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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전 민감력이 평생지능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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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평생지능이 7세전 민감력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제목이 너무 쇼킹했다. 그리고 또하나 스치는 생각~!!  지금 아이의 나이가 4살이니까 서둘려야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떤책일까?? 궁금함이 앞섰던 책이기도 했다. 아이의 교육에 관심을 두고 있던 터라 더 했던것 같다. 이책은 적기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각 연령에 맞게 때에 따른 교육을 해줘야 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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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평생지능이 7세전 민감력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제목이 너무 쇼킹했다. 그리고 또하나 스치는 생각~!!

 지금 아이의 나이가 4살이니까 서둘려야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떤책일까?? 궁금함이 앞섰던 책이기도 했다.

아이의 교육에 관심을 두고 있던 터라 더 했던것 같다.

이책은 적기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각 연령에 맞게 때에 따른 교육을 해줘야 한다는 내용이다.

적기교육은 아이의 연령과 발달 그시기에 맞춰서 적절한 교육을 해야하며

자연의 법칙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새로운 단계를 순조롭게 지나가려면 그 전단계를 완벽하게 끝내야 한다는것을 잊지않고

명심하라는 이야기가 눈에 들어왔다.

또한 아이의 평생지능을 완성하는데는 세번의 타이밍에 집중하라고 한다.

세상의 질서를 깨닫는 지성 발달 타이밍 - 아이의 사소한 집착과 고집을 인정하라.

오감이 열리는 감성 발달 타이밍  - 뜻발의 말과 행동을 관찰하라

의지가 자라는 자율성 발달 타이밍 - 뜻대로 마음껏 움직이게 하라

그리고 엄마표 교재와 사용연령을 표기하고 알기쉽게 정리해 놓아 엄마가 만들어주고 아이가 사용함으로써

아이와 엄마의 교감이 한번 더 이루어질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의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의 민감력을 아는것도 중요한 포인트~!!

그래서 저자가 제목을 짓을때 엄마의 민감기로 하고 싶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아는것이 힘이라는 생각이들었다.

책을 읽기전보다 읽은후 아이를 더 이해할수 있는 방법을 찾을수가 있었다.

막연했던 육아의 길이 조금은 길을 찾아가고있는 기분도 들었다. 다른분들도 이책을 읽고 도움을 받을수 있다면 좋겠다.

g********2 2009.05.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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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전 민감력이 평생지능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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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의 민감력의 상태를 알고 싶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민감력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민감기에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에 특별히 감수성이 예민해지고, 적극적,능동적으로 관걔를 맺으려는 에너지가 강렬하게 솟아난다고 한다.   우리의 아이들이 엄마가 해준는것이 아니라 아이는 스스로 하고 싶어한다고 한다. 3세 무렵부터는 자기 의지가 분명해져서 자신의 행동의 주인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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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의 민감력의 상태를 알고 싶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민감력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민감기에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에 특별히 감수성이 예민해지고, 적극적,능동적으로 관걔를 맺으려는 에너지가 강렬하게 솟아난다고 한다.

 

우리의 아이들이 엄마가 해준는것이 아니라 아이는 스스로 하고 싶어한다고 한다. 3세 무렵부터는 자기 의지가 분명해져서 자신의 행동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한다고 한다. 아이들은 4세 전후에 '운동의 미감기'를 맞이한다고 한다. 아이들에게는 말로 가르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라고 한다. 스스로 할수 있게 가르치는 법은 한가지 동작을 고르고 동장을 나누어 순서를 정하고 어려운 부분은 더욱 정확히 보여준다. 동작을 보여주는 동안에는 말을 하지 않는다. 정확하게 실행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고 아이가 못하더라도 다그치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가르치고 가르친다. 아이에게 자유를 준다는 것이다.

 

5장의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민감기 아이의 특성은 우리아이들이 다 하는 행동이었다. 그림을 보면서 우리아이와 똑같은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아이들은 다 이와 같은 행동을 하는 구나 라고 느꼈다. 어떤 아이는 그 자리에 오면 똑같은 일을 시작하고 되풀이해서 한다. 그림에서 티슈를 뽑는 아이를 보니 우리아이가 앉아서 물티슈를 하염없이 뽑던 일이 기억에 남는다. 아이들에게 무조건으로 하지말라는 말보다 놀수 있는 공간과 꺼리를 만들어 놓은 다음 그것과 즐겁게 이용할수 있다면 아이는 더이상 엄마한테 짜증을 내지 않을것 같다. 그리고 민감력을 잘 이해하고 바르게 높여준다면 아마 아이는 평생지능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과 같을 것이다.

