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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펜튼외 1명] 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 글쓰기
"[니콜 펜튼외 1명] 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 글쓰기" 내용보기
니콜 펜튼과 케이트 키퍼 리의 공저인『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을 통해서 만나게 되었다. 예스24에서는 서평단에 응모하는 블로거에서 이 책에 대한 기대평을 요구했고, 나는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 -->  매일 2천명 내외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블로그를2곳 운영하고 있지만, 웹 콘텐츠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운 적이 없습니다. 그저
"[니콜 펜튼외 1명] 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 글쓰기" 내용보기

 

니콜 펜튼과 케이트 키퍼 리의 공저인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을 통해서 만나게 되었다. 예스24에서는 서평단에 응모하는 블로거에서 이 책에 대한 기대평을 요구했고, 나는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매일 2천명 내외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블로그를

2곳 운영하고 있지만,

웹 콘텐츠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운 적이 없습니다.

그저 생각나는 대로 포스팅을 했을 뿐이지요.

 

나는 과연 잘하고 있는 것인지,

혹시 부족하다면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

이 책에 그 답이 있으리라고 기대합니다.

 

어쩌면 제 블로그가 도약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그런 꿈도 꾸게 되는군요 

 

, 나름 지명도가 있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나로서는 좀 더 좋은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갖고 서평단에 지원했고, 책을 받았을 때 몹시 반가웠다. 그런 인연으로 만난 이 책에서 느낀 점을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전반적인 웹글 쓰기를 다룬 책이다. 웹글에는 블로그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블로그나 카페를 비롯해서 메일까지 인터넷 상에 올리는 모든 글을 함께 설명을 하고 있었다. 나의 관심사인 블로그 포스팅에 관한 내용도 있었지만, 저자들은 쇼설 미디어 전반에 대해서 다루고 있었다. 물론 블로그의 글이나 카페의 글이나 남에게 읽히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글이라는 공통점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블로그 포스팅에 대한 도움말을 원했던 나로서는 기대에 어긋난 면이 있었다.

 

둘째, 개인적인 글쓰기보다는 기업이나 상업적인 글쓰기에 유용한 책이다. 이 점도 나의 예상과는 다른 부분이었다. 내 블로그의 중심 내용은 개인의 일상이나 리뷰 또는 살고 있는 마을 등을 소개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업무상 글쓰기나 상업적인 효과를 목적으로 블로그나 카페를 운영하는 이들이 어떤 식으로 구성하면 좋은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그런 요령들이 개인 블로그 운영과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이 책을 읽으려는 목적과는 맞지 않았다.

 

셋째, 글쓰기에 대해 도움이 되는 부분은 있었다. 특히 콘텐츠의 3원칙인 이해하기 쉽고, 유용하고, 친절해야 한다.’에 대한 설명에는 공감이 갔다. 웹 라이터의 소양으로 든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인내심을 키워라, 독자는 실존하는 인간임을 잊지 말라. 열심히 (방문자의 댓글이나 관심을) 경청하라, 당당하게 자신을 홍보하라.’는 블로거 운영자의 자세에 도움이 될 것이다. 글이 잘 안 풀릴 때 요령도 새겨둘 만 했다.

 

넷째, 책장을 넘기면서 아쉬움도 느꼈다. 대표적인 것이 번역문의 한계였다. 예를 들어서 짧고 쉬운 단어를 쓰라면서 저작하다쓰다, 발견하다찾다는 이해가 갔으나 목적목표는 짧아지거나 쉬워진 것이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보니 영어 표기로는 ‘objectivegoal’이었다. 영어로는 짧아지고 쉬워졌는지 모르지만 우리말로 옮기니 그 차이가 사라진 것이다. 번역문인 탓인지 전반적으로 문장이 딱딱하다는 느낌도 받았다. 마치 교과서를 읽는 듯 편안하지 않았다는 의미이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개인 블로거의 포스팅에도 도움이 되겠지만, 업무나 상업적으로 쇼설 미디어(사회적 매체)를 활용하려는 사람에게 더 좋을 듯하다. 어떤 식으로 글을 써야 고객에게 만족을 주고, 효과를 크게 할 수 있는지 등을 깨달을 수 있는 책이다. 

