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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입식으로 외우기만 하던 한자의 시대는 가라~ 한자엔 이야기가 있고, 재미가 있고, 즐거움이 있다.. 국어의 70%이상은 한자~ 그래서 한자는 국어교육과 함께 필수! 그러나 한자 좀처럼 외워지지도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그러나~실망하지 마라~ 으랏차차 한자마법이 정말로 우리를 한자의 마법을 걸어 줄테니... 한자를 상형화시켜 자연스업게 익히고 외울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한자와 친해지도록 도와주니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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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유아때 해줄려고 계속 마음먹고는 있었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우연한 기회에 한자마법책을 읽게 되었는데 요즘 책은 한자책도 이렇게 재밌게 나올수가 없더라구요. 일단 항상 그렇듯(?) 제가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보기에 글쎄요...그림이 조금 제가 알던 것과는 억지스러움이 살짝 있기는 했지만 그럭저럭 알기쉽게는 된것 같아서 자~ 한번 볼래? 라고 했더니... 우리 애는 깔깔 대고 웃더라구요. 계속 보면서 이거 정말 웃긴데??? 한자책에 숫자 육이 손가락으로 표현된것도 혼자서 막 따라해보고...엄마 이런글자도 있다니까~ 어린이 한자책은 어린이 눈높이에서 만들어진거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일단 관심끌기는 성공한것 같아 안심이 되요. 한자가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글자라 내심 조심스러웠거든요. 8급이라 쉬운글자위주로 나와있기는 해도 뜻자체가 이해가 안가는게 많아서 같이 읽어줘야 이해가 빠를것 같아요. 그것도 부모된 생각이지 아이생각은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지켜봐야할일이지만요. 한자를 정확히 알고 외움으로 그것을 안다는것 보다는 뜻풀이과정이나 단어의 조합등을 이해하는것에 중점을 두고 가르쳐보려 합니다.
저도 학교다닐때 한자가 가장 쉬웠던 과목중 하나였거든요. 어릴때부터 무작정 다닌 동네서당의 영향이 좀 컸던것 같아요. 많이 알지는 못해도 이해력의 증진에는 기여를 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어리니만큼 좋은 책을 선정하였다는데 마음이 놓입니다. 한자마법책, 다음단계로 올라가기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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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이 기다리던 으랏차차! 한자마법 책이랍니다. 울아들 요즘 한자에 빠져서 이책을 무지 기다렸거든요. 한자급수 8급(6~9세)용이라고 적혀있네요. 이제 6살인 울아들이 보기에 딱 좋은 책이더라구요.
차례를 한번 볼까요?? ㄱ,ㄴ,ㄷ 순으로 50자가 실려있답니다. 어떤 내용일지 무지 궁금해 지네요.
"가르칠교" 그림으로 가르칠교자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보여주네요. 회초리로 때리며 가르쳐서 배우게 한다는 뜻이래요.아~ 그렇구나... 딱딱한 한자만 있는게 아니라 만화까지 섞여 있어 아이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생활속의 한자공부 코너가 있어서 '가르칠교'자가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가 있답니다.
"나라국" 백성과 땅을 지키기 위해 국경을 에워싸고 적이 침입하지 못하게 했다는 데서 '나라'를 뜻한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도깨비 캐릭터가 등장하니 아이가 더 흥미로워 하네요.
한 단락이 끝날때마다 도깨비 이야기가 하나씩 있어요. 할머니가 해주시던 옛날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책 그림도 재밌고 이야기도 재밌어요.
만화책같죠?? 울아들 만화 너무 좋아하는데 이 부분도 좋아하더라구요.
학습노트를 한번 볼까요?? 책에서 배운 내용을 학습노트에서 다시한번 복습해 볼 수 있어요. 아이가 그냥 동화책 읽듯이 한번 쭈욱 읽었을 뿐인데 관련된 글자에 줄을 긋는 걸 제법 하더라구요. 책을 그냥 읽기만 했는데 한자가 자연스럽게 익혀지는것 같아요.
