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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신앙에서 잘 키워낸다는게 쉽지 않다. 성경적으로 무엇이 옳은지.. 특히 요즘 뉴스에서 나오는 여러 마음아픈 사건들을 바라보며 부모로서 앞으로 커 갈 자녀들을 향해 긍휼한 마음이 앞선다. 쉽지 않다. 내가 그렇게 양육되지 않았기 때문에 막막할 수 있는 성경적 방법론에 대해서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여전히 부족하고 실수하지만 흔들리지 않고 갈 수 있게 해주는 이 책을 많은 부모들에게 추천해주고 싶고, 읽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함께 나눌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 함께 나누면 은혜가 배가 되고 수고는 반으로 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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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의심가득해서 열었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흥미롭네요.. 성경 읽고 기도하며 알 것 같은데 막연했던 심상들을 분명하게 짚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만나게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특히 자공고 특목고 고등학교 근무하며 외적으론 훌륭해보이는, 그러나 속은 곪아문드러진 사춘기 아이들 두고 근무할때 많이 고민하던 주제들에 대한 성경적 방법론들이 많이 제시되있어서 참 귀한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가 얼마나 절절한 심정으로 이 책을 썼는지가 한구절 한구절 읽을때마다 느껴져서 더 소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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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양육에 있어 꼭 유념해야할 내용. 한번씩 읽어보며 생각해야하고 삶에 적용할만하다. 책은 내용도 유익하며 그 깊이가 있어 도움이 된다. 그러나 번역이 너어무 매끄럽지 못해 가독성이 떨어지며, 가끔 무슨 말인지 모를 구절이 더러 있다. 참 아쉬운 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