 

 

y******3 2016.12.2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 글쓰기라 ......
"웹 글쓰기라 ......" 내용보기
226쪽방향을 알려줄 뿐, 해결책은 아니다     웹 라이터가 스스로 편집하는 법을 배우려 할 때 스타일 가이드를 참고하고 연습해볼 수는 있지만 스타일 가이드 하나로 다 해결되지는 않는다. 스타일 가이드에 대해 잘못 알려진 오해는 무엇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     수련장이 아니다. 스타일 가이드는 단지 참고 자료일 뿐, 만병 통치약이 아니다. 서투른 문장을 고치거나 곤텐트에 산
"웹 글쓰기라 ......" 내용보기

226쪽

방향을 알려줄 뿐, 해결책은 아니다

 

    웹 라이터가 스스로 편집하는 법을 배우려 할 때 스타일 가이드를 참고하고 연습해볼 수는 있

지만 스타일 가이드 하나로 다 해결되지는 않는다. 스타일 가이드에 대해 잘못 알려진 오해는 무

엇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

 

    수련장이 아니다. 스타일 가이드는 단지 참고 자료일 뿐, 만병 통치약이 아니다. 서투른 문장을

고치거나 곤텐트에 산적한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거라 기대하지 말자. 스타일 가이드를 지침으로

삼을 수는 있어도 이해하기 쉽고 친절한 글을 쓰려면 결국은 주위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

 

    모두가 필요한 건 아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 중에는 스타일 가이드가 아무런 소용이 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CEO에게 스타일 가이드를 따를 것을 종용해서는 안 된다. 스타일

가이드가 편집자를 대신할 수 없으므로 누군가가 원고를 리뷰하고 오류를 수정할 시간을 확보해둬

야 한다.

 

    바이블이 아니다. 스타일 가이드를 과신해서는 안 된다. 스타일 가이드는 콘텐츠를 개선하는 데

중요한 도구일 뿐, 결국 스타일 가이드 자체도 시간을 들여 고쳐가야 한다. 때로 예외사항을 만들 필

요도 있을 것이다. 이 내용은 이 장의 후반부에서 다시 설명하겠다.

 

    이 대목에서 스타일 가이드란?

225쪽

    스타일 확립

    스타일 가이드는 필요하지만 굳이 철저하게 작성할 필요는 없다. 간결하고, 개정하기 쉬우며,

찾아보기 쉬워야 한다. 콘텐츠에 대한 기준만 몇 가지 세워두면 스타일 가이드를 만드는 것은 비

교적 간단한 작업이다.

 

    길을 제시하자

    스타일 가이드는 웹에 쓰는 글에 대한 생생하고 실용적인 가이드로 웹 라이터에게 브랜드의 보

이스와 콘텐츠의 기준을 이해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다음과 같은 점에서 도움이 된다.

    일관성 유지 : 일관성 있는 표현과 문구로 이뤄진 콘텐츠는 더욱 세련 되어 보이고 신뢰감을

준다.

    명확한 정리 : 스타일 가이드는 콘텐츠이 목표, 피해야 할 용어, 흔히 일어나는 언어상의 오류

를 부각시킨다.

    시간 절약 : 스타일 가이드에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질문에 대한 답이 담겨 있어서 내용을 잘 아

는 사람에게 업무 공백이 생겨도 작업이 지연되지 않는다.

 

229쪽

    이코노미스트 스타일 가이드

    이코노미스트 지가 만든 스타일 가이드는 주로 언론인을 대상으로 하지만 정보를 발행하는 모든

회사에 유용하다. 엄격하고 실용적이고 다른 스타일 가이드에 비해 가장 내용이 알차다. 독자에 초

점을 맞추고 있으며, 자기 만족에 너무 몰두하지 말라. 라는다 대변인, 변호사, 관료들이 쓰는 말보다

는 일상적인 언어를 사용하라. 와 같은 실용적인 팁이 가득하다. 전 세계에 독자가 많은 회사라면 숙

어나 외국어로 된 이름, 미국식 영어 어법 같은 항목이 꽤 흥미로울 것이다.