k********7 200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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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똑똑하게 키울 수 있는 '민감력'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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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교육이란 단어가 싫으면서도 내 아이만 혹시 뒤쳐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조급함으로 그 대열에 합류할 때가 있다. 그러다 괜시리 아이만 힘들게 하는 것 같아서 '내가 지금 어린 아이 데리고 뭐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에 한숨이 나곤 한다. 슬그머니 욕심을 내려놓고 '때 되면 반응이 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한걸음 뒤로 물러서면 그제야 아이가 스스로 관심을 보이고, 행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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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교육이란 단어가 싫으면서도 내 아이만 혹시 뒤쳐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조급함으로 그 대열에 합류할 때가 있다. 그러다 괜시리 아이만 힘들게 하는 것 같아서 '내가 지금 어린 아이 데리고 뭐하고 있는건가?' 하는 생각에 한숨이 나곤 한다. 슬그머니 욕심을 내려놓고 '때 되면 반응이 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한걸음 뒤로 물러서면 그제야 아이가 스스로 관심을 보이고, 행동하는 순간이 온다. 그때가 바로 적절한 타이밍인 것이다. 이때에는 이해하지 못해 답답해 하던 때가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아 듣는다.

 

'7세전 민감력이 평생지능 결정한다'는 몬테소리 교육 방식을 중심으로 조기 교육이 아닌 적기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무엇보다 자녀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이 바로 최적 타이밍이라고 말한다. 아이의 평생 지능을 완성하는 세 번의 타이밍에 집중해야 한다. 지성, 감성, 자율성 이 세가지가 찾아오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아이의 사소한 집착과 고집, 뜻밖의 행동과 말, 마음껏 움직이고 싶은 아이의 욕구를 이해할때 똑똑한 아이로 키울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딸의 말과 행동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가곤 했다. 감당하기 힘든 5살이라는 생각에 육아가 힘들다고 투덜거리곤 했는데 그건 아이의 행동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아이가 민감기에 들어간 줄도 모르고 말을 안 듣는다고만 생각했던 것이 미안하기만 하다. 한동안 화장품에 관심을 보이며 엄마 보다 화장품을 더 많이 쓰고, 이불, 옷에 온통 칠해놓곤 하던 아이, 요플레를 먹다가 얼굴에 팩처럼 칠해놓고 웃던 아이, 잘 안되면서도 끝까지 혼자서 하겠다고 울던 아이... 엄마는 말썽이라고 생각하던 그 순간에도 아이는 지성 발달 타이밍이었던 것이다. 감촉을 느끼고, 색을 보고, 다양한 맛과 향 그 감각을 즐기고 있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아이의 발달 과정에서 감성, 인지, 의지의 측면에서 매우 민감해 지는시기가 있는데 바로 그때를 '민감기'라고 한다고 한다. 민감기에는 놀랄만한 에너지를 발휘하며 더 배우고, 느끼고 싶어한다. 이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내 아이가 지금 민감기에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면 육아 자세도 달라질 수 밖에 없다. 엄마도 함께 육아 민감기에 들어가서 아이와 함께 하다 보면 소소한 말과 행동들도 특별한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평생 지능을 높히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자율과 자립이라고 하니 한걸음 물러서서 여유롭게 아이 행동을 지켜 볼 필요가 있다.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환경과 경험들이 아이를 더욱 크게 성장하게 한다.

p*******0 2009.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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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전 민감력이 평생지능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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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력과 지능이 관련되어 있다는 말을 처음 들어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라도 이 책을 접하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지능을 높여줄수 있는 대안들이 가득 들어 있었고 아이들을 민감력을 키우는데 필요한 기술까지 담겨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무엇보다도 5.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민감기 아이의 특성과 6. 우리 아이의 평생지능을 높이는 '엄마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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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력과 지능이 관련되어 있다는 말을 처음 들어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라도 이 책을 접하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지능을 높여줄수 있는 대안들이 가득 들어 있었고 아이들을 민감력을 키우는데 필요한 기술까지 담겨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무엇보다도 5.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민감기 아이의 특성과 6. 우리 아이의 평생지능을 높이는 '엄마표 교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5장에서는 아이의 특징에 대한 것입니다. 전 아이들이 어릴때 무턱대고 하는 행동인 티슈를 뽑아버린다던가 옷장에 옷을 다 꺼내버린다던가 아님 서랍이란 서랍을 다 열고 해서 그냥 못하게 만 했는데 아이들 시기에는 다 저린 행동을 하면서 자란다는것과 그것을 자세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른과 아이가 다른다는 것을 이해해야 할것 같습니다. 우리는 청소를 더 효률적으로 하려고 하려고 하지만 아이들은 한장씩 한장씩 하고 그릇 나르기도 우리는 한번에 옮기는 반면 아이들은 한번에 하나씩 하나씩 옮기는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여러가지를 전달하기 보다는 한가지만 전달하고 말없이 보여주는것만으로도 아이는 배운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한가지는 서툴러도 스스로 해야 발전이 있다는 것이다. 엄마는 안절 부절 초조하겠지만 지켜보는 인내가 필요할듯하다. 6장에서는 엄마표 교재에 대해 나와있는데 실제적으로 많은 도움을 준 부분이다. 실제로 만들어서 우리 막내에게 주었는데 넘 재미있게 놀아주어서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돈을 주고 사는 장난감이 필요가 없는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필요한 것은 엄마의 조금한 노력과 관심이라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1세부터 2세 반의 아이들의 위한 놀이에는 기본적인 행동을 먼저 살펴보게 되면 쥔다, 움켜쥔다. 잡아당긴다. 손가락으로 집는다. 빈틈에 넣는다를 이해하고 평소에 내가 자주 하는 말들을 떠올렸다." 그거 잡아 당기면 안돼, 던지면 안돼, 꺼내지마" 그리고 그런 말을 할 물건들을 책에서 나온것 처럼 다 치우고 아이가 가지고 놀수 있는 교재를 만들어 주었다.

