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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안경과 영원히 굿바이
"안경과 영원히 굿바이" 내용보기
우리집 아이들이 안경을 쓰기전에는 안경에 대한 소중함도 불편함도 솔직히 몰랐다. 주변에 안경 쓰는사람이 불편함에 말할때에도 내가 쓰지않으니 마음에 와닿지않고 조금 불편하겠구나 하고 생각하는 정도였다. 그런데 아이들 둘이나 안경을 쓰면서 소중함도 느끼지만 그 불편함을 말할수 없이 많다. 남자아이니 운동하다 안경알이 깨져 얼굴에 상처가 생기지 않나 반아이들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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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들이 안경을 쓰기전에는 안경에 대한 소중함도 불편함도 솔직히 몰랐다.

주변에 안경 쓰는사람이 불편함에 말할때에도 내가 쓰지않으니 마음에 와닿지않고

조금 불편하겠구나 하고 생각하는 정도였다.

그런데 아이들 둘이나 안경을 쓰면서 소중함도 느끼지만 그 불편함을 말할수 없이 많다.

남자아이니 운동하다 안경알이 깨져 얼굴에 상처가 생기지 않나

반아이들이 안경을 잡아당겨서 아이가 아파 하지않나 ....

눈이 안좋으니 머리가 자주 아프다고 하지않나

요즘처럼 아이들이 밖에나가서 뛰여놀면서 방가후를 보내기보다 어른보다 바쁜 생활을 하는 지금

아이들이 겪는 눈의 피로는  얼마나 큰지 모른다.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은  컴퓨터와 TV, 피곤, 스트레스, 생활습관 ,음식 등 예전에 비해 눈이 쉽게 피곤을 느끼고

나빠질수밖에 없는 환경에 사는것 같다.

시력은 계속 떨어지면 떨어졌지 더이상 좋아지지않는다고 들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제목부터 굿바이 안경이니 내마음이 얼마나 속시원하던지

시력은 반드시 회복될수 있다고 하니 얼마나 반가운 소식인지 모른다.

그것도 힘들지 않고 간단한 눈의 운동으로

두사람이 똑같이 걸어도 늘 걷는사람은 힘들지 않지만, 걷지않던 사람은 힘들어 잘 걷지 못하듯이

눈의 근육또한 우리가 늘 움직여 운동하므로 안경없이 생활할수 있다고 한다

 

이책에서는  책을 쓴 마츠자키 아사오 씨  0.3이였던 시력을 1.5까지 돌려놓은

시력회복법을 일상생활에서 어느누구나 쉽게 따라 할수 있도록 설명해놓았다.

 

우리아이들은 근시,난시,원시 모두가 있어서 남들보다 눈이 더 안좋은 상태인데

이책에서는 난시로 고민하는 이를 위한 마사지, 책을 읽으면서, 통근전철안에서, 욕실에서할수있는 시력회복법과

눈에 대해서 알수있는기회가 적은데 눈의 구조, 눈에 대해서 알아둬야 할 중요한 이야기등으로

이 한권의 책에 눈에대해서 백과사전처럼 유익한  책인것 같다.

집안에 두고두고 책을 보며 따라하면 안경과 영원히 굿바이 할수있는 날이 올것같다.

d****7 2009.04.27. 신고 공감 1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굿바이 안경~
"굿바이 안경~" 내용보기
한번 떨어진 시력이 다시 좋아진다구?!? 반신반의하며 보게된 '굿바이 안경'요즘에 눈에 대한 관심들이 정말 높은데요~ 옛말에도 눈 좋은게 5복중의 하나라고 하잖아요~ 눈, 치아,,, 그리고 나머지 3개는 뭐죠...???-_-a 아무튼 눈 좋은건 그만큼 복이라는 소리죠 뭐ㅎㅎ 그 5복중의 하나인 눈 좋은거 하나는 타고났던 제가 나이가 들면서(?) 저도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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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떨어진 시력이 다시 좋아진다구?!?

