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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완결이 빨리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야마자키 타카코님의 보이!는 정말 완결까지 거의 15~20년(?) 가까이 걸렸던 듯 한데.... 처음 1권 읽을 때는 보이 ! 때처럼 길어지면 어쩌나 했는데... 이번에 오히려 좀 짧다는 느낌이네요^^ 아무튼 재미있게 발 봤습니다~
'준비중' 제4권. 유즈츠에게 고백했다 차인 남자 · 츠키나미가 어째선지 닛세이를 쫓아다닌다. 그리고 "심부름센터"에서 의뢰를 받은 유령퇴치 알바에도 같이 가게 되는데…. 그 후, 닛세이는 유즈츠에게 갑작스런 이별 통보를 받는다. 두 사람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트러블 청춘 스토리 마지막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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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타카코다운 내용이지만 <보이!>가 워낙 대단했기 때문에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림도 예전이 조금 더 예뻤던 것 같은데, 작가님들 그림체는 변하기 마련이니 어쩔 수 없네요. <제로> 같은 판타지물도 다시 했으면...하고 생각했더니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레가의 13>이 있었군요.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다 정발됐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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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 중 4권 ]
유즈츠에게 고백했다 차인 남자 · 츠키나미가 어째선지 닛세이를 쫓아다닌다.
... 총 4권 중, 개인적으로 4권 표지가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야마자키 타카코 작가님 작품은 보이랑 이전에 단편집 몇권을 본것이 전부이지만 준비 중은...음 기대보다는 조금 덜 재미있었지만 작가님 특유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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