 

    좋은 책을 가지고 있어도 읽지 않으면 꽝이지요. 책을 나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리해서 버릴 책은 버리고 정돈할 예정입니다. 막내가 깨끗한 집을 원해서요. 저도 필요하다는 데 동의합니다. 스타일 있게 정리해보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7.08.29.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2016결산][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웹 콘텐츠 작성의 모든 것
"[2016결산][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웹 콘텐츠 작성의 모든 것" 내용보기
지금껏 글쓰기는 다 비슷한 기준으로 쓰고 있었다. 하지만 주로 인터넷 상에 서평을 올리고 글을 쓰면서도 뭔가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웹 상에서 쓰는 글은 다른 면이 있을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만하다가 이 책《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 글쓰기》를 읽어보게 되었다. 기업 미션부터 마케팅 카피, 블로그, 인터페이스 메시지까지 웹 콘텐츠 작성의 모든 것   이 책은 니콜 펜튼
"[2016결산][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웹 콘텐츠 작성의 모든 것" 내용보기

지금껏 글쓰기는 다 비슷한 기준으로 쓰고 있었다. 하지만 주로 인터넷 상에 서평을 올리고 글을 쓰면서도 뭔가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웹 상에서 쓰는 글은 다른 면이 있을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만하다가 이 책《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 글쓰기》를 읽어보게 되었다.

기업 미션부터 마케팅 카피, 블로그, 인터페이스 메시지까지 웹 콘텐츠 작성의 모든 것

 

이 책은 니콜 펜튼, 케이트 키퍼 리 공동 저서이다. 니콜 펜튼은 브루클린에서 자유 기고가 또는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규모의 콘텐츠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글쓰기를 디자인 관점에서 가르치는 일을 한다. 케이트 키퍼 리는 온라인 이메일 발송 서비스인 메일침프에서 작가와 편집자를 겸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처럼 글을 쓰는 방법을 가르친다.

 

이 책은 지침서도, 전략서도, 실전 문제집도 아니다. 우리가 전문 웹 라이터로서 수년간 일해온 경험을 집약한 책이다. 자신의 업무에 해당하는 부분을 바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자유롭게 오가며 읽어보길 바란다. 이 책에서는 무엇보다도 글쓰기의 기본 원칙, 끊임없는 연습, 글쓰기의 가치에 중점을 두고 설명한다. (들어가며 中)

 

이 책은 총12장으로 구성된다. 1장 '웹 라이터는 무슨 일을 할까', 2장 '글쓰기 전에 해야 할 일', 3장 '계획 수립', 4장 '웹 라이팅의 기초', 5장 '자신만의 보이스를 찾자', 6장 '톤에 유의하자', 7장 '고객 커뮤니티를 만들자', 8장 '마구잡이 마케팅은 이제 그만', 9장 '주의해서 다뤄야 하는 상황', 10장 '플로우 만들기', 11장 '원고 재검토', 12장 '스타일 가이드'로 나뉜다. 부록A 더 읽을 거리에는 글쓰기, 스타일, 편집, 리서치, 콘텐츠 전략, 디자인, 비즈니스와 마케팅, 법률 문서 등을 다룬다.

 

"author(작가)는 자기 지향적인 반면, writer(라이터, 글쓴이)는 서비스 지향적이다."라는 말이 있다. 좋은 라이터는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에게 일방적으로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글을 읽을 대상 독자가 자신이 표현하려는 내용과 메시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글을 써서 공개하고 전달해야 한다. 이를 위해 웹 라이터는 이해관계자들과의 인터뷰와 면밀한 리서치를 통해 정보를 수집한 후에 타당한 목표와 일정을 수립하여 기업의 보이스와 톤을 맞춰 목적과 스타일에 맞는 글을 써야 한다고 저자들은 주장한다. (옮긴이의 말 中)

 

웹 상에서 쓰는 글은 독자를 대면할 수 없기 때문에 특히 보이스와 톤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며 알 수 있다. 보이스는 기업에 관련이 깊지만, 톤은 고객 또는 고객의 감정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니, 보이스와 톤이 하나가 되어 글의 스타일을 완성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또한 '주의해서 다뤄야 하는 상황'은 자칫 읽는 사람의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주의할 사항을 알려주는데, 민감하게 다뤄야 할 상황에 대해 언급한 것은 기업 관련자들이 꼭 점검해보아야 할 것이다.

 

얇고 간단한 책이다. 굵직굵직하게 글쓰기에 필요한 점검 사항을 정리해준다. 막연한 생각을 구체화시키는 데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 그동안 웹 상의 글을 읽을 때, 어떤 글에 관심이 더 가고 눈에 들어왔는지, 이 책을 보니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중요한 것은 이제 시작이다. 글쓰기에 관한 책은 글을 쓰는데 도움을 줄 뿐, 글은 직접 써야할 것이다. 리서치, 세부 계획 수립, 쓰기, 다듬기의 네 단계 과정을 거쳐 읽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이 완성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점검하는 일만 남았다.

