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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
"[서평]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 내용보기
며칠전 두돌을 맞이한 한 아이의 엄마이자.. 올 12월이면 세상에서 또 다른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게 될 저.. 2년동안 아들녀석을 키워오며 큰병은 물론 잔병치레 조차 잘 하지 않는 아이에게 감사하며..나름대로 엄마로서의 역할을 잘했노라 자부해 왔던 제가 얼마전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어야 했습니다 건강한 줄로만 알았던 아이가 우연히 받은 빈혈검사에서 빈혈판정을 받게
"[서평]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 내용보기

며칠전 두돌을 맞이한 한 아이의 엄마이자..

올 12월이면 세상에서 또 다른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게 될 저..

2년동안 아들녀석을 키워오며 큰병은 물론 잔병치레 조차 잘 하지 않는 아이에게

감사하며..나름대로 엄마로서의 역할을 잘했노라 자부해 왔던 제가

얼마전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어야 했습니다

건강한 줄로만 알았던 아이가 우연히 받은 빈혈검사에서

빈혈판정을 받게 된 것이죠

그러고보니..전..아이의 놀이에만 치중했지..

정작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먹거리는 한번도 제대로 신경쓴 적이 없더군요

툭하면 귀차니즘이 발동해 음식을 시켜 먹거나 라면을 먹이기도 했고

군것질을 서슴치 않던 제 모습만이 남아 있지 뭐에요

그런 저에게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은

아이에게 잘못된 식습관을 일삼아 주었던 제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게 해 주었답니다

그럼..책이 전해주는 이야기를 간략히 소개해 볼게요

 

처음에 전 일본인인 저자가 과연 우리의 먹거리를 잘 담아낼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품은채 책을 넘겨 보았어요

그런데..저자는 책머리에 '한국 독자들에게'라는 글로..

채식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우정이 싹트길 기대한다는 메세지와 함께

우리나라의 발달된 음식문화를 두루 표현해내어..

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책에 집중할 수 있었답니다^^

저자는 수필가답게 요리에 대한 직접적인 레시피를 보여주기 보다는

마치 한편의 에세이를 읽는 듯한 편안한 느낌을 주는 글을

전반적으로 구사해 내고 있어요 

봄.여름.가을.겨울..네계절의 이야기 속에는

모두 77가지의 레시피가 담겨 있는데요..

자연이 우리에게 선사해 준 바람과 빛..흙내음을 가득 담은 재료들로

만들어진 요리는 우리 몸속 깊이 건강한 삶의 힘을 불러 일으켜 준답니다

요리치인 저도 저자가 알려준 대로 하나둘 따라하다 보면

우리 아이들도 자연스레 건강한 자연아이로 성장해 가겠지요^^

 

계절을 담은 자연밥상 중 하나씩 뽑아 편집해 보았어요^^

i********9 200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 내용보기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먹을 거리와 삶의 에세이 내 몸이 건강해지는 다양한 채식 레시피  요리책~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을 읽고 나서 자신없는 요리솜씨에 자연밥상에 도전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계절마다 싱싱한 제철 음식으로 다양한 요리와 그 생명력을 보여 줍니다. 제철에 나는 음식들만 먹어도 건강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채식주의자들에게 정말 좋은 책인 것 같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 내용보기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먹을 거리와 삶의 에세이

내 몸이 건강해지는 다양한 채식 레시피  요리책~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을 읽고 나서 자신없는 요리솜씨에 자연밥상에 도전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계절마다 싱싱한 제철 음식으로 다양한 요리와 그 생명력을 보여 줍니다.

제철에 나는 음식들만 먹어도 건강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채식주의자들에게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그리고 채식주의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도 이 책을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네요.

 


 

 

차례를 보면 계절마다 다양한 요리를 소개 되어 있습니다.

-봄-

태양꽃 민들레-민들레 별칭이네요.

민들레 샐러드 레시피가 있어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여름-

여름철 채소 대표주자 가지입니다.

가지는 오랜 옛날부터 먹어왔던 야채로 특히 굽거나 튀긴 가지에는 생강이 궁합이 좋다고 하네요.

