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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수학을 공부할때는 빠질수 없는 책이 정석이라면
경매에 기본적인 권리분석을 함에 있어서 가장 기초이자 핵심이 되는 책이
되리라 봅니다. 부족한 저이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여러 책을 읽어보았어도
이책만큼 권리분석에 대해 자세하게 그리고 세세하게 궁금했던 점을 긁어주었던
책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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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라는 분야를 처음 접할 때 초보자들에게 가장 어렵고 두렵게 느껴지는 것은 분명히 권리분석이다. 물건 검색 후 임장을 하고 그 후에 명도를 하는 것이 실제로 경매를 시작하고 낙찰 받은 사람에게는 더 어렵고 힘들일인지 모르겠으나 처음 부동산 경매를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법용어와 낙찰을 받아 아무런 문제는 없는지에 대한 고민과 두려움은 상상을 초월한다.
물론, 최근에 많은 경매정보지에서 친절하게 권리분석을 해 주고 배당분석도 해 주고 일일히 소액임차인인지에 대한 부분까지 해 주기 때문에 - 게다가 인수해야 하는 것인지, 소멸인지 까지 - 권리분석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겠지만 본인이 할 수 있으나 경매 정보지에 나오는 것을 보는 것과 하지 못하기 때문에 경매정보지를 보고 권리분석을 하는 것은 말은 할 수 있으나 글은 쓸 수 없는 것만큼이나 엄청난 차이가 난다.
분명히 말하는데 지장은 없기 때문에 생활에 아무런 불편은 없겠지만 그 이상의 차원으로 발전할 수 없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권리분석을 본인이 직접 할 수 있느냐와 없느냐의 차이는 크다. 어려운 권리분석이라면 다를 수 있지만 쉬운 것마저 권리분석을 할지 모른다면 부동산 경매를 통한 이득은 사상누각일 가능성이 크다.
이런 권리분석을 얻는 방법은 다양할 것이다. 학원을 통해 얻거나 책을 통해 얻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 얻는 방법에는 이와 관련된 책이 무척 다양하게 나와 있지만 대부분 그 분량을 볼 때 책 두께와 부피와 압도당해 감히 도전할 엄두가 안나는 것이 사실이다.
참고서로 생각하고 시작하면 되는데 그것도 막상 하려면 질리게 되서 말이다. 그 외에 다양한 권리 분석을 하는 책이 있지만 학원같은 곳에서 학원생을 위해 만든 그런 종류보다는 책이라는 퀄러티가 있다보니 대부분 여러가지 이야기와 실제 사건들이 함께 실려 있어 초보자 입장에서는 많이 아쉽다.
그냥 권리분석과 관련되어서만 책을 갖고 국,영,수 공부하듯이 공부를 하고 싶은데 그럴만한 여건이 되는 책이 없기 때문이다. 더구나, 국,영,수 공부 할 때도 각자 자신의 실력에 따라 공부해야 하는 부분이 틀리듯이 말이다. 어느 정도 권리분석이 가능한 사람들은 책보다는 실 사례와 법례와 판례를 찾는 것이 더 흔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권리분석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부동산 경매 입봉자(???)들에게는 아주 안성맞춤이다. 이 책보다 더 권리분석에 대해 자세하고 쉽게 구성되어 공부할 수 있는 책은 없을 듯 하다. 좀 극단적으로 가면 책이라기보다는 학원에서 학원생을 위해 강의의 진도에 맞춰 프린트를 나눠주는 그런 내용이다.
기초부터 하나씩 하나씩 차근 차근 밟아 나간다. 그러면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따라오라고 아주 많은 예제와 문제까지 제출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직접 풀어 나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권리분석에 대해 자신감이 생긴다. 더구나, 문제가 반복되기 때문에 틀린 문제도 다시 반복하여 풀 수 있다.