어린이들이 우리말의 어휘력을 높이고 표현력을 향상시키려면 한자어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말 어휘의 70%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한자어의 속성을 제대로 익히고 이해해야만 어휘력이 높아지고 사고력의 폭도 넓어지게 된다고 하니 이제 한글을 읽고 쓰기 시작한 울아들에게 딱 좋은 한자책인것 같아요. 어렵지도 않고 즐겁게 배울수 있는 한자!!!!! 저도 같이 보고 있답니다. 어른용도 나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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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영어를 비롯해서 저희때와는 달리 일찍 시작하는것들이 많은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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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공부를 중학교 들어가서 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아이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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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한자 완전 정복을 위해서 만들어진 으랏차차! 한자마법은 제목처럼 재미있을것 같은 기대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한자 급수 8급에 해당하는 한자들을 모아두어서 아이가 이 책을 보고 열심히 공부한다면... 한자능력시험도 치를수 있겠구나 생각을 했답니다. 책을 보면 귀엽고 깜찍한 도깨비와 강아지 한마리가 등장해서 만화처럼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 두 주인공 덕분에 어려운 한자지만 재미가 더 해져서 쉽게 느낄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책은 ㄱ,ㄴ,ㄷ 순으로 한자를 가르쳐 주고 있고 한자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에 관해서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리고 생활속의 한자공부를 통해 그 한자가 포함되어 있는 단어를 예를 들어서 한자로 적어두고 그림과 함께 그 뜻에 관한것도 함께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깨비 이야기로 우리들에게 옛날 도깨비 이야기들을 들려주어서 그 이야기 읽는 재미도 있습니다. 도깨비 이야기로는 도깨비 감투,도깨비가 쌓아준 독,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선비와 도깨비, 도깨비가 나타나는 고개,금방망이, 은방망이 이렇게 6개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책과 함깨 8급 한자 노트까지 있어서 유용하게 쓰이는 것 같습니다. 앞부분에는 한자가 생긴 순서와 함께 관련된 글자에 선을 그어 연결하는 것까지 있어서 공부하고 복습으로 해보면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뒷부분은 여백을 두어서 아이들이 직접 써보고 외워보는 연습장으로 활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가 한자에 대한 관심이 적어서 걱정을 했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한자가 꼭 필요한것은 아니지만 알고 있지 않으면 불편한 부분이 있고 학교 교과 과정에도 있는 부분이라서 아이가 한자와 좀더 친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아이가 한자에 대해 좋은 인상이 남겨진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한자가 만들어진 것을 보고 흥미를 느끼고 재미있어하는 아이를 보니 책을 함께 읽은 보람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해서 한자능력시험도 도전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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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성인부터 초등학생까지 한자배우기 열풍이 불고 있죠. 한때 우리말을 아껴야 한다는 이유로 한문 교육을 축소, 폐지했으나 우리말 안에 한자어가 많은 까닭에 우리말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자에 대한 이해가 필수이기 때문이죠. 실제로 한자를 알면 뜻을 잘 모르는 단어도 유추할 수 있고, 좀더 풍부한 어휘실력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 추세 때문인지 저 역시 '아이에게 어떻게 한자를 익히게 할까'를 고민하곤 했지요. 한자 교육이 필요하다는 데는 동감하지만 그 방법적인 측면에서는 난감하더라구요. 한자 자체가 워낙 복잡하고 어린 아이들 책에 많이 나오지 않으니 익숙하지도 않구.. 그러던 차 아주 재미있는 한자 공부 책을 만났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내용을 만들고 편집을 해서 어린이용으로 그만입니다.
▶일단 ㄱ-ㅎ 순서로 정리를 해 놓아 사전처럼 모르는 한자가 나오면 찾아볼 수 있어 좋아요. 또한, 전체적인 편집이 빽빽하지 않아 편안하네요. 한 장에 하나의 글씨를 담고 있어 하루 한 장 혹은 하루 두 장..이렇게 목표를 잡기에도 편해요.
▶개별 한자들을 그림과 함께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어 복잡한 한자도 비교적 쉽게 이해하면서 익힐 수 있어 좋아요.
▶한자를 활용하여 생활 속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어의 뜻고 친절하게 설명해 놓아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삽화도 한자의 의미를 이해하는데 한 몫하네요.
▶이 책의 캐릭터인 '도깨비'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도 실어놓아 상식도 늘릴 수 있어 좋네요.
처음부터 큰 욕심 내지 않고 하루에 한자씩 익히면서 한자 단어로 응용해 나가면 처음 한자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한자 익히기가 어렵지만은 않을 것 같아요.