생강을 곁들인 가지 마파두부입니다,

 

 


 

 

 

 

 

 

 

 

 

 

 

 

 

 

 

 

 

 

 

 

 

-가을-

새빨갛게 타오르는 불꽃을 의미하는 캐롯이라는 영어 이름을 가진 당근.

그 붉음은 캐로틴,즉 비타민 A를 듬뿍 함유하며 우리들 인간의 몸의 기능을 활기차게 만들어 줍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좋지요.

요리 레시피는  당근과 밥으로 만드는 크림 고로케입니다.

요리순서에 맞게 따라하면 정말 엄마표 간식이 될 것 같네요.

 

 

 



 

 

 

 

 

 

 

 

 

 

 

 

 

 

 

 

 

 

 

 

 

 

 

 

 

 

 

 

 

 

 

 

 

 

-겨울-

겨울 야채들이 맛있는 이유

눈으로 뒤덮인 채소밭에서 눈을 흠뻑 뒤집어쓴 시금치를 보면서 생각이 드네요.

시금치 카레 레시피~

더운 나라  인도의 요리인 카레는 여름에 제격이지만 겨울 제철 야채인 시금치로 카레를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제철 음식으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 이 책 한권만 가지고 있으면

채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을 것 같고,

제철 채소를 다양하게 이용해서 만든 요리를  가족에게 차려준다면  모두 건강해 질 것 같습니다.

 
m*****8 200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을 담은 먹거리와 즐거운 이야기가 가득한 책
"자연을 담은 먹거리와 즐거운 이야기가 가득한 책 " 내용보기
어릴때는 봄철마다 나오는 유채로 만든 김치, 달래무침, 씀바귀, 도라지나물 등이 참 맛이 없게만 느껴졌다. 특히, 생채로 만든 나물들은 입맛에도 쓰게 느껴지고 고추장으로 버무린 음식들은 맵게 느껴지고, 그래서 반찬 투정도 여러번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이제 나도 나이를 먹었는지, 그런 나물들이 참 맛있게 느껴진다. 특히 이번 봄에는 봄나물을 조금씩 사다가 데쳐서 무쳐
"자연을 담은 먹거리와 즐거운 이야기가 가득한 책 " 내용보기

어릴때는 봄철마다 나오는 유채로 만든 김치, 달래무침, 씀바귀, 도라지나물 등이 참 맛이 없게만 느껴졌다. 특히, 생채로 만든 나물들은 입맛에도 쓰게 느껴지고 고추장으로 버무린 음식들은 맵게 느껴지고, 그래서 반찬 투정도 여러번 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이제 나도 나이를 먹었는지, 그런 나물들이 참 맛있게 느껴진다. 특히 이번 봄에는 봄나물을 조금씩 사다가 데쳐서 무쳐서 먹어보기도 하고, 한상 가득 나물 반찬으로 차려내기도 했다. 아이아빠도 나물들을 좋아하는지라 같이 맛있게 먹었지만, 아직 어린 우리 아들은 향이 조금 강한 그런 반찬들은 먹기가 힘든가보다.  하지만, 엄마가 차려주는 밥상이야말로, 소박하지만, 영양도 가득, 정성도 가득인 것을 아이가 자라면서 깨닫게 될 거라고 확신한다. 내 어린시절처럼 말이다.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도 그런 엄마의 마음으로 담아낸 책의 느낌의 책이려니 했는데, 책표지만 봐서는 잘 몰랐는데 이 책의 저자가 일본인이었다는 사실을 책을 펼쳐보고야 알았다. 그렇다고 소개되는 음식이 일본풍이 짙거나 하지는 않는다. 일본의 자연에서 찾기 쉬운 식재료들을 이용해서 자연그대로의 채식주의자로 책 속에는 자연에서 얻은 다양한 먹거리로 차려낸 자연밥상이 가득 담겨 있다. 일본도 우리나라랑 별반 다를게 없는 자연의 모습이어서 사실 재료가 까다롭거나 하지는 않다. 간혹, 일본인들이 즐겨먹는 매실장아찌라던가, 파드득나물(일본에서는 아마도 ’미쯔바’라고 불리는 채소), 여주(오키나와에서 자주 해먹는 음식에 들어가는 ’고야’라는 이름의 울퉁불퉁하면서도 맛이 쓴 채소), 오쿠라와 같이 일본에서 자주 애용되는 채소나, 낫또 같은 재료들이 간혹 나와 있기는 하다.

