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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책을 받아 다음날이 중간고사인데도 이 책을 손에서 놓치못하더군요.어렵게 생각하는 통계나 그래프등 여러가지 다양한 예시와 중간중간 확인 체크문제까지 넘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거 같아요.여기서 나오는 시리즈는 다 구입해서 보려고 합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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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우리 딸애가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하는 말...
" 엄마, 성우(동생)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
재밌다며 연달아 두번을 보더라구요.
아이의 말을 듣고 제가 한번 읽어 보았더니
정말 쉽고 재밌게 통계에 대해 풀어놓은 것 같아요.
통계가 굳이 수학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는 걸
이 책을 보면서 새롭게 알았구요
중간중간에 간단한 문제도 풀어볼수 있게 되어있어서
훨씬 유익한 것 같아요
이런 책처럼 과목과목의 틈새를 메워주는 책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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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 생활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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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초등학교 교실. 책의 등장인물은 범수, 미나, 수리. 범수와 미나는 같은 반 짝꿍인데 범수는 미나를 짝사랑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수리라는 아이가 이 반에 전학 온다. 수리는 통계에 관심이 많고 수학을 무척 잘하는 똑똑한 학생이다. 미나는 지적인 수리에게 호감을 느끼고, 범수는 그런 수리를 질투하며 그를 능가하기 위해 통계 공부에 매진하기 시작한다.
[교과서 속 통계 만화]는 통계에 ‘통’자도 몰랐던 주인공 범수가 하나씩 통계를 배워나가는 과정을 만화로 그렸다. 막대그래프 하나만 써 먹었는데 차츰 꺾은선그래프, 원그래프 등 다양한 표현 기법을 알게 되고, 각 그래프의 차이점과 활용 포인트를 터득한다. 초등학생의 수준에 맞춰, 어려운 용어나 개념보다는 학교에서 흔히 접하고 교과목에서도 자주 보는 것들을 다룬다. 통계가 생소했던 독자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