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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밖에 나가 한바탕 눈싸움을 하는 게 어떨까요?" (11쪽) "나는 쩨쩨하지 않다고!" (52쪽) "오늘이 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네......" (55쪽) 크리스마스에 보면 너무나 좋을 고전중의 고전! 에밀 시리즈는 여러 번 보아도 너무나 사랑스럽고,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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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린드그렌 작가님에게 빠져서 산 책입니다. 저느 사실 린드그렌 작가님이 누군지 잘 몰랐으나 아이가 이야기를 해주면서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 유명한 삐삐롱스타킹의 작가라는 사실도요 아이가 어릴적 읽지 않았냐고 물어보았는데 읽지 않았더라구요^^; 린드그렌선생님의 작품은 아이들의 순수한 호기심을 잘 표현해주시고 아이들이 공감함으로써 계속 읽고 싶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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