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게 읽다가 무심코 알게된 사실인데 권수마다 가격이 차이나서 조금 놀랐습니다ㅎ 두께에 비해 너무 저렴하다고 생각해서 전권을 구매했는데 절반정도는 가격이 오른 9천원이더라구요ㅎ 그래도 지금 나오는 작품에 비하면 저렴한 가격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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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크로우즈 보다는 크로우즈 속편은 워스트를 우연치 않게 보게되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는 바람에 크로우즈를 알게 되었다 바로 만화방에 가서 크로우즈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건 소장해야겠다라고 생각해서 인터넷에 알아보니 크로우즈 구판은 절판되었고 완전판이 출시되어 있었다 나야 구판보다는 완전판을 선호하는 스타일이라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완전판을 구매하기 시작하였다 물론 완전판이 되면서 가격부담은 살짝 올라갔지만 그래도 판형이 커지고 종이도 깨끗하고 무엇보다 표지 디자인도 원작자가 새로 그렸다고 하니 뭐 충분이 이 가격을 지불하고도 만족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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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만화대여점에서 봤던 크로우즈.....중간에 2권을 누군가 반납을 안해서, 뒤얘기가 너무 궁금해 서점에서 구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렇게 다시 전권 수집을 목표로 구매하고 다시보고 진열해놓으니 기분이가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초반에는 누가누군지 얼굴이 다 비슷하게 생겨서......알아보기가 힘드네요 ㅋ 그때도 얼굴에 흉터자국으로 누군지 기억했던 기억이..... 그래도 한방이 있는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로쿠데나시 블루스(국내명 비바블루스)와 함께 제마음에 학원만화 NO.2 입니다(블루스가 1위.....) 다들 지갑을 여시고 명작을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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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야가 스즈란 고등학교를 떠난 시점에서부터 스토리를 전개해나가고 있는 후속작 워스트와 크로우즈와 같은 시대배경을 다루고 있지만 다른 인물의 이야기를 다룬 QP도 있다. 타카하시 히로시가 스토리만 감수하고 유우 하지메가 그림을 맡은 크로우즈 외전 "린다만편"도 최근 연재 중, 린다만이 중학교 시절일 때의 이야기를 다룬 말그대로 외전격 작품이다. 만화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미이케 타카시감독이 크로우즈 제로라는 제목의 영화로 제작했으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보우야가 전학오기 1년 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므로 보우야는 등장하지 않는다. 이쪽도 나름 성공해서 속편이 제작되고 만화로도 연재 중. 크로우즈, 워스트 시리즈는 항상 서현아가 번역을 맡기로 유명하다. 심지어 팬북까지 서현아가 번역했다. 서현아답게 번역의 질은 기본 이상은 되지만, '~들'(~たち) 관련 오역이 자주 보인다. 작중 문맥을 따졌을 때 '패거리, 일행, ~네' 정도로 번역하는 것이 옳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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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즈는 그 몰입력에 비하여 끝나가는 아쉬움은 덜한 책이다. 왜냐, 이 이야기가 끝이 아니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스즈란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도저히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라고는 믿을 수 없는 이 이야기들이 워스트로 이어지고 독자들의 마음마다 세워진 스즈란에 고스란히 남아 있기 떄문이다. 때문에 크로우즈의 독자들이라면 이 책에 깊이 빠지지만 이 책이 끝나가는 것을 슬퍼하지는 않는다. 정말로... 슬프지는 않다.. 다만 조금 많이 아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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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일러스트 디자인에 이끌려 구매해서 20여년 만에 다시 보지만 당시 연재때 몰입감과 감흥은 없네요. 시대를 아우르는 만화는 아닌듯 그런면에서 보면 슬램덩크는 대단... 책의 제본이나 퀄리티는 좋아요. 리뷰 150자는 너무 기네 뭐 그렇게 쓸말이 없음 팬심으로 어쨌든 다 모아야겠네요. 워스트, 큐피 다 모아야겠다는 생각이였지만 크로우즈까지만 구매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