반신반의하며 보게된 '굿바이 안경'요즘에 눈에 대한 관심들이 정말 높은데요~

옛말에도 눈 좋은게 5복중의 하나라고 하잖아요~

눈, 치아,,, 그리고 나머지 3개는 뭐죠...???-_-a

아무튼 눈 좋은건 그만큼 복이라는 소리죠 뭐ㅎㅎ

그 5복중의 하나인 눈 좋은거 하나는 타고났던 제가

나이가 들면서(?) 저도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게 느껴지더라니까요-_ㅜ

아무래도 컴퓨터로 일하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까,

모니터를 오래 들여다보면 눈이 침침하고 뿌옇고 글씨가 막 2개로 보이고

이러다 나 안경쓰는거 아니야? 렌즈를 껴야하나?

시력은 한번 떨어지면 회복될 수 없어, 라며 낙심하고 있던 차에

'굿바이 안경'이란 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시력은 눈근육트레이닝을 통해서 회복할 수 있다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저자 자신이 (꽤 연세가 있으신) 자신의 시력을 0.3에서 1.5로 회복했다네요

저도 아직은 믿을 수 없지만은요, 눈좋아지려면 뭔들 못하겠느냐는 심정으로

책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눈운동법을 열심히 따라하고 있는 중이랍니다ㅎㅎ

각종 트레이닝법 - 눈근육만을 움직여서 시선을 옮기게하는 눈근육트레이닝,

밝고 어두움으로 훈련시키는 명암트레이닝, 사물의 거리를 이용한 원근트레이닝 등등

다양한 눈근육트레이닝 방법과 눈에 대한 기본 지식, 생활습관의 개선과 같은

눈 좋아지는 법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가 들어있답니다^^

단기간에 시력을 회복할 순 없겠지만,

습관처럼 눈운동 하다보면 어느새 좋아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이렇게 눈이 좋아질거라는 긍정적인 생각도 도움이 되겠지요?

정신이 건강을 지배한다고 하잖아요~

눈 좋아져라 좋아져라! 주문을 외우면서 다함께 눈좋아지자구요^o^

w********s 2009.05.11. 신고 공감 1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청난 속도로 떨어지는 시력
"엄청난 속도로 떨어지는 시력" 내용보기
나는 그랬다. 이대로 떨어지다가는 실명할수도 있다고. 그런데 그게 나의 성장이 멈추는 시기에서 같이 멈춰섰고, 그 결과 아주 지독한 근시를 갖고 살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건 유전이란다. 우리딸은 반에서 제일 처음 안경을썼고, 아이들이 놀려대는 통에 늘 울면서 집에 왔다. 그 놀리던 아이들도 지금은 다 안경을 쓰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저명한 의사에게 아이 눈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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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랬다. 이대로 떨어지다가는 실명할수도 있다고.

그런데 그게 나의 성장이 멈추는 시기에서 같이 멈춰섰고,

그 결과 아주 지독한 근시를 갖고 살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건 유전이란다.

우리딸은 반에서 제일 처음 안경을썼고,

아이들이 놀려대는 통에 늘 울면서 집에 왔다.

그 놀리던 아이들도 지금은 다 안경을 쓰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저명한 의사에게 아이 눈을 정기검진받고 있는데

아무것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영양가 있는 음식, 적당한 운동, 적당한 휴식...

 

그런데 단 두번 우리 아이의 무시무시한 시력저하가 브레이크 걸린일이 있다.

처음 브레이크가 걸렸을때는 의사에게 흥분해서 질문을 했지만

'그런 일은 없습니다'라는 말을 들어야했고,

두번째는 바로 지난달 정기검진때 시력저하가 없었던 것이다.

 

보통 시력저하는 아이의 성장과 맞물린다고 한다.

성장이 빠를수록 시력은 떨어지고

나처럼 성장이 둔화되면 시력저하도 멈추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아이는 키가 4센티가량 컸는데도

시력은 떨어지지 않은 것이다.

그러니 성장이 멈춘것은 아니고, 시력이 계단모양으로 떨어지는게 아니니

잠시 멈추는 시기나 그런것도 아닌듯하다.