 

이책을 읽고 대만족이었습니다. 7세 이전이 있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n******3 200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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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민감력을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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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의 만남   5세인 우리 아이 유치원 다니기 시작하며, 개구장이 짓도 늘어나고. 저도 큰 소리가 자주 나게 되는 요즈이였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럴까?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안좋은것만 배운거 아닐까? 하며 저가지 우울해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중. 뭔가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결심한 순간 <7세전 민감력이 평생 지능 결정한다>라는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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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의 만남

  5세인 우리 아이 유치원 다니기 시작하며, 개구장이 짓도 늘어나고. 저도 큰 소리가 자주 나게 되는 요즈이였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럴까?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안좋은것만 배운거 아닐까? 하며 저가지 우울해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중. 뭔가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결심한 순간 <7세전 민감력이 평생 지능 결정한다>라는

책의 제목과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영재든 지능이든 그것보다는 사실 7세 이전이라는 말고 민감력이라는 말이 관심을

끌었답니다.

 

책소개 및 줄거리

 

플롤로그

부모보다 더 위대한 교육자는 없습니다.

"아이가 민감기를 맞이하며 엄마도 육아라는 민감기에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적기 교육(민감기 교육)의

구체적인 가르침과 기술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 서문을 보며. 아이도 민감기이지만 엄마인 저도 민감기라는

것을 대번에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01. 민감력을 아는 엄마가 아이를 똑똑하게 키운다.

  1. 조기교육이 아니라 적기교육이다.
"자연의 법칙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새로운 단계로 순조롭게 넘어가려면. 그 전 단계를 와벽하게 끝내야 한다'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2. 감수성과 두되가 민감해지는 타이밍을 찾아라.

  3. 7세전 민감력이 내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

 

02. 아이의 민감력이 자라는 세가지 타이밍

 

  1. 세상의 질서를 깨다는 타이밍

  "아이의 사소한 집착과 고집을 인정하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질서감을 갖고 있어 순서에 따라 습관처럼 행동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만일 어른들이 사소하게 여겨 순서를 무시하기라도 하면 아이는 종일 집착하게 된다"

 

 

  2. 오감이 열리는 타이밍

 "'시각,청각,후각,촉각,미각'은 인간이 외부 세계와 관계를 맺는 중요한 창구이다. 이 중요한 창구가

   완성되고 다듬어 지는 것은 3세부터 6세까지라 할수 있다"

 

 

  3. 의지가 자라는 타이밍

 "세살 무력이 되면....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는 맘대로근을 훈련하며. 맘대로 운동을 잘하기

  위해 강렬한 에너지를 발휘하는 대이기도 하다." 

 

  4. 다시 돌아오는 마지막 타이밍을 잡아라

- 2장의 내용은 요즘 겪고 있는 근이와 저의 마찰을 모두 던져버릴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이가 미운 네살.일곱살이라고 힘든 부모님들 이책을 읽어야 하는 좋은 지침서가

  들어 있는 부분입니다.

 

03. 아이의 민감력을 키우는 엄마의 육아 기술

  1. 아이의 마음을 읽어라.

  2. 말로 가르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라.

  3. 아이와 함께 순간을 즐겨라.

  - 3장을 제목만 보아도 아시겠죠? 2장을 기본 원칙으로 알고. 부모의 행동지침을 알려준 부분이랍니다.

     어쩜 이리도 제 마음을 울리는지요.

 

04. 평생지능을 높이는 핵심 키워드 '자유'과 '자립'

  1. 스스로 해보는 경험은 지성의 에너지를 폭발시킨다.

  2. 스스로 생각하면 창의두뇌가 자란다.

 

05.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민감기 아이의 특성

  1. 아이는 어른과 다르다.

  2. 아이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3. 아이는 늘 지켜본다.

  4. 말없이 보여주기만 해도 배운다.

