것을 점점 더 많은 국민들이 깨닫게 되었기 때문일 것이고, 어린 아이들만을 집에 둔채 부부가 모두 직장에 나와 일해도 지금과 같은 신자유주의 경제체제 하에서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는 물가조차도 따라 잡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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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런 현상은 더 이상 직장생활을 통해 받는 월급만으로는 인간다운 삶을 영위해 나가기가 어렵다는 것을 점점 더 많은 국민들이 깨닫게 되었기 때문일 것이고, 어린 아이들만을 집에 둔채 부부가 모두 직장에 나와 일해도 지금과 같은 신자유주의 경제체제 하에서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는 물가조차도 따라 잡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

열심히만 일하면 먹고 사는 데 문제없다고 생각하시던 우리의 부모님 세대와는 전혀 다른 지금의 상황은 우리로 하여금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소득을 올리고, 보다 윤택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만들었다고 본다.

 

재테크에 관한 한 부모님 세대의 말은 절대 듣지 마라. 부모님 세대는 지금 우리와는 전혀 다른 재테크 환경에서 사셨다. 상황이 아주 많이 다르다.” - P. 23.

 

지금의 자본주의는 지식과 정보가 중요한 사회다. 그 지식과 정보로 어떤 투자를 했느냐가 당신이 부자가 되느냐 못 되느냐를 결정짓는다. 제발 아무 것도 쓰지 않고 열심히 아끼기만 하거나, 아무 생각 없이 남들 좋다니까 따라서 투자하는 바보 짓은 하지말자.” - P. 46.

 

온 국민이 재테크에 열심인 이 상황이 과연 정상적인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많은 국민이 재테크를 해서 더 많은 부를 가져가겠다고 도전하지만, 결국 소수의 사람들만이 나름의 성공이라는 문턱을 넘어서는 것이 현실일 것이다.

재테크의 방법은 크게 부동산과 금융을 이용한 방법으로 나눌 수 있을 것이고, 거기에서 다시 세분되어질 것이다. 하지만 그 어느 것 하나 거저 주어지는 것은 없을 것이다.

죽을만큼 간절하게 공부하고 노력해야 겨우 남들만큼의 성공을 가져갈 수 있다고 본다.

 

돈의 흐름과 부동산의 흐름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아야 한다. 그래야 당하지 않는다. 알면 힘이요, 모르면 당할 수 밖에 없는 곳이 바로 자본주의 사회이다.” - P. 88.

 

이 책 부동산 & 금융 100100부동산 왕초보의 금융자산 100% 활용비법은 갭투자라는 부동산 투자방법을 통해 아파트 300채를 소유한 저자가 금융컨설턴트인 공저자와 함께 부동산과 금융의 재테크에 대한 이야기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 놓은 책이다.

저자들은 부자들은 자신들의 부를 축적한 방법을 잘 알려주지 않지만, 자신들은 당당히 자신들의 방법을 책을 통해 공개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수도권 시내 중심지에 위치한 중소형 아파트, 그리고 그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85퍼센트 이상인 아파트를 무조건 구입해야 한다고 말하다.

그것도 한 채가 아니라 가능한 한 많이. 거기다가 자신의 돈이 아닌 은행의 돈을 빌려서.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자신이 경험한 성공에 이르는 갭투자 방식이다.

물론 저자들의 방법이 무조건 옳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먼저 자신의 영역에서 최고가 되라고 하는 저자의 말처럼 최선을 다해 배우고 익히고 노력한다면 그래도 나름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단계까지는 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절대 내가 가진 돈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남의 돈을 이용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즉 대출 또는 나의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전세입자의 전세자금을 이용하여 돈이 돈을 만드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 P. 42.

 

부동산의 가격이 결정되는 데 있어서 수요와 공급만큼 중요한 것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다. 모든 부동산이 정부의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정부의 정책에 따라 부동산 시세가 변하리라는 것은 쉽게 판단할 수 있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정부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 - P. 163.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만큼 노력해야 한다.