우리 아이의 시력은 그저 수직하강했기때문에, 이런 일은 정말 드문일이다.

 

그런데 두번 다 내가 아이에게 강제로 시킨것이있다.

바로 눈운동이다.

아이 머리 묶어줄때 눈운동을 하라고 했는데,

하루에 한 30초 하는것만으로도 시력을 잠시 붙들어 둔 것이다.

좋아진 것은 결코 아니지만, 이건 아주 특별한 경험이었다.

 

처음엔 의사가 전혀 도움안되고 우연이라고 해서 관뒀을떄

다시 눈은 나빠졌고, 그 후로 4년뒤에 다시 시도했는데

이번에 다시 시력이 제자리 걸음으로 멈춰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한 의심없이 구입을 했다.

이 이전에 외국인이 쓴 비슷한 책을 구입했는데

그건 방법이 좀 어려워서 따라하기가 힘들어 아예 하질 않았다.

이 책은 방법이 좀더 간편하고 쉬워서 가능할 듯 하다.

아침에 딸아이 머리묶어주는 짧은시간에 아이는 닌텐도 하려고 혈안인데

나는 눈운동을 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아, 참고로 나는 라식수술을 했고, 그것도 아주 성공적이라고 한다.

실제로 안과의사들은 라식해봐야 10년이라고 안한다는데

나는 16년째 무척 편하게 살고있고 수술당시0.9-1.0보다 조금씩 눈이 좋아져

지난달 정기검진에선 2.0과 1.0이 나왔다.(오른쪽눈은 숟가락으로 너무 눌렀다)

그동안 컴퓨터와 모니터만 디립다 파댄걸 생각하면

라식도 내게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



y***2 2009.06.30.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축성근시가 좋아질 확률은?
"축성근시가 좋아질 확률은?" 내용보기
현대인들이 후천적으로 겪게 되는 근시는 대부분 축성근시이다. 즉 한국인의 대부분은 축성근시인 것이다. 축성근시란 사물이나 책 등을 오랜시간동안 가까이 봄으로써 안구의 축이 비정상적으로 길어져서 생기는 근시다.   아마도 이런 책을 보고 비교적 단기간에 효과를 봤다고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축성근시가 아니라 가성근시를 말한다. 가성근시는 물론 이런 류의 운동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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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이 후천적으로 겪게 되는 근시는

대부분 축성근시이다. 즉 한국인의 대부분은 축성근시인 것이다.

축성근시란 사물이나 책 등을 오랜시간동안 가까이 봄으로써

안구의 축이 비정상적으로 길어져서 생기는 근시다.

 

아마도 이런 책을 보고 비교적 단기간에 효과를 봤다고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축성근시가 아니라 가성근시를 말한다. 가성근시는 물론 이런 류의

운동이 상당히 도움이 될 터이니, 언급을 하지 않겠다.

물론 이 책의 저자도 축성근시가 아닐지도 모른다.

근시의 원인과 종류는 다양하다. 즉 운동으로 쉽게 치료가 가능한 근시가

있는가 하면 안되는 경우도 있다.

 

똑같은 암이더라도 부위에 따라 대처하는 방법이 다르듯이

근시 똑한 그렇다.

 

본인은 주로 일본인이 쓴(일본인은 항상 이런 요상하고도 신기한 책을 많이 쓴다)

'안경을 벗어라', '이렇게 하면 당신 시력은 좋아진다.' 그리고 한국인이 쓴

'눈을 좋게 하는 특효법', '1.5시력 만들기'의 4권의 책이 있다. 물론 다 읽고

실천도 해보았다. 그 중 한 권은 한국에서 유명한 시력교실의 사장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책들의 공통점은 그 근시의 원인과 종류에 대해서는 함구한다.

본인들이 안과의사도 아닐 뿐더러, 사실 한국인의 대부분이 겪는 축성근시에

대해서는 아무런 효과가 없어서일 것이다.