 

특히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실질적인 정보가 가득하니 읽어보고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웹 라이터, 작가, 편집자, 블로거, 콘텐츠 전략가, 디자이너, 개발자, 중소업체 자영업자, 누구든 간에 이 책은 여러분 모두를 위한 책이라고 저자들은 언급한다. 요즘에는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한 번쯤 읽어보고 자신의 글쓰기를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a 2016.12.18.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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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끊임없이 연습하여고수가 된다. 고수가 되기 위해 목표에 걸맞는 연습방법을 택하면시간을 세이브(줄일)할 수 있다.  음 당연한 이야기지만 적정한 연습방법을 자신이 스스로 찾는 것보다는 이렇게연구하고 리서치한 사람들의 글을 읽으면 보다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보입니다. 물론 연습 수행은 독자 각자의 몫이고요. 감명 깊은 대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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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끊임없이 연습하여

고수가 된다. 고수가 되기 위해 목표에 걸맞는 연습방법을 택하면

시간을 세이브(줄일)할 수 있다.

 

음 당연한 이야기지만 적정한 연습방법을 자신이 스스로 찾는 것보다는 이렇게

연구하고 리서치한 사람들의 글을 읽으면 보다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보입니다.

 

물론 연습 수행은 독자 각자의 몫이고요. 감명 깊은 대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36쪽

    사람들이 왜 웹 사이트를 방문하는지 잘 모른다면 그 이유부터 찾아

보라. 고객이 웹 사이트에서 어떤 행동을 원하는지도 생각해보자. 독자

에게 새로운 지식을 알려주고, 고객의 결정에 확신을 심어주고 싶을 수

도 있다. 고객이 사이트에서 무엇을 바라는지, 그리고 여러분은 고객에

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고 나면 각 주제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

고 시간을 들일 가치가 없는 주제를 생략해버리기도 쉽다. 어쨌건 여러

분은 자신이 속한 기업과 고객에게 유용한 글을 써야 한다.

  대다수 웹 라이터는 리서치 과정을 즐긴다.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장

기 목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데다가 때론 독자를 만날 기회도 있기

때문이다. 리서치를 한다고 작업이 더뎌지는 건 아니다. 오히려 대부분

은 글쓰기 작업을 더 빨리 앞당겨주기도 한다. 리서치는 글쓰기의 토대

가 되고 생각을 정리하게 말들어준다. 글쓰기 프로젝트를 한답시고 반

년이나 걸리는 사용자 조사나 방대한 종합 계획을 세워서는 안 되지만

무엇을 할지는 조금이라도 고민하고 파악해둬야다.

 

43쪽 중에서

 

독자가 스스로 이야기하고 싶게 만든다. -중략- 고객팀께 기념이 될

만한 선물은 어떤 것입니까?라거나 누군가에게 기념이 될 만한 선물을 해본 적이 언제입니

까?라는 질문이 좋을 것이다.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게 만들어야 한다. 질문

을 통해 여러분이 몰랐던 정보를 알 수도 있고 독자에게도 영감을 줄 수도 있다. 조디는 덧붙

인다. "사람들은 대게 인터넷을 통해 누군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관심 있게 들어준다는 사실

만으로도 행복해합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관심있게 들어준다는 것.

관심있게 들어주고 반응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럼 저는

어떻게 해야 관심있게 듣고 그에 맞게 반응해서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을까요? 참

궁금해지지요.

 

이 리뷰는 운좋게 서평단에 선정되어

증정받은 책을 읽고 기쁜 마음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6.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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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고 리뷰를 남기면서 어떻게 하면 더 잘 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생겼다.그래서 '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 제목에 끌려 읽기 시작했는데, 블로그 운영을 하는 사람보다는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 더 포커스를 맞춘 도서가 아닐까 생각되지만 적합한 단어와 표현을 써야한다는 것을 알려줘 글쓰기에 대해 조금 더 고민하고 다듬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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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고 리뷰를 남기면서 어떻게 하면 더 잘 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생겼다.