한자완전정복을 꿈꾸는 어린이들한테 아주 좋아요. 강추합니다. |
| 처음 첩하는 한자학습은 한자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연상 되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구요 어린이들이 한자의 음을 읽고나서 관련되 한자를 찾아 연결하ㅔ 함으로써 한자를 쏙쏙 기억하게 만듭니다 아이 들이 쉽게 익히고 배울 수 있을것 같아요 ㄱ,ㄴ.. 은 순으로 되어 있어 외우기 쉽고 한자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유래를 알 수 있어 첨 한자를 접하는 아이에게 넘 좋아요 학습노트가 있어 연습하고 쓰고 읽고 익힐 수 있어 더욱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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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작은 아이(6세)가 책을 보자마자 자기방으로 가지고 들어간다 책상에 앉더니 혼자서 공부를 한다 혼자서 책을 읽고 어린이집에서 배워온 영어도 혼자서 책을 보면서 공부한다 그러던 녀석이 오늘은 한자 공부를 한다 혼자서 할 수 있을까?? 한자는 모를텐데라는 걱정반 호기심반으로 방문을 열어보았더니 책을보며 혼자서 가르칠 교 하면서 보고있다 그림으로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그런지 아~~ 하면서 열심히 공부한다 다음 학습노트 를 펴더니 이젠 따라서 쓰기를 한다 작은 손으로 곧잘 따라서 쓴다 어찌나 귀여운지 책을 내가 먼저 보기전에 아이가 먼저 어렵지 않게 보고있다 그걸로 만족했다 시간이 좀 지나고 나서 나오더니 엄마 아홈구는 어떻게 만드는줄 알아?? 하면서 책에서 본대로 손으로 글자를 만들어보인다 한자하면 너무 어렵다 물론 아이도 어려운 한자는 알기 힘들겠지만 한자와 풀이가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다 그리고 생활속의 한자공부로 다른 단어도 알기 쉽게 큼직큼직하게 되어있어서 너무 보기 좋다 쉬엄쉬엄 도깨비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옛날이야기 듣듯이 재미있다 한자공부 이렇게 쉽게 재미있게 한다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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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랏차차! 한자마법을 읽고>
어린이용 한자 책이나 글쓰기용 한문 책등이 넘쳐나는 이때에, 굉장히 보기 쉬운 그림과 손쉬운 설명으로 구성된 "으랏차차! 한자마법" 책은 우리 어린 아이들이 조금은 친근하고 편하게 한자를 접할 수 있게 만들지 않았나 싶어요.
또한, 낱글자만 반복으로 외우고 쓰는 것이 아닌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하고 친근해 할 수 있는 도깨비캐릭터를 등장시켜 쉽고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과정과 뜻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그냥 술술 읽기만 해도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된 "으랏차차! 한자마법"은 근래에 보기 드문 한자 책인 듯합니다.
급수별로 연령대별로 실생활에 필요한 설명과 흥미로운 그림 위주의 배열은 우리말 어휘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한자어의 속성을 제대로 익히고 이해해야만 어휘 력이 높아지고 사고력의 폭도 넓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목차를 살펴보면, 우리말 ㄱ~ㅎ 까지의 한자를 급수별로 맞게 선정하여 한단어의 생성과정과 원리를 설명하고 더 나아가 생활 속의 한자를 몇 가지 나열한 것 또한 굉장히 구성이 잘되어 있어요.
게다가, 군데군데 넣어 놓은 도깨비 이야기는 즐겁고 유쾌하게 공부하는데 작으 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다시 한 번 반복적인 낱글자 따라 쓰기가 아닌, 사고력과 인지력까지 갖추는데 일조를 할 수 있는 "으랏차차! 한자마법" 책에 감사를 드립니다.
관심을 가질때 더 많은 글자를 알게 해 주고 싶어 알아보던 중 으랏차차,한자 마법 을 알게 되었는데요. 무엇보다 간단하게 술술 읽기만 해도 한자가 쉽게 기억 되도록 구성 된 점이 맘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도깨비를 통해 아이들이 한자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자의 생성과정과 뜻을 단순하게 그려진 점과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도록 기획한것 도요.
그림을 보는 것 만으로도 한자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쉬운 구성이라 한장 한장 넘기며 잘 봐서인지 요 며칠 이 책을 통해 제법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중간중간 쉬어가는 페이지로 도깨비 이야기로 재미있는 이야기가 들어있어 지루 함을 덜어냈구요, 한자를 눈으로 만화를 보듯이 페이지를 넘어가다보면 어느새 한자가 쏙쏙 머리속에 들어오네요. ^^
요즘 한참 한자에 관심이 많은 딸래미, 원에 갖고 가서 친구들에게도 보여줬답 니다. ^^ 아직 한자급수 시험까지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이 책으로 조금씩 준비할까해요. 아이도 좋아하고 어렵지 않게 한자를 접할 수 있어 넘 넘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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