'하룻밤에 읽는 초간단 권리분석'이라는 소제목처럼 이 책을 읽으면 권리분석을 간단하게 할 수 있다. 물론, 하룻밤에 읽는 것은 무리라고 본다. ^.^;; 밤 새서 읽는것도 무리지만 권리분석 공부를 하룻밤만에 한다면 머리에서 쥐가 나서 아마도 포기하지 않을까한다. ㅋㅋ
이 책을 갖고 2-3번 정도만 정독하면서 문제를 푼다면 어지간한 권리분석은 스스로 알아서 척척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괜히 어려운 책을 갖고 권리분석 공부한다고 '낑낑'댈 필요없이 이 책 하나만 충분하지 않을까 한다.
개인적으로 말소기준이 되는 것을 '저앞에 가는 담보는 경매인가?"로 외웠다. |
| 권리분석..경매를 공부하면 할수록 어렵다는 생각이든다. 그런데, 이책은 편안하게 읽히면서, 어려운 권리분석이 습득이된다. 이론과 실전 참.. 다름에도 불구하고 실제적인 권리분석 예제를 풀이하면, 자신감이 절로 베어나온다. 처음 경매에 입문하거나, 실전 경매를 하곤 있지만 아리송한 부분이 있거나, 다시 신선한 책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오아시스와 같기에 적극 권장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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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잘 투자하면 1번의 투자로도 남들의 연봉을 벌 수 있다고 한다. 잘 투자하려면 기본적으로 권리분석이 되어 있어야 가능한거 같다.
하루만에 읽기는 했지만, 아직 초보라 어렵다... 특히,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권리분석 문제를 풀어보니... 내가 아직 공부가 덜 되어 있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그리고 책이 가벼워서 갖고 다니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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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의 2권까지읽고 근거없는 자신감이 무럭무럭 자랐더랬다. 2권엔 왠 할머니도 등장하셔서 이런 나도 했으니 너도 할 수 있어! 같은 자신감을 막 주입시키기까지 했다. 그래서 정말 3권을 사서 하루만에 읽어보이리라 단단히 결심했다. 저게 뻔한 낚시 일거라는 마음의 소리가 있었지만 낚인 나는 못들은체 했다. 그래서 역시나 하는 말이지만 하루만에 읽는건 불가능하다. 물리적인 활자를 얘기하는게 아니다. 부동산이나 경매에 대해 까막눈이며 읽는책이라고는 이시리즈의 1-2권이 다라면 보고도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못할뿐더러 단 한페이지도 쉽게 넘어가지 못할것이다. 용어 하나하나 나올때마다 스마트폰으로 검색해가며 읽다가 덮다가 읽다가 덮다가를 하다보니 일주일이 지나있었다. 물론 용어의 뜻을 알았다고 한들 전체 내용이 정리가 되는건 아니다. 결론은 이렇다. 좀 지나고야 납득하게된 사실이지만 이분야에서 정말 쉬운책인건 사실이다. 하지만 쉽다는 기준은 이렇다. 한 번이라도 경매과정을 겪어본 사람. 최소한의 용어가 무슨뜻인지 아는 사람. 경매수업을 한번이라도 들어본사람. 이런 사람들에게 간략하게 기본과정을 정리해주는데 아주 좋은책인것은 분명하다. 그러니까 나처럼 생초짜가 감히 이책을 읽고 정말 하루만에 권리분석을 끝내겠다고 생각하거든 정말 오해라고 일러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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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권 책에 이어 3권... 이젠 드디어 실질적인 경매를 위한 지식을 배울 차례였어요. 그래서 집중하면서 읽기 시작했네요. 설명을 정말 간단하면서 핵심만 다루었어요 실지로 경매를 하게 되어 물건을 분석하게 되었을때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았거든요 하룻밤에 무리겠지만서도...ㅋㅋ 특히 연습문제를 통해 내가 제대로 알고 있는지 짚어가면서 머리에 입력시킬수 있게 되어 있다는 점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