그래서 '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 제목에 끌려 읽기 시작했는데, 블로그 운영을 하는 사람보다는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 더 포커스를 맞춘 도서가 아닐까 생각되지만 적합한 단어와 표현을 써야한다는 것을 알려줘 글쓰기에 대해 조금 더 고민하고 다듬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무언가를 쓰고 싶다, 써야겠다'는 마음을 먹는 건 쉽지 않지만 컴퓨터 앞에 앉은 순간 머리도 손도 굳고 만다. 전문 작가도 이러한 감정에 빠진다고 하니 책을 통해 원칙과 방법으로 무장한 글쓰기에 대한 팁을 얻고 나면 조금 더 수월해지지 않을까?

 

 

좋은 글을 쓰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일이지만 뛰어난 가르침이 있다면 훨씬 쉬워진다.
- 추천의 글 중

 

 

웹라이터에게 필요한 기술은 사람들이 뭔가를 실행하게 설득하며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말을 건네는 것이라고 하는데 전달하는 내용에 알맞은 단어 선택과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회사의 이미지에도 영향을 끼치기때문에 특히 기업 담당자가 읽는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콘텐츠의 원칙

좋은 콘텐츠는 이해하기 쉽고 유용하며 친절하다.

그래야 목표에 이를 수 있고 고객에게 바로 전해질 수 있다.

p.25

 

 

경쟁력 있는 글을 쓰려면 무엇보다도 명확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중략)

항상 미래를 내다봐야 하며 질문하기를 멈추지 말고 사용자를 어디로 이끌고 갈지 곰곰이 생각하라. 이 과정은 지금부터 시작이며 이 책 전반의 주제이기도 하다.

p. 37

 

 

<목표 선언문 작성>

머릿속에서 목표를 정했다면 구체적인 글로 표현해내야 한다.

목표 선언문은 모든 라이터에게 유용하며 팀 전체를 대의로 결집시킨다.

1. 구체적이어야 한다.

2. 현실적이어야 한다.

3. 수치를 활용하자.(가능한 금액, 고객 수, 데이터 지표 등)

p.56~57

 

 

좋은 글이 어떤 글이냐고 묻는다면 쉽게 알려주는 글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도 기본지침으로 알기 쉬운 글, 간결한 글, 진솔한 글, 배려하는 글, 말하는 것처럼 쓴 글을 꾸준히 연습해보라 말한다.

 

 

블로그 글쓰기의 기본 원칙

- 알기 쉬운 제목

- 단락은 짧게

- 링크 활용

- 댓글 확인

- 블로그 작성은 계획적으로

- 규칙 준수

 

블로그를 오래하다보면 자기만의 습관이 생기게 되고 특별한 주제가 없는 블로그의 경우 가끔 어떤 글을 쓰면 좋을지 고민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간단하게 작성 일정을 만들어두고 계획을 세워 운영한다면 한꺼번에 여러개의 블로그를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사이트, 기업 블로그 등을 운영하는 분들이 읽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은 <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 앞으로 글을 작성할 때 계획적이게, 그리고 적절한 표현들을 사용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l******8 2016.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웹 글쓰기에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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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글쓰기를 하는 입장에서 단비같은 책.독자나 사용자를 볼 수 없는 웹 콘텐츠를 작성하는 법. 어떻게 쓰면 사람들은 이메일을 열어볼지, 어떻게 써야 사람들의 정서적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설명하는 최초의 안내서다. 블로거, 카페 운영자, 자영업자, SNS, 웹 라이터, 편집자, 리뷰어 등 웹에서 글을 쓰는 사람,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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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글쓰기를 하는 입장에서 단비같은 책.


독자나 사용자를 볼 수 없는 웹 콘텐츠를 작성하는 법. 어떻게 쓰면 사람들은 이메일을 열어볼지, 어떻게 써야 사람들의 정서적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설명하는 최초의 안내서다. 블로거, 카페 운영자, 자영업자, SNS, 웹 라이터, 편집자, 리뷰어 등 웹에서 글을 쓰는 사람,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적은 비용대비 큰 효과를 내는 바이럴마케팅은 말그대로 입소문에 의한 마케팅이다. 마케팅을 하는 주체가 바이럴이 될 만한 컨텐츠를 만들어 내놓고 그것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다면, 빠르게 널리 확산되는 입소문의 특성 상 그 효과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수 있다. 즉, 마케팅의 주체(주로 기업)는 바이럴이 될 만한 컨텐츠 제작 이후에는 다른 마케팅 기법에 비하여 확산에 큰 관여를 하지 않아도 퍼져나가는 효과가 크므로 적은 비용대비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바이럴 마케팅에 관심있는 사람도 볼만한 책이다.


