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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본듯한 무술대회(?)입니다.
그리고 전편에 잠깐 나왔던 히로인이 공식적으로 참전을 하고 확실한 적도 등장을 합니다.
그 다음에 있는 것은 매우 무난한 무술대회편입니다.
뭐랄까 너무 정석이라서 표현할 말이 별로 없네요.
최강의 잠재력을 지닌 용사이면서 가는 곳마다 플래그를 뿌리는 초등학생(...) 용사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한동안 계속 될것 같습니다.
본편은 이런데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는 읽고나면 괜히 입맛이 씁쓸해지네요.
갑자기 장르가 바뀐다고 할까요... |