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가정의 양육자로 어떻게 아이와 전 배우자와 잘지낼수 있을까
많은 고민이 듭니다.
이혼이나 아이에 관련된 양육서적을 보면 벌써 일어난 일에 대해 아이에 대한
미안함을 먼저 불러일으키니 심란할뿐이였는데
이책은 조목조목 실천양식들이 적혀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심리 변화나 대안방안들이 나와있어 도움이 많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