s*******n 201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 글쓰기
"[리뷰] 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 글쓰기" 내용보기
웹마케터가 아니더라도 전혀 관계없는 일을 하더라도 웹글쓰기는 누구나 하는 일이 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각종 SNS에서 글쓰기를 하고 있죠. 자신이 인식을 하든 못하든 간에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꽤 오래 운영하고 있지만 새글쓰기를 누르고 빈페이지를 보고 무언가 쓰는건 아직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마도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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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마케터가 아니더라도 전혀 관계없는 일을 하더라도 웹글쓰기는 누구나 하는 일이 되고 있습니다.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각종 SNS에서 글쓰기를 하고 있죠. 자신이 인식을 하든 못하든 간에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꽤 오래 운영하고 있지만 새글쓰기를 누르고 빈페이지를 보고 무언가 쓰는건 아직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마도 관련 일을 하는 사람들은 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책을 260P로 처음 받아봤을때 책이 얇다고 생각했지만 속의 내용은 그렇지 않네요. 책을 읽다보면 블로그를 할때 생각하지 못했던 혹은 그냥 지나쳤던 부분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은 콘텐츠는 이해하기 쉽고 유용하면 친절하다."

 

이런 기본도 잊어버리고  좀 더 멋있어 보이기를 전문적으로 보이기만을 바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전문적인 부분까지 자세히 설명하긴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은 저 같은 일반 블로거에게도 돌아봐야 할 내용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웹마케터가 아니더라도 회사업무에서 글쓰기는 필수입니다. 그런 점에서 볼때도 새겨들어야 할 팁이 많았습니다.

 

"공감을 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고객의 입장에 서보는 것이다."

 

여기서 고객의 입장은 내 블로그에 오는 방문자나 나의 보고를 받는 상사로 대체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 SNS를 하는 이에게 참고사항이 될 수 있고 웹라이터나 웹마케터라면 꼼꼼히 읽어보고 자신의 일에 대입해 볼수 있는 내용이네요. 과정들을 단계별로 설명해주고 있어 이 일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오랫동안 같은 일을 하다보니 그냥 지나치게 되는 부분들이 많다는걸 책을 통해 알게되어 이제부터라도 웹글쓰기에 대한 방향을 좀 바꿔봐야 할 것 같네요.

 

가성비 좋은 SNS마케팅을 제대로 해내는 건 쉬운일을 아니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배워나가고 수정해 나가면 개인목적이든 사업적인 목적이든 도움이 될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도 언젠가 제 일을 하게 될때 SNS마케팅은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공부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그냥 습관처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제 2의 시작까진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전문적인 블로그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k 2017.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
"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 내용보기
현대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일상이 SNS지요.평범한 주부가 갑자기 스타 요리블로거가 되거나1인 미디어 시대에 맞춰 기업들도 블로그를 운영하는게시대반영이 아닐까 싶어요.불과 10년전만 해도 홍보는 티비나 잡지로 통했지만이젠 SNS로 상품이나 홍보가 대세랍니다.​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게 매력적인 것 같아요.저또한 블로그를 게을리 운영하고 있지만제가 사는 동네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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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일상이 SNS지요.

평범한 주부가 갑자기 스타 요리블로거가 되거나

1인 미디어 시대에 맞춰 기업들도 블로그를 운영하는게

시대반영이 아닐까 싶어요.

불과 10년전만 해도 홍보는 티비나 잡지로 통했지만

이젠 SNS로 상품이나 홍보가 대세랍니다.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게 매력적인 것 같아요.

저또한 블로그를 게을리 운영하고 있지만

제가 사는 동네외에 해외나 포항등에서도

문의가 오고 있지요.

이게 바로 인터넷의 위력이 아닐까요?

 

블로그든 모든 웹글쓰기는 느끼는 대로 쓰는게 아니라

글을 제대로 디자인 해야 소비자 즉, 읽는 사람들이

계속 유입하게 된다는 것이죠.

어떻게 유입하게 해야될까요?

기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웹글쓰기를 하는지?

일반인들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홍보와 유입자를

느릴 수 있는지 이 책에서 상세히 나와 있답니다.

독자의 1초를 아껴주는 정성을 만나보세요!!

즉, 나의 계정에 들어와서 읽어주는데 정성스런 글로 대해주면

독자들도 반한다는 것이죠.

빠르게 변하는 세상이지만 책 조차 빨리 나올 수 없다는 거랍니다.