그런데 그보다도 더욱 많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민들레, 유채나물과 꽃, 표고버섯, 제비꽃, 벚꽃 등도 요리의 재료에 쓰이며, 육류는 하다못해 멸치대가리 하나도 안 들어가니 참 신기한 음식들로 되어 있다. 심플하게 먹는 일본의 식문화처럼 살짝 데치거나 굽거나 찌는 정도의 요리법에, 드레싱을 곁들인 채소 샐러드나, 살짝 기름에 익힌 소테, 야채카레, 스프, 파스타 등등 종류도 가지가지다.

민들레는 꽃에서 줄기, 잎까지 모두 식용으로 가능하다고 하니, 참 놀라울따름이었다. 지금은 세어져서따라하기 힘들지만, 내년 봄에 나오는 민들레는 눈여겨보고 따라해봐야겠다.

이렇게 책 속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움직임에 따라 구할 수 있는 식재료와 함께 맛깔스럽고 건강에도 좋아보이는 요리들로 가득하다. 자연주의 밥상이야말로, 우리의 건강에 꼭 필요한 음식이 아닐런지.저자의 깔끔하고 자연이 담긴 음식뿐만 아니라, 맛깔스러운 글솜씨도 더해서 재미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저자의 책 뒷부분에는 우리의 전통 장담그기와 양념비법도 나와 있어서 식탁을 자연밥상으로 꾸밀 수 있도록 한 꼼꼼함과 함께 나만의 장만들기에 도전해볼 수 있다. 

어머님표 된장, 고추장, 간장을 얻어다 먹는 내게도 유용한 장담그기를 토대로, 가까운 미래에 장담그기에 도전해봐야겠다. 특이한건 토마토고추장도 있다는 사실. 정말 신기하고도 재미있는 책이다.

이 책을 보고 난 후, 식탁에 하나, 둘씩 자연을 담아서 차린 밥상을 나누며, 저자처럼 맛깔스러운 사는 이야기를 나누며 도란도란 식사를 하면 가족모두 더욱 건강해질 것 같다.


m******m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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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밥상이 그립다면..
"자연밥상이 그립다면.." 내용보기
여성신문사에서 나온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 겉표지에서도 자연의 맛을 살짝 느낄수 있어요.  처음엔 일반 요리책처럼 레시피 있고 완성샷이 담긴 요리책일줄 알았는데 좀 다르더라구요. 목차가 크게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어져 있고 각 계절별로 제철 채소나 야채를 이용한 음식들이 에세이 형식으로 담겨있는 책이네요.재료도 몇가지를 제외하고는 구하기 어려운 것이
"자연밥상이 그립다면.." 내용보기

여성신문사에서 나온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

겉표지에서도 자연의 맛을 살짝 느낄수 있어요.

 처음엔 일반 요리책처럼 레시피 있고 완성샷이 담긴 요리책일줄 알았는데

좀 다르더라구요.

목차가 크게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어져 있고

각 계절별로 제철 채소나 야채를 이용한 음식들이 에세이 형식으로 담겨있는 책이네요.

재료도 몇가지를 제외하고는 구하기 어려운 것이 아닌 우리 주위에서 손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로 만든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소설보다는 에세이를 더 좋아하고 또 요리책 보는것도 좋아하는 나에게 

정말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던 책...

작가의 삶에 대한 태도도 엿볼수 있고 

또 나의 식습관도 더더욱 개선시켜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해준 책...

책 중간중간에는 이렇게 '몸에 좋은 자연식 재료'라는 페이지가 있어서

요리재료들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고...

책 뒷부분에는 부록으로 여러가지 장만들기가 있어요.

집에서 장 담그길 원하시면 여길 참고해도 좋아요

제 블로그에 사진과 함께 있으니 구경하셔도...
http://blog.naver.com/odeur78/40066318425

o*****8 200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책이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책이다." 내용보기
표지만 봐도...웰빙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책이다. 요즘 아이들...패스트푸드며, 과자...고기등... 아이들 먹거리에 적신호다... 더블어...아이들 먹을 거리를 가지고... 돈버는데만 급급한 사건들이 계속 티비를 통해서 나오고... 아이들 기르는 엄마로서..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러던중...제목만 들어도.. 기분 좋은 책을 발견했고..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책이다." 내용보기

표지만 봐도...웰빙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책이다.