 

이런 류의 책을 읽고, (막연히가 아니라 자신의 병명을 축성근시로 확실히

판정 받은 사람 가운데) 확실히 시력이 0.1->1.0 정도까지 좋아졌다는 분들은

제발 저한테 쪽지라도 보내주시길 바란다.

 

b****1 2009.05.20.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부분의 근시엔 도움이 안 됩니다.
"대부분의 근시엔 도움이 안 됩니다." 내용보기
도움 안 됩니다. 수정체 조절근의 약화로 시력이상이 온다는 얘긴 구식 이론입니다. 실제론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게 밝혀졌어요. 근시인 사람도 수정체 조절근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단지 사춘기 이후 성장과정에서 안구가 타원형으로 찌그러지면서 수정체와 망막 간의 거리가 멀어지는 현상일 뿐이에요. 가성근시라는 게 있긴 합니다. 피로누적으로 수정체 조절근의 힘이 약해져서 근
"대부분의 근시엔 도움이 안 됩니다." 내용보기
도움 안 됩니다.

수정체 조절근의 약화로 시력이상이 온다는 얘긴 구식 이론입니다. 실제론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게 밝혀졌어요. 근시인 사람도 수정체 조절근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단지 사춘기 이후 성장과정에서 안구가 타원형으로 찌그러지면서 수정체와 망막 간의 거리가 멀어지는 현상일 뿐이에요.

가성근시라는 게 있긴 합니다. 피로누적으로 수정체 조절근의 힘이 약해져서 근시가 오는 걸 말해요. 근데 이건 일시적이고요, 대부분 피로가 해결되면 원래대로 회복되고 그대로 근시가 고착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아마 저자는 그런 드문 경우였던 지도 모르죠

불행하게도 우리가 대부분 갖고 있는 (축성)근시와는 전혀 다른 현상입니다.
찌그러진 안구를 다시 되돌린다면 몰라도요. 그게 안 되니까 라식 등으로 앞에서 각막을 깎아 굴절률을 낮추는 거죠.

h******t 2009.05.09.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력을 보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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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안경.    눈 운동으로 시력은 반드시 좋아진다!는 문구에 바로 구입해서 읽은 책이다.  나의 시력은 고도 근시로 정말 나쁘고 생활 습관도 좋지 못해 계속 시력이 떨어지고 있어 위기감에 열심히 읽기 시작했다. 간단한 트레이닝 만으로 시력이 회복된다는 이 책의 내용은 어느 정도 공감이 된다. 한때 시력이 좋아졌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컴퓨터가 필수인 지금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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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안경.

 

 눈 운동으로 시력은 반드시 좋아진다!는 문구에 바로 구입해서 읽은 책이다.

 나의 시력은 고도 근시로 정말 나쁘고 생활 습관도 좋지 못해 계속 시력이 떨어지고 있어 위기감에 열심히 읽기 시작했다. 간단한 트레이닝 만으로 시력이 회복된다는 이 책의 내용은 어느 정도 공감이 된다. 한때 시력이 좋아졌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컴퓨터가 필수인 지금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력저하를 겪고 있고 또한 그래서 이 책의 트레이닝만으로 큰 효과를 기대할 순 없지만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적어도 더이상 시력이 나빠지는 것을 막는 예방차원으로 좋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 여러가지 트레이닝 법이 나와있는데 사실 매일 매일 다 하기엔 조금 귀찮은 점도 있고 해서 76p의 상하 좌우 스트레칭을 하고 나면 눈의 피로도 풀리고 평상시 보다 좀 더 선명하게 보이는 거 같아 다른 트레이닝보다 자주 하는 편이다. 눈에 띄게 놀라운 효과를 기대할 순 없지만 꾸준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 주변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h*******e 2010.12.16.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책 리뷰 뭔가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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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구입은 하지 않았습니다만 너무 이상한 리뷰, 평가를 보고 한마디..   저자가 같은지는 잘모르겠지만.. 십수년전 이런류의 책이 있었습니다.. 눈운동으로 시력이 좋아진다는 내용이었죠. 당시 저는 몇달동안 꾸준히 눈운동을 해봤지만 전혀 효과는 없었거던요..   저도 시력이 나쁘기에 혹하는 마음에 리뷰를 읽어봤는데.. 이건뭐.. 이책의 특성상 리뷰를 하려면 어느정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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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구입은 하지 않았습니다만 너무 이상한 리뷰, 평가를 보고 한마디..