 

 

니콜 펜튼, 케이트 리 저자이신 두 분의 소개가 나오네요.

저는 책을 읽기전 저자먼저 보는 습관이 생겼거든요.

두 분 다 웹콘텐츠에 대한 강연과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는 현업이다 보니

기대가 됩니다.

 

 

이 책은 총 12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 1장 웹라이터는 무슨 일을 할까?

 - 업무상 웹 글쓰기

 - 콘텐츠의 원칙

 - 웹 라이터의 소양


제 2장 글쓰기 전에 해야 할일

 - 리서치

 - 인터뷰

 - 독자를 이해하자

 - 미션 선언문 작성


제 3장 계획 수립

 - 목표 설정

 - 계획 정리

 - 이제, 글쓰기다


제 4장 웹 라이팅의 기초

 - 기본 지침

 - 알기 쉬운 글

 - 간결한 글

 - 진솔한 글

 - 배려하는 글

 - 글이 잘 안 풀릴 때

 - 글을 개선해 보자


제 5장 자신만의 보이스를 찾자

 - 스스로를 바라보자

 - 적합한 단어와 표현을 찾자



제 6장 톤에 유의하자

 - 배려하는 글 쓰기

 - 자신이 쓴 글을 소리 내어 읽어보기

 - 유머는 과도하지 않게

 - 지나친 격식은 금물


제 7장 고객 커뮤니티를 만들자

 - 고객 커뮤니티의 중요성

 - 블로그

 - 이메일 뉴스레터

 - 소셜 미디어

 - 관계를 유지하자


제 8장 마구잡이 마케팅은 이제 그만

 - 모두가 마케팅을 한다

 - 자신의 이야기를 하라

 - 마케팅의 원칙

 - 메시지는 중요하다

 - 자신을 알려라

 - 고객을 사로 잡을 수 있는 질문과 답변


제 9장 주의해서 다뤄야 하는 상황

 - 배려를 담은 글

 - 민감하게 다뤄야 할 상황

 - 품위 있는 사과

 - 법률 문서 작성


제 10장 플로우 만들기

 - 큰 그림

 - 잇기 쉬운 소소한 사랑


제 11장 원고 재검토

 - 원고 다루기

 - 편집자 입장인 경우


제 12장 스타일 가이드

 - 스타일 확립

 - 스타일 가이드 확장


이렇게 총 12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큰 제목 밑에 중제목만 적어놨어요.

중 제목 밑에 소 제목으로 상세히 나눠어져 있어서

이 책은 처음부터 안읽어도 중간부터 읽어도 알 수 있게끔 되어있답니다.


기업은 어떻게 업무상 웹 글쓰기를 이뤄지는지와

글쓰기를 그냥 하는게 아니라 리서치부터 세부 계획 수립 그리고 쓰기 다듬기로

상세히 다루어져 있어서 기업조차도 웹 상으로 글 쓰는것에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저도 블로그에 글쓸때는 어쩔 때 귀찮기도 했는데

정성을 다해서 스토리가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무조건 처음부터 글쓰는게 아니라 글쓰기 전부터 해야 하는

조사와 인터뷰 준비를 아주 면밀하게 조사와 명확한 목표 설정부터

다루어져 있습니다.


글 쓰기가 그럼 어렵지 않냐고 하는데

사실 저도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다시 읽어보니

어쩔땐 얼굴이 화끈거리고 문법이나 맞춤법이 틀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러나 이 책에서 제시한 것만 따라한다면 오히려 웹글쓰는게

재미있고 쉬울 수 있답니다.


특히 전 7장 중 블로그에 관심이 많았답니다.

파워블로그는 아니지만 가끔씩 블로그에 글을 쓰고

수업모집등 올리니까요.


"블로그에 어떤 글을 쓰면 좋을까요?" 저또한 질문하고 싶었던

질문이지요.

일상생활을 주제로 쓰는 블로그가 있고 홍보목적등으로

다양하게 나눌 수 있겠지요.

'한동안 블로그에 새 글을 올리지 않았다고 해서

억지로 글을 쓸 필요는 없다' 본문 131쪽

물론 꾸준히 올리면 방문자수도 늘어날테니 파워블로거들 보면

매일 몇 개씩 요리나 일상글을 올리는데 부지런 하지 않으면

파워블로거가 되기 힘들정도랍니다.

또한 사진 기술도 중요하지요.