  5. 서툴러도 스스로 해야 발전한다.

- 참 독특하지요? 이렇게 엄마가 아이의 민감기에 맞춰서 행동해야할 이야기를 만화처럼 그려주었답니다.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06. 우리 아이의 평생지능을 높이는 "엄마표 교재"

  1. 1세부터 2세반 아이의 민감력을 높이는 놀이

 

 

  2. 3세부터 취학 전 아이의 민감력을 높이는 활동

 - 취학전 아이들이 알아야할 학습 준비 내용은 "읽기.쓰기.셈하기"이만 중요한게 아니라.

   "접기.자르기.붙이기.꽤기"라는 기본 근육동작을 원활하게 해주게 되면 아이의 자신감을 저절로 올라간답니다.

 

책을 접한 후

  깨달음이란 바로 이런거구나 느낀 책이였답니다. 딱딱하지도 않고. 어쩜 제 상황에 맞춰 구성된 내용인지요. 일본이란 나라는 자립

프랑스는 자율을 중시 여긴다고 하네요. 그러니 아이들이 창의력이 쑥쑥 커나가겠지요? 저도 아이에게 하고 싶은대로 자융을 주려고

노력하지만. 어쩔땐 저도 모르게 다그치고. 화를 내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하지만 꾹 참고 아이의 의미있는 행동을 응원해 줘야

겠다고 깨달아봅니다. 7세 이전의 아이들 부모를 가진 엄마들에게 정말 강하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랍니다

h********8 2009.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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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봐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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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력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게 해준 책이다. 우리아이가 3살인데 한참 말을 안듣어서 고민하던 중에 만나게 된 책 하지만 나에게 많은 육아에 대한 것들을 생각하게 해준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필요한 구절을 하나하나 밑줄을 하면서 머리속에 이렇게 해야하는 구나!! 아~~ 우리 딸이 이래서 그렇게 했구나 라고 알려준책   요즘 난 우리 딸의 교육 시기에 있어서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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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력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게 해준 책이다.

우리아이가 3살인데 한참 말을 안듣어서 고민하던 중에 만나게 된 책

하지만 나에게 많은 육아에 대한 것들을 생각하게 해준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필요한 구절을 하나하나 밑줄을 하면서 머리속에 이렇게 해야하는 구나!!

아~~ 우리 딸이 이래서 그렇게 했구나 라고 알려준책

 

요즘 난 우리 딸의 교육 시기에 있어서 궁금했다..

많은 방문수업 문화센타 그리고 각가지 센타들이 난무하고

설명을 들어보면 하나 같이 안해주면 안될 것 같은 데..

과연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에 빠져 들었을 때

 

이책은 나에게 이야기 해주었다

무엇 때문에 특기를 가르치느냐고 묻는다면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수 있는 기쁨을알기 위해서'라고 단언할 수 있게 되었다

"아이들이 열중할 수 있는 일이라면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급기야 반드시 열중할 수 있는 체험을 시켜야 한다는 쪽으로 바뀌었다

                                                                                                                 책속에서....

 

아~~ 그렇구나.. 우리 아이가 즐겁게 집중할 때가 가장 좋은 교육시기라는 것을...

 

또한 요즘 외국어를 1세때부터 알려주어야 나중에 더 쉽게 배울 수 있다고 해서 많은 영어 교재와 엄마표 영어까지 등장하면서

나 또한 우리 아이 영어를 시작해야 하는 것 이 아닌가 생각 했다... 난 사실 우리 딸에게 4세 이전에 영어교육은 시키지 않을 생각이었다. 왜냐면 모국어를 먼저 배운게 한다음에 외국어를 알려주고 싶은 나의 생각 때문이었다...

 

이책은 나에게 이야기 해주었다.

아기의 발달은 뇌 발달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새로운 단계로 순조롭게 넘어가려면, 그 전 단계를 완벽하게 끝내야 한다'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아이에게 악기나 운동, 외국어를 가르칠 때 뇌 발달 부위와 순서를 고려하지 않은 채 부모 마음대로 '아이를 위해서' '장래를 위해서' '공부를 위해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등의 명분으로 밀어붙인다면, 우수한 뒤뇌는 커녕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만들어버릴 수 있다

                                                                                                                     책속에서....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들었던 말은

부모는 각종 학원애 휘둘릴 것이 아니라, 우선 아이를 제대로 관찰하고 각 발달 시기에 맞는 과제를 아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줄 방법을 찾아야 한다...

                                                                                                                     책속에서....