 

저자가 같은지는 잘모르겠지만..

십수년전 이런류의 책이 있었습니다.. 눈운동으로 시력이 좋아진다는 내용이었죠.

당시 저는 몇달동안 꾸준히 눈운동을 해봤지만 전혀 효과는 없었거던요..

 

저도 시력이 나쁘기에 혹하는 마음에 리뷰를 읽어봤는데.. 이건뭐..

이책의 특성상 리뷰를 하려면 어느정도 시일이 걸릴거 같은데 출시한지 한달하고

조금더 됐는데 리뷰점수가 엄청나네요. 도저히 믿기가 힘듭니다.. 한분께서 제대로

된 의견을 적어주신거 같습니다..

 

예스24 리뷰에 대해 별로 생각이 없었는데 제대로 읽어보니 

전혀 신뢰가 가지 않네요..

 

이책에 대해서 뭐라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위글에서 이책에 대한평가는 하나도 없습니다..그래서 점수도 중간..오해 마시길..

p*****n 2009.05.12.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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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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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란 옛 말이 있듯이 눈이 신체 중 가장 중요한 부분 이란 걸 익히 들어왔었다. 하지만 현대생활의 필요불가결한 각종 전자매체의 발달로 생활환경 또한 빠르게 변화하다보니 안경 쓴 사람이 예전에 비하면 기하급수적으로 많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 집도 예외는 아니어서 모두가 안경잡이다. 내 어릴 때만해도 안경 쓴다고 하면 공부 잘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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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란 옛 말이 있듯이 눈이 신체 중 가장 중요한 부분 이란 걸 익히 들어왔었다. 하지만 현대생활의 필요불가결한 각종 전자매체의 발달로 생활환경 또한 빠르게 변화하다보니 안경 쓴 사람이 예전에 비하면 기하급수적으로 많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 집도 예외는 아니어서 모두가 안경잡이다.

내 어릴 때만해도 안경 쓴다고 하면 공부 잘하는 아이들로 보이는 몇 안되는 아이들만의 전유물이었다. 그래서 친구의 안경을 빌려 써보기도 했는데, 지금은 안경을 벗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수술 외엔 별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만나게 되면서 반신반의하게 된다.


[마츠자키식 시력 회복법]은 시력저하를 불러일으키는 현대인의 생활패턴에서도 눈 운동을 통해 시력을 회복할 수 있다고 강력히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 자신도 여기 소개된 시력회복 훈련을 통해 0.3의 시력에서 1.5의 시력을 찾았다며 독자들도 노력해 보라 권하고 있다.


우리들이 물체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수정체가 있는 모양체를 돕는 안구 근육들이 함께 작용하면서 일어나는 현상인데 현대 생활환경상 눈을 혹사하면서도 눈을 위한 근육 운동 부족으로 인해 시력이 저하가 많다고 한다. 몸을 위한 운동은 하면서 눈을 위한 운동은 거의 전무하다도 해야 할 정도이기에 작가는 눈에도 스포츠를 시키라고 하고 있다.


작가가 소개하는 눈을 위한 시력회복법으로 평상시 출퇴근, 집, 사무실 등에서 할 수 있는 시력훈련법을 울 가족 모두가 한 번 시도해 보기로 했다. 꾸준히 해야 하는 운동법이지만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자세한 훈련법과 그림이 함께 있어 누구든지 자신의 시력에 걱정이 된다면 한번 펼쳐 볼만한 책이다. 내용도 술술 잘 읽히는 편이며 그리 두껍지도 않고, 책에 소개된 훈련법을 평소 실천하다보면 좀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도 해본다.

y******7 2009.05.0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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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운동 안 해봤으면 말을 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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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운동 해봤어? 안 해봤으면 말을 하지 말라고? ㅋㅋㅋ 이제 눈 운동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서서히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늘 붉게 충혈된 눈이, 서서히 하이얀 본래의 색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마츠자키의 방법을 응용하여, 난 티브이를 보거나 운전을 하다 신호대기에 걸렸을 때도, 눈 운동을 한다. 이건 정말 해본 사람만이 안다. 16년간 눈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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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운동 해봤어?

