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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리뷰가 1개도 붙어있지 않은 게 신기한데요, 화이트헤드 철학의 전문가의 조언에 따르면, 난해한 화이트헤드 철학을 세상에서 가장 쉽게, 그리고 가장 적절한 예를 들어 설명한 책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관심은 있었지만 다른 책들을 보다가 벽에 부딪친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아마 읽으면서 행복 엔돌핀이 마구 솟아오를 거예요.^^
전혀 기본 정보나 지식이 없이 화이트헤드에 접근하려는 분께는 <화이트헤드와의 대화>(궁리, 2006)를 권합니다.
노력하는 만큼 풍성한 소득이 있을 거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