 

답답했던 내마음을 대신해서 이야기 해주는 통쾌함을 느꼇다.. 왜냐면 아이교육에 있어서 엄마의 소신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아이의 교육에 있어서 다른 엄마들과 이야기 하면 나의 교육에 반발하는 엄마들이 많았다.. 영어는 빨리 시작해야 한다.. 아이에게 많은 것을 주입시켜야 한다.. 요즘 나오는 교육에 나만 뒤떨어지는 듯한 말투로 우리 딸에게 빨리 사교육의 문턱을 넘어와라 하는 유혹을 하고 있었다. 나의 소신이 흔들리고 있었을 쯤 난 이책을 만났다.. 아~~ 나의 교육의 소신이 틀리지 않았구나,...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라는 동지애까지 느낄 정도니... 그동안 내 마음도 황량했었나보다.

 

우리 딸 별명은 태릉인이다.. 그만큼 체력하나는 좋다는 것이다. 집앞이 공원이라 공원에 데리고 가도 내가 지쳐서 빨리 집에가자 해도 우리 딸은 더 놀겠다고 하면서 서로 옥신각신 하는데도 30분정도가 소비된다...

이럴 때 이책은 나에게 이야기 해 주었다.

 

있는 힘껏 온몸을 움지기이는 것은 평생 한번, 이 시기뿐이다. 더구나 중요한 사실은 이 시기에 100퍼센트 힘을 쏟아 붓는 경험을 한 아이는 초등학교 이후 모든 일에 열심히 도전한다는 점이다. 반면 유아기에 전력을 다해 움직여본 경험이 없는 아이는 대개 초등학교 이후에도 끝까지 도전하는 끈기를 발휘하지 못한다..

                                                                                                                     책속에서

 

 이렇게 나에게 육아에 대한 고민했던 부분들이 책속에 답이 있는 것 같아 정말 유익한 책이라 장담할 수 있다.

이 책을 계기로 난 조금더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엄마로 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a******1 2009.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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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받아 민감력 있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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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막둥이가 8살인데 왠 7세전 민감력에 신경을 쓰나 할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를 진정 모르고 키웠던 지난 세월을 한탄할게 아니라 앞으로 내 아이가 이렇구나 하고 알아가면서 아이의 특성 본질을 다시 생각하고 재진하는 기회가 충분히 되었기에 민감력이 왜 그리 중요할까 생각 해 보게 되었지요   아이가 영어공부를 너무 늦게 해서 일찍 서둘러 하고 놀아라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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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전 민감력이 평생지능 결정한다

벌써 막둥이가 8살인데 왠 7세전 민감력에 신경을 쓰나 할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를 진정 모르고 키웠던 지난 세월을 한탄할게 아니라

앞으로 내 아이가 이렇구나 하고 알아가면서 아이의 특성 본질을 다시 생각하고

재진하는 기회가 충분히 되었기에 민감력이 왜 그리 중요할까 생각 해 보게 되었지요

 

아이가 영어공부를 너무 늦게 해서 일찍 서둘러 하고 놀아라 하던 내가

아이는 과정중심인데 난 결과 중심인 것을 알았다

아이는 제 혼자 스스로 하는 성취감을 만끽하려는데

난 혼자 하는 것이 못마땅하고 공부의 결과를 확인하려고 간섭을 해 왔다

아이의 행동엔 이유가 있는데 살피는 엄마의 민감력이 딸리는 것은 고치지 않고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지적하는 우를 범했다

 

서툴러도 아이 스스로 하려는 의지를 매번 꺾었으며

내 행동이 거울이고 관찰의 대상이 된다는 생각없이

내 행동이 여러번 잔소리를 하는것보다 백배 낫다는 걸 알면서도

 아이앞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데 게을렀고 부모 자신도 지키지 않고 있는 말만 무성했다 ...

 

이 책은 나의 반성의 시간만 허락한게 아니였지요

말로 가르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아이는

엄마의 손길이 닿은 엄마표 놀잇감에 더 많이 자극을 받고 지능이 발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만들었어요

 

그 놀이 방법과 놀잇감을 어떻게 만들고 언제 놀아주는지 아주 많은 분량을 할애하면서까지

모든 엄마가 적기교육의  롤모델이 되게 끔 모든 독자를 엄마는 선생님이 되도록

유도하고 북돋아주고 있었지요

 

아이의 지성 ,오감,자율성의 타이밍을 알려주는 여러 포인트를 적어놓았는데

이젠 내 아이의 사소한 집착과 고집을 꺾지 않고

이를 세심히 관찰을 하면 이는 세상의 질서를 깨닫는 타이밍이라고

못박아 인내할 것이라고...