안 해봤으면 말을 하지 말라고? ㅋㅋㅋ

이제 눈 운동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서서히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늘 붉게 충혈된 눈이,

서서히 하이얀 본래의 색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마츠자키의 방법을 응용하여,

난 티브이를 보거나 운전을 하다 신호대기에 걸렸을 때도,

눈 운동을 한다.

이건 정말 해본 사람만이 안다.

16년간 눈 운동을 해온 마츠자키처럼.

b****n 2009.05.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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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너무나 유용한 실용서- 굿바이 안경/코리아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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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 거추장스럽고 불편해지고 있는 것 중 하나 단연 안경이지요. 고등학교 때 갑작스레 시력이 떨어져 안경을 쓰게 된 이후로 거의 20년을 내몸의 일부분처럼 사용하게 된 안경..... 안경을 쓰고 있는지도 느끼지못하고 그냥 안경쓴 채로 세수를 한다든가 할 정도로 크게 불편함이 없지만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동안만은 안경이 참으로 고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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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

거추장스럽고 불편해지고 있는 것 중 하나

단연 안경이지요.

고등학교 때 갑작스레 시력이 떨어져 안경을 쓰게 된 이후로

거의 20년을 내몸의 일부분처럼 사용하게 된 안경.....

안경을 쓰고 있는지도 느끼지못하고

그냥 안경쓴 채로 세수를 한다든가 할 정도로

크게 불편함이 없지만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동안만은 안경이 참으로 고역입니다.

땀과 함께 흘러내려서 하루에 열두번도 넘게 쓸어올려야하는데다가

가끔은 콧등으로 땀이 고여 뾰루지까지 유발할 때도 있으니까요.

안경잡이에서 탈출하자니

방법은 수술이나 렌즈착용인데

병원가서 주사 맞는 것도 무서워

웬만큼 아픈건 혼자 며칠간 그냥 이불 뒤집어 쓰고 끙끙 앓는 저에게는

택도 없는 방법이지요.

수술로 광명을?? 찾은 이들이 부럽긴 하지만

그들의 수술담을 들어보면 절대 해보고 싶지않은 일 중의 하나가

시력회복 수술이기도 합니다.

간혹 어떤 분은 수술하고도 몇년후엔

다시 안경을 써야하는 경우도 봤던터라 더더욱 그렇지요.

렌즈를 착용하자고 해도

글치않아도 안구가 건조해서 뻑뻑한터라

렌즈만 들어가면 식염수통을 끼고 살아야하는

척박한 체질인지라 이것도 저것도 힘든 저에게

하나의 희소식이 들려왔답니다.

바로 마츠자키 아사오 박사의 시력회복 운동법~~

수술 말고도 꾸준한 안구 근육을 단련시켜주는 운동만으로도

시력이 회복 될 수 있다합니다.

책을 읽기 전까지는 어라? 무슨 사기같은거 아냐라는 생각도 들더만

마츠자키 아사오박사가 쓰신 굿바이 안경이란 책에

펼치신 이론을 읽어내려가면서

오호 란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책을 다 읽어 낸 오늘부터 저도 열심히 마츠자키식 운동법을

따라해보려구요.

얼마나 걸려야 안경에서 탈출하게 되려는지 모르겠지만

책 제목 그대로 굿바이 안경하는 그 순간까지

책에서 가르쳐주는데로 열심히 따라해볼랍니다.

더불어 우리 이쁜 두 아들녀석도

안경 쓰기 전에 미리미리

함께 운동해서 좋은 시력 간직하게 해주렵니다.

제가 안경과 이별하는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w*******1 2009.05.20.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