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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본좌 티처 2권 내용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순정 학원물의 정석을 한 계단 한 계단 정말 빈틈없이 밟아 갑니다. 1권에선 [여주인공 마후유의 전학+잘생긴 옆자리 불량과의 만남+잘생긴 어릴적 소꿉친구(?)와의 재회], 2권에선 [부활동 탐방+불량 학생들과 얽힘+잘생긴 옆자리 불량 선도하기]. 언뜻 스토리 라인만 봐선 순정 만화의 정도를 걷고 있는 듯합니다. 하지만 여주인공 마후유가 탱탱볼처럼 이리 튀고 저리 튀면서 예상을 벗어나는 것이 이 작품의 묘미예요. 클리셰를 비껴나다 못해 때려부수는 수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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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 티처 2권 리뷰입니다. 이건 제 가족들도 알 정도로 제 인생작이에요ㅋㅋㅋㅋㅋ 사실 개연성 없는 부분도 많지만 캐릭터들 매력이랑 재미 개그로 다 끌어가요ㅋㅋ큐ㅠㅠㅠ 진짜 완결 나서 넘 아쉬운데 이미 갖고 있지만 낡은 건 새걸로 교체하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초반부 봐도봐도 재미있다.... 진짜 사람 많아지지만 역시 제일 좋은 건 초반 세명 같아요. 사랑한다 애들아 |
| 하야사카와 쿠로사키는 원치않게 규율부로 써클이 정해지고 담당샘은 타카오미군이 됩니다ㅋ타카오미군은 교장샘과 내기를 했는데요..그것은 입학 인원을 지금의 배로 늘릴것ㅋ해서, 첫번째 임무가 주어지네요ㅋ캡짱과 마후유가 그런 인연이였다니 뜻밖이에요ㅋ그림체 너무 좋아요..러브는 1도 없지만 너무 재밌어요ㅋ나츠오도 나오고ㅋ..하야사카도 착하고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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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티처를 왜 10권 이상부터 모았는지 후회가 될 만큼 내용이 재밌어
이번 기회에 전부 모아보자고 다짐을 해보며 한 권 한 권 모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권 수가 앞 쪽이고 익숙한 현재 그림체보다는 살짝 거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 그림체도 무척 매력있습니다..
정말 기존의 순정만화 여주인공들과 다르게
이번권에는 남장도 하네요.
역시 주인공은 전학을 가도 순탄치 못한 학교생활을 즐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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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 티처. 교사가 본좌 자리를 차지할 만큼 뭔가 느낌적인 느낌을 주는 만화이다. 이 책에서 설정하고 있는 모든 요소들이 기상천외하기도 하고 상큼발랄하기도 하다.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은 친구가 되어 함께 적들을 패대기치며 성장하고 있다. 성장물이기도 하고 성장물의 사파 같은 느낌을 주는 참으로 교묘한 만화이다. 살생님보다는 훨신 느낌이 덜 하지만 나름 괜찮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