책을 보고, 강의를 듣는 등 자신에 대한 투자가 선행되어야만 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아 깊이 파고드는 열정도 있어야 한다.

그리고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한다. 돈만 많고 쓸줄 모르는 돈벌레보다는 많이 번만큼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만 할 것이다.

또한 단시간에 성공을 이루고자 하는 욕심보다는 긴 시간을 꾸준히 투자하는 끈기가 있어야만 한다. 이러한 하루하루의 열정과 노력들이 모여 성공이라는 큰 열매를 안겨줄 것이라 생각한다.

 

진정 부자가 되려면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보고 배우고 싶어 할 만한 인격과 품성을 지녀야 하고, 마음의 그릇도 넓혀야 한다.” - P. 28.

 

당신이 무슨 일을 한다면 그것을 통해 당신 주변을 감동하게 만들어야 한다. 당신에게 요청한 것보다 더 많은 정보와 더 완벽한 그 무언가를 만들어서 제출해야 한다. 그래야 감동을 줄 수 있다.... 최고 자리에 있는 사람과 그 이하의 자리에 있는 사람의 실력 차이는 얼마나 클 것 같은가? 실력의 차이는 거의 없다. 오히려 그 사람이 그동안 어떻게 일을 처리해 왔는냐 하는 습관의 차이, 처세의 차이가 더 큰 것이다.” - P. 83.

 

여러분이 진정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것,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미친 듯이 도전을 해야 한다는 것,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더 높은 최고의 몸값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더욱 강조하고 싶다.” - P. 330~331.

l*******8 2017.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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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금융 100문 10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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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은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저자가 질문을 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해준다. 제안하는 질문들이 생각했으나 답을 모르거나, 아예 생각지도 못한 질문들을 보며 함께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학창시절에는 공부만 열심히 하면 성공을 할 수 있는 줄 알았다. 공부를 잘 해서 명문대, 대기업에 종사하면 돈은 자연스럽게 잘 벌어서 부를 축적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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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은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저자가 질문을 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해준다. 제안하는 질문들이 생각했으나 답을 모르거나, 아예 생각지도 못한 질문들을 보며 함께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학창시절에는 공부만 열심히 하면 성공을 할 수 있는 줄 알았다. 공부를 잘 해서 명문대, 대기업에 종사하면 돈은 자연스럽게 잘 벌어서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줄 알았다. 하지만 나이가 하나둘 들어가면서 깨달았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공부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이다. 교과서에서는 나오지 않는 실전 돈 버는 방법에 대해 고민은 해야 하는 것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다.

결국 부동산이다... 가 답이다. 저자는 초짜 부동산 금융 투자자들에게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생각해봐야 하는 것들에 대해 조언을 해준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주택임대사업"을 안 하는 것이 정말 바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실수담을 통해 간접경험이 가능했고, 그의 과격하고 직선적인 충고, 입담이 기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당신의 그 월급으로 무슨 지출을 통제하는가? 일만 죽도록 열심히 하면 성공하나? 당신은 공부를 왜 하는가? 도대체 이놈의 전세난은 언제까지 지속된단 말인가? 당신은 정말 주택임대사업을 안 할 건가? 일본식 부동산 폭락? 아니면 상승? 도대체 뭐가 정답인가?  최고의 절약은 아끼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이 버는 것이다. 열심히 아껴 쓰고, 열심히 저축하면 곧 파산한다. 등 저자는 자신의 투자를 하며 습득한 노하우를 질문과 답변으로 전한다.

이 책을 통해 부동산과 금융 부분에 대해 궁금증을 많이 풀었는데, 그중 보험에 관해 그동안의 궁금증을 확실히 풀었다. 항상 궁금해하던 것들에 대해 콕 집어서 설명을 해주었다. 예를 들어 종신보험이 좋은가 정기보험이 좋은가, 암 보장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 보험사와 증권사는 무엇으로 이익을 남기는지 등등 궁금하지만 물어볼 데가 없었는데 명쾌한 답을 얻었다.