요즘 사진찍는 것도 사진작가 못지 않게

DSLR로 많이 찍고 사진 찍는 기술도 배우고 포토샵으로도

올리기도 하지요.

하나의 블로그를 만들려면 종합적인 기술이 필요할 것 같아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글쓰기죠.


이 책에선 블로그 글쓰기의 기본 원칙을 알아보면

첫번째 알기 쉬운 제목 두번째 단락은 짧게

링크를 활용하라 댓글 확인 마지막으로는 블로그 작성은

계획적으로 하라고 알려줍니다.


읽었던 책 중 '기자의 글쓰기'에서 문단을 짧게 하라고 했습니다.

이 책에서도 불필요한 단어는 빼고 단호한 표현을 쓰라고 합니다.

단도직입적이지만 정중하게 전달하는 포인트를 잊지말고 합니다.


글쓰는게 머리 아플정도로 힘들다고 하겠지만

한번 정의해 놓고 습관화가 된다면

웹글쓰기의 효과는 바로 반응이 올거라 생각됩니다.

소설이나 수필등 자기소개서 글쓰는것과는 다르게

웹글쓰기의 다듬는 방법을 제시해 준  이 소중한 책

앞으로 저에게 많은 도움을 받을것 같습니다.


파워블로거가 되고자 하시면 '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책을 권합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9 2016.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타일과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
"스타일과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 내용보기
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이 책은 가볍고 사이즈도 아담합니다.가지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책이네요. 책을 읽어보니 그 이유를 알겠습니다. 다양한 내용과 깔끔한 편집으로 교재처럼 보면서 공부하기 좋은 책입니다.글쓰기는 학교다니면서 오랜시간 우리가 배워온 일종의 기술입니다만 글쓰기를 기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작가가 아닌 이상 말이죠. 하지만 요즘
"스타일과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 내용보기

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

이 책은 가볍고 사이즈도 아담합니다.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책이네요. 책을 읽어보니 그 이유를 알겠습니다. 다양한 내용과 깔끔한 편집으로 교재처럼 보면서 공부하기 좋은 책입니다.

글쓰기는 학교다니면서 오랜시간 우리가 배워온 일종의 기술입니다만 글쓰기를 기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작가가 아닌 이상 말이죠. 하지만 요즘은 누구나 글을 쓰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을 비롯하여 각종 sns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는 가장 축복받은 세대가 요즘 이 시대의 사람들이 아닐까요?

하지만 문명의 발달로 고전적인 글쓰기 기술을 바탕으로 웹이라는 매체에 맞는 글쓰기 기술을 따로 배워야 할 필요서을 느끼시죠?

스마트폰을 터치하면 눈길을 확 끄는 멘트부터 주옥같이 아름다운 글, 누가 썼나 싶은 기발한 이야기들 등등.

이제 전문작가가 아니어도 누구나 노력을 하면 단체채팅방이나 자신의 사업장 광고나 일상 공개등 자신의 스타일과 사업의 목적에 맞는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스타일과 목적을 살리는 웹글쓰기 이 책이야 말로 바로 그런 고민을 조목조목 짚어줍니다.

책은 작지만 내용이 굉장히 많습니다.

한 번 드르륵 읽어서는 머리에 남아있질 않더군요. 읽어가면서 자신의 웹글쓰기에 직접 적용해보기.

많은 내용을 한꺼번에 실천하려하지 말것.

전체적인 개념잡고 이 책이 말하는 세세한 부분 중 할 수 있는 것 부터 실천하기.

먼저해야할 것 정해놓고 따라해보기.

이런 식으로 해야 이 책이 주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눈에 띄는 광고글도 좋지만 일단 글쓰기의 기본은 진정성과 편안함,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쓰기는 불변의 진리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개성에 맞게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문법적으로 정확하고 단정한 글이 어울리는 사람은 그것을 강점으로 기발하고 창의적인 톡톡튀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은 그런 스타일로 가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우리는 늘 무언가를 남기고 글을 쓰는데 익숙하지만 좀 더 성숙된 글쓰기를 하고 싶으시다면 이 작고 노란, 가벼운 책 한 권 교재로 삼아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할까요? 이런 어법도 관심집중시키기에 좋은 화법이라고 하네요. 이 책에서는요.

"좋은 글은 쓰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하는 것이다."

라는 말이 참 와닿았습니다. 책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이 글은 온라인 서점 예스24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f******3 2016.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