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작가의 한 책이 좋으면 그의 다른 책들도 너무 쉽게 구매하는 병적인 습관이 또 발휘된 책. 게다가 하드커버라서 거부할 수 없었다. 게다가 읽고나니 그의 또 다른 책들도 보고 싶어졌다. 그만큼 재밌다. 가독성도 좋아서 원서가 부담스럽지 않고, 아마 대중을 타겟으로 해서 부담스럽게 길지도 않다. 아, 물론 다루는 주제가 더 중요한데, 인간의 심리는, 특히 쾌락의 심리는 생각만
한 작가의 한 책이 좋으면 그의 다른 책들도 너무 쉽게 구매하는 병적인 습관이 또 발휘된 책. 게다가 하드커버라서 거부할 수 없었다. 게다가 읽고나니 그의 또 다른 책들도 보고 싶어졌다. 그만큼 재밌다. 가독성도 좋아서 원서가 부담스럽지 않고, 아마 대중을 타겟으로 해서 부담스럽게 길지도 않다. 아, 물론 다루는 주제가 더 중요한데, 인간의 심리는, 특히 쾌락의 심리는 생각만큼 단순하지 않다. 그렇기에 더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