이 책을 읽고 실제 부동산 주택임대사업에 대해 조사를 해보았다. 실제 가본 적도 없는 지역을 방문을 해보았다. 나에게는 새로운 경험이며 도전이었다. 2017년도에는 부동산 금융 투자에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돈이 돈을 벌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싶다. 그래서 월급쟁이인 우리 신랑에게 내조를 확실히 하고 싶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 및 금융, 보험 등에 대해 남들이 가르쳐주지 않는 솔직한 의견, 정보, 노하우를 질의응답식으로 쉽게 배울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f********r 2016.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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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금융 100문 100답]쉽지많은 않은 부자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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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딱히 한가지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며 세월이 흐르면서 세상에 찌들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나도 한번 부자가 되어보자며 자수성가하여 부자가 된 사람들이 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였다. 그들은 머리가 좋거나 베짱이 두둑하거나 하는 등 평범한 우리와는 뭐가 달라도 달랐다. 또한 말과 행동 하나를 봐도 그랬다.
"[부동산&금융 100문 100답]쉽지많은 않은 부자되는 길" 내용보기

언제부터인가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딱히 한가지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며 세월이 흐르면서 세상에 찌들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나도 한번 부자가 되어보자며 자수성가하여 부자가 된 사람들이 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하였다. 그들은 머리가 좋거나 베짱이 두둑하거나 하는 등 평범한 우리와는 뭐가 달라도 달랐다. 또한 말과 행동 하나를 봐도 그랬다.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이룬다거나 계획적인 삶을 살고 부지런하고 시간 약속을 잘 지키고 TV나 보면서 허송세월 보내지 않고 독서도 즐겨했다. 이 책의 저자 두 분 역시 마찬가지였다. 남다른 노력을 하였고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갔다.

이제 책 이야기를 하자면 부동산과 금융에 대해 할 수 있는 질문이 100가지 밖에 안될리가 없다. 부동산 관련 세금 얘기만 해도 책으로 쓰자면 몇 권은 그냥 써내려갈 것이다. 저자는 이 점에 주목하여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지식들에 초점을 맞추었다. 일본식 부동산 대 폭락설에 대해 그럴싸한 통계자료를 들이대면서 반발한 것이 아니라 무능하기 짝이 없는 정부가 부동산 가격이 폭락하기를 바라지 않는 것이다. 물론 기득권자들이 우리나라 부동산의 상당부분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말이다.

재테크란 것은 누가 알려주는대로 묻지마 투자가 아니라 본인이 최종 결정을 해야하는 것이다. 내가 직접 주식 투자하기 어려워 펀드나 변액보험에 가입하더라도 내가 상품은 직접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재테크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내용 중 상당부분은 이미 알고 있었을 것이고 또 어떤 내용에 대해서는 공감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지극히 상식적일지도 모르는 전세값이 매매가를 밀어 올린다는 사실도 전세를 수년 이상 살아봤다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이야기다. 어머니께서 살고 계신 대구가 그랬고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지역도 마찬가지로...부자가 왜 되고 싶은지 혹은 부자의 정의가 무엇인지 등은 논외로 하고 잘못된 부동산과 금융 지식에 대해 저자들은 알리고 싶어한다. 물론 저자들도 잘못된 지식을 믿고 있는 우리를 일깨워주기 위한 자원봉사자가 아니다. 그래서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우리는 약간의 비용을 치르면서 - 사실 연말에 직장동료들과 송년회하고 2차에서 마시는 맥주값만도 못한 비용이지만 - 지식을 전수받거나 남다른 혜안을 갖는 것이다.