요즘 아이들...패스트푸드며, 과자...고기등...

아이들 먹거리에 적신호다...

더블어...아이들 먹을 거리를 가지고...

돈버는데만 급급한 사건들이 계속 티비를 통해서 나오고...

아이들 기르는 엄마로서..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러던중...제목만 들어도..

기분 좋은 책을 발견했고..

그래서 보게됐다.

 

고맙게도...이벤트 당첨을 알리는 메모도 보내주시고..

기분 좋았다..^^;;

 

목차를 보면...봄,여름,가을,겨울을 테마로..

제철 재료를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했다.

제일 좋은 것이 제철음식인데..

계절별로...이용할 수 있는 식재료를 소개해서..

보기 좋았고~

 

사진과 더블어..요리 레시피가 있고...

더블어..사진도 있고..

이야기와 요리가 접목된...

기분 좋은..책이였다.

 

요리에 사용된 재료들의 효능과 기본 상식을 같이 알 수 있다.

주부로서 나자신도 잘 몰랐던...것들을 많이 알 수 있는..기회였다.

 

아무래도..아이한테 먹일 먹거리라..간식 위주로 많이 보게 되고..ㅋㅋ

개인적으로...

레시피가 잘 되어있어...유치원 다녀온 아이한테..만들어주면 좋을듯한 음식들이 많았다.

 

간식거리도 많았지만....가족을 위해서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들도 많았다..

집에서 식사때마다..한가지씩 해서 먹으면 좋을듯 하다..

그리고..이책의 덤이라 할 수 있는...

장담그는 법까지..

장도 여러가지 종류로 나눠서 소개되어..

집에서 한번쯤 도전해 볼만 하다..

 

그리고...바른 먹거리 정보 사이트도 알려주고...

참고해서..이용하면 좋을 듯하다..

 

인스턴트식품에 많이 길들여진 입맛을..이 책을 통해서 조금씩 바꿔 나가도 좋을 듯하다..

책을 보다보년면 가끔씩 생소한 식재료도 있고...

이렇게도 해서 먹을 수가 있구나 하는 음식들도 있지만..

자연을 재료로 한 음식들이라.

별미로 해서 먹어도 좋을듯하다..

 

식구들한테...그리고 더더욱 아이들한테...

먹거리를 잘해서 주고 싶은데...

방법도 신통치 않았고...무얼 어찌해야 좋을지도 몰랐는데...

기본 지침서가 생긴것 같아서 좋았다..

 

책을 보는것만으로도...괜시리 마음 뿌듯해지는 책이였다..

 

책 열심히 보면서..가족을 위해..자연이 주는 밥상을 차려봐야겠다...

2*****l 200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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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 내용보기
처음 책을 받았을 때 느낌은 자연밥상 다운 자연스러운 책의 포지와 책의 질감입니다. 더불어 메모 한장이 들어 있어서 하나 하나 꼼꼼하게 신경 쓰신 부분에 더욱 감동이였구요.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하며 한장 한장 책장을 넘겼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계절별로 나눠져 있어서 항상 음식재료로 고민하는 제게는 딱이더라구요.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 내용보기

처음 책을 받았을 때 느낌은 자연밥상 다운 자연스러운 책의 포지와 책의 질감입니다.

더불어 메모 한장이 들어 있어서 하나 하나 꼼꼼하게 신경 쓰신 부분에 더욱 감동이였구요.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하며 한장 한장 책장을 넘겼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계절별로 나눠져 있어서 항상 음식재료로 고민하는 제게는 딱이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자연 밥상이라 그런지... 재료를 쉽게 구하기는 어려운듯 합니다.

다 있다 했는데... 꼭 한 두가지는 구하기가 저는 좀 어렵더라구요.

그렇다고 모든 메뉴가 그런것은 아니구요. 먹고 싶은것들은 그랬다는 겁니다.

책을 보면서 쉽게 재료도 구하며 아이와 함께 만들어 먹었답니다.