 

뜻밖의 말과 행동속에 무한한 감성이 자람을 이젠 알고 존중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해를 돕고 있는데 아이 양육법이 다른 두 엄마가 등장합니다

두 엄마중 한 엄마의 경우는 아이를 살뜰히 관찰을 하고 말을 이었음을 느끼는데

다른 한 엄마는 소망과 기대로 가득차 있을 뿐 아이를 보는 법이 드러나 있지 않았지요

 

아이를 보는 법을 아는 엄마의 글에는 뭔가 다른 점이 있었지요

 아이의 특유한 감성으로 살아가는

아이 특유의 삶을 따뜻하게 지켜 보고 ,아이가 느끼는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느긋한 엄마의 맘이 고스란히 전해져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는 ?하고 떠올려 봤습니다

엄마가 유아기의 특성을 잘 알아서 아이의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이 때 흔히 나타나는

아이의 감수성을 잘 이해했는가 하는 걸요

전 가끔 내가 이과 출신에 전문직을 지녀서 좀 냉철한 면이 없지않아

아이를 마음으로 가슴으로 따스하게 키우질 못하는 게 아닌가 지능으로 아이를 키워왔다고요...

하지만 책은 읽는 어머니 독자의 이런 다소  비관론적인 생각도 다독이며

막강한 긍정의 힘을 불어넣어주었습니다

아이가 하는 행동에 엄마도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지게 했고

아이를 관찰하고 다시 생각하기에 인색하지 않게 하였지요

 모든 생물은 어렸을 때 특정 사물에 대해 일시적으로 감성이 민감기가 있듯

그 민감기를 적극 잘 활용하도록

서툴러도 혼자 해 볼수 있게 열어두는 부모의 지혜를 도왔지요

그럼으로 이책에 할수 있는 활동이나 일상의 일등...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었고

그 순간을 즐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말은요

믿음만큼 자란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게 했어요

 내 아이도 늦지 않았다

 

자율과 자립이 아이의 평생 지능을 좌우한다는데 ..

아이의 고집과 반항이 늘어가는 요즘..그것을 나쁘게만 해석하지 않게 했고

이는 아이의 성장을 대변하고 자립과 자율성이 커졌구나 기쁜 맘으로

에전과는 너른 가슴을 허락하게 했습니다

 

아이가 ..사실 제가 보기에는 잘 조화롭게 사용되지 못한 이 무화과처럼 열매 맺지 못하던

에너지가 사실 얼마나 보이지않는 가능성을 예견하는 사인이였는지

이젠 조금 알것 같습니다

 엄마가 잘 북돋워주고 살려주면 아이의 두뇌는 감성 에너지와 배움의 욕구,

스스로 하고자 의지를 불태우며 급격히 상승곡선을 탈것을 이젠 확신하고

아이에게 좋은 거울이 되는 그날까지 제 자신의 선전을 기원해 봅니다

 

d******5 2009.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의 민감기 알고 계십니까??
"우리 아이의 민감기 알고 계십니까??" 내용보기
민감력...이란 말을 아시나요? 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어린 아이에게 '민감기'라는 중요한 시기가 있다는 걸 알고 계시나요? 민감기라는 말은 원래 생물학에서 쓰는 용어입니다. 모든 생물은 어렸을 때 특정 사물에 대해 일시적으로 감성이 민감해지는 시기가 있는데, 이를 민감기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민감기는 20세기 유아교육의 개척자, 마리아 몬테소리가 인간
"우리 아이의 민감기 알고 계십니까??" 내용보기

민감력...이란 말을 아시나요?

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어린 아이에게 '민감기'라는 중요한 시기가 있다는 걸 알고 계시나요?

민감기라는 말은 원래 생물학에서 쓰는 용어입니다.

모든 생물은 어렸을 때 특정 사물에 대해 일시적으로 감성이 민감해지는 시기가 있는데, 이를 민감기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민감기는 20세기 유아교육의 개척자, 마리아 몬테소리가 인간에게도 민감기가 있다는 것을 발겼했으며,

이를 잘 활용하면 측정불가의 자연 에너지인 '발육기의 힘', 즉 민감력을 교육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를 키우면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아이의 민감력'을 중심으로

육아에 도움이 될 만한 '적기교육(민감기 교육)'의 구체적인 가르침과 기술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크게 6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 민감력을 아는 엄마가 아이를 똑똑하게 키운다

2. 아이의 민감력이 자라는 세가지 타이밍

3. 아이의 민감력을 키우는 엄마의 육아기술

4. 평생지능을 높이는 핵심 키워든 '자율'과 '자립'

5.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민감기 아이의 특성

6. 우리 아이의 평생지능을 높이는 '엄마표 교재'

 

이 책은 다른 육아서와는 달리 정말 한숨에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그래...맞아!"를 혼잣말로 연신 중얼거리면서 말이죠...

 

책 내용 중...가장 기억에 남는 한마디는...

"먼저 행복해하는 아이의 얼굴을 볼 줄 아는(그 순간 깨닫는) 부모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입니다.

아이가 행복해하는 얼굴을 알아보는 눈을 갖는다면, 어떻게 하면 아이를 좀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고,

부모가 이를 깊이 생각하고 구체적으로 궁리하면 신기하게도 아이는 그것에 반응하고,

부모와 아이의 이러한 상호작용 속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의욕이 솟아난다고 합니다.