누가 그랬던가? 가장 무서운 사람이 해당 분야의 책 한권만 읽은 사람이라고. 마치 자신이 모든 지식을 꿰찬것처럼 아는 척하는 사람이 가장 무섭다고. 저자도 그런 사람을 상당히 경계하고 있다. 그리고 경제학에서 공짜 점심은 없다는 사실. 모든 일에는 대가를 치르기 마련이다. 공짜 강연이나 혹은 무료 체험이라고 달콤하게 우리를 유혹하는 경품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알듯이 물건을 팔거나 상품가입을 권유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솔직히 책에 있는 내용만 놓고 보자면 후한 점수를 줄 마음은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그럴싸한 이론으로 무장한 것도 아니고 대박을 낸 본인의 경험에 대해 상세히 얘기를 들려주는 것도 아니다. 읽고 있으면 자연스레 고개가 끄덕여지는 내용은 아니지만 수긍 대신 공감을 하게되고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아니 할 수 있게 하였다. 정부나 혹은 부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왜 이런 정책을 내세우는지 이유에 대해 생각하고 나만의 전략을 세울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했다. 생각없이 남들 성공스토리만 읽고 부러워만 하지말고 저자들 처럼 실천에 옮기자. 한가지를 잘하는 사람이 다른것도 잘 할수 있는 법. 한가지에 미쳐본다음 뜻한대로 이루어지지 않음을 탓해야 하지 않을까싶다.

s******5 2016.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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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금융 100문 100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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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오늘 저녁시간을 도서관에서 고스란히 보냈다  부동산 부분에서는 중소형 아파트에 투자하는 것을 주로 이야기한다전세가가 매매가의 85%인 아파트를 전세가를 안고 산다면 은행 대출로도 충분히 구매할 수 있으니 그렇게 아파트를 사서 주택임대 사업을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요지이다책을 읽고 저자가 강조하는 글을 읽다보면 솔직히 귀가 솔깃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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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오늘 저녁시간을 도서관에서 고스란히 보냈다  

부동산 부분에서는 중소형 아파트에 투자하는 것을 주로 이야기한다

전세가가 매매가의 85%인 아파트를 전세가를 안고 산다면 은행 대출로도 충분히 구매할 수 있으니 그렇게 아파트를 사서 주택임대 사업을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요지이다


책을 읽고 저자가 강조하는 글을 읽다보면 솔직히 귀가 솔깃해진다

저자의 글에 반박을 하기보다는 한 번은 저자가 알려주는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우리나라에서 집값이 절대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 부분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여지는 사람은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대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줄어도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줄지 않는다는 부분과 월세와 전세 중에 어느 쪽이 집을 가진 주인에게 관리가 편리한지도 이해가 되었다


가끔 교차로나 그런 것들을 보면 원룸 건물을 사서 월세를 받으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처럼 광고를 하는 부분을 많이 접하게 된다

하지만 저자의 말대로 월세를 꼬박꼬박 잘 내는 세입자만 있는것도 아니니 다달이 월세를 받는 것도 여간 신경이 쓰이는 일이 아닐 것이다

그런 부분에서 저자의 말대로 전세로 하면 그런 골칫거리를 생각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자신이 살고있는 집의 가격이 아무리 올라도 자산의 가치가 올라간 것은 아니라는 부분도 이해가 되었다


당장은 용감하게 저자를 따라 해볼 자신은 없지만 저자 책 속에 몇 번이나 강조하던 다큐멘터리 "자본주의"를 다시 한번 봐야 할 거 같다

방송할 당시에도 봤던 거 같고 책으로도 나와서 조금 읽었는데 지금은 거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국가나 금융기관에서 알려주고 싶지 않은 부분을 잘 알려주고 있다고하고 왠만한 투자 강의를 들을 시간에 이 다큐멘터리를 보라고 강조하니 더욱 궁금해진다


이 책은 말들 돌리거나 어려운 말로 이해할 수 없도록 쓴 책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팁들이 많아서 누구든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읽어두면 도움이 될 거 같다

은행을 이용하는 방법 부분도 유용한 거 같고 뒷부분의 보험 부분에서 꼭 필요한 보험과 보험을 들때 어떤 부분을 신경 써야 하는지도 자세하게 나와있어 자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보험도 살펴봐야겠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거 같다

정부와 기업들이 주택임대업 시장을 다 잠식하려는 이유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었다


[이 글은 해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s****2 2016.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