 

감자전과 두유 소스~

음~~~~ 생각 많으로도 건강이 보이더라구요.

재료도 간단~~~ 감자/ 밀가루/ 두유/ 마늘/ 고추/ 소금/ 후추 등... 정말 간단한 재료로 고소한 감자전을 맛 볼 수 있어서 아이와 어른들도 참 좋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제일먼저 찜을 하였습니다. 오늘 비도 오는데 한번 도전 해 보려구요.

 

감자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다음에 고른 요리도 포테이토 피자~~~

음~~ 생각만해도 건강이 보이죠?

감자를 채쳐서 도우를 만드는 겁니다. 그 위에 여러가지 야채와 치즈를 넣어 팬에 기름을 두르고 구워주면~~~

아이들에게도 건강을 선물 할 수 있는 건강 레시피` 앙~~~ 너무 좋아요.

 

그 밖에도  가지버거. 무순과 사과샐러드. 떡피자. 배추보쌈등... 정말 먹고 싶은 음식이 한 가득 입니다.

무엇보다도 건강식이니 더욱 좋구요.

 

몸에 좋은 자연식 재료에는 각 재료마다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하나 하나 어디에 좋은지 어떻게 먹는지를 설명해 주면 아이도 쉽게 이해하고 편식하던 습과도 조금은 바꿔 나갈 수 있어서 더욱 좋구요.

 

재료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더욱 좋더라구요.

정말 자연밥상 맞구요. 음~~~ 정말 이 책을 기준으로 아이의 편식을 조금이라도 잡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가 먹기 싫어하면 이 음식에는 무엇 무엇이 들어갔고 들어간 음식에는 어떠 어떠한 것이 들어있기 때문에 건강에 좋다는 것을 설명해 주니 아이도 제법 잘 따릅니다.

자연밥상 덕분에 아이의 편식~~~ ㅎㅎ 이제 잡혀 가네요. 너무나 감사한 책입니다.

 

앞으로 하나 하나 꼼꼼하게 다 해 먹어 보려구요. 덕분에 신랑도 너무 좋아 해서 행복하네요.

자연 밥상 최곱니다.

c******5 200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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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주는 최고의 밥상
"자연이 주는 최고의 밥상" 내용보기
요즘은 웰빙, 유기농이란 말들을 흔히 들을 수 있다.인공 조미료 대신에 자연 그래로의 맛을 즐기고 느끼면서 자연 친화적이 건강한 밥상을 즐겨 찾곤 한다.몇 해전 아버지가 협심증으로 수술을 하신 적이 있다.그 후론 고기 반찬대신 야채, 채소위주의 식단으로 드시는데,자연을 그대로 옮겨 담은 듯한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으로 한 껏 요리를 뽐낼 수 있었다.이 책은 봄, 여름,
"자연이 주는 최고의 밥상" 내용보기
요즘은 웰빙, 유기농이란 말들을 흔히 들을 수 있다.
인공 조미료 대신에 자연 그래로의 맛을 즐기고 느끼면서 자연 친화적이 건강한 밥상을 즐겨 찾곤 한다.
몇 해전 아버지가 협심증으로 수술을 하신 적이 있다.
그 후론 고기 반찬대신 야채, 채소위주의 식단으로 드시는데,
자연을 그대로 옮겨 담은 듯한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으로 한 껏 요리를 뽐낼 수 있었다.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가지의 테마로 구성이 되어 있다.
각각의 계절에 나오는 자연 식재료를 이용하여 자연식단을 소개하고 있다.
책을 보면서 '아~ 이 재료도 음식이 되는구나!'라고 감탄을 했다.
그만큼 자연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로 맛을 돋운 자연밥상이다.
더구나 차려진 음식이 왜 좋은지, 어떤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지, 특히 우리 몸에 어디에 좋은 지와 알아 두면 좋을 상식 등이 있어 읽는 재미까지 더하고 있다.



