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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께는 죄송스런 말씀이지만 과연 이책이 스트럿츠2 책인지 조차 의심스럽습니다.
ibatis, ajax, soap,벨로시티등등 내용물만 풍부하게 구성해놨지 스트럿츠에 핵심은 어디로 사라진건지..
더군다나 최소한 이책을 접하는사람들이라면 jsp는 당연히 기반이되있는것인데 jsp기본을 한챕터로삼고 몇십페이지에 걸쳐서 기술해놓은것은 무슨의도인지요
이책을 읽어가면서 제일 실망스러웠던 부분은 ActionSupport의 핵심설명과 Preparable, ModelDriven 인터페이스의 구현은 어디에 기술되어있는지 찾기조차 힘든것이었습니다
아이바티스를 적용한 게시판구현 챕터에서도 참 절반이하로 줄일수있는 소스들을 스트럿츠프레임워크의 주요특성들은 싹다배제한채 소스코드만 두배이상 불려놨더군요 책만 두꺼워지면좋은책일까요 내용이 이렇게 허술한데..
스트럿츠2의 핵심인 인터셉터 부분은 인터넷검색으로만으로도 충분히찾을수있는 기본정의로만 대신하였구요.. 700페이지에달하는 책분량에서 스트럿츠2의 중요기법과 설명등을 기술한 분량은.... 대략 200페이지도 안되보입니다.
저자분께도 실망스럽고 삼양미디어 출판사에도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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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들께 죄송하지만 짜집기를 한건지? 짜집기를 할때 잘못한건지? ...스트럿츠2단락에 갑자기 스트럿츠1소스가 나오고... EJB는 2.0을 사용하고...등등등... 어떻게 이런 책을 출판할수 있는지...삼양미디어 출판사를 믿고 샀는데...저자분들이 스트럿츠2를 알고 쓴 책인지... 다른분 말씀처럼 정말 이런 어이없는 책은 첨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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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교재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그당시에 괜찮은 책이겠거니 생각하고 보기 시작했지만 며칠만에 접었지요 이해안되는 설명, 되지도 않는 예제소스등등...
지금은 스트럿츠2+ibatis로 개발해봐서 이 책을 다시 보고 바로 버렸습니다
이 책에 가장 말도 안되는 점이 스트럿츠1과 스트럿츠2를 비교하는 부분인데요 스트럿츠2가 스트럿츠1의 연장선으로 자칫 생각할 수 있겠지만 엄연히 다른 프레임윅입니다 호환자체가 되지 않지요 그런데 비교를 하는데 한챕터를 할애하죠..
아마 출판사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불만글이 전부입니다 물론 책을 펴냄에 있어서 불만글이 없을수는 없겠지만 댓글의 전부가 불만글이 난무하는 점은 이책의 가치를 알수 있겠지요
스트럿츠2 관련 다른책은 별로 못봤지만 가격대 질을 비교하자면
차세대 MVC 스트럿츠 2 프로그래밍이라는 2만원도 채안되는 책이 훨씬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비싸고 두꺼우면 그만큼 좋은 책이라는 생각은 옛날말이네요
왠만하면 이 책을 사서 저처럼 후회하는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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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판이고 그나마 좀 구성이 괜찮을까 싶어 구매 했습니다만..
최악이로군요 ...
기본적인 셋팅부터 맞춰볼 생각도 없이 스트럿츠2 프레임워크의 기본 예제파일을
고대로 가져다 놓은 초반의 챕터 부분은 성의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책을 따라가다 보면 스트럿츠2의 기본 환경설정부분이 가장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그부분에 대해서 매우 간략하게 대충 처리를 해두었으며 ..
개발하는 입장에서도 새로 자기가 인터넷을 찾아서 하는것이 빠를 수준으로 좋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샘플소스 역시 step by step 으로 하다 안되면 그걸 이용해서
풀어볼수 있도록 구성을 하여야하는데 책에 있는 소스부분만을 그대로 나열한 것이
알아서 잘 하세요 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이클립스의 구성역시 개개인의 개발자마다의 셋팅 방식이 있겠습니다만은 ..
이클립스를 사용해서 프로젝트를 한다기 보단 이클립스를 많이 사용하니까 그냥
끼워넣엇다 싶은 수준입니다. (기본적인 라이브러리 톰켓 연동 부분부터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혹시 이걸 가지고 개발을 하실분들은 다른책을 권해드립니다.
전 몇페이지 보다 집어 던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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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it관련 서적을 수십만원어치 사면서 공부하면서 이책처럼 어이없는 경우는
첨이다. 만든이야 잘아니까 책을 집필했겠지만 이런류의 책들은 어느정도 알지만
처음 프레임웍이란걸 배우게 되는데 이건 머 도대체 멀 알수가 있어야지
나도 개발자이지만 예제씨디를 돌려서 이것 처럼 황당하고 어이없는경우는
머라 말할수가 없다. 이책을 구성하고 만든 저자들의 의도를 당최파악할수가 없다.
나는 알지만 모르는 다른사람에게 알려주어야 하는게 책이라 백지장에 하나하나
써주어야 하는게 맞건만 자기들 생각을 주저리 주저리 떠든 책이라고 밖에
말할수 없다. 나는 이책 저자들과 출판사에게 지금 이시간 말하고 싶다.
책값 32천원의 책값을 하려면 예제 소스 되는걸 다시 배포하길 바란다.
그리고 모든 예제가 이클립스 웹프로젝트에서 돌아가게 예제를 다시 구성해서
배포하기 바란다.
xml 파일이나 자바파일 jsp 파일을 한글 이름으로 해놓고 사용자보고 일일이
구성하라는 건가? 사용자는 우선은 봐야하는것이다. 돌아가는게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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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럿츠2와 스트럿츠1을 비교하는것이 이책의 가장 큰 문제다??????? 다른 스트럿츠2책 안보시고 이책만 보시는 열혈독자로 생각됩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
이번 기회에 다른 스트럿츠2 서적들도 한번 훑어보시면 되겠습니다. 전부 스트럿츠1과의 차이점에 대해 거론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문서들이 스트럿츠1과 스트럿츠2의 차이점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서로 플랫폼이 다르고 호환불가한것 맞습니다. 하지만 비교하면서 스트럿츠2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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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사용해서는 안 될 책.
예제소스는 첫번째 것부터 실행이 안 되고, 그 이후에도 안 되는 것들이 부지기수입니다.(대부분 책에 나온 설정파일에 대한 부분이 잘못 나와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그대로 따라하면 실행이 안 됩니다 -_-)
그렇다고 개념적인 설명이 잘 되어 있냐하면 그나마도 수준 이하입니다.
IT관련 서적들 중에 수준이하의 책들이 꽤 많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어떻게든 수박 겉핥기식으로라도 활용을 할 수 있는데 비해, 이 책은 그나마 수박 겉핥기 흉내조차도 불가능합니다.
이것보다 싼 책들이 설명 더 잘 되어 있으니, 그 책들을 보시기를 바랄 뿐입니다. 책 이름을 추천하고 싶지만, 괜한 오해 받을까봐 적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어느 걸 보셔도 이 책보다는 만족들 하실 겁니다.
다른 분들은 저처럼 비싼 돈 주고 사서 돈 아까운 일 없으시길 바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