 

전 정말 제 아이에게 적기교육을 시키고 있는 것인지...회의가 들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이것저것 문화센터 수업을 신청하고...

아침마다...아이와 밥을 빨리 먹네마네...이를 닦네마네...운동화를 신네마네...옥신각신 실랑이를 벌이기 일쑤였는데...

전 과연 아이가 무언가를 배우기에 신경쓰기보다는 아이에게 먼저 신경을 썼었는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이런 일련의 불쾌한 감정을 거치고 도착한 센터에서 과연 내 아이는 무엇을 배웠으며...앞으로 무엇을 배울것인가????? 걱정도 됩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활동은 어떤 능력을 획득하는 결과로 이어진다고 하는데...

전 과연 제 아이의 민감기를 알고 있기는 한것인지...

아이의 일생에 한 번뿐인 그 시기에 귀중한 감수성과 에너지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환경은 마련해주고 있는지 모든게 의문투성이 였습니다.

헌데, 이 책을 다 읽고난 지금은...그런 걱정은 접어두었답니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저지르는 오류를 바로 잡아줄뿐만 아니라...

유아기의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도 수정해주고...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민감기 아이의 특성과 엄마표 교재까지 상세히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이젠 더이상 아이의 엉뚱한 행동이나 발언에 대해 일축하지 않고...

아직 늦지 않았다는 믿음을 갖고 아이와 매 순간을 즐기는 육아에 전념하기로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육아서도 적기에 읽어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가 간난이였을땐...일주일에 한권씩 육아서를 섭렵했지만...(지금은 아닙니다.ㅠ.ㅠ)

사실 그땐 직접 피부에 와닿지 않았기에 기억도 나지 않고...흘려보기 일쑤였는데...

이 책은 정말 7세 이전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야 할 책이라고 느껴집니다.

아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그 빛은 더욱 발휘되리라 생각됩니다.

h****n 200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엄마가 되는 길로 안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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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전 민감력이 평생 지능을 결정한다..........(두뇌와 감수성이 발달하는 최고의 순간을 잡아라)제목의 이끌림이 무척 강했던 책입니다.진이는 7살 호야는 4살진이는 66개월 호야는 38개월이 책에서 말하는 7세는 개월수로 말하는 것이리라는 믿음으로 책을 봤습니다.’프롤로그’에 써 있는 문구."부모보다 더 위대한 교육자는 없습니다."정말 많이들 알고 있는 말인데도 새삼스럽게
"좋은 엄마가 되는 길로 안내해요^^" 내용보기
’7세전 민감력이 평생 지능을 결정한다..........
(두뇌와 감수성이 발달하는 최고의 순간을 잡아라)

제목의 이끌림이 무척 강했던 책입니다.

진이는 7살 호야는 4살

진이는 66개월 호야는 38개월

이 책에서 말하는 7세는 개월수로 말하는 것이리라는 믿음으로 책을 봤습니다.

’프롤로그’에 써 있는 문구.

"부모보다 더 위대한 교육자는 없습니다."

정말 많이들 알고 있는 말인데도 새삼스럽게 강하게 다가오더라구요^^

함게 써 있는 말 중에 

’부모가 민감력을 아는 것만으로도 힘든 육아가 즐거움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라는 말...!!

어떻게 하는 우리가 그것을 알 수 있을가요? 

민~~감~~~력~~~!!

아이의 민감력이 자라는 세 가지 타이밍이 있네요..

@ 세상의 질서를 깨닫는 타이밍
@ 오감이 열리는 타이밍
@ 위지가 자라는 타이밍
마지막으로  
@ 다시 돌아오는 마지막 타이밍....
     민감기를 놓쳤다면 당장 해야 할 ㄷ 가지..!!
     1. "왜 이렇게 느리니!" "정신 독바로 차려!" 라고 아이를 야단치기 전에 
          ’왜 이렇게 굼뜰까?’ 하고 생각해봐야한다. 
          ’다시 생각하기’로 엄마는 그 전과 완전히 다른 말투와 관찰하는 법을 깨달을 수 있다.
     2. 유아기의 민갑기는 놓쳤지만 지금(학교에 들어거서..)  맞이한 민감기는 중요하게 챙기겠다고 다짐하며
          지금 내 아이가 어떤 민감기에 있는지 의식해서 지켜봐야 한다.

그리고 많은 가르침이 있습니다.

@ 아이의 마음을 읽어아.
@ 말로 가르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줘라.
@ 아이와 함께 순간을 즐겨라.


책의 뒤에는 삽화로 여러 예우를 보여주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할 구 있는 여러 놀이(손을 이용한..) 가 나와 있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일본 육아서는 저도 몇 권 읽어보며 느낀것인데요~~

다 맞는 말들이지만 아무래도 시대적, 또 국가적인 기질(?)의 차이도 약간씩은 있더라구요..