결혼을 하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니 제일 힘든 것이 식사준비이다.
'오늘은 뭐 해 먹을까?'하면서 냉장고를 뒤적이지만 왜 이리 먹을 것은 없고 고민스럽기만 하다.
더구나 인스턴트 음식에 길들여긴 아이들 입맛을 맞추기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자연을 옮겨놓은 듯한 한 상 차림!!
엄마가 차려주는 최고의 밥상이 아닐까 한다.
특히 메론과 두유로 만든 얼음과자, 당근과 밥으로 만드는 크림 고로케, 포테이토 피자 등은 아이들 간식으로 그만이다.
퓨전 스타일로 재 탄생한 자연밥상이어서 아이들도 거부감없이 잘 먹을 것 같다.
게다가 영양도 높고 건강에도 좋으니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이보다 좋은 밥상이 없을 것 같다.

바라는 점이 있다면 만들어지는 과정 사진이 작게라도 있으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다.
레시피만 보고 따라할려고 하니 헷갈리기도 하고 그 과정이 쉽게 그려지지 않는 것 같아 아쉬웠다.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은 우리 아이들에게 늘 좋은 것과 좋은 먹거리를 주고싶은 엄마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책인 것 같다.
매일매일 자연과 함께 자연을 머금고 사는 건강한 우리 아이들이 되기를 바라며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을 펼쳐본다.
또한 마지막에 장담그기는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직접 장을 담그면서 그 맛에 깊이를 더해 갈 것 같다. 당장은 아니더라고 훗날 꼭 도전해보고 싶은 과제이기도 하다. ^^ 

n*****2 200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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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몸이 즐거워지는 자연밥상
"눈과 몸이 즐거워지는 자연밥상 " 내용보기
친정엄마가 해주는 밥은 김치 하나 달랑 있는 상이라도 맛이 일품이라고 하지 않는가... 엄마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 정성을 다해 손맛으로 만들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런 따뜻한 고향같은 엄마가 손수 차려주는 밥상, 거기에 더해 자연밥상이라는 타이틀은 누가봐도 이끌리는 문구다.   이 책의 저자가 한국을 여행하면서 만난 자연 음식을 통해 감명을 받고 에세이 형식으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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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해주는 밥은 김치 하나 달랑 있는 상이라도 맛이 일품이라고 하지 않는가...

엄마는 가족의 건강을 위해 정성을 다해 손맛으로 만들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런 따뜻한 고향같은 엄마가 손수 차려주는 밥상, 거기에 더해 자연밥상이라는 타이틀은 누가봐도 이끌리는 문구다.

 

이 책의 저자가 한국을 여행하면서 만난 자연 음식을 통해 감명을 받고 에세이 형식으로 이야기가 있는 요리책이다.

요리책이라고 하기에는 요리 과정의 자세한 사진이 없어 그냥 에세이가 나을 거 같다.

하지만 테마별로 글을 싣고 마지막장에 완성된 자연속에 어울어진 음식과 그 레시피가 있어 손색이 없다.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테마로 나뉘어서 저자는 계절에 어울리는 자연에서의 먹거리를 이용해 맛깔스런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레시피 하나하나를 살펴보면 이 책이 표방하는 것처럼 인공감미료나 화학제품이 전혀 없어 정말 자연밥상이라고 해도 될 정도이다.

보통 우리가 생각해내지 못하는 요리를 자연속에서 얻어와 함께 어울려 만들어낸 완성작을 보니까 와~ 하고 감탄사가 연발 나온다.

 

봄은 꽃과 어린 봄나물을 이용한 음식이 입맛을 돋구게 만들고,

여름은 시원하고도 눈을 즐겁게 하는 음식으로 더위를 날려주게 만들고,

가을은 자연이 주는 결실의 재료로 만든 음식으로 풍성함을 만들고,

겨울은 묵은 겨울 야채를 이용한 음식으로 따뜻함을 만들어주고 있다.

 

우리땅에서 나는 자연의 산물로 얼마든지 퓨전으로 서양식처럼 근사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을 또한 이책은 보여주고 있다.

 

s*******6 2009.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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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세상은 아이에게 무엇을 먹이고 또 어떤방식으로 키워야 정말 몸에 도움을 줄수있는지 알수가 없지요. 지구의 땅이 울고 있다고 하지요. 저도 시골에  상추도 고추도 시금치도 직접 심고 키워서 아이들에게 먹이곤 하는데 땅이 정말  힘들어해요 . 우리 인간은 힘들면 약도 먹고  자신의 몸을  위한 일이라면 모든것을하지요. 하지만 땅은 자연은 인간이  도와주지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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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세상은 아이에게 무엇을 먹이고 또 어떤방식으로 키워야 정말 몸에 도움을 줄수있는지 알수가 없지요.

