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우오노메 산타 작가님의 저서 행복한 밥1을 읽고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않게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식도락을 즐기는 사람으로 만화책도 요리관련 만화 보는걸 좋아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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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별로라 음식이 맛있어보이지도 않고 내용도 90년대 팔리던 신파 섞인 단편 이야기 모음 같음. 많이 봐줘서 2000년대 라디오에서나 들릴 것 같음. 한 2000년대 초반 쯤에 나온 걸 번역한게 아니라면 작가가 현대를 살고 있지 않는 듯 하다. 이게 요즘 만화라니..이해할 수 없고 촌스럽고 시대에 뒤떨어짐;
그리고 중간에 찐빵같은 대머리 총각에게 얼굴은 잘생겼다고 써놔서 ??? 작가가 미남이란 존재를 모르는 듯..
그리고 일본 침략전쟁을 미화한 고양이 맘마 작가였는데 어째선지 작품 리스트에 안떠서 몰랐다.. 다시는 이 작가의 책을 사지 않을 것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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