그래도 글을 보고 많은 공감을 하게 되고 많이 배우게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무조건 따라하기 보다는 내아이와 내게 맞는 좋은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니까요~~!!







g****0 200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1세기북스/7세전민감력이평생지능결정한다]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21세기북스/7세전민감력이평생지능결정한다]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내용보기
21세기 북스에서 나온 '7세전 민감력이 평생지능 결정한다' 라는 책이랍니다.   어린아이에게 민감기 라는 중요한 시기가 있다는 걸 알고 계시나요? 저도 이책을 통해서 처음 민감기 민감력이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답니다. 민감기는 원래 생물학에서 쓰이는 용어라고 해요. 모든 생물은 어렸을 때 특정 사물에 대해 일시적으로 감성이 민감해지는 시기가 있는데, 이를 민감기 라고
"[21세기북스/7세전민감력이평생지능결정한다]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내용보기

21세기 북스에서 나온 '7세전 민감력이 평생지능 결정한다' 라는 책이랍니다.

 

어린아이에게 민감기 라는 중요한 시기가 있다는 걸 알고 계시나요?

저도 이책을 통해서 처음 민감기 민감력이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답니다.

민감기는 원래 생물학에서 쓰이는 용어라고 해요. 모든 생물은 어렸을 때 특정 사물에 대해 일시적으로 감성이

민감해지는 시기가 있는데, 이를 민감기 라고 부른답닏.

 

20세기 유아교육의 개척자. 마리아 몬테소리는 인간에게도 민감기가 있다는 걸 발견했다고 해요.

그래서 몬테소리 교육이 오늘날에 좋은 교육방법이라고 여러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 한가봐요.

저도 몬테소리 교육법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그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좋은 건지 잘 몰랐는데

이책을 통해서 몬테소리 교육법이 우리 아이들의 민감기에 맞게 잘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몬테소리 교육을 하시라고 권해드리는 건 아니예요.

엄마가 아이들의 민감기와 민감력 그리고 아이들이 그 시기에 관심을 가지는 것, 하는 행동들을 이해하고

엄마가 함께 놀아주는 교육이 제일 좋은 교육 방법인것 같아요.

더군다나 월령이 어린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양육자와의 유대관계가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대부분의 육아서가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 부분이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말로 가르치기 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고 아이에게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적정한 시기에 아이에게

교구나 장난감등으로 도움을 주며 즐기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이책도 물론 그런 부분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하지만 민감기라는 것을 통해서 보다 논리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 이야기를 읽어내려가다보면 조기교육이 아니라 적기교육 이라는 말이 나온답니다.

시기에 맞는 교육이 최고의 효과를 낸나는 것이지요. 제가 읽으면서 가장 공감했던 부분이였던것 같아요.

 

옆집 누구는 언제 한글을 다 깨쳤다더라 영어도 잘한다더라 이런 저런 말에 현혹되지 않고 소신있게 아이를 믿고 기다려 줄수 있는 적기교육이라는 말....참 맘에 들었답니다.

 

아이마다 성향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똑같은 상황이나 물건에 대해서도 아이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르지요.

그렇다보니 한글을 4살 이전에 깨우친 아이도 있고 6살이 되어도 못깨우치는 아이들도 있을 꺼예요.

아이마다 한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기가 다른 것이지요. 그걸 엄마가 잘 관찰해서 옆에서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잘 도와주어야 하는게 엄마로서의 역할인것 같습니다.

그 민감기에 엄마의 세심한 관찰과 배려로 인해서 쉽게 한글을 깨치고 넘어가는 아이가 있는 반면에 그렇지 못하고 민감기를 한참 지나서 어쩔수 없이 한글을 깨우치다보니 엄마도 아이도 재미없는 한글공부가 되어버리는 것 같아요.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들 행동 하나 하나 다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고, 평생도록 살아갈수 있는 배움을 배우기 위한 행동들인데 부모들이 그걸 참지 못하고 아이에게 빨리해라..그렇게 하면 안된다..이렇게 해야된다..

다그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물론 아이들에게 이것해라 저것해라..그렇게 하지말고 이렇게 엄마처럼 해봐라 하면서 답답하면 제가 대신 하기도 하고...그러는것 같아요.

마음속으로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리더라도 아이들이 스스로 할수있게 해주자. 아이들의 엉뚱하거나 고집을 부리는 행동 하나하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다잡지만 그게 잘 안되는데,

이책을 읽고나서 다시한번 그 마음을 다잡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의 평생지능을 결정한다는 지성,감성,자율성의 발달을 위해서

사소한 집착과 고집을 인정하고 뜻밖의 말과 행동을 관찰하고 뜻대로 마음대로 움직이게 해주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어요.

h******9 2009.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