지구의 땅이 울고 있다고 하지요.

저도 시골에  상추도 고추도 시금치도 직접 심고 키워서 아이들에게 먹이곤 하는데

땅이 정말  힘들어해요 . 우리 인간은 힘들면 약도 먹고  자신의 몸을  위한 일이라면 모든것을하지요.

하지만 땅은 자연은 인간이  도와주지않으면  회복이 안돼지요.

 

 

산속에 들어가  살아보셨나요 . 지금의 아이들은 시골에 가는 친구들 왜  서울 친구들은

곡식이 어디에서 자라는지 모르고 먹고 있는 친구들이 아주 많아요.

어떤친구들은  벼가 나무에서 자라는줄 알앗다고 하던데요 ^^*

맞긴하지요. 곡식나무   ㅋㅋ ^^*

 

 

 

봄에 나는음식들 봄은 자연의 시작이라고 하지요.

모든 생물들이 겨울동안  몸안에 모든영양을 담고 있다 처음으로 세상을 보면서

우리인간들에게  지구의 모든것을 알리는 계절이지요.

여름은 우리몸의  해방을 알리는 계절  ㅋㅋ

봄에나는 식물과 여름에 나는 모든 곡식들의 먹거리을 알수 있답니다.

 

가을은 모든 곡식의  추수 봄과 여름의 힘들고 자신의 열정을 공들던  모든것을  기쁨의 의미를 알수 있는 계절이지요.

가을이 없다면  ^^*   넘 힘들것 같아요.

신토불이의 음식과 가을의 선물과 내마음의  편안한 여행과 향수도 느끼면서  신이 우리에게 주신 모든것을

기쁨의 마음으로  남과 함께 나누면서 함께 할수있는  계절  ^^*

 

이책한권이면 일년동안  다른책이 필요가 없을것 같아요.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나오는  야채들을 모두알수 있지요.

달래,표고버섯,유채꽃,민들레, 뱀딸기 등 우리몸에 필요한것 계절마다 영양가 있는 모든

알수 있답니다.

 

민들레  아세요  우리몸에  아주 많은 도움을 주는 약이랍니다.

약중에 보약 지금은 진정한 우리나라 민들레을 찾을수 없는게 안타까움지만

흰 민들레는 지금볼수 가 없지만  노란 민들레도 아주 도움이 된답니다.

차로먹고  위에 처럼  샐러드도  해먹어보세요 .

 

여름에는  모든 야채로 모든을 해서 먹어보세요.

한가지를 먹은것보다  모든 종류를 함께해서 먹으면 몸에도 좋고 자신도 모르게 

모든 영양소를 함께 보충할수 있지요  .

사진만 보아도 넘 맛있게 보여요  .

먹고싶다   ㅋㅋㅋ  ^^*

 

아이가 밥을 먹지 않을때  먹이면 넘 좋을것 같아요  .

고구마  포타주와  버섯말이 메밀 팬케이크 

오늘저녁  아이들에게 먹어보세요

 

오늘저녁은  밥찬 걱정없이  넘 좋아하는  배추로  어떠세요 ^^*

 

아직 집에서 장을 담가보지 않았지요 ^^*

올해는 한번  시도를 해볼까    장담그기  ^^*

아세요 .  한해의 장맛이  1년동안의 모든것을  알수 있지요.

이책을 보고 함 시도해 보아야겠어요^^*

 

 

 

지금은 아주 좋은 요리책들이 많아서  솜씨가 없는 사람도  열심히 배워 솜씨를 ........

오늘 저녁 신랑을  깜짝 놀라게  해주는게 어떠세요.

