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아는 아직 불완전하고 파트너인 세실리는 드디어 자기의 잘못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아직 미완성이네요. 하지만 상황은 급박하게 전개됩니다. 결혼은 했지만 전혀 알콩당콩함이 없는.. 그런 대사가 있긴하지만 전혀 그런느낌이 들지않는 그런 부부입니다. 덕분에 이 부부는 전혀 재미가 없어요. 그냥 파티의 일부분인 것 같습니다. 애인인 것 같지도 않아요.그리고 마지막엔 최종 보스가 부활까지 했으니 드디어 마지막장으로 가는 길인 것 같습니다. 악당역은 어떻게 마지막을 장식할 것인지가 궁금하고.. 최종보스역이 설마 그것일 줄야 놀랐습니다.. 그걸 마왕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상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