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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여단이 지하 경매장을 습격해 무차별 약탈을 벌이며 압도적인 무력을 과시하는 장면이 펼쳐지는 11권! 곤과 키르아가 여단에게 붙잡히는 위기를 맞이하는 한편, 크라피카는 동족의 원수를 갚기 위해 암살팀에 가담해 여단을 바짝 쫓습니다. 여단장 클로로가 직접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긴장감이 극에 달하는 치밀한 복수극인 편입니다. |
| 어떤 만화를 봐도 일단 빌런보면 심장이 뛰는 병이 걸림 근데 일단 작가들부터가 맨날 빌런 매력적으로 그려내서 노림수라고 생각안할수가 없네; 환영여단의 단장이라니 매력그잡채고 클로로 이름도 넘 까리함 나쁜 금쪽이짓 그만하고 사이좋게 지내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