 

n******6 2009.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속에서 얻은 재료로 자연밥상을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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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음식과 집에서 해주지만 재료들의 반은 어쩔수 없이 농약이 들어가거나 방부제가 들어간 음식을 먹고 살아야 하는 요즘...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에게 우리가족에게 방부제와 농약, 인스턴트 제품으로부터 벗어난 요리를 해줄 수 있을까 항상 고민에 고민을 한답니다..   하지만 고민은 고민에서 끝날 뿐... 그저 야채는 유기농으로 골라서 하는 정도로만 우리의 식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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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음식과 집에서 해주지만 재료들의 반은 어쩔수 없이 농약이 들어가거나

방부제가 들어간 음식을 먹고 살아야 하는 요즘...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에게 우리가족에게 방부제와 농약, 인스턴트 제품으로부터 벗어난 요리를 해줄 수 있을까 항상 고민에 고민을 한답니다..

 

하지만 고민은 고민에서 끝날 뿐...

그저 야채는 유기농으로 골라서 하는 정도로만 우리의 식단을 꾸미고 있죠~~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어쩔수 없는 노출 속에서 외면하지 못하고 사먹일 수 밖에 없는 현실..

또 어떻게 자연주의 밥상을 해줘야 할지 몰라서 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엄마가 차려주는 자연밥상이라는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희망을 봤다면... 저희 집 식단에도 희망을 갖을 수 있는거 겠죠??

 

저 이 책을 받아들기전까지는 그저 자연주의에 입각한 그런 요리 레시피들로 가득차 있는..

그런 요리책 정도로만 생각했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선물을 받고 읽기 시작해보니,

절대 요리레시피들로 가득찬 요리책이 아니었어요~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작가가 어떻게 자연속에서 느끼고 살아가고 있는지의 내용이 가득찬 수필집 같은 책이었답니다.

항상 아이들에게 정원이 있는집에서 자유롭게 뛰어놀게 하고 싶지만..

경제적으로 환경적으로 그것이 힘든것이 아이에게 마냥 미안하기만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어찌나 부럽던지요..

우리 아이에게도 자연을 느끼게 하면서 그속에서 나오는 음식물들을 뜯어서 혹은 따서 직접 요리를 해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아이들도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됬어요~

평소 화초 하나 키우는거 싫어하는 저에게 반성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그저 마음만 정원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만 했지, 저희 집은 상막 그 자체였거든요... T.T

어쨌튼.. 요 책 읽고 나서 저는 아이와 양재꽃시장에 가서 아이가 키우고 싶어하는 토마토를 사와서 화분에심어서 지금 열심히 키우고 있답니다.. ㅎㅎ 완전 발전한거죠~~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각 계절마다 자연속에서 느끼는것 또 계절에 피어나거나 자라는 식물들과 열매들을 조금씩 알려준답니다.

그리고 각 계절별 수필과 같은 글이 끝나면.. 각 계절별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의 레시피들이 몇가지 수록되어 있어요.

작가분이 일본분이어서 조금은 우리입맛에 안 맞을것 같은 레시피들도 많고,

워낙 육류를 좋아한다거나 잔뜩 조미된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거부감이 드는 레시피들도 좀 있지만, 레시피들을 통해서 우리 입맛에 조금씩 바꿔가면서 자연주의에 맞게 만들어 먹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예를 들어 된장 양념 죽순꼬치는 죽순은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버섯이나 고기 또는 여러가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것들로 바꿔서 된장양념을 뭍여서 먹는다면

멋진 요리가 완성되겠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우리식 맛깔나는 장만들기가 부록으로 있어요..

아직 장류를 한번도 만들어보지 못한 저에겐 좋은 정보이지요..

사먹는게 편한면도 있지만, 집에서 깨끗한 재료를 사다가 맛있게 담가먹어보는것도

우리집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좋을것 같았어요~

 

사계절동안 우리가 맛볼 수 있는 자연속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들은 정말 많았어요

이 책에서 수록된 재료들만이라도 잘 이용해서 만들어 먹는다면 정말 우리집 식탁은 멋진 자연주의 식탁이 될 수 있을것 같은

기대를 팍팍 갖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우리의 자연이 이렇게 많은걸 주는데..

그걸 여태 모르고 살았다는것이 정말 아쉬웠구요..

이제부터라도 자연이주는 재료들로 가족들에게 명품 식단을 재공해주고 싶네요~ ^^

 

YES마니아